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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가을, '몰링' 데이트 어때요?

쇼핑, 식사, 영화, 여가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몰링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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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해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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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의 결혼식 동반입장을 거부하는 이유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인 아이콘택트 “널 보낸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났으니까 그걸 안느끼고 싶었던 것 같아. 좀 더 아빠랑 같이 있었어도 되지 않을까 아빠 나름 너한테 어필하려고 그랬던 것도 있었어.” “옆자리가 비어있으니까 아빠 혼자 그 자리를 지켜야하니까 동시입장을 하게 했나하고 생각했어” “다음주가 식인데 아빠 생각이 계속 나 아빠 겨울 저퍼 안에 날 넣어 다니던 것도 생각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졸업식 가면 다른 아빠들은 소심하게 가만히 있었는데 아빠 혼자 딱 카메라 메고 와서 딸 찍을 거라고 무대 앞에 와서 사진을 찍던 것도 기억나고” “보통 결혼을 준비하면 엄마 생각이 난다고들 하는데 나는 아빠생각밖에 안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 “10년전부터 너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각해보니까 미안하다. 아빠가 된게 처음이라 그렇다. 아빠가 그때는 몰랐지. 네가 태어나면 당연히 알아서 클 줄 알았지. 아빠가 챙겨야하는지 그걸 몰랐어. 미안해. 다시 미안해. 아빠를 처음해보니 너한테 실수가 많았다.” 결론은 딸 손잡고 들어가시기로 하심.. (ㅊㅊ - 쭉빵카페)
부산 대저생태공원의 핑크뮬리
언제부터인가 가을이면 핑크빛으로 물드는 외래식물인 핑크뮬리가 인기가 있기 시작했죠. 10월이면 억새나 갈대의 군락지를 찾아 떠나던 가을여행이 이젠 핑크뮬리의 인기에 밀려나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암튼 뭐 내가 억새나 갈대를 걱정한다고 해서 별반 나아질것 같진 않구요, ㅋㅋㅋㅋ 가을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에겐 가을여행지가 예쁘면 되는거겠죠. 근데 각 자방마다 요 핑크뮬리를 재배한다고 해야하는건지 기르는거라고 해야 하는건지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맘때부터 10월 한달간은 요 핑크빛 외래억세인지 갈대인지 하는 요 핑크뮬리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듯 하네요. 핑크뮬리가 각 대도시와 소도시의 어디를 가나 다 있는듯 하더군요. 그중 핑크뮬리의 인기 장소는 아도 인스타니 기타 sns에 많이 업로드되는 곳이 경주 첨성대일원이나 양주나리공원, 울산어린이대공원 그리고 함안의 억양섕태공원의 핑크뮬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부산의 대저생태공원에도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을 했더군요.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핑크뮬리를 보기위해 대저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 지고 있는듯 하네요. 아마 이달말 정도면 아주 이쁜 핑크뮬리를 대저생태공원에서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부산IN신문] 자꾸 깜빡한다면, 손상된 세포 회복이 먼저…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세계최초개발 (주)내츄럴웰테크
백세시대가 도래하며 건강한 노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그 중 두려움의 대상이자 무병장수에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치매는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발생하는 뇌질환으로 평소에 잘 관리한다면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전임상(마우스) 실험을 통해 손상된 세포회복과 기억력 개선 효과를 검증한 제품이 있다. 바로 내츄럴웰테크의 미세전류 테라피밴드다. 미세전류란 1mA 미만의 미약한 전류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지만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내츄럴웰테크에서 6년간 개발한 ‘테라피밴드’는 미세전류를 1초에 40만번 진동하면서 인체에 흡수 되도록 한 기술로 인체 구석구석 미세전기와 파동을 전달하여 인체에 막힌 기혈과 잘못된 세포를 깨어나게 한다. 