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writin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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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비전, 목표에 관한 성공의 법칙

꿈, 비전, 목표에 관한 성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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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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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욕구와 알아차림 (feat:폭식증)
음식에 대한 욕구와 알아차림 (feat:폭식증) 한때는 일주일에 6일정도 매일 새벽까지 술을 먹었다. 술의 중독에서 벗어난지는 불과 4년정도 되었다. 한때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담배를 핀 골초였다. 담배의 중독에서 벗어난지는 2년정도 되었다. 술을 끊는데 새끼 손가락하나 부러질 정도의  후유증(고통)을 겪었다. 담배를 끊는데 심장이 반으로 쪼개질 정도의  지옥을 겪었다. ㅎㅎ 아직도 담배라는 악마는 나를 유혹한다. 가끔 죽음 앞에서도 겁을 먹지 않는 내가 담배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처럼 무기력했다. 술과 담배로부터 멀어지니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다.  바로 음식이다. 나는 소원이 살찌는 것이라 이 참에 많이 먹었다. 58kg 이던 몸무게가 무려 72kg까지쪘다. 너무 찐거 같아서 적정수준인 67kg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이미 나의 위는 비대해졌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다보니  가끔 배가 고플때 한식부페를 찾곤 한다. 이때다 싶어서 종류별로 폭풍 흡입을 한다. 너무나도 맛있고 기분이 좋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빵빵하게 부른다.  오후에 상담을 해야 하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 상담을 한다는 것은 온전히 그 사람의 마음에 집중해야 하는데 폭식을 하고난 뒤에는 집중도가 떨어진다. 내 컨디션 관리를 잘못했다는 것에 더러 화가난다. 그런데 이미 익숙해져버린 나의 음식습관은 쉽게 멈춰지지 않는다.  그렇다고해서 엄청 많이 먹는 것은 아니고 부페에서 딱 두접시 정도이다. 며칠전 일이있어서 아침을 거르게 되었다.  그래서 여전히 한식부페를 찾아갔다.  일단 내가 먹고 싶은 음식위주로 한접시 뚝딱했다. 배가 부른 느낌은 아니고 약간 허전한 정도였다. 평상시라면 당연히 한접시 더 퍼와야했다. 그런데 잠시 머리속에서 이런 저런 생각이 올라왔다.  " 한접시 더 먹으면 기분이 좋아질까?" " 한접시 먹으면 7천원이 아깝고 두접시 먹으면 7천원 값어치를 한건가?" " 두접시 먹고 배가 빵빵하게 부른것이 행복한걸까?" " 어차피 배는 불렀다고 다시 꺼질텐데 오늘살다 죽을것처럼 많이 먹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배가 부르면 저녁에 두시간 살뺀다고 걸을텐데??? " " 배가 불러서 오후내내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할텐데?" " 오히려 많이 먹는것이 나에게 손해 아닌가?" " 그동안 나는 무슨 생각으로 배터지도록 음식을 먹은건가?" 뇌관이 터지면서 폭풍처럼 잔소리 꾼이 나타나서 나를 질책을 하는 것이다. ㅎㅎ 이미 나의 생각은 두접시에 머물러 있다. 나의 배는 만족하지 못하고 한접시를 더 요구하고 있었다.  나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멍해졌다.  음식에 대한 욕구를 무절제하게 방치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나는 폭식증에 빠진 것이다.  순간 음식에 대한 알아차림이 이루어졌다.  그래서 나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잠시 마주했다.  두접시를 먹을 것인지? 아쉽지만 한접시로 나를 다스릴 것인지? 결국 답은 뻔했다.  접시를 반납하고 나는 다소 허기진 상태에서 식당을 나왔다. 씁쓸했다.  순간 화가 나기도 했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폭식증에 빠지고 그로 인해서 살찐것에 대해서 불편해하는 내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 살을 빼려고 저녁마다 팔굽혀펴기를 하는 나 ㅋ 그러면서도 나에게 작은 미소를 지었다. 뭔가 뿌듯했다.  음식의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자신감.. 내 생각을 이토록 통제하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때까지 가는 것은 중독이다. 