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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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레전드인 영국 잡지 화보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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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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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벤더
걸그룹같은 이완 맥그리거
생매장 당한 킬리언 머피ㅠㅠ
의자를 파.괴.한.다!
베네딕트 컴버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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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처럼 집안에 소장하고 싶은(?) 크리스찬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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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가 하의를 실종했으니
톰 히들스턴은 상의를 실종해보자..!
심지어 다리미 광고도 아닌게 가장 충격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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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을 동시에 땅에 대지 않기 미션을 하고있는 것 같은 .. 조셉 고든 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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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중의 전설 스크류ㅂ...가 아니고
제임스 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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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화보 갯수도 많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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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땅에 두발 안닿기 미션 수행중인것 같은 제임스 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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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공원에서, 벤치와, 우산과, 맥어보이로 뽑을 수 있는 화보란?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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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같지만 멋있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ㅎㅎ
셜록4 보려면.. 아직도 1년이 남았엌ㅠ_ㅜ 베네딕트횽 보고싶어 미치갔넹ㅠ
왜 이러지???
무슨 약하시는지....
어떤 사진은 괜찮아보이는데 다리민 진짜 보고 막 웃었네요 광고도 아니라는 말에 더 웃기네요 이게 화보라는걸 그제야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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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취하고 음악에 취하고 - 영화 <트레인스포팅>, Lou Reed의 Perfect Day
안녕하세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빙글러 여러분들! 첫 번째 영화음악으로 <트레인스포팅>에 삽입 된 Lou Reed – Perfect day를 함께 들어보도록 하죠. 마약은 달콤하기만 합니다. 렌턴의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가 공기처럼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마약에 취해 쓰러진 렌턴 위로 Lou Reed(루 리드)의 ‘Perfect day’가 잔잔하게 깔립니다.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대상이 마약이든, 렌턴과 친구들의 시궁창같은 삶이든. 1997년에 개봉한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Trainspotting)>은 역동적 편집, 화려한 색채, 자유롭고 좀처럼 쉬지 않는 카메라, 거리낌없이 뒤틀리는 앵글, 스코틀랜드 사투리와 욕설이 난무하는 대사, 다분히 과정되었으며 자유 분방한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인데요. 