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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你 張國榮 샹니 장국영 관람기^^
그래도 18주기엔 이런 공연을 보며 형을 한번더 추억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기다리는 동안 댓글도 하나 남겨봅니다... 어, 뒤에 저분은 허관걸 형님인데... 알고보니 작년 콘서트 영상이더라구요. 너무 일찍 들어온건가... 이번엔 한글로 댓글 ㅋ 아니 이분은 우리에게 곽부성으로 익숙한 홍콩 4대천왕 궈푸청... 오늘 공연을 기획한 HiEggo 에서 작년에도 온라인 공연을 했는데 그 영상을 틀어주더라구요. 부성이형 눈빛이 살아있네~~~ https://vin.gl/p/3634446?isrc=copylink 드디어 공연이 시작될 모양이네요. 홍콩섬의 고층 건물들에 장국영의 작품들 그리고 그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2016년 가을 홍콩 가족여행 가서 스타페리 타고 침사추이 건너오면서 그리고 건너와서 봤던 홍콩섬의 야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장국영을 위한 야경이 있는 멋진 밤이 됐습니다. 진짜 이런건 멋지다... 장발 장(Cheung) 이 메트로 보컬 그룹 한국에서도 공연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중국어로 노래 부르는게 신기하게 들렸어요... 꽃국영 ㅋ 허관걸 형님... 1시간 남짓한 공연과 영상이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볼수있게 되기를... https://youtu.be/8OBCPET4uYI 지금보니 영상 조회수가 80만이 훌쩍 넘었네요. 어제 못보신 분들 한번 보세요. 처음부터 보셔도 되는데 국영이형 영상은 30분부터 나온답니다^^
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