내가 알콜중독에 빠질때도 그러했고 담배중독에 빠질때도 그러했다.  그것에 흠뻑 빠져서 취해있을때는 배가 부르듯 기분이 좋았지만 정신이 깨어난 상태에서 보니 어떠한 기쁨이나 행복이 없는 중독자의 모습일 뿐이다. 겨우 술과 담배에서 벗어났는데 어느순간 그 집착이 음식으로 전이된 것이다.  그나마 일찍 알아차려서 다행이기도하다. 나중에 폭식증 돼지가 되고나서 후회하다가는 건강을 잃었을지도 모른다.  이는 건강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자기통제력의 상실이라는 너무나도 슬픈 결과를 초래한다. 행복이란 그냥 배부프고 기쁜 상태만을 말하지 않는다.  비싼집과 차와 직장만을 말하지 않는다.  진정한 행복은 평온함과 함께 한다.  분명한(지혜) 알아차림을 통해서 집착으로부터 벗어난 상태를 말한다.  내가 내 생각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매 순간 순간 깨어있는 정신상태를 유지할수 있어야 한다.  나는 평생을 무언가에 홀리듯  아니면 내 욕심에 홀리듯 취해서 살아왔다.  그것이 최고인양 망상을 부여잡고 살아왔다.  그것을 고통이라고 한다.  멈추지 않는 수레바퀴속에서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의 삶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다. 가끔 지혜로운 알아차림을 통해서 잠시 멈추기도 한다.  그리고 잠시후에 다시 어리석음의 늪에 빠진다.  사실 부페에 가서 음식 한접시를 먹느냐? 두접시를 먹느냐? 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음에 세접시를 먹을지도 모른다. ㅎㅎ 다만 알고 먹는것과 전혀 모르고 먹는것은 다르다. 음식을 먹는 섬세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과 돼지가 생존을 위해서 집어 넣는 것은 다르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알아차림이 있는것과 그냥 배를 빵빵하게 부르기 위한 목적과는 크게 다르다. 인간은 너무나도 쉽게 조건화된다.  과거의 습관에 익숙해진다. 그것이 최선인양 착각하고 오늘도 잘못된 행동을 반복한다.  10년전부터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말만 한 나의 어리석은 모습처럼 말이다. 한번정도는 나의 행동에 대한 온전한 알아차림을 해보기 바랍니다. 우리는 생각의 노예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 생각의 주체이며 그 생각을 알아차림으로써 지혜롭게  이끌어갈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냥 하던대로 놔두지 말고 잠시 그 생각이나 행동을 멈추고 그대로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틈(지혜의 공간)이 보일 겁니다. 그때 자신을 온전히 지켜볼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의 생각이나 행동이 얼마나 무의미했으며 어리석었는지 보일 겁니다. 저도 이제 시작이라 갈 길이 멉니다. 다만 하나씩 그렇게 깨닫고 내려놓는 과정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큰 수행입니다. 최소한 술과 담배와 음식으로부터  나를 지킬수 있으니까요.  행복은 지혜라는 친구가 열어준 그 틈세를 통해서 빛처럼 들어옵니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
평소 책을 끼고사는 스탈이긴한데 웬일로 와입이 여행책을 읽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알고보니 처형이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와입에게 일독을 권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나서 와입이 하는말... 스리랑카에 가고싶다... 바톤을 받아서 이번엔 제가 읽어봤습니다. 근데 와입이 낼이 반납하는 날인데 하는겁니다. 오마이... 하지만 일단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라, 근데 진도가 쭉쭉 나가네요 ㅎ. 머 물론 사진이 많고 활자가 적은 이유도 있겠지만요... 책은 제 날짜에 반납됐습니다. 제가 급행료까지 얹어서 와입에게 부탁했거든요 ㅋ. 반납하는 날이 마침 모임에서 1박 2일로 MT를 가는 날이라 치킨도 사먹고 책 반납도 좀 부탁했습니다 ㅋ 책을 읽어보니 표지사진은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한 탄자니아의 잔지바르더라구요. 예정된 이별이라 항상 아쉬운가봐요... 이래서 와입이 가보고싶다고 했을까요... 그래서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는가봐요... ㅋ 꿀떨어지겠어요^^ 좋아요 먹방 ㅋ 저도 세상이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 베트남과 일본에서 책을 데려왔답니다 ㅋ 부산에 살면서도 자주 가보진 못하는 곳 ㅡ.,ㅡ 일상으로 돌아오는거 정말 중요하죠 ㅎ 추천드립니다 이책...
