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de
5,000+ Views

[다녀옴] 'FNC 신인' SF9이 말하는 회사 미담3

FNC 엔터테인먼트 내 소속 아티스트 간 미담이 이렇게 공개된다. FNC 최초의 댄스 보이그룹 FS9의 데뷔 쇼케이스 현장이다.

# 미담1. FT아일랜드 민환한테 용돈 받은 이야기

로운 "민환 선배님이 용돈을 주셨어요! (와아~) 용돈으로 저희 팀 반지를 맞췄습니다. 우정반지인데요. 아쉽게도 오늘은 못 끼고 나왔는데, 덕분에 저희끼리 우정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 미담2. 씨엔블루 정신이 한 턱 쏜 날

다원 "하루는 연습하고 있는데 정신 선배님이 오셨어요. 저희를 불러서 밥을 사주셨거든요. 평소에는 어려운 선배님인데 그 날은 정말 친한 형처럼 느껴졌어요. (그거 비싸거든요~) 네! 대(大) 자로, 꿔바로우, 크림새우 등을 사주셨습니다."

# 미담3. AOA 지민이 쓰담쓰담 해준 이야기

다원 "AOA 지민 선배님이 저희 녹음실로 찾아와 주셨어요. 힘내서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셨죠."
사회자 문지애 "꿔바로우 같은 건 없었을까요?"
다원 "꿔바로우 만큼 의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영빈 "쓰담쓰담 해주셨어요."(수줍)

# 소년과 남자의 경계, SF9

"소년의 모습, 남자의 모습 다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각오. SF9이 직접 밝힌 목표는 올해 신인상 수상이다. 그 전에 누가 누군지부터 알자.
라디오 DJ가 어울릴 것 같은 주호, 빅뱅 태양 아니고 SF9 태양, 잘 안 웃고 하얗게 염색한 휘영, tvN '시그널' 나왔던 그 친구 찬희, 눈웃음 영빈, 막 뭔가 막 하려고 꿈틀거리는 멤버가 다원(‘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조인성 성대모사 가능), 보조개 있는 재윤, 인성, 키 큰 로운, 날카로운 턱선 인성이다.
사진 = 최지연 기자
그래픽 = 이초롱 기자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