이 영화야 말로 음악이 없었다면 대니 보일 감독은 물론 주인공 이완 맥그리거(렌턴 역) 역시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나기는 힘들었을 겁니다.ㅎㅎㅎ(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 루리드(이하 리드)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리더로 유명하죠. 그는 일반 대중들보다는 평론가와 음악인들에게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는 뮤지션인데, 그의 목소리가 성량이 좋다거나 특이한 기교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 점 때문에 이 영화와 어울리는 목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음침하고 낮은 톤으로 중얼거리는 듯한 그의 목소리는 영화 속 렌턴의 핏줄을 따라 흘러 들어가는 마약만큼이나 흡인력이 있죠. 실제로 리드는 오랜 기간 동안 마약과 투쟁했는데 아마도 자신이 겪은 약물중독의 공포가 ‘perfect day’의 탄생에 좀 더 강하게 영향을 준 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황홀한 순간도 잠시 암울한 현실세계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또 반복되죠. 그러므로 ‘Perfect day’에서 얘기하는 완벽한 날은 역설적으로 최악의 날을 의미하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영화 <트레인스포팅>을 보셨거나 좋아하는 분들을 또 어떤 음악들이 생각나시나요?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킬리언 머피에 관한 몇 가지 사소한 진실
킬리언에 대해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발견한 재밌는 이야기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_+ 1. 대학시절 킬리언은 법학을 전공했다. 원래 변호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우연히 연극 '디스코 피그(Disco Pig)'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 그의 데뷔작도 이 연극을 스크린에 옮긴 동명의 영화. 훗날 킬리언은 '만약 변호사가 되었다면 굉장히 따분한 삶을 살았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2.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똑똑해 보이는 역을 자주 맡는 것 같다. '배트맨 비긴즈' 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닥터 크레인/스케어크로우를, '선샤인'에서는 꺼져가는 태양을 살릴 수 있는 물리학자 로버트 카파를, 최근작 '레드 라이트'에서는 심령술의 비밀을 풀어내려는 천재 물리학자 톰 버클리를 연기했다. 물리학자를 두 번이나 맡다니 왠지 물리학을 공부해야 할 것 같은 느낌 3. 킬리언은 학창시절 The Sons of Mr. Greengenes 라는 밴드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동했다. 이 밴드는 한 레코드사와 계약까지 체결했지만, 함께 활동하던 형/동생(인지 잘 모르겠네요)의 학업 문제로 인해 해체하게 된다. 킬리언의 노래 실력은 위에서 언급한 '디스코 피그'의 OST인 'So New'라는 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youtu.be/rfmmsmBwfRw) 4. 하지만 아직도 곡을 쓰기도 하고, 기타 연주도 틈틈이 한다고 한다. 그러나 밴드를 결성해서 활동할 생각은 없단다ㅠㅜㅠ 5. 킬리언과 가장 절친한 배우는 같은 아일랜드 출신인 콜린 파렐. 그 탓에 콜린과 많이 비교되기도 했지만, 킬리언은 '콜린과 나는 같은 나라 출신인 거 빼고는 하나도 공통점이 없어요'라고 했다. 아, 리암 리슨과도 친하다고. 6. 크리스토퍼 놀란이 배트맨 트릴로지에 출연한 배우를 뽑는 오디션을 진행할 때, 킬리언은 배트맨 역을 지원했다. 비록 그 역은 크리스찬 베일이 맡게 되었지만, 그의 연기를 눈여겨본 놀란 감독은 킬리언에게 스케어크로우 역을 제안했고, 킬리언은 이를 수락했다. 놀란 감독은 '어떻게 하면 닥터 크레인의 안경을 벗기고 눈을 클로즈업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다'라는 말로 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남녀노소 모두 반하는 그의 눈빛...ㅠㅜㅠ 7. 매우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은 성격으로 유명한 킬리언은 레드카펫에 서는 것 조차 부담스럽다고 말한 적이 있다. 화려한 스타가 되기보다는 지하철을 타면서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기타를 치거나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단다. 저기 그 지하철 나도 좀 탑시다. 8. 그의 내성적인 성격을 보여주는 일화 하나; 우연히 뉴욕행 비행기에서 배우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을 만난 킬리언. 그의 엄청난 팬이었던 킬리언은 호프만의 주변을 수없이 맴돌던 끝에, 겨우 입을 떼 '저기, 제가요, 당신 연기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당신 영화들은 다 좋아해요'라고 말한 뒤 얼굴이 새빨개져서 도망갔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9. 하지만 사회적 이슈에 대해 강한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채식주의자인 그는 대농장 경영에 대한 폐해를 비판하는 견해를 밝혔고, 아일랜드 청년층의 투표를 장려하는 'Rock The Vote'라는 캠페인에 참가하기도 했다. 또한 아일랜드 노숙인들의 인권 보호를 주장하는 'Focus Ireland'란 단체와 함께 활동한 적도 있다. 이 남자.... 알면 알 수록 매력이 잭팟처럼 터지네요+_+_+_+
