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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윤주희와 함께한 아르디자노 뉴 컬렉션

윤주희와 함께한 아르디자노 뉴 컬렉션
월간웨딩21 10월호 커버스토리
"여자라면 누구나 어린 시절 동화책 속 공주가 입고 있던 드레스에 환상이 있죠.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의 아르디자노 웨딩드레스는 저를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만들어 주네요. 다양한 콘셉트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었던 오늘의 순간을 잊지 못할 거예요." say 윤주희
<월간웨딩21> 10월호 표지
아름다움의 정의는 시공을 초월한다. 해말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윤주희를 만난 그 순간 스튜디오는 순수하고 매혹적인 향기로 가득 찼다.
매일 빠듯한 스케줄로 움직이는 50부작 드라마 <옥중화> 속에서 출중한 외모, 깍듯한 예의범절, 뛰어난 기예를 갖춘 한양 최고의 기녀 ‘이소정’ 역을 연기하는 그녀는 시대극 속 전통의상이 아닌 순결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전혀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신수근이 선보이는 쿠튀르 웨딩브랜드 아르디자노는 매 시즌 차별화된 패턴과 디자인, 예술적 감각이 담긴 디테일로 예비 신부들의 로망이다.
특히 배우 윤주희와 함께한 화보에서 선보인 드레스는 작가주의적 쿠튀르 라인 ‘아르디자노 블랙’과 신부를 가장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아르디자노’ 라인이다.
아르디자노 신수근 대표는 “뮤즈 윤주희를 떠올리며 디자인한 덕분에 매 순간, 모든 컷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만족스럽다”고 촬영 소감을 남겼다.
다양한 콘셉트에 팔색조처럼 변신하는 그녀와의 화보 촬영장엔 즐거움이 가득했다.
이번 촬영을 진두지휘한 메이든 스튜디오의 유현태 포토그래퍼 역시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피부 톤과 감정 표현 덕분에 촬영이 수월했다며 최고의 모델이 되어준 윤주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우 윤주희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끌로에의 주시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디자이너 서은 역시 최고의 제작진이었음은 분명하다.
웨프뉴스<news@wef.co.kr>Copyright ⓒ 월간웨딩21 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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