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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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복을 입었던 여배우들

박주미
황신혜
황신혜
김희선
김희선
김희선
한가인
한가인
이보영
이보영
혜리
유선
최지우
최지우
김하늘
김하늘
수애
조보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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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pTOP
한가인 올킬이네요 ㄷㄷㄷㄷㄷ
아무도 한가인 못 따라옴
수애는 진짜 스튜어디스 같아요♥
김하늘이짱인데?
이보영이었는데 조보아 왤케 이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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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하이틴 미녀 스타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들?>.< 제가 예전에 "80년대 활동하던 여배우들 미모" 라는 주제로 그 당시 여배우들의 사진을 모아본적이 있었는데요 그걸 올리면서 "팔로워 분중에 이 배우들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했는데 세상에ㅋㅋㅋㅋ 꽤 많은 사람들이 그 당시의 배우들을 기억하고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90년대 방송계를 주름잡던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세기말 메이크업 주의하세요^^;;; 80년대 배우들은 지금 활동을 안하시는 분들이 꽤 많지만 90년대 배우들은 지금도 왕성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간혹 은퇴한 배우들도 있지만ㅠㅠ 예를 들어 산소같은 여자 .... 이전에 귤 같던 여자였던 이영애씨?! 올해 드라마 <굿 와이프>에서 지적이고 사람냄새 나는 미녀 변호사 김혜경 역을 맡은 전도연씨! 그리고 이 배우와.. 이 남자 배우는 결혼을 해서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았습니다>.<ㅋㅋㅋㅋ 지금의 미실이라면 저런 포즈, 저런 옷으로 이렇게 깜찍한 기사 사진을 찍지 않겠죠?ㅋㅋㅋㅋㅋ 포스넘치는 여배우들의 데뷔초 풋풋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악역계의 굵은 획을 그으신 두분...!!! 지금의 수지, 설현보다 한참 어린 나이의 배우들! 지금봐도 세련되게 아름다운 옥소리씨.. 정말 예쁘네요! 이상 90년대의 아름다운 여배우 모음이었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여배우들의 평범한 이별 이야기
려원 "나는 항상 내가 너무 목을 매니깐 어느날 우리 엄마가 나한테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야'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거기서 미친듯이 뛰다가 딱 놨어. 아.. 맞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되는건 있겠지만 구걸은 아닌거야. 이렇게 적선 주듯이 하는게 아닌거야. 그걸 듣곤 엄청 울었다 내가?" 서현진 "잘 참아서 연애가 길어진다. 그 사람이 실망스러워 보일 때 이별한다. 더이상 안 되겠을 때까진 버틴다." 오연서 "상대방은 이별이 다 끝난 상태인데 나만 몰랐던 이별... 상대방은 마음이 다 정리가 되었는데 나만 정리가 안된..." 한채아 " 이별할 때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헤어지고 일주일을 울었다. 이별은 매번 힘들다. 그때 감정을 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다.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하기가 힘들다. 언젠가는 헤어질 거라는 생각에 내가 먼저 마음을 닫으려고 한다. 이별이 너무 아파서 그렇다." 문채원 "개인적으로 헤어지자는 이야기 꺼내는 걸 정말 어려워 한다. 들어도 보고 해보기도 했지만 제가 이야기할 때 정말 어렵다." "연애는 변할 수 있고, 이별이나 권태기가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헤어진 이후에도 감정이 남아있을 때가 있더라." 전혜빈 "사랑을 했던 시간만큼 그 사람을 단번에 잘라내는 게 쉽지 않은 일 아닌가. 나 같은 경우엔 그만큼 똑같이 아픈 기간이 필요한 것 같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단번에 끊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김하늘 "나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꾹꾹 참았다가 해야 하는 말이었다. 그런데 상대는 해도해도 좋은 말은 자주해야 한다고 하더라. 나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나도 자주하게 됐다. 하지만 이별하게 됐고, 1년 동안 금주를 했다. 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술 마시고 전화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하기 보다는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한지민 "당시 헤어지는 이유도 모르고 끝났다. 크게 갈등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내가 잘못한 것 같지 않은데 왜 헤어진 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왜 날 떠났는지 이유도 묻고 몇 달 동안 혼자 힘들어했다. 하지만 어쨌든 마음이 변한것이니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변한게 죄는 아니니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명드의 재구성] 시청률 부동의 1위 첫사랑
