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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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이 우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물론 지금까지 보던 드론과는 조금 형태도 달라졌다. 지금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선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드론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보통 로봇은 카메라 2대를 이용해 물체간 거리를 측정한다. 하지만 이 실험에선 카메라 1대를 이용해 물체 정보를 더해 거리를 판단하려고 한다. 드론은 미세 중력 아래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해가면서 자세를 바꿀 수 있다. 또 벽과 가까운 물체와의 거리감을 학습한다. 그런 다음 카메라를 닫고 자동으로 비행할 수 있는지를 시험한다. 이 시험에는 머신러닝을 이용한다.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는 이런 연구 과정은 최근 멕시코에서 열린 우주 관련 행사인 국제천문총회 IAC 기간 중에도 보고되는 등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주 공간에서 활약할 첫 걸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드론을 이용해 첨단 인공지능을 이용해 자율 학습으로 우주 공간에서 비행하는 건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인공지능과 드론이라는 2가지 아이템이 우주 공간에서 만나 어떤 결과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esa.int/Our_Activities/Space_Engineering_Technology/One-eyed_robot_learns_to_see_in_weightlessnes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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