취업 성공을 위하여 과감히 노트북을 버려라!
취업 성공을 위하여 과감히 노트북을 버려라! - 낭비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취업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에서 스킬적인 면이 아니라 오히려 컨텐츠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컨텐츠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될 수 있는데, 기업/직무 컨텐츠와 지원자 본인 컨텐츠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기업 컨텐츠 부분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시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실제 과거에는 지원 기업에 관심 있고, 잘 아는 수준만을 검증하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취업 수요공급이 무너지면서 기업들이 지원 기업에 대한 창의적인 대안까지 검증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 기업에 대한 온라인 자료 수집을 넘어선 오프라인 방문 등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들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직접 지원 기업과 관련된 채용설명회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 다양한 활동 등을 보다 폭넓게 증명해야 하며, 온라인 상에서도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평소 지속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자신만의 생각들을 접목시키는 노력들을 반복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는 오히려 노트북을 과감히 버려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실제 많은 대학생들이 학교 등교 시에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자료 찾기 및 자소서 작성 등으로 활용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 노트북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필요한 정보 검색보다는 엉뚱한 인터넷 검색에서 시간을 허비할 경우가 많이 목격합니다. 실제 이 부분에서 남녀가 살짝 다른데 ㅋㅋ 대부분의 남자 친구들은 네이버 스포츠섹션이나 아프리카TV에서 야구, 축구, 농구 등의 하이라이트는 보는데, 30분 ~ 1시간 정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여자분들은 자신만의 관심을 찾다가, 평소에 관심을 두었던 원피스가 배너에 뜨면서 쇼핑몰에 가서 열심히 장바구니에만 담아두고 사지도 않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감히 노트북을 버리고 적당한 두께에 스프링노트를 가지고 다니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스프링노트의 활용도도 신문 스크랩이라는 과거 방식도 조금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스크랩을 열심히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스크랩한 내용만 집게로 들고 다니다, 나중에는 쉽게 지쳐서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스프링노트에 신문기사의 주요 내용, 핵심 키워드, 데이터 등을 간략하게 정리하시는 것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 단순히 적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을 벗어나 직접 추가 경험하거나, 본인의 생각을 차근차근 메모하시는 노력을 반복하면 되는데, 이 노력들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본인의 창의적인 대안과 아이디어로 발전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 노트는 이런 자료 분석 이외에도 취업과 연관된 모든 정보와 데이터를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지원자들이 이런 방법이 아니라 본인 컴퓨터의 별도 폴더를 만들어 관련 파일을 모으는 것이 많은데, 너무 많은 파일들이 모이다 보면 정작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관련 자료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본인 손으로 적고, 매일 확인할 수 있는 스프링노트를 적절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이 스프링노트가 한 권, 두 권 쌓이게 된다면 이것을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자격증보다도 더 인사팀, 면접관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다른 지원자와 다른 본인만의 차별적인 준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 활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조금 줄여 나가시기 바랍니다. #취업 #성공취업 #취업전략 #취업준비 #기업분석 #스프링노트 #생각정리 #윤호상 #노트북버리기 #기업분석법 #기업분석방법
2019년 메모리 반도체 진행 방향은?
