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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6일 실시간 마케팅 뉴스

#1

유아동 온라인마케팅 “늦었지만 이제라도”

최근 유아동 업계가 SNS를 활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서양네트웍스, 파스텔세상,
아가방앤컴퍼니 등 선두 업체들이
1~2년 전부터 각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를 펼치는 등
SNS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으며 시장의 특성상,
실제 소비자인 엄마들의 구전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해 이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는 SNS 채널 운영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bLQD3t

#2

마케팅 비용 줄었는데 멤버십 혜택도 줄인 통신사

올 10월 KT와 LG유플러스가 멤버십
혜택 할인율과 대상을 일부 변경하면서
고객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올 10월 1일부로
일부 멤버십 혜택을 변경했고 KT의 경우
GS25, 미니스톱, 위드미 등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할인혜택을
기존 15%에서 10%로 줄였습니다.
LG유플러스 역시 GS25의 멤버십 혜택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변경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gNwyMT

#3

패션·뷰티업계, 가상현실 마케팅에 ‘주목’

최근 2017 봄·여름 콜렉션 뉴욕패션위크에서
13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를 VR로
생중계할 만큼, 패션·뷰티업계가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을 이용한
마케팅을 강화하며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VR 영상의 경우 아직까지
관련 기기 등이 많이 보급되지 않은 만큼
온라인상에서 화제몰이 정도에 그치는
수준이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이
줄어드는데다가 젊은층들의 관심이 높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으로 다방면에서
이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lsFhDV

#4

제주시, 불법 광고물 주말 기동단속반 운영

제주시는 늘어나는 불법광고물를 뿌리뽑기 위해
주말에도 불법 광고물 기동순찰반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속적인 정비·단속에도
평일·야간, 주말·휴일을 이용한
주요 도로변에 공연, 부동산 분양 현수막 등
불법 유동광고물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주말 기동순찰반을 운영해 불법광고물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ap1tQd

#5

카카오프렌즈, 中알리바바 티몰 입점…캐릭터 수출 '물꼬'

카카오톡의 이모티콘을 활용한 캐릭터 사업
자회사 '카카오프렌즈'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 티몰에 입점했습니다.
카카오프렌즈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관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상품이 수출되고 있으며
카카오 관계자는 "티몰을 통해
국내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토이, 리빙, 문구, 잡화, 테크 등
총 300여종이 판매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8aT6rP

#6

퍼스트몰, 네이버 ‘톡톡’ 통해 고객과 대화하는 쇼핑몰 제공

고객과 대화하는 실시간 채팅, 네이버 톡톡이
10월 5일부터 퍼스트몰에서 이용 가능해집니다.
네이버 톡톡 서비스란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웹 상에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소통 창구로 퍼스트몰 측은 쇼핑몰 운영자와
고객 간의 편리한 소통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자사의 쇼핑몰 솔루션을 통해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정보 바로가기 : https://goo.gl/R3UP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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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쇠붙이, 처음, 틈, 뜻, 익힘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우리나라의 발달 6-1’의 5, 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5쪽 둘째 줄과 셋째 줄에 ‘자리를 잡아 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림살이를 하게 되었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정착 생활’과 ‘촌락 생활’을 했다는 것을 이렇게 쉽게 풀어 쓸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이 더 쉬운 말인지 견주어 보면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줄에 “오래 동안 지나면서 천천히 발달하여 음식도 익혀 먹고 옷도 지어 입으며 쇠붙이도 만들어 쓰게 되었다.”는 월(문장)도 참 쉽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저보고 좀 더 다듬어 보라고 한다면 ‘발달하여’는 ‘나아져서’로 하고 ‘음식’은 ‘먹거리’로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섯째 줄에 있었던 ‘쇠붙이’는 더 반가운 말이었지요. ‘금속’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 바람에 배움책에 ‘쇠붙이’라는 말이 안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선 말이 되었습니다. ‘겨레붙이’라는 말도 있고 ‘피붙이’, ‘살붙이’라는 말도 있는데 잘 안 쓰이게 된 것도 같은 까닭일 것입니다. 이런 말을 두루 많이 썼다면 ‘돌붙이’, ‘나무붙이’라는 말도 만들어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우리말이 더욱 넉넉해지는 그런 날이 얼른 오도록 힘을 써야겠습니다. 일곱째 줄에 나오는 ‘처음’이라는 말도 요즘에 ‘최초’, ‘시초’라는 말에 밀려 잘 쓰지 않는데 보니 반가웠습니다. ‘처음’이라는 쉬운 말을 두고 이와 비슷한 뜻이라며 ‘효시’라는 말을 배웠던 일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나오는 ‘틈’이라는 토박이말도 ‘여유’라는 말을 갈음해 쓴 말이고 그 다음에 나온 ‘뜻’도 흔히 쓰는 ‘의사’를 갈음해 쓴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쉬운 토박이말부터 가르치고 배워서 쓸 수 있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뜻이 비슷한 들온말(외래어)들을 가르치고 배워서 탄탄하면서도 넉넉한 말글살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느낌, 생각, 뜻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고 가리는 힘까지 길러 주어야 할 것입니다. 열째 줄에 나오는 ‘익힘’도 참 좋습니다. 말 그대로 아이들이 앞서 배운 것을 익혀 볼 수 있는 물음에 붙인 이름(제목)이기 때문에 ‘익힘’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6쪽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오는 ‘한 살림을 이루고 지냈다’는 말도 그렇고 ‘맨 밑에 줄에 나오는 ’서로 어울려서‘도 쉽게 풀어 쓴 좋은 보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배움책에서 이렇게 좋은 보기들을 찾아 낼 수 있다는 것을 저와 함께 기뻐해 주시고 고마워 해 주시는 분들이 많기를 비손합니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한국 관광객 끊긴 日, '비명' 지르기 시작…고노 "적극적 교류해야"
CBS노컷뉴스 황명문 기자 한국인 관광객들의 인기 관광 코스인 다이마루 백화점 후쿠오카 덴진(天神) 지점의 지난 12일 모습.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며 공휴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이 급격히 감소하자 일본 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일본 주요 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최근 두 달 사이 한국인 손님이 80% 정도 감소한 오사카의 음식점 사례를 소개하며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의 수는 앞으로 더욱 감소할 것 같다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도 부산과 규슈를 잇는 쾌속선 이용객이 감소했고 대한항공도 6개 일본노선의 운항을 휴업 또는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하면서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규슈나 홋카이도의 관광 관계자로부터 비명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온천 관광지로 유명한 오이타현 여관호텔생활위생업 동업조합의 한 간부는 "8~9월 한국인 여행객의 예약 수가 봄 무렵과 비교해 50~60% 정도 줄어든 호텔도 있다. 이대로 계속되면 사활 문제"라고 말했다. 전날 일본 관광청은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자 수가 1년 전보다 7.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중국 베이징에서의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 간에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다고 국민 교류가 방해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이런 때이므로 국민 교류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국 관광객 급감에 직격탄을 맞은 지방자치단체는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NHK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에서는 지난 19일 홋카이도 현 직원들이 한글로 '홋카이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공항에서 입국자를 맞이했으며 지역 특산품인 멜론 젤리 등이 든 선물 꾸러미를 나눠 줬다. 아사히카와 공항에서도 한국에서 온 여행객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행사가 열렸다. 또 지난달 26일 홋카이도 구시로시에서는 한글로 환영의 글을 쓴 현수막을 들고 전세기를 타고 온 한국인 여행객을 맞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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