테라피밴드는 부산대학교 전임상(마우스) 실험으로 △미세전류기의 기억력 개선 효과 △뇌 조직에서의 산화적 스트레스 개선 효과 측정 △손상된 인지능력에 대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통증 관리를 위해 처음 개발된 것으로 미세전류를 통한 자연치유를 유도함으로써 통증 완화, 염증 완화, 부종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내츄럴웰테크는 기술력 및 제품품질향상을 위해 정보통신기술회사, 대학교, 대학병원 등 각 분야의 전문 업체와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질병치료에 대한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최초 ‘고기능성 스마트밴드형 미세전류기’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가운데 2020년 스마트워치형 미세전류테라피 제품 '테라피워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의료기기 #치매예방 #내츄럴웰테크 #임상실험 #백세시대 #무병장수 #기억력개선 #전임상실험
짝사랑 성공한썰 (1)
나짝사랑 1년한 남자애잇거든 어떻게 알앗냐면 내가 교회다니는데 그기남자애들 진짜 많이 온단말이야 심지어 나랑 동갑이거든 근데 나는 걔네한테 눈길조차안줘.관심없엇어 그때까지만해도 모솔에 철벽녀? 그랬었어. 어느날 걔네가 친구들을 데려온거야.근데 난 역시 관심없엇거든. 하지만 첨으로 어떤애가 유난히 눈에 띄였어 .키 183에 교복모델같은 핏 그리고 잘생긴얼굴.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추웠는데.하필 내가 옷을 안걸치고 나온거야.그래서 부들부들 떨면서 버스기다리고 잇엇는데 버스가 ㅣ3분뒤 도착이였어,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우..추워 진짜 버스왜 이렇게 늦게와,"이랬는데.뒤에서 누가 옷덮어준거야 그래서 누구지?이렇고 봣는데 그애인거야/// 그래서 심장이 빨리뛰고 잇엇는데 걔가 말걸어준거야"안녕? 나 아까 교회에서 만난애야.너도 이버스타?"와..중저음에 밝은미소.안믿겠지만 실화야.그래서 난"엉.근데 옷은 왜 덮어준거야?우리 별로 안친하잖아"역시 난 그때 자연스럽게 철벽?아닌 철벽?멘트가 나왓지 근데 그애가 당황하지않고"교회에서 너 첨봣을때 부터 친해지고 싶엇거든 혹시 괜찮다면 번호 줄수잇어?친구하자"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설레서 바로 번호줬지 그후에 꾸준히 연락하다가 난 다른애 고백을 받아버리고 연락이 잠깐멈춘거야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베네치아 골목길에서 발견한 진정한 맛집 : 파스타 테이크 아웃 전문점
#세상은문밖에있다 베네치아 에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면 #베네치아 의 그 자극적인 아름다움에 빠지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요? #이탈리아 의 일상에서 살아 가는 이탈리아 사람들도 베네치아의 오묘하고 깊은 아름다움에 매료 당한다. 베네치아는 너무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 들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의 명성에 금이 갈만큼 별로 일 때가 많다. 산마르코 광장 주변, 리알토 다리 근처 등 인파로 붐비는 지역의 레스토랑의 음식은 가격만 비싸고 맛이 별로 일때가 더 많다. 베네치아 아이디어탐방 중에 들린 도르소두로(Dorsoduro) 구역은 다른 구역과 달리 소박하고 꾸밈없는 또 다른 느낌의 구역이다. 크로세라 골목을 막 빠져 나오는 순간 눈에 띄는 모습이 나타난다. 생파스타 면을 만들고 있는 #비고이 (Bigoi) 라는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 가니 일단 냄새가 넘 좋다. 이곳 파스타 생면 가게는 일종의 #스파게티 컵푸드로 보인다. 가격은 5유로이고 소스는 비프,베이컨,페스토,토마토,씨푸드 등의 다섯가지가 있다. 씨푸드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 보니 맛이 정말 입에 탁 붙을 정도로 맛있었다. 베네치아에서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 를 먹다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라 생각했다. 사실 비고이(Bigoi)는 테이크아웃 컵푸드 전문점 이다 보니 매장 안에는 앉을 의자도 없어서 서서 먹었지만 오히려 맛만 더 좋았다. 세계 최고의 #여행 전문 사이트인 트립 어드바이저에 비고이(Bigoi)를 검색해보니 베네치아 1,800 여개 레스트로랑과 음식점 중에서 무려 랭킹 28위에 올라갈 정도로 대단히 인기가 좋았다. 거기다가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무척 친절하다. 사진도 맘껏 찍으라고 하고 자신들도 멋진 포즈까지 취해 준다.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이 작은 가게에서 맛과 멋을 경험하는 진실의 순간을 얻게되니 #아이디어탐방 의 진정한 보람이 생긴다. #세문밖토크 #푸드 #음식 #아이디어닥터 #이장우박사 #브랜드 #브랜드코치 #명강의 #명강사
황금의 나라, 브루나이 BEST 6!