못생긴 사람한테 빠지면 답도 없다 - 베네딕트 컴버배치 2편
연기력은 인정 받았지만 인기는 비루하기 짝이 없었던 베니에게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작품이 들어옵니다. 그거슨 바로 셜록.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다는 그 드라마. 셜록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셜록을 보고나서도 베니가 못 생겼다는 사람은 없다는 그 드라마. 사실 셜록에 베니가 캐스팅되었을 때 여기저기서 반대하고 난리 났었어요. 여태 잘나가는 배우들만 셜록을 연기했는데 그에 반에 베니는 외모나 인지도가 바닥이었기 때문! 응? 베니 외모가 바닥이라고?? 셜록 초반 반응 -> 오이가 연기도 할 줄 하네 셜록 시즌 1을 다 보고난 뒤 -> '우주오이가 잘생김을 연기한다', '못생겼는데 잘생겼다' 저도 베니가 잘 생겨보이게 되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셜록으로 인하여 마틴과 베니는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는 역대 최고의 셜록이라는 찬사까지 받게 되었죠. 둘 다 셜록 이전에는 간간히 얼굴만 비추던 배우에 그쳤었지만 이젠 베니는 마블 영화에 주연을 맡게 되고 마틴은 호빗까지 꿰차며 탑배우 반열에 올라섰어요. 커리어적으로만 성공한 게 아니에요. 2014년 발렌타인데이에 영화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중인 소피 헌터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애기 오이까지 낳은 상태랍니다:-) 어렸을 때 부터 베니가 항상 꿈꾸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죠. 그러나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생기는 법! 토크쇼에서 유색 인종의 연기자들은 영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며 이 점에 대해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인종 차별적 단어를 써서 문제가 됐어요. 의도적으로 비하하기 위해 단어를 선택한 건 아닌데다가 베니가 바보같았다며 바로 사과했지만 이미지 타격을 좀 받았답니다ㅠㅠㅠㅠ 인간은 누구나 실수 한 번은 하쟈냐 바로 사과 했쟈냐 베니는 파파라치 사진으로 이집트에게 관심을 가져라, 정부의 언론 탄압은 잘못된거다 라는 글을 써서 보여주며 뇌섹남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어요. 본질적으로는 개념 꽉 찬 남자니까 거 한 번 실수한거는 좀 봐줍시다. 하지만 평소에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자세는 이러하다. 뇌섹남은 얼어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기를 하지 않는데도 가끔씩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친듯이 멋있을 때가 있어요. 특히 손가락. 부드럽고 뽀얀데다가 길쭉길쭉하니 손가락만큼은 원빈급이다 이거에요. 손가락만 길어야 되는데 얼굴까지 길다는 게 문제지만... 다만 이 모든 잘생김이 금방 씻겨 내려간다는 게 함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는 역시 병신미가 갑이죠. 스타트랙 촬영 당시 사이먼 페그가 얼굴에 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방사능에 중독된다고 장난을 쳤는데 이를 믿고 가짜 방사능 방지 크림을 바르고 며칠을 돌아다녔대요. 이온을 떨쳐내기 위해선 몸을 흔들어야 한다고 하자 10분 마다 이온 털어내기 춤도 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뻥을 너무 믿어서 두통까지 오기 시작한 베니. 촬영팀에서 이제 그만 놀려야겠다 생각하고 '여태까지 우리가 말한 방사능 크림과 몸털기는 모두 뻥이고 베니는 바보야' 라는 서류를 줬는데 베니는 계약서인줄 착각해서 읽지도 않고 서명하는 바람에 졸지에 진짜 바보 천치가 됨. 스타트랙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베니는 춤을 너무 못춰서 춤추는 모습이 밖에 들킬까봐 겁난다고 하는데 자신은 댄싱머신인 줄 알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고난 흥부자이다보니 한시도 가만있질 않고 방정을 떠는 바람에 짤을 스스로 대량으로 생산하고 계십니다. 2014년에는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에 초대되었는데 얼마나 기쁜지 초딩마냥 엄마한테 자랑하고 시종일관 입이 귀에 걸린채 돌아다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여기 오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엄마 아들이 드디어 오스카에 가요!' " 자랑할만한게 예전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베니 찾기 놀이까지 나올 정도로 인지도 시망똥망이었거든요. 