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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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한달샷!

오늘부턴 마루에서도 미끄러지지않고 걷기시작! 물도 잘 먹고.. 엄마 밥도 한알씩 먹을려고 한다~ 순둥이 첫째..낑낑대지도 않고 잠도 잘자고.. 겁쟁이 둘째..이빨이 나와서 공은 줘봤더니.. 저렇게 집 밑으로 숨는다..ㅋㅎㅎ 의외로 강심장 세째..자주 짖고, 낑낑대서..겁이 많구나 했는데..호기심쟁이 장난감물려고하고 갖고놀기도한다~ 이렇게 한달이 되니..힘없던 뒷다리에 힘도생기고.. 물도 안정적으로 먹고..지네끼리 장난도치고.. 쉬하고 안 닿을려고..발 들어올리는모습도.. 너무너무 예뿌다.. 어떻게 분양하니..걱정 또걱정.. 그래도 같이 있는동안 예쁜 추억 많이 만들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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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세상에서 젤 이쁠때^^ 요렇게 이쁜놈들을 어찌보낸단 말인가..하면서 끌어안다보니 12마리까지 된적도 있었습니다 ㅎㅎ 축복된 삶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분양하지 말고 키우지요.이삐들을 왜 보내나
오구오구예뻐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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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주인 구하려 야생 코요테와 목숨 걸고 싸운 반려견
지난 20일 아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출몰했다. 개과의 육식성 야생동물 코요테는 주로 북미 평원 지역에서 토끼와 사슴, 쥐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최근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주택가에 나타난 코요테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릴리 콴(10)을 습격했다. 코요테에게 발뒤꿈치를 세게 물린 콴은 반려견을 데리고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이웃집 감시카메라에는 코요테 습격에 매우 놀란 소녀가 반려견의 목줄을 움켜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요테는 소녀와 반려견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그때 소녀의 6살 반려견 ‘메이시’가 코요테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 바람에 소녀는 잡고 있던 목줄을 놓치고 말았다. 반려견은 목줄을 감은 상태로 코요테에게 맞서 어린 주인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었다. 주택가 감시카메라에는 반려견이 코요테 앞을 가로막고 엎치락뒤치락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작은 요크셔테리어종 반려견은 제 몸집의 2배가 넘는 코요테에게 물려 낑낑거리면서도 어린 주인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소녀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코요테가 반려견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두드렸다. 다행히 이웃이 날 들여보내 줬다”고 설명했다. 어린 주인이 몸을 피하는 동안 반려견은 이웃집 마당에서 코요테와 격렬한 혈투를 벌였다. 코요테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 짖어대며 쫓아다녔다. 작지만 끈질긴 반려견의 저항에 결국 코요테는 공격을 멈추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반려견의 충성심 덕에 어린 주인은 큰 부상 없이 코요테에게서벗어났으나, 반려견은 크게 다쳐 40바늘을 꿰매고 동물병원 ICU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긴 상태다. -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25601007&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