저렴한 물가와 자연, 휴양지를 골고루 갖춘 동남아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죠 :)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안 가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숙한 여행지가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조금 생소한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브루나이'인데요! 브루나이는 경기도의 약 1/2 면적인 작은 왕국이지만, 황금으로 도배된 7성급 호텔부터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정글까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브루나이의 매력을 찾아 떠나볼까요?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브루나이 BEST 6! 01.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입니다!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는 브루나이를 소개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 랜드마크라고 해요.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는 이탈리아 건축가의 설계로 이슬람과 이탈리아 르네상스 두 가지 건축 양식을 모두 갖추고 있어 눈을 황홀하게 하는 곳이에요 :) 제28대 술탄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모스크인 만큼 웅장한 크기와 황금 장식, 인공 호수 등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답니다! 신발을 벗고, 정해진 복장을 갖춘 뒤 모스크의 내부도 둘러볼 수 있다고 하니 꼭 방문해봐야겠죠? 02. 캄퐁 아에르 앞서 소개한 오마르 모스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캄퐁 아에르도 방문해봐야겠죠? 캄퐁 아에르는 브루나이 강을 따라 형성된 수상마을이랍니다. 수상마을이라고 작고, 불편할 거라는 생각은 금물! 학교, 병원, 시장 등의 편의 시설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고 해요- 셔터를 누르면 브이를 그리며 해맑게 웃어주는 아이들과 친절한 주민들 덕분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장소랍니다 :D 03.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 이제 브루나이의 대자연을 느낄 차례!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으로 떠나볼까요-? '아시아의 허파'라고 불리는 정글인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에 들어서는 순간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열대우림에서 서식하는 조류, 악어 등의 야생동물을 비롯해 사방에 펼쳐진 방대한 열대우림...! 정글에 왔으니 정글 투어는 기본이겠죠? 보트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며 바라보는 정글과 아찔한 높이의 철 다리를 건너며 마주하는 정글의 얼굴이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니 브루나이 여행 시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 방문은 필수 중의 필수! 04.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 럭셔리 호캉스는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에서~ 세계에 두 곳밖에 없는 7성급 호텔인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을 빼놓으면 섭섭하죠. 엠파이어 호텔은 브루나이 왕족과 왕국을 방문하는 국빈들을 위해 지어진 곳이었으나, 지금은 일반 여행객들에게도 개방을 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황금으로 장식된 내부 인테리어와 해변이 부럽지 않은 인공 비치 풀, 대리석을 이용한 넓은 욕실과 욕조, 라운지에서 즐기는 고급스러운 에프터눈 티 세트, 아름다운 석양이 모든 걸 말해주는 곳이에요. 투숙을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다면, 에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며 석양을 바라보는 것도 좋겠죠? 05. 자메 아스르 하사날 볼키아 모스크 브루나이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모스크인 자메 아스르 하사날 볼키아 모스크를 소개합니다 :) 자메 모스크는 브루나이 이슬람 수호의 상징으로 불리는 곳이랍니다. 볼키아 국왕의 즉위 25주년을 기념해 지어진 이곳 역시 정해진 시간, 정해진 복장을 갖춘 뒤 내부 구경까지 가능한 곳인데요. 무려 4,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샹들리에와 대리석 장식에 보는 내내 입이 떠-억...! 이곳은 특히 야경이 예쁘다고 하니 낮에 한 번, 밤에 한 번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06. 가동 야시장 동남아 여행에서 빼놓으면 서운한 게 야시장이죠? 브루나이에도 나이트 마켓이 열린다고 합니다, 바로, 가동 야시장! 다른 야시장과 달리 트인 건물 안에 마련된 시설의 야시장이 조금은 생소하기도 한데요. 