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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 턴 남녀 중고생

늦은 새벽 남녀 중고생이 절단기와 식칼을 사용해 동네마트를 터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제(4일) 새벽 2시 20분, 서울 송파구의 한 마트 앞에서 두 남녀가 한참을 서성입니다.
이 남녀가 마트를 서성거렸던 이유는 마트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의 전선을 끊기 위해서였습니다.
남자는 손에 들고있던 절단기를 이용해 보안시스템의 전선을 끊습니다.
아무런 제재없이 마트에 들어온 두 남녀, 이번에는 식칼을 이용해 계산대에 놓인 금전등록기를 열고 현금을 챙깁니다.
이후 이들은 마트를 돌아다니며 담배와 과자, 라면 등을 훔쳤습니다.
하지만 마트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이 멈추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보안업체가 경찰과 함께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결국 두 남녀는 절도가 시작된지 20분여 만에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담배 2백여 갑과 현금 150만원, 과자와 라면등을 훔친 두 남녀를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두 남녀는 성인이 아니라 고1 남학생과 중3 여학생이었습니다. 거기다 둘다 비슷한 전과가 있고 함께 범행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둘은 '먹고 싶어서 훔쳤다', '담배를 피우고 싶어 훔쳤다' 라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A양과 B군의 여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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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보호법이니 뭐니 다 필요없고 소년원에 보내서 사람만들 필요도 없음. 성인들이랑 똑같이 벌받고 깜빵에 쳐박혀야지..사회에한태기 쓸모없는것들같으니..
바보아냐 보안업체 전선절단뜨면 바로 경찰과출동인데 어린쇄리들
담배 200갑을 단순히 피우고 싶어서ㄷㄷ
어린것들이 진짜 커서 뭐가 되려고.. 에휴.. 한심하다 한심해
저 여자미래랑 남자미래가 보인다 뭔 일을 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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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이었다가 섬이 됐다가 지금은 강남이 된 곳.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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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어느 날, 대만의 한 치과 의사의 눈에 집 근처에 사는 작은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작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건강해질 때까지 돌봐주기로 했죠. 작은 고양이는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고양이는 너무 피곤했는지 자고 자고 또 잤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또다시 잤습니다. 질리다 싶을 정도로 잔 녀석은 잠시 눈을 떠 옆에 차려진 밥을 먹는가 싶더니 또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 자고 또 잡니다. 그는 피곤해 보이는 고양이를 깨워서 내보낼 수 없어 결국 그대로 푹 자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렇게 녀석은 4년째 집사의 집에 눌러앉아 4년째 깊은 잠에 빠져있습니다. 작은 고양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리고 뚱뚱해졌습니다. 녀석의 이름은 시앙. 뚱뚱해진 지금은 팻 시앙이라고 부르죠. 가끔 운이 좋으면 팻 시앙과 눈이 마주칠 때도 있습니다.  오래 보아야 합니다. 언제 눈을 감을지 또 모르니까요. 정말 운이 좋으면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카메라를 꺼내야 합니다. 다시 보기 힘든 진귀한 광경이니까요. 팻 시앙의 충직한 집사가 된 그는 온종일 자는 덕분에 편리한 점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손톱을 편하게 자를 수 있어요." 태블릿 거치대로도 아주 유용합니다. 심심한 소파를 꾸밀 데커레이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팻 시앙은 '고양이 FIV'를 알고 있습니다. 사실 팻 시앙의 FIV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그가 팻 시앙을 입양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팻 시앙을 입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사랑하는 존재가 죽음을 맞이하는 건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하는 건 또한 행복한 것이지요. 그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낸다는 철학에 감명받은 팻 시앙의 팬들은 더 이상 팻 시앙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물론, 팻 시앙도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단잠에 빠져 시끄럽게 코를 골고 있으니까요. 드르렁 크훕푸르르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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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모닝 재택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오늘 뭐해먹지 인 것 같아여 진짜 근심이 크다... 결국 귀찮아서 또 볶아먹겠지 후라이팬 없이 어떻게 사나 몰라여 ㅋㅋㅋㅋ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나네여 여성 폐암 환자의 90% 가까이는 담배를 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구 대부분 가스렌지 때문에 ㅠㅠㅠ 그런거라구 나도 하루 두번씩 가스렌지랑 부대끼는뎅 다음엔 인덕션 있는 집을 구해야 게쪄염 흑흑 그간 썼던 인덕션(사실은 하이라이트)들이 죄다 구려서 너무 오래 걸렸던지라 답답해서 가스렌지 있는 집이 더 좋았는데 폐암은 싫으니까!!!! 암튼 쓸데없는 얘기 그만하구 짤기기합니동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나나연이 안될것 같다면 운전 연수를 받아 보시라요 2 아시겠져!!!!!!!!! 우울증인 사람들 이거 꼭 봤음 좋겠따ㅠ 3 오 그렇다면 버피인가 라고 반쯤 누워서 말한다 ㅋ 4 니꺼 아니야 사료같이 생기긴 했지만 암튼 아니라구우 5 마쟈..... ㅠㅠㅠㅠㅠㅠ 6 그래도 님이라도 좋아하시니 다행이네여..^^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요즘 진짜 이상하게 매일 피곤하구 매일 배고프구 근데 또 많이는 못먹겠구 근데 살은 계속 찌는데 ㅋㅋㅋㅋㅋ 아랫분이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 계시는군여 ㅋ 저도 몸이 장군 체형이라도 매일 아픈걸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아 진짜 뭐먹지이!!!! 이만 짤이나 주우러 빠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