애틀란타 올림픽이 개최됐으며, 2002 한일 월드컵의 개최가 확정되는 등 각종 스포츠 이슈로 가득했던 1996년. 우리나라 주말 안방극장은 역동적인 스포츠와는 거리가 먼 아련한 '첫사랑'으로 물들고 있었습니다. 최수종, 배용준, 이승연, 최지우라는 청춘 배우들과 윤문식, 전양자, 윤미라, 나한일 등의 중견배우들이 뭉쳐서 세 남매, 그 중에서도 두 형제의 사랑과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 '첫사랑'. '젊은이의 양지' 의 조소혜 작가가 연타석 홈런을 친 '첫사랑'은 평균 시청률 47.2%로 역대 드라마 평균 시청률 4위, 1997년 4월 20일 마지막 방송은 65.8%라는 전무후무한 시청률로 드라마 편당 최고 시청률 부동의 1위를 기록하며 현재 방송 환경을 고려해볼 때 절대로 깨지지 않을 전설이 됐습니다. 66부작 드라마가 평균 시청률이 47%가 나왔다니.. 정말 상상도 안 되는 수치인데요. '첫사랑'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 고고 ! 극장 간판을 그리는 화공 성덕배(김인문)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자식들(찬옥, 찬혁, 찬우)과 함께 춘천으로 내려갑니다. 막내 찬우(배용준)는 학교에서 만난 이효경(이승연)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찬우는 아버지와 극장에 있던 중에 효경과 효경의 아버지이자 극장 사장인 이재하(조경환)와 마주치게 되고, 부끄러움에 그 자리에서 도망쳐 학교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이에 걱정이 된 효경은 찬우의 집에 방문, 우연히 찬우의 형 찬혁(최수종)의 그림과 그를 보고 둘은 사랑에 빠집니다. 그러나 가난한 찬혁이 맘에 들지 않는 이재하는 자신의 오른팔 송왕기(안승훈)를 시켜서 찬혁을 괴롭힙니다. 찬혁은 누나 찬옥의 일로 극장 영사기사와 싸우던 중 영사기를 망가트리고, 이에 서울로 도망하여 미술을 포기한 채 공장 등에서 일을 하며 찬우에게 집안을 부탁합니다. 찬우는 형의 말에 따라 불량한 생활을 접고 열심히 공부하여 명문대 법대에 진학, 강석희(최지우)와 만나게 됩니다. 찬혁을 잊지 못하는 효경은 석희의 오빠 강석진(박상원 분)의 도움으로 찬혁과 재회하게 되지만, 대명그룹 전회장의 도움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이재하가 이 사실을 알고, 송왕기를 시켜 또 다시 찬혁과 가족들을 협박합니다. 이에 찬혁은 급하게 군에 입대하고, 찬우는 학비를 벌기 위해 카지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찬우가 카지노의 위기 상황을 멋지게 해결해내자 카지노의 나사장이 찬우를 직원으로 스카웃하고, 찬우는 사법고시를 포기하고 카지노 업계에 뛰어들어 빛을 발합니다. 이에, 석진과 석희의 어머니이자 대명그룹의 회장인 전회장의 눈에 들어 찬우는 실세 '성실장'이 되지요. 전회장은 찬우를 석희와 맺어줄 생각으로 둘을 다시 만나게 하고 이렇게 둘은 다시 재회합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던 찬혁은 효경과 짧은 만남을 뒤로 한 채 군에 복귀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지고, 기적적으로 살아나지만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게 됩니다. 효경은 찬혁이 사망했다는 거짓 소식을 접하고, 실의에 빠져서 파리로 유학을 떠납니다. 유학 생활 중 효경은 석진에게 크게 의지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며 한국으로 돌아오지요. 형과 가족들을 불행하게 만든 이재하와 송왕기에게 찬우는 복수를 다짐하고, 마침내 그 기회가 찾아옵니다. 대형 리조트 공사 입찰건을 두고, 찬우의 대명그룹과 부실해진 회사의 위기를 해결하고자 리조트 공사 입찰에 사활을 건 이재하의 프린스는 경쟁을 하게 된 것이죠. 찬우는 프린스를 제치고 입찰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이재하를 걱정하는 전회장의 요청으로 입찰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결국 찬우는 프린스를 부도 위기에 몰아넣고, 이에 충격을 받은 이재하는 쓰러진 후 사망합니다. 효경은 찬혁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찬우를 찾아가서 그 간의 이야기를 전해듭습니다. 효경은 목발에 의지한 채 그림을 그리는 찬우의 모습에 오열하고, 석진과의 결혼을 없던 일로 합니다. 복수에 성공한 찬우는 회사에 사표를 내고, 나사장의 지원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합니다. 찬우는 자신을 찾아온 석희에게 기다려 달라고 하고, 석희는 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고 답합니다. 찬혁은 효경에게 전화를 걸어 파리로 떠나는 석진을 제발 잡으라고 말하며 첫사랑은 영원히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길을 가자고 하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싶다는 그녀의 말을 외면한 채 전화를 끊는 찬우의 쓸쓸한 모습으로, 형제간의 너무나 다른 '첫사랑'과 삶을 보여준 '첫사랑'은 끝을 맺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전화기들과 통화장면 예전엔 통화장면들을 이렇게 연출했죠. 