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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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민망한 상황

원조 소지섭
빠질 수 없는 김수현
국내에서도 거절
국외에서도 거절
다양하게 거절당하기 장인
이정도면 투명 손 아닙니까?!;;;;;;;;;;;;;
떠오르는 신예 박보검
저..저기...(쩝)
화이팅이라도 외쳐보자ㅠㅠ
고운 한복입어도 거절
떠나는 뒷모습에 에어악수..ㅠㅠ
악수 안해줘서 삐진 비투비 창섭
안 민망한 (척) 비투비 육성재
악수도 거절 당하고, 민망해서 편 부채 살도 나가는
되는일 1도 없는 위너의 남태현ㅠㅠ
체념한 아이유
갈 곳을 잃어버린 러블리즈 미주의 손
떠오르는 대세 아이돌도 예외없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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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 연예인들과 악수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폐가 될까봐 얼른얼른 나가주려고 그런거 아닌가요?그런 줄 알면서도 뻘쭘해하는 모습들이 귀엽네요 ㅎㅎ
ㅋㅋ 연예인들도 이런거 뻘쯈하는구나..ㅋㅋ 귀욥당^^
보검 에어악수..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신인아이돌 왜저리 충격먹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당황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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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핫팩만 챙기니? 난 핫팩 파우치도 챙겨!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응원하는 소잉센스입니다! 모두들 즐토 보내셨나요? (아직도 불토 보내고들 있으시려나... 같이 놀아요...ㅎㅎ) 요즘 겨울인가 싶을 정도로 날이 좀 따뜻한 것 같아요. 추위 오지게 타는 1인으로서 좀 좋았는데, 다음주부터는 영하래요.... 추위를 오지게 마니 타는 저로서는 벌써 핫팩을 쟁여놨습니다! (준비성 철저!) 근데 말이죠. 올해 핫팩을 챙기면서 새로운 아이템도 하나 챙기게 되었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이미 다 알고 있자나요~(타이틀 봤으면서...) 넵, 그렇습니다~ 바로 핫팩 파우치! 엄마가 저 이거 만들어 줬어요. (이것봐라아~ 엄마가 만들어줘따아ㅏ~~) 핫팩 파우치를 왜 사용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잠시 말씀드리자면요~(설명충 모드 on) ● 핫팩 안에 철가루가 손에 안묻어나구요! ● 조물딱 거리다보면 부직포가 헤지는데 그런것도 없구요! ● 저온화상 입을 일도 없어요! 예쓰 댓츠 롸잇~ 핫팩 파우치 이즈 쏘 어메이징~ 스윀~~~ 자 이 좋은 걸 저 혼자 갖고 다닐 수 없어 핫팩 파우치를 나눠 드리는 건 아니고... 만드는 방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고기 말고 고기 잡는 법 가르쳐주는 스탈) 어려울까 고민하시는 분은 쓸데없는 생각이니 어서 버리세요! 제가 또 한 똥손하는데요, 저도 만들기 쉬웠어요. (똥손말 믿으세요.) 준비물은 일단 이렇습니다. 1. 무지천 1장, 체크무늬천 1장 - 16 x 24cm 2. 본 1, 본 2 3. 실, 바늘, 가위, 수성펜(또는 연필), 자 엥?? 천 2장으로 만들 수 있는거 실화??? 네, 실화입니다. 쉽다고 했짜나요~(찡긋)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st) 1. 유튜브 동영상 보고 따라하기 https://youtu.be/wwrVHRkO-NQ 2. 블로그 사진 보고 따라하기 블로그에는 '본'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첨부했으니 본 그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프린트해서 쓰세요! (내가 또 다 챙겨드릴게... 배려심 ㅇㅈ?) 자, 이제 저는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해 볼게요! 여러분은 만들기만 하세요!! 유노 왓암쌩? 글구 뭐... 맘에 들면 구독이나 좋아요 같은 것도 쫌 해주셔도 되구요. (결국 구독과 좋아요 해달란 뻔뻔한 얘기) 암튼 다음주 정말 춥다니까 옷 잘 챙겨 입으시구요! 다음엔 또 다른 만들기로 찾아올게요~
