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t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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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기 좋은 타이밍 ! ^^

둘째를 갖기 원하는 여성 10명 중 3명이 ‘첫아이와의 터울’을 이유로 임신을 망설인다고 한다. 그만큼 엄마들은 아이의 터울 조절에 신중해야 한다. 아이들의 터울에 따라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아봤다. 건강한 임신을 위한 행동 지침 제 시간에 적정량의 식사를 할 것. 유제품과 콩류, 달걀, 육류 등 양질의 단백질과 견과류,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 비타민과 엽산이 풍부한 제철 과일과 녹색채소를 고르게 섭취한다. 남편은 과로와 컴퓨터의 장시간 사용, 과체중, 흡연과 음주, 지나친 성생활은 자제한다. 이 결과는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www.easyday.co.kr)에서 2012년 5월 4~16일에 9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것입니다. 1 질투심 많은 연년생 첫째 출산 이후 최소 18개월 정도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첫째는 걸음마를 시작하고 주위 사물을 많이 탐색하는 시기로 부모의 관심과 보호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형이나 언니, 오빠라는 호칭보다 아이의 이름을 각각 불러주는 것이 좋다. 동생을 보살필 때 첫째도 함께 보살핀다. 동생이 잠잘 때 큰아이도 함께 재우고, 동생을 먹일 때 첫째도 함께 먹이며 신경 써야 동생에게 자신이 밀린다는 느낌을 줄일 수 있다. 첫째와 둘째는 서로 친구처럼 느끼고 발달 수준의 차이가 비교적 적어서 관심 사항과 놀이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경쟁심과 질투가 극심해서 싸움이 잦다는 단점도 있다. 2 첫째가 테러를 가하는 두 살 터울 1년 반에서 2년 정도 터울일 경우, 첫째가 동생을 보살피기보다는 괴롭히는 행동을 많이 보인다. 평소 동생이 밉다거나 싫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때는 “동생이 밉구나”라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준 다음 “동생이 미운 이유가 뭐야?”라고 물어보자. 아이가 보는 앞에서 동생을 예뻐하는 행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첫째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아이 같은 행동을 하거나 말을 더듬는 등 퇴행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많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겼다고 생각해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 엄마와 둘만의 시간을 갖고 엄마가 채워주지 못한 부분은 아빠가 신체 놀이로 채워주자. 시간이 지나면 첫째와 둘째가 서로 서열이 생기면서 함께 놀이를 하는 등 협력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3 서열 정리가 필요한 세 살 터울 첫째가 동생을 보살피는 행동과 괴롭히는 행동을 번갈아가며 한다. 첫째가 동생을 보살피게 하려면 첫째에게 우유병을 가져오게 하거나 기저귀를 버리게 하는 등 동생을 보살피는 일에 참여하게 하고 칭찬을 많이 해줘 스스로 대견한 느낌을 갖게 해준다. 질투와 경쟁이 덜하지만, 첫째가 일방적으로 둘째를 괴롭히기도 하고 둘째가 첫째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기 쉽다. 둘이 다툴 경우 첫째가 부모에게 더 야단을 맞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둘째에게도 확실하게 서열을 강조해준다. 4 첫째가 부모 흉내를 내는 네 살 이상 터울 첫째가 동생을 보살피기도 하지만, 동생을 귀찮게 여기고 무관심하기도 한다. 엄마가 동생을 돌보는 시간을 첫째가 빼앗으려고 하면, “진호는 이제 엄마가 없어도 혼자서 놀고, 밥 먹고, 응가도 할 수 있잖아. 엄마는 진호를 대단하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아이를 설득한다. 첫째가 동생을 괴롭히거나 당장 놀아달라고 떼를 쓰면 훈육이 필요하다. 첫째가 자주 부모 흉내를 내며 둘째를 훈육하고 지시를 내린다면, 훈육과 가르침은 부모의 몫이라는 것을 첫째에게 강조하고, 둘째에게는 형이나 언니는 애교나 어리광을 부리는 상대가 아님을 일깨워준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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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가 읽어야 하는 카드네요!
@lucydiamond 첫 째가 부모흉내 내는 네 살 이상 터울 +_+ ㄷ ㄷ ㅋㅋㅋ 저희 집이에요 ㅋ
음 그렇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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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