쾌적하고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위생 걱정은 절-대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 브루나이의 다양한 먹거리와 인접해 있는 말레이시아의 먹거리 그리고 싱싱한 과일들을 맛볼 수 있어 여행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야시장이라고 해요:D 지금까지 브루나이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할 곳들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황금의 나라, 술탄의 왕국답게 화려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자연의 아름다움까지 느낄 수 있는 일거양득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D 최근 대한항공과 로열 브루나이 항공의 공동 운항 체결로 우리나라 국적기를 타고도 브루나이에 방문할 수 있다고 하니, 색다른 여행지를 찾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브루나이로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bit.ly/2kOsqBA ▶ http://bit.ly/2ko3oJm ▶ http://bit.ly/2mk5Elw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길 걸으면서 아는 척하자! 모르고 쓰던 영어 브랜드 뜻
1. 바나나 리퍼블릭 Banana Republic 직역하면 '바나나 공화국'. 하지만 실제로는 '정치·경제적으로 뒤떨어진 중남미의 공화국'을 뜻합니다. 바나나를 주요 수출품으로 하는, 해외 원조로 살아갈 정도로 가난한 나라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상큼해보이는 이름 뒤에 이런 어두운 뜻이 있었네요. 2. 푸르덴셜 생명보험 Prudential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유명한 푸르덴셜 생명보험. 그들의 신중하지 못한 광고는 역대 최악의 광고로 남았습니다. 참 역설적이지요. Prudential은 '신중한, 세심한, 안전을 기하는'이라는 뜻입니다. 안전을 추구하는 생명보험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3. 빈폴 Bean Pole 커피'빈'할때의 Bean(콩)과 막대기를 뜻하는 Pole이 합쳐진 빈 폴. Bean pole은 '콩 넝쿨 지지대'를 뜻합니다. 길쭉하고 얇은 막대지요. 여기서 파생해 '키다리, 키가 큰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위의 로고에 키다리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있지요? ^^ 4. 파파이스 Popeyes 처음에 이 '파파이스'가 생겼을 때, 저는 이게 무슨 뜻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PAPAIS인가? 그게 뭐지?! 했었는데.. 알고 보니 Pop eyes였더군요. 그때의 놀라움이란.. Pop(큰) + eyes(눈)의 합성어입니다. 눈이 커질만큼 맛있고 재미있는 패스트푸드를 만드는 파파이스와 어울리는 이름! 무엇보다 그 독특한 발음 때문에 기억하기가 참 쉬워요~ 5. 엘라스틴 Elastine '엘라스틴 했어요'로 유명한 샴푸, 엘라스틴! 사실 Elastine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Elastin은 있지만요^^ 이 단어와 관련된 단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Elastic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Elastic = 탄력 있는 Elastin = 탄력있는 성분, 탄력소 6. 그랜저 Grandeur 한때 에쿠스급의 위풍당당함을 자랑했던 그랜저. 그랜저의 뜻은 '장엄함, 웅장함, 위대함'입니다. 굳이 이렇게 설명하지 않아도 그랜저~라는 이름에서 뭔가 고급스러움이 풀풀 풍기지 않나요?ㅎㅎ '크다'를 의미하는 Grand가 살짝 형태가 변한 단어라 의미를 유추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참고로 ECUUS는 라틴어로 '말'을 의미합니다. 차 이름을 찾아보면 영어보다 생소한 나라의 언어들이 참 많아요. 스페인어도 무척 많답니다. 가령 한때 인기를 끌었던 준(?)스포츠카 티뷰론(Tiburon)은 상어라는 뜻입니다. 7. 제네시스 Genesis 예전 '창세기전' 게임을 해보신 분이라면 알만한 단어! Genesis는 '창세기'라는 뜻입니다. 원래는 '시작, 시초'라는 뜻에서 시작했지요. 더 어원을 분석해보면 Gen-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Gen-은 '발생, 출생'이라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Gene하면 '유전자'라는 뜻이 있고, genital이라고 하면 '생식기'가 됩니다^^ 8. 멀버리 Mulberry 멀버리..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납니다. 그런데 이 뜻은...? '뽕'입니다. '뽕나무'라는 뜻도 있습니다.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은 좋지 않지만 이건 뽕이라고 하면 느낌이 너무 달라져버려서... 멀버리로 하는 것이 좋겠네요ㅎㅎ 청춘365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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