안무가가 직접 밝힌 유아- 숲의 아이 안무 의미.jpgif
다른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에 있는 아이 ( 덩쿨에 감싸진 문을 표현 ) 숲 한 가운데에서 정신을 잃은 아이 ( 버려진 느낌을 표현 ) 아이를 발견한 요정들은 아이 주변으로 몰려듦 앉아있는 아이를 요정이 손을 잡아 일으켜줌 요정 : 이 숲에서 살아도 괜찮아 아이와 교감하는 요정 가사 :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큰 바위를 표현한 안무, 댄서를 감아서 동그랗게 만듦 요정이 절벽에서 손을 잡아 아이가 올라갈 수 있게 도와줌 나무를 형상화 한 안무 2절 시작, 숲에 있는 모든 요정들이 아이한테 모이기 시작함 요정들이 아이를 놀리려고 아이의 행동을 따라함 ( 아이와 놀고 싶어서 관심을 보이는 행동 ) 요정이 뭔가를 아이한테 알려줌 요정 : 너는 사실 숲에 버려진 게 아니야 네가 이 숲의 왕이야 나무 형상화 이 시점부터 아이는 숲을 컨트롤 함 아이가 다가가니 죽었던 풀들이 자라나고 잎이 새로 나고 꽃이 피기 시작함 요정들이 와서 아이한테 기대 잠을 청함 아이는 문을 나온 상태에서 고민을 함 내가 살았던 세계로 돌아가야 하지만 숲에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떠오름 고민을 하던 아이는 숲에 남기로 결정한다 https://youtu.be/WZf2DKY7jXw 출처 유아 너무 찰떡임 ㅋㅋ 한편의 뮤지컬 보는것 같고 춤도 멋짐 ㅜㅜ
남자 연예인이 쓰는 향수가 궁금해?
패션과 스타일링의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향수! 향수는 각각의 향에 따라 지적인 이미지, 깔끔한 이미지, 섹시한 이미지, 자상한 이미지 등 향만으로도 한번에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단숨에 알릴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잇아이템이에요 ^.~ 내 남자친구도 남자 연예인들처럼 향만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는 매력남으로 만들 수 있는 향수! TV 속에서 보는 멋진 내 이상형의 남자연예인들은 어떤 향수를 쓸지 많이 궁금하시죠!? 남자 연예인들의 향수 리스트를 글로우픽이 준비했습니다 ㅎ.ㅎ! 지금부터 글로우 픽이 엄선한 남자연예인이 쓰는 향수 제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_! Pick Your Beauty! 1. 배우 소지섭 - 딥티크 탐 다오 오 드 뚜왈렛 남자답고 건강미하면 떠올려지는 배우 중 한명인 배우 소지섭이 쓰는 향수는 딥티크의 탐다오 제품을 사용한다고해요. 열대 다우림 깊속히, 나무와 오래된 사원 그리고 향이 나는 샌덜우드 나무를 끌고 다니는 코끼리 모습을 그린 관능 적인 향수에요. 2. 가수 존박 -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지적여보이면서 순수하고 자상한 이미지의 존박은 조말론의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향수를 쓰고있네요 순수의 향. 블랙베리를 따던 어린 시절의 추억. 블랙베리로 물든 입술과 손이 떠오르는 제품이라고해요. 3. 배우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현빈하면 반듯하고 똑똑하며 다정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그 이미지에 맞게 매력있는 향수를 사용중이네요~ 진하지 않아 질리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력이 있는 남녀공용 향수입니다.이 향수는 실제로 서인영, 엄정화등 여자연예인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향수라고해요! 4. 