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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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명언(짤) 모음

비가 시원스럽게 지붕을 후드려까고 있다 선명한 빗방울 소리가 더운 기운을 조금도 걷어주진 않지만 그래도 기분은 시원하니 비에 흠뻑 젖은 듯한 마음가짐으로 올리는 카드 불편한 마음으로 감상해주시길
대부분의 출처는 해롭다는 파란짹짹이 또는 얼굴책 그리고 놀라운 것은 저 글의 주인 대부분은 현실에서 매우 정상적인 사람들이다 SNS를 키면 최고의 희극인이 되는 놀라운 재능들
태풍 분다니 다들 조심하세요☆
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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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한테쫒기다 냥이 쓰다듬다잡힌 저넘은 뭐지?
저 놀이기구 꿀잼이었는데. 술래가 단어랑 숫자 외치고 숫자만큼 돌 동안 다른 애들은 겁나 빠르게 그 숫자만큼 단어 그림 그려놓고 술래 손 안 닿게 올라가야 했음. 술래한테 잡히거나 다 못 그렸거나 걍 그림이 못 그렸으면 술래 됨
실례지만 춘추가?
@jdo5524 @rjsdn518 @olzlsz41 저기...세분 다 춘추가...나이 많은 분들은 춘추라고 배워서...
20살밖에안댓는뎅
재미있게 잘 보고 웃고가요:)
아 웃기다 이런거 좋아유👍👍👍👍👍👍
아...한참 웃었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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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장난감의 경계. 난 내가 만드는 디오라마들이 예술품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다만 내가 그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은 하나의 예술이라 말해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무언갈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수 있는 감정. 언젠간 내가 만드는 작업물들에 들어가는 재료비와 그에 필요한 내 생활비 보다 내 작업물들이 더욱 가치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고 달려온 1년.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사랑해주는 많은 개인 콜렉터 & 회사들이 늘어났다. 내 아집과 고집들이 스며들어 , 아집덩어리가 되어버린 내 졸작들이 "작품"이라며 콜렉터들 사이에서 이른바 프리미엄 거래까지 되는 것을 지켜보며 다시한번 곰팡이가 쓸어버린 반지하 골방 작업실에서 막붓 두자루 , 싸구려 물감세트와 아이소 피으 몇장을 가지고 시작했던 그 선택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국내부터 해외까지.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 국내에서 그치지않고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사람들이 생겼다. 그때쯤부터 국내 방송사와 꽤나 이름난 유튜버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이젠. 재료비를 아끼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시작되었다. 상처투성이 내 작업물들 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새롭게 시작한 제2의 인생. 그 시작을 내 작업물들과 내 작업을 사랑해주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서울에서 작은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손가락에 꼽힐만한 위대한 피겨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하여 완성하는 찰나의 예술. 그들과 6개월을 교류하며 피규어 조형부터 페인팅 , 그리고 의상을 직접 제작하여 그것을 나의 디오라마에 세운다. 그것으로 영화의 순간. 그 찰나의 순간들을 담아낸 나의 아니 , 우리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팀에 응해준 제이콥 라미에르 작가님의 작품 머리카락 한올부터 모공 한땀까지 담아내는 12인치의 예술. 그들의 배경까지. 2년안엔 작은 전시를 한번쯤 열어보고 싶다며 달려온 1년. 이제 곧 그 꿈이 실현될 것 같다. 이것을 함께 즐겨주는 분들과 함께. 곧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