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o8688
100,000+ Views

알루미늄 테이프만 있으면 자동차 연비 10% 절감할 수 있다.

자동차 연비 10% 절감을 아주 쉽게 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출처 : 중앙일보) ⛽⛽⛽⛽⛽⛽⛽ 자동차 표면에 알루미늄테이프를 붙이기만 해도 연비와 주행성능이 향상된다면? 믿기 힘들겠지만 이를 입증한 실험 결과가 일본에서 발표됐다. 실험한 사람은 자동차 전문가인 일본의 토요타자동차 엔지니어다. 일본의 자동차 포털사이트 '카워치(CarWatch)'에 최근 '알루미늄테이프 장착 테스트' 실험기가 올라왔다. 최근 출시된 스포츠카인 2017년형 '토요타 86GT'의 프리젠테이션 현장에서 발표된 놀라운 실험기였다. 토요타 86GT 개발 책임자인 타다 테츠야씨는 차체에 알루미늄테이프를 부착했을 때 주행성능의 변화를 2개월 간 실험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개발팀은 우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알루미늄테이프를 자동차 앞뒤 범퍼 모서리와 전면 유리, 스티어링휠(핸들) 밑에 각각 붙이고 주행 테스트를 벌였다. 결과는 놀라웠다. 테이프를 붙이고 달리자 차체 후미와 핸들링이 미세하지만 안정되는 변화를 보였다. 실험자는 "위에서 짓누르고 있는 것 같은 안정감이 느껴졌다"고 했다. 카레이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석동빈 자동차전문기자의 실험에선 더 구체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준비물은 철물점에서 1000원에 파는 알루미늄 테이프와 커터칼, 자. 작업시간은 30분. 범퍼 네 모서리에 테이프를 붙인 뒤 고속도로 12㎞를 시속 90㎞로 정속주행해 부착 전후의 연비를 측정했다. 그 결과 테이프를 부착하기 전에는 리터당 20.5㎞였던 연비가 22.5㎞로 10% 정도 상승했다. 석 기자는 "테스트 주행거리도 부족하고 주행성능 개선은 아직 느끼지 못해 좀더 테스트해봐야겠다"면서도 이 같은 변화를 놀라워했다. 타다씨가 밝힌 원리의 비밀은 자동차 표면의 정전기에 있다. 우선 자동차가 달리면 차체 표면의 양극(+) 정전기가 공기 중의 정전기(+)와 맞부딪혀 공기의 흐름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동차의 직진 주행을 방해해 연비 저하와 주행성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다. 타다씨는 "옛날 자동차는 철제 부품이 많아 정전기를 공기 중으로 방출하기 쉬웠지만 지금은 수지와 유리로 된 부분이 많아 갈 곳을 잃은 양이온이 차체에 모인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차체 중 수지와 유리 부분에 금속성 테이프를 붙이면 이를 통해 양이온이 공기 중으로 방출된다는 게 그의 논리다. 실제로 타다씨가 알루미늄테이프 부착 전후 차체의 정전기 발생량을 비교한 결과 부위에 따라 500볼트까지 치솟았던 정전기가 테이프를 부착한 뒤 150볼트까지 떨어졌다. 이것이 공기의 저항을 줄여 연비에도 도움을 준다는 게 타다씨의 주장이다. 이처럼 금속 테잎을 활용해 주행성능을 높인 시도는 이전에도 있었다고 타다씨는 전했다. 토요타의 인기 미니밴인 노아, 프로 박스, 사크 시드 등의 범퍼 내부에 금속 테이프가 부착돼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자동차 저널리스트 하시모토 요헤이는 "집에서 혼다 CR-Z에 호일을 붙여 실험해봤더니 같은 결과를 얻었다. 10만㎞ 달린 자동차가 6만~7만㎞ 정도 주행한 차처럼 느껴졌다"고 전했다. 어느 네이버 블로그님 내용도 참조해 보세요! http://m.blog.naver.com/archi1994/220828786803
43 Comments
Suggested
Recent
테이프 붙이게하지말구 출시때 차량색 맟춰서 테이프 붙여서 팔아야지~
주행시 바람의 영향이 필요가 없고 그냥 단순히 모여있는 정전기를 없애기 위함이기때문에 외관이 아닌 내부에 붙이셔도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새로나온 신차 범퍼 안쪽에 붙여서 나온다고도하니 붙인 티 안나게 범퍼 안쪽이나 내부 헤드라이트 뒤쪽같은 곳에 붙여주시면 될거같아요. 참고로 철이 아닌 플라스틱부분에 붙이셔야 효과를 보실수있다고합니다.
오우! 감사합니다!
같은길을 왕복 70킬로 달렸는데 갈땐 안붙이고 15.5km/l 올때 붙였는데요 범퍼 밑에 4군데 유리 2군데 핸들 밑 1한 군데 붙이고 돌아가는중 중간에 보니 16.5km/l 나오네요... 효과가 진짜 있나? 체감은 모르겠고요... 아무튼 수치상으로 효과가 나오는거 같은데요 ..
천원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구해서 해보고 연비향상효과가 있다면 한번해보는것도 나쁘지만은 아닐것 같네요 과학적 근거만 찾다보면 해명되기전까지 몇년이걸릴텐데 그때가되면 차는점점 낡아갈테고 낡아지면 연비는점점 나빠지니 일단 성능이 멀정할때 해보는것도 좋을듯
일본 기술자의 실험이라고 하니 믿음이 가네요,내일 당장실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