비메모리 진출, 삼성 '적극적'…SK하이닉스 '소극적' 전 세계 비메모리 시장 메모리 시장의 2.3배 국내 메모리 대 비메모리, 9:1 비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19년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업계에서는 두 기업이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비메모리 산업에 대한 특별한 계획은 없으며,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올해 1분기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20~30%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실적도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과 2018년의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업체들이 반도체 공급량을 증가시켰고, 사이클이 끝나자 악성 재고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단가가 떨어진 것이 실적하락까지 연결된다는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호황에서 불황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은 지난 20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그때마다 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기형적인 구조를 지적하며,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당시 국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중심 기업들도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에 도전했다.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43% 정도 밖에 안된다. 2017년 기준 메모리 시장의 규모는 1240억 달러, 비메모리 시장 규모는 2882억 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 메모리 시장의 58%를 점유하고 있지만, 비메모리 시장에서는 3% 수준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비메모리 적극 투자…SK하이닉스는 ‘글쎄?’ 업계 관계자들은 이런 상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삼성전자는 긍정적이다.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를 육성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비메모리 분야인 파운드리 사업과 시스템 반도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는 ▲EUV(Extreme Ultraviolet, 극자외선) 장비를 이용한 7나노(nm) 미세공정 파운드리 사업 확대 ▲모바일AP·이미지센서 경쟁력 강화 ▲차량용 반도체 개발 등을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대부분의 사업이 메모리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CMOS 등 비메모리 반도체를 일부 생산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 이밖에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IC이 미국 반도체 설계·제조업체 사이프레스와 합작 업체를 다음 달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157
세계 3대 영화제
● 베니스 영화제 이탈리아의 항구도시 베니스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이다. 매년 8월 말~9월 초에 개최되며 3대 영화제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최우수작품상에는 ‘황금사자상’이 수여되고, 감독상에는 ‘은사자상’, 남녀 주연상에는 ‘볼피컵상’이 수여된다. 베니스 영화제는 비상업적 예술 영화만 시상하는 전통이 있다. ● 칸 영화제 매년 5월 프랑스의 남부지방 ‘칸’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이다. 국제 영화제의 메카라 불리며,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칸영화제는 영화의 예술적인 수준과 상업적 효과의 균형을 잘 맞춤으로써 세계 영화의 만남의 장으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시상 부분은 대상으로 황금종려상이 수여되며 심사위원대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감독상·각본상 등의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 주목할 만한 시선, 황금카메라상, 시네파운데이션 등으로 나눠져 있다. ● 베를린 영화제 독일의 베를린에서 매년 개최되는 국제영화제이다. 1951년 당시 분단 상태에 있던 독일 통일을 기원하는 영화제로 시작되었다. 최우수 작품상에는 ‘금곰상’이 수여되고, 감독상인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 남녀 연기상, 예술공헌상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진다.
[한입뉴스] 애플 “하드웨어서 서비스로” 사업 탈바꿈, 아시아나 감사의견 '적정'으로 전환, 국민연금 ‘조양호 이사 재선임’ 논란, 베트남 한국인 무비자 15일 체류 ‘경과규정 철회’,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성형외과 마약관리대장 조작?, 오늘부터 누구나 LPG차 구매 가능, '수백억 탈세' 아레나 실소유주 구속, 美 장단기 금리 역전에 ‘침체 공포’