오스카에 입성한 자신이 자랑스러운지 포토존에서 뛰고 난리 부르스에 온갖 방정을 다 떠는데 이 모둔 부끄러움은 와이프 몫.. 사회자 : 제니퍼 애니스톤이랑 같이 시상해보고 싶은 사람 손 베니 : 저요저요! 사회자 : 거기 컴버배치 당첨!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니퍼랑 시상 할 생각에 존트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 : 당신이 진짜 제니퍼 애니스톤인거 맞아여? 제니퍼 : 응 맞아. 베니 : 우와.. 오스카 관광객 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년에는 이미테이션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후보자로써 오스카에 초대를 받죠. 근데 이 영화 보면 레알 존잘남인 매튜 굿때문에 베니가 아무리 신들린 연기를 해도 존못남으로 보인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던간에 이번 오스카에서는 호주 미녀배우인 나오미 왓츠와 시상까지 하는 영광을 누려요. 한창 잘 나가는 스타답게 미국의 인기 토크쇼에도 출연했어요. 트위터 악플 읽기 코너에서 '베내딕트 이 병신새끼야' 라는 트윗에 '베네딕트거든 이 병신새끼야' 라며 맞받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님들 유머와 재치까지 겸비한 이 시대 최고의 미남 베니에게 안 빠질래야 안 빠질수가 없지 않긔? 이래도 나한테 안 반한다면 나도 싫거든? 뿡!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62497
로버트 패틴슨 배트맨 확정 기념 나의인생 배트맨은누구? & 배트맨 잡담
따란~~ 차기 배트맨이 확정 되었습니다 . 트와일라잇의 로버트패틴슨! 갠적으로 데인드한과 찍은 라이프 인상깊게봐서 저는 로버트패틴슨 무.족.권. 찬성찬성 차기 배트맨이 되기까지 썰을 좀 풀자면 처음엔 DC는 저스티스리그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벤애플렉의 배트맨 솔로무비를 준비중이었는데용 ... 네 예상 대로 평이 안좋았죠 흥행은 모르겠음 이로서 수어사이드스쿼드 리부트 (마고로비는 다시 출연한답니다) 나만 살아남음ㅋ 아쿠아맨은 재밌으니까 혼자간다 ㅂㅂ 아ㅋㅋ미안 나도 혼자감 ? ? ? 안녕히계세요 이렇게 Dc세계관이 불확실해짐과 동시에 DC세계관 별개의 호아킨피닉스 조커무비 제작 ? ?? ? (시읍 비읍) 낙동강오리알 자레트 레토ㅜㅜ 그리고 원래 벤애플렉 각본 연출의 배트맨 무비가 준비중이었으나 스토리를 우선하는 벤애플렉의 성향을 간파한 워너브라더스는 흥행을 위해 감독직을 뺏고 혹성탈출의 맷리브스 감독을 모셔옵니다 곧 벤 애플렉의 각본도 폐기 .. 이후 벤애플렉은 "맷리브스의 원숭이가 될것이다" 라고 충성인지 돌려까기인지 모를 멘트를 후려 날렸으나 "젊은 배트맨 원해" 라면 벤애플렉을 완전 하차 시킵니다ㅜㅜ 다 가졌다가 다 뺏김ㅡㅡ "하.. 자레트레토랑 소주1병각인가" 사실 원작과 가자 흡사한 비주얼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벤애플렉인데 아쉽.. 이후 아미해머.제이크 질렌할 등 여러 배우들이 거론되기도했지용 실제로 아미해머는 2009년 매드맥스의 감독 조지밀러의 배트맨에 캐스팅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에? 그런게있었어? " 물논 제작 무산되었습니다ㅋ 이건 2009 저스티스리그 제작 기념 사진인듯ㅋㅋ 요약 배트맨솔로무비 계획 벤애플렉 감독.각본.주연→ →맷리브스 감독.로버트 패틴슨 주연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리부트된마당에 기존DC세계관은 폭파되었다고 볼수있겠죠 다만 플래시맨 영화 플래시포인트와 아쿠아맨2 원더우머은 독자적 시리즈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마블의 치밀하고 디테일한 세계관이 다시 대단해보임) 적다보니 길었네요 ________________ 자 빙글러 최애 배트맨을 뽑아봅시더 단 1943년작과 1966년작 tv시리즈 배트맨은 제외하는걸로~~ ㅎㅎㅎㅎ 1.마이클 키튼 팀버튼의 배트맨 1.2 원래 코믹전문 배우여서 캐스팅당시 비난이 거셌다던데 찍고보니 멋짐폭발 마이클 키튼은 이후에도 새와 관련된 히어로?영화에 등장하는데 버드맨에서 한때 버드맨이라는 히어로영화톱배우였다가 잊혀진 왕년의 배우가 꿈을 되찾기위해 브로드웨이로 간다는 자전적이야기 같은 영화에 버드맨으로나오셨고 홈커밍에선 빌런이지만 또 날개달고 하늘을 나는 역을 하셨읍죠 네녜 스파이더맨3편에 다시 나오실거같기도하고.. 2.발킬머 진짜 잘생긴배트맨 했으면 1등인데 배트맨 포에버에서 나오셨는데 저는 어릴때 넘나 재밋게봐서 비디오테잎 한 3번 빌려본듯ㅋㅋ슈트입고 목안돌아가서 몸전체를 돌려 뒤돌아볼때 간지났었는데ㅎ 3.조지 클루니 네.. 그렇습니다 코스튬 디자인이 참 신선하네요 하.. 저는 안봐서 잘모르지만 의상 스토리 모든면에서 까인걸로아는데 보신분 계신가요? 코스튬 너무 디테일해서 깜짝놀났어요 4.