배우 장동건 - 겐조 스포츠 익스트림 옴므 오 드 뚜왈렛 대한민국 대표미남배우 장동건! 40대 중년배우의 젠틀하고 멋스러운 향수는 겐조의 스포츠 익스트림 옴므 뚜왈렛 제품이에요. 활력 넘치고 맑으며 순수한 향.푸른 대나무에 입혀진 바다 내음, 베르가못과 레몬, 페퍼, 클래식 우디 마린향이 중심인 향수입니다. 5. 가수 지드래곤 -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의 향수는 프레데릭말의 뮤스크 라바줴 향수네요. 왠지 지드래곤이 쓰는 향수라 유니크하고 신비로운 향이 날것같은 향수같아요! 치명적인 머스크의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성숙한 어른의 세련되고 고귀한 피부의 향이 나는 향수라고해요. 6. 가수 EXO 백현 - 클린 웜코튼 현재 가장 인기있는 아이돌 가수 EXO의 멤버 백현은 클린의 웜코튼 제품을 사용하네요! 아직은 고등학생 같은 20대 초반인만큼 뽀송뽀송한 향이 너무나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이에요. 세탁 후 건조한 면 타월의 깨끗하고 후레쉬한 포근함이 연상되는 향수입니다. 7. 가수 블락비 지코 - 입생로랑 옴므 오 드 뚜왈렛 아이돌치고 거칠면서 개구쟁이같은 이미지를 가진 지코의 향수는 입생로랑의 옴므 오드 뚜왈렛 제품이에요. 플로랄 스파이시향이 블랜딩된 우디 계열 향수로 우아하고 매력적인 제품이라 하네요! 이미지와는 다른 향수를 쓰고 있어서 흥미롭네요ㅎ.ㅎ 8. 배우 조인성 - 마크제이콥스 맨 오 드 뚜왈렛 이번 여름,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해 극강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인성이 쓰는 향수는 마크제이콥스의 맨 오드뚜왈렛이네요! 베르가못과 진저, 머스크가 자연스럽게 매치된 섬세한 느낌의 향수로 아주 감각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왠지 괜사의 장재열 분과 상당히 매치가 잘 되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향수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기념일엔 선물때문에 고민하지말고 내 남자친구도, 나도 좋아하는 향수로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D Pick your beauty on Glowpick! 화장품 검색 신세계, 글로우픽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http://goo.gl/2GDs2G
해수야. 만약 그런 여자가 또 있다면 제발 알려줘. 내가 너한테 많이 매달리지 않게.
상황 설명 : 갑작스럽게 결혼하자는 장재열 (조인성)의 말에 이유를 묻는 지해수 (공효진). 재열 = 복잡한 가족사를 가지고 있고, 강박증을 앓고 있는 소설 작가 해수 = 정신과 의사 해수 : (의심스런) 근데너 진짜 나랑 결혼할 마음이 있어? 왜? 내가 처음이라고? 그럼 네가 진지한 건가? 재열 : 처음이고, 당연히 진지지. 근데, 결혼할 생각 없음, 더는 묻지 마. 해수 : 궁금해, 말해줘. 왜 장재열은 지해수와 결혼 하고 싶은가? 지해수는 애도 별로라 그러고, 살림도 못하고, 그리고 공부만 좋다고 하는데…. 장재열은 왜, 꼭! 지해수와 결혼하고 싶은가? 말해봐. 재열 : (아무렇지 않게) 가자, 나 글 써야 돼. 일어나는 재열을 잡는 해수. 해수 : 아이, 말해봐봐. 재열 : 피곤해, 너 집에 바래다주고 나 집에 가면, 난 새벽…, 해수 : (말꼬리 자르며) 따로 가, 너 되게 피곤해 보여. 나는 여기서 버스 타고 가면 돼. 재열 : 택시 타. 해수 : 그럼 택시비를 줘. 장난스럽게 재열을 향해 손을 내미는 해수. 그런 해수의 손에 주황색 지갑을 꺼내 놓아주는 재열. 해수 : 뭐야, 이거? 재열: 니 건 내가 갖고, 새 거 샀어. (전날 해수가 재열의 집에 지갑 놓고옴) 해수 : 오, 맘에 든다, 이 지갑. (받고 펼쳐보면, 재열과 해수의 사진이 보이는) 오잉? 오, 센스. (지폐 칸을 보니, 가득한 지폐) 돈이다! 재열 : 지갑은 그냥 주는게 아니라며. 돈 준다고 성질낼 줄 알았는데, 웬일이냐? 해수 : 우리가 좀 친해졌잖아. 나 이걸로 보약 사 먹어야지-. 지갑에서 5만 원을 꺼내 탁자에 놓는 해수. 해수 : 이거 받고, 말해. 니가 나랑 결혼해야 하는 이유. 