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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3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1회전 사빈 리시츠키(24·독일)와 베라 두세비나(27·러시아)의 경기 도중 테니스 코트에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등장했습니다. 다람쥐 한 마리가 코트를 이리저리 헤집은 것입니다. 의외에 상황에 모두가 놀랐지만, 다람쥐의 귀여운 모습에 모두들 웃었는데요.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손님'을 지켜봤고, 열띤 경기를 펼치던 선수들도 잠시 휴식을 가지며 여유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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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아니고 청솔모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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