크리스찬 베일 오오 드디어 나오셨다 크리스찬 베일 놀란감독의 리얼리티 배트맨 주인공 낙점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뭐 말안해도 워낙 띵작이니^^ 배트맨 비긴즈부터 라이즈 까지 8년세월이 조금 느껴지네요 첨엔 대학생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5.벤 애플렉 "리더는 묵직해야한다" 라는걸 보여준 저스티스리그의 묵직한 배트맨 비주얼만큼은 진짜 ~.^d 플래시맨:아저씬 어떤 슈퍼파워가 있나요? 배트맨:돈. 어쨌든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 기대되네요 그럼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 15세 • 드라마, 코미디 • 2시간 1분 미국 100자평 "어른이란건... 뭐가 그리도 복잡하고 슬픈지..." _____ 아시는 분은 알지만 모르시는 분은 모르는 명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말로하기는 힘든, 가족의 현실적인 모습을 잘 담아냈어요. 나이가 들어도 인생에 걱정이 반이라든지 이제 곧 중년인데 아직도 로맨스 타령이라든지 돈 얘기라든지... 뭐든 말이에요. 그 덕분에, 그 현실적임이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아주 측은하게 만들어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현실적이면서도 극적인 효과를 놓치지 않는 그런 점이 참 좋더라구요. 영화 중간에 좋은 ost도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단연 최고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I Can't Keep It Inside(http://www.vingle.net/posts/377956?isrc=v)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영화 속 그의 캐릭터와 노래의 멜로디, 가사, 그리고 그의 목소리까지 어우러져 정말 완벽하다싶을 장면을 만들어 내요. 심지어 악기선택까지 완벽했죠. 한국에선 음원을 판매하지 않는다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튠즈와 아마존 등지에서 해외구매가 가능하니 그나마 좀 낫죠.ㅋㅋ 근데 제 폰이 안드로이드가 아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삼성뮤직에서도 팔지 않을까 싶어요. 삼성뮤직도 아이튠즈만큼 글로벌 서비스니까요. 문득 영화 한 편이 보고싶어진다면 이 영화 추천해 드려요. 보고 나면 한동안 ost를 흥얼거리게 되는것도 그 나름대로 좋지만, 무엇보다 영화 자체에 감탄하게 될거에요.
[감동주의] 오스카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 외길인생 27년을 걸어왔다. 이제는 오스카를 받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거슨 넘나 욕심인것? 내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는 타이타닉.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후보에 모두 올랐으나 나는 없었다. 나는 후보에도 오르지도 못함. 망할!!!!!!!!!!!! 그리고 2006년. 옷 벗고 미친자 연기하면 주나 싶어서 한 번 다 벗어봤는데 시작장애인이자 재즈의 대부 역할을 맛깔나게 연기한 제이미 폭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나서 2년 뒤. 전쟁터에서 열심히 뺑이치면 줄까 싶어서 열연했건만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또 밀림. 이럴 땐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죠? 2013년. 이번엔 무조건 꼭 타야겠다 싶어서 관절까지 비틀어봤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몸무게 21kg을 감량하며 인생 연기를 펼친 매튜 맥커너히한테 또다시 물먹음.. 슬픈 눈은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카메라맨 팍씨! 2015년. 나도 개고생하면 주나 싶어서 눈밭에서 구르고 날뛰고 눈 먹으면서 좋다고 실실 쪼개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오스카에서도 내가 아닌 곰이 받아야 한다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농담인건 알지만 막상 곰새끼가 시상식장에 떡하니 있으니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긴장되는 순간. 내 똥꼬가 움찔움찔한다. 자 오스카 남우주연상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속보에 까지 뜸. 근데 어이 기자양반 5수 아님. 4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신난다 꺄악!!!!!!!!!! 트로피를 들고 헤벌쭉 웃고 있는 레오보니 제 기분이 다 뿌듯합니다. 레오 이제 상 받았으니 다른 연기 시도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도 찍고 호러물, 히어로물도 좀 찍어라긔! 이게 꿈이여 생시여 하면서 빙구 웃음 짓는 레오햏. 상 받아서 웃는건지 집에가서 모델들 100명쯤 불러놓고 에프터 파티 할 생각하니 기뻐서 그러는건지 알 길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시 토템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