재열 : (해수 쪽으로 지폐를 밀며) 안 듣는 게 좋을 건데…, 부담스러울 거야. 들은 걸 후회하게 될 거고. 해수 : 괜찮아, 이쪽 귀로 듣고, 이쪽 귀로 흘릴게. 해수 : 오케이, 눈 감을게. (눈 감으며) 너무 오글거리는 말은 하지 마. 재열 : (눈 감은 해수를 보다가 진지하지만 담담하게) 음…, 내가 침대 아닌 화장실에서 자고, 엄마가 1년 365일 겨울에도 문이 열린 찬 거실에서 자고. 형이 14년 감방에서 지낸 얘기, 너 말고 또 다시 구구절절 다른 여자한테 말할 자신이 없어. 내 그런 얘길, 듣고 보고도, 싫어하거나 불쌍하게가 아니라, 지금 너처럼 담담하게 들을 수 있는 여자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나는 없다고 생각해. 입가의 웃음이 점점 사라지는 해수. 재열 : 해수야. 만약 그런 여자가 또 있다면 제발 알려줘. 내가 너한테 많이 매달리지 않게…. 재열의 말에 눈가가 붉어진 해수. 재열 : (장난스럽게 웃으며) 그냥 농담으로 끝내고 싶었을 텐데, 안됐다. 생각이 많아보이는 해수의 머리를 흩뜨리는 재열. 그저 장난스럽게 웃어 보이는 재열. / 담백하고 솔직하지만 깊은 관계.. 사랑이야기지만 사랑만이 이야기의 전부가 아닌, 그러나 사랑이 구원이 된 저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괜찮아 사랑이야 지금 감상해보세요. 출처: 우리 동네 목욕탕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드라마 속 교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타 Best 7
안녕하세요 atclaire에요 :-) 제가 개학맞이 드라마 속 여자 교복스타 Best7 https://www.vingle.net/posts/1004320 이 글을 써놓고!!!! 남자 교복스타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을 !! 무려 10월도 훌쩍 지나고 나서야 생각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뭐 더 생각할 것 있나요, 갑니다!!! 드라마 속 남자 교복스타 Best7 1. 여진구(보고싶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우리는 '진구 어빠'를 해품달로 알았고 그를 우리 맘 속에 입주 신고하기 시작한게.. 보고싶다 였지요.... 몇 년 사이 진짜 리얼 오빠가 되었어요 엉엉 잘생겼당 2. 서강준(수상한 가정부, 하늘재 살인사건) 저는 사실 말이죵... 차이나 카라 교복이 참 예쁘다고 생각해요. 그런 취향을 저격한 것이죠 >_ 데뷔작 수상한 가정부에서도 차이나 카라 입고 나옴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다...!! 나와봐 강준아 나와봐 좀.... !! 내 말 안 들리니?? 쾅쾅쾅쾅 ㅜㅜㅜㅜ 3. 정일우(거침없이 하이킥, 꽃미남 라면가게) 스타덤에 오르게 한 것도 교복이요, 또 다시 포텐을 터트린 것도 교복인 정일우 ! 셔츠에 타이만 한 것도 예쁩네다. 역시 패완얼 ! 4. 김수현(드림하이) 명실상부 언터쳐블한 김수현도 교복을 입던 시절이 있었죠. '드림하이'!! 삼동이 머리를 하고도 이렇게 곱다니 역시 슈스는 달라. 목도리 귀염귀염 ♥ 이 아이는 3년 후 외계인 도민준이 됩니다 ㅜ.ㅜ 5. 이종석(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압도적인 기럭지!!!!!!!!!!!!! 교복을 매우 매우 자주 입은 이종석이 빠질 수 없겠죠 ! 소중한 학교 2013......... 이 교복 또한 차이나 카라였다고 합니다. 귀신같은 제작진들 ;Dㅋㅋㅋㅋㅋㅋ 6. 김우빈(학교 2013, 상속자들) 학교 2013에 이종석만 있던거 아니잖아요. 양대산맥이었던거잖아요. 신민아님의 더럽... 또르르.. 김우빈!!! 엄마야 진짜 공룡같애.. 이런 공룡같은 남자 ㅜㅜㅜㅜ 7. 육성재+남주혁(학교 2015-후아유) 이제 말이 필요 없음요.. 학교 시리즈 영원해 ! 포에버 ! 여러분 마음에 가장 큰 하트 어택을 준 교복스타는 누구인가욥?투표 갑니당 !!!!! 1. 여진구 2. 서강준 3. 정일우 4. 김수현 5. 이종석 6. 김우빈 7. 육성재+남주혁 (저는 222222222 서강준 포에버에여) 댓글 달면 남순이에 흥수까지 더블 콤보로 꿈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