jung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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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님들은 어떠신지요? 저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단음식을 미친듯이(?) 먹고 죄책감을 느끼고 또 반복하는 악순환의 시간들을 겪어오던 과거의 시간을 떠올리며 완전 공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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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기져서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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