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50,000+ Views

[썰전] 전원책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썰전보면 강용석보다는 정보나 다방면으로 지식자체가 좀 부족한거같긴한데 호감 ㅋㅋㅋㅋ
27 Comments
Suggested
Recent
지식자체가 부족한건 아닌듯?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럼프 오늘 대선후보토론 보니까 딱 통합 진보당 이정희 생각 나더라~ 저속하고 유아적이고 수준 떨어지는 말로 힐러리를 돕는 형세~ 트럼프 대통령 되면 미군 철수하고 남한 핵무장 가능할려나?
이정희 하면 남쪽정부가 생각나네요~
@blueocean11 그런부분에 있어서 겹치는 부분은 있죠... 전 또 저속하고 유아적이고 수준떨어지는 근거 부족의 주장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행동이 둘의 비슷한 점이라고 해석을 했네요. "내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하는것 보다는 상대방을 까내리는 전략" 자체는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저도 동의 ㅋㅋ
남쪽 정부ㅋㅋㅋ
지식이 부족하다는건 무슨근거?
유시민한테 밀리는 모습이 많아서 그런듯하네요 ㅎㅎㅎ 전 호탕해서 좋든데 단두대
저런 관점에서는 트럼프가 당선돼는거 완전찬성.
썰전은 재미위주로 말하는것 같던데, 지식이 부족하진 않음..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짤줍_601.jpg
ㅋ.... 601이라니 거 참 그만큼 얼마나 늙은 걸까여? 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짤줍은 언제였던 걸까 봤더니 우왕 대충 만 2년 됐더라규여 첫짤이 이맘때였던거져 1월 17일 ㅋㅋ 어쩐지 찾아보고 싶더라 ㅋ 2년 간 꾸준했던 짤둥이 아주 칭찬해 짤 올리는 만큼 운동도 열심히 했으면 살은 안 쪘을텐데 ㅋㅋㅋㅋㅋ 그럼 올해도 살 모을 예정인 짤둥이 짤 같이 기기 할까여어?????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시 평화가 오는 길은 나나연이 되는 겁니당 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금치 편식한다구 아주 된통 혼이 났나 본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 겨울 별로 안춥네여 흐규흐규 지구 미안미안 흐규흐규 4 헐 쩐다 ㄷㄷ 차장님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다 쳐도 차장님 옛날 번호를 우리 동네 택배 기사가 받는 것도 엄청난 확률 ㄷㄷ 궁금해서 내친 김에 짤 더 찾아 봤더니 헐 차장님이 맞다고 합니다 확률 얼말까 이거 이과 여러분 계산해 보시져 (사실 저도 이과 ㅋㅋㅋㅋㅋ) 5 와 저 진짜 몰랐어요 헐 대박 ㄷㄷ 근데 세상에 진돗개 혈통보호라니 참나 어이없네여 언짢네 진짜 믹스견이라고 보신탕집으로 보내?! 와씨 진짜 나쁜놈들 6 짐나르다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쓸 때는 손 조심을 해야 한다 - Gymnarda Vaim'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씽크로율 쩌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모 해맑고 넘모 안타까워 보여서 넘모 웃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오늘도 즐수하시규 즐수즐수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사랑의불시착] 서단이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 존재 (feat.케미)
서단이 항상 다른사람들한텐 차갑고 쎈? 모습만 보여주고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게 구승준인데 둘이 만나면 둘 다 귀엽고 찐으로 케미 좋음 리정혁 집 앞에서 서단이 머리 정리하고 있을때 (툭툭) (화들짝) 구승준: 무슨게임이예요? 나한번만 해볼게 (파워철벽) ~약혼자 얘기중~ 구승준: 날도 잡았고? 서단: 다음달!(해맑) 구승준: 서단씨랑 약혼자는 절대 설레기가 힘들어 서단: 왜?! (왜 설렐수 없는지 말해주는데) 서단: 하 뭘 이케 잘 알아? (삐짐) ~서단이 세리를 신고한다는 말을 하려고 찾아왔던 상황~ "동무도 리정혁이랑 윤세리랑 떨어뜨려놓고 싶은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감정을 좀 내려놓고 쿨다운해서 이성적으로 접근하자는거죠 방법은 심플한데" (쌩-) (5,4,3,2,1) "간단한 방법 어디 들어나보갔습니다" ~바에서 ~ 서단: 내가 취한것 같니? 구승준: 예 서단: 새끼 어케 알았지 "이새끼가 뭘좀 아네" (반말은 그렇다치고 욕은 하지말아달라니까) 서단: 내마음이야 "아 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 이렇게 매력적인데 왜 싫다는거예요? 리정혁은?" "다시는 그 입으로 욕하지마요 볼수록 내 타입이야 나 떨리니까 이제 그만!" "이런 사람 볼줄 아는 새끼" "너 좀 괜찮다" (구승준 멘트 받아주는것도 서단밖에 없음ㅋㅋ) 야! 자고가라! ~술 마신 다음에 만났을 때~ "내가 그날 술 마셔서 운전도 못하고 호텔 바에서 집까지 약 2km의 거리를 만취한 우리 단씨를 업고 갔다고 근데 자꾸 나한테 그러더라 자고가라고" "내가? 하 참ㅋㅋ" "자고 가라우! 기억 안 나요?" "내가 원래 술먹어도 통 취한티가 안나고 술버릇도 굉장히 고운 편인데 그날 과음해서 실수가 조금 있었나보군요" "술버릇은 있거나 없거나지 이 세상에 고운 술버릇은 없다구 아니 고운데 막 길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자고가라구 아우" "뭐 좌우당간, 주고받은걸로 하자요 그쪽도 내게 신세지지 않았슴까?" (둘이 티키타카 오짐ㅋㅋㅋㅋ) 둘이 얼굴합이랑 케미도 좋은데 서로 점점 스며들고 있는게 보여서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