◆애플 “하드웨어서 서비스로” 사업 탈바꿈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연간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새로운 TV 스트리밍 서비스인 'TV플러스(+)'와 번들형 뉴스·잡지 구독 서비스 '뉴스플러스(+)', 구독형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 골드만삭스와 제휴한 '애플카드'를 발표. 애플이 아이폰 신제품 언팩(공개) 같은 하드웨어가 아닌 디지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처럼 큰 이벤트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 ◆아시아나 감사의견 '적정'으로 전환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감사의견 ‘적정’을 받은 정정 감사보고서를 26일 공시할 예정. 지난 22일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한정’ 의견이 담긴 감사보고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지 나흘 만. 아시아나항공은 감사의견을 ‘적정’으로 돌리기 위해 삼일회계법인이 지적한 리스 항공기 정비와 마일리지 관련 충당부채를 더 쌓고 관계기업 주식의 공정가치 평가 부분을 수정하는 등 재무제표를 정정하기로. 이로 인해 회계상 재무수치는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신용등급 하락 우려와 회사채 및 자산담보부증권(ABS) 같은 시장성 차입금 상환 압박은 잦아들 전망. 관리종목에서도 벗어날 것으로 예상. ◆국민연금 ‘조양호 이사 재선임’ 놓고 파행 오는 27일 열리는 대한항공 주주총회 안건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이사 재선임안에 대한 의결권 행사를 놓고 국민연금 산하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전문위)가 논의를 했지만 찬반이 엇갈려 결정을 하루 연기하는 파행이 빚어짐. 국민연금이 배임·횡령 혐의로 재판 중인 조 회장의 이사 재선임에 찬성할 경우 주주권 행사 강화를 위한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책임 원칙) 도입 취지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비판. ◆베트남, 한국인 무비자 15일간 체류 경과규정 철회 김도현 주베트남 대사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교민간담회에서 "베트남 이민 당국과 협의한 결과, 한국인이 무비자로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는 기간 15일에 대한 30일 경과규정이 철회될 것"이라고 밝힘. 지금은 우리나라 사람이 베트남에 들어갈 때 비자를 받지 않더라도 15일간 머물 수 있지만, 이 기간이 지난 후 다시 베트남에 들어갈 때 무비자 혜택을 받으려면 30일이 지나야 함. 그러나 경과규정이 없어지면, 베트남에서 출국한 다음날 곧바로 무비자로 재입국할 수 있게 됨.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성형외과 마약관리대장 조작 정황 발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과 관련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에서 마약류 관리 대장이 조작된 정황이 드러남. 25일 탐사 전문매체인 뉴스타파는 제보자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분석한 결과 병원 직원들의 단체 대화방에서 장부를 조작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 보도에 따르면 2016년 4월 14일 A씨 등 직원들이 함께 있는 대화방에서는 “난 몰라, 마약 장부 파업”, “못해, 힘든 정도가 아니라 수량이 맞지 않는다”는 등의 대화가 오감. ‘장부 맞추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프로포폴 관리에 문제가 생겼다는 뜻으로 보임. 또 이 매체는 이 사장으로 추정되는 이에게 내성이 생겨 약물이 과도하게 투약되고 있다는 대화 내용도 담겼다고 보도. ◆오늘부터 LPG차 누구나 구입·개조 가능해져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수송용 LPG연료의 사용제한을 폐지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이 이날 공포‧시행. 택시와 렌터카, 장애인 등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됐던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일반인도 누구나 구입할 수 있게 됨. 기존 휘발유차나 경유차를 LPG차로 개조하는 것도 가능. ◆'수백억 탈세' 아레나 실소유주 구속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6일 아레나 실소유주 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열고 영장을 발부. 송 판사는 "범죄사실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 밝힘. 강씨와 함께 영장이 청구된 명의상 사장인 임모씨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아레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씨는 클럽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약 162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 ◆美 장단기 금리 역전에 ‘침체 공포’...기우일까 25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장보다 7.8bp(1bp=0.01%) 하락한 2.459%로 장을 마침. 장중 한때 2.42%까지 떨어지면서 3개월물 수익률보다 낮아짐. 일반적으로 만기가 긴 채권은 불확실성을 반영해 금리가 더 높은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3개월물 보다 더 낮은 상황이 발생한 것. 이는 지난 2007년 8월 이후 처음. 김지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3개월·10년물 국채금리가 역전된 이후 일정한 시간이 흐른 후 경기 둔화가 나타났다"며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이 결국 경기에 무리가 됐거나 중립금리 이상의 수준에서 유지된 기준금리가 자연스럽게 경기 둔화를 이끌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성윤모 '지진촉발 발표' 닷새 만에 포항 방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열발전의 포항지진 촉발에 대한 정부조사연구단 발표 후 닷새만인 25일 경북 포항을 방문했다. 2017년 11월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이 인근 지열발전에 의해 촉발됐다는 정부조사연구결과가 20일 발표된 이후 정부 고위인사가 포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 ◆자영업자 대출 위해 6000억 규모 보증 지원 25일 금융위원회는 신용ㆍ기술보증기금, 은행권과 함께 ‘자영업자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자영업자가 처한 상황에 맞게 6000억원 규모의‘3종 보증 세트’ 지원을 실시하기로. 이는 지난 21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금융 비전의 후속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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