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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따 - 8월29일] 교육부 부실대학 명단 곧 발표

[2013년 8월 29일 오후 3시 30분 실시간 검색어 2위] (현재 접속자가 많아 교육부 홈페이지 접속 불가) 교육부가 부실대학 명단을 곧 발표 교육부는 2014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과 학자금대출제한 대학 등 경영부실 대학을 공개 경영부실대학으로 지정되면 내년 신입생들은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으며, 대학의 정부 지원사업 참여에도 제한. 결국 이번 발표에 따라 9월에 시작되는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주요 대학들이 그동안 쌓은 이미지가 한 번에 무너질 수도 있음. 지난해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선정됐던 대학들은 이번 발표를 통해 오명을 벗겠다는 각오. 지난해에는 국민대, 루터대, 세종대, 안양대, 한북대, 가야대, 경북외국어대, 경일대, 경주대, 대구외국어대, 동국대(경주), 배재대, 서남대, 세명대, 세한대(구 대불대), 영동대, 위덕대, 제주국제대, 청운대, 초당대, 한려대, 한중대, 호원대 등이 ‘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고, 가야대, 대구외국어대, 위덕대, 한북대, 경주대, 경북외국어대, 제주국제대 등은 ‘학자금 대출제한대학’으로 선정됐었음. -- 실시간 검색에 관한 모든 것! 실.검.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8620 팔로잉 하시면 더욱 많은 실시간 정보를 보실 수 있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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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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