찬우가 '욘사마'로 찬혁이 '왕건'으로 형의 복수를 위해 달렸던 찬우 역의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젊은이의 양지'와 '파파'에 이어 '첫사랑'으로 확실히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2002년엔 그의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작품과 만나게 되는데, 바로 '겨울연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일본에 수출 후 '욘사마' 한류를 일으키며, 일본에 한식당을 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라는 책도 발간하며 일본에서의 한국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박수진과 결혼하며 핫한 뉴스를 몰고 다녔죠 ! '첫사랑'의 상처를 평생 안고 가야했던 찬혁 역의 최수종은 '첫사랑' 출연으로 흥행보증 수표로 자리매김 후, KBS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의 타이틀롤을 맡으며 대하사극의 1인자로 등극했습니다. 지고지순한 효경 역의 이승연은 1992년 36회 미스코리아 미로 연예계에 데뷔,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후 '첫사랑'으로 도회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밝고 구김살 없는 석희 역의 최지우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1995년 한국의 이자벨 아자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죠. '첫사랑' 이후 영화 '올가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2년 한류의 정석이 된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재회, '욘사마'와 함께 '지우히메'로 자리매김했죠.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들, 그리고 앞서 줄거리에서는 생략했지만 성씨 집안과 가깝게 지내는 오동팔, 신자, 주정남을 비롯해 따듯한 인간애를 보여주는 주변 인물들이 보여주는 작은 희망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가는 과정이 브라운관으로 시청자들을 불러 모았던 드라마 '첫사랑'. 찬혁과 효경의 애잔한 사랑에서 자주 흐르던 ost Forever의 가사로 마무리해봅니다.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도도솔솔라라솔] 도도솔솔라라솔과 구라라의 첫 만남 썰.jpg
앞의 내용 요약 구라라 (여주) 라라는 부족함 없이 자랐고 자신의 일들을 아버지 비서가 대신 처리해줬어서 할 줄 아는거라곤 피아노 치는 것 밖에 없었음 결혼식 당일 집이 망한걸 알자마자 남편은 도망가고 아버지마저 돌아가심 남은건 강아지와 아버지 비서가 남겨준 1억이 다였던 라라 그 1억마저 전세사기로 날려먹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겨준 '도도솔솔라라솔'을 찾아 은포로 떠남 은포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며 성장하는 라라 선우준(남주)의 도움으로 자신의 피아노학원인 라라랜드를 개업하게 되고 준이와 달달한 연애도 하는 중이었음 라라의 스토커때문에 준이가 라라를 지키려다가 그 스토커를 다치게해서 경찰서에 갔다가 준이가 미자인 사실을 모든 사람이 알게되었음 그 이후로 준은 부모님에게 끌려 집으로 들어갔고 준이가 공부를 해야한다는 이유로 둘이 떨어져서 지내던 중 준이가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헤어지자고 함 "선생님 저.. 대학원에 진학할까해요. 선생님이 라라랜드 임대료도 안받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셨는데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건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사실.. 준이가 없는 이 라라랜드에서 혼자 지내는게 좀 힘들어요." "이 얘기를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해야겠네요. 라라랜드 건물 사실 준이가 산거에요." (준의 엄마) "선생님도 라라랜드 건물에 대해서 알아보셨다구요. 저는 그 건물이 꼴도보기 싫은데 우리 아이가 하도 부탁을 하니 안들어줄 수가 없네요." 그렇게 준의 어머니가 준 돈으로 라라랜드 건물을 인수한 은석 "여길 지키겠다고 진로까지 바꾼 놈인데 라라씨한테 그렇게햇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이 말에 준이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말해준 추실장을 바로 찾아감 "난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야" 알고보니 준이가 가짜로 찍어달라고 추실장에게 부탁한거 준이의 사진을 보던 라라의 머릿 속에 불현듯 무언가 스쳐지나감 어어? 수박주스가 먹고싶은데 재료가 하나 남은 상황 'ㅎㅎ 설마 하나남았는데 저걸 먹진 않겠지' "수박주스 하나 주세요" "안돼!!!!!!!!!!!!" 어어..? 수박주스를 사려던 사람은 다름아닌 준이었음 "전 괜찮으니까 먼저 주문하세요"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근데 주스를 사려는데 지갑이 없음 ;; 그걸 본 준이는 라라의 수박주스를 대신 계산해 줌 "진짜 감사해요. 꼭 갚을게요. 제가 신세지고는 못사는 성격이거든요" "저기 괜찮으시면 연락처라..도...." 수박주스값을 꼭 갚고싶었던 라라는 준이에게 번호를 물어보려했지만 그 타이밍에 전화를 받으러가는 준이 준이가 너무 오지 않자 라라는 번호를 남기고 가버림 (근데 저거 날아감..) 둘의 첫 만남이 떠오른 라라는 준이를 찾으러 서울에 올라감 코 앞에서 준이를 놓쳐버림,,, 그렇게 정처없이 걷다가 둘이 처음 만났던 카페 앞까지 와버렸음 그리고 간판을 보는데 ㅁㅊ 카페이름이 도도솔솔라라솔이었음 이렇게 준이가 도도솔솔라라솔이었단 사실을 알게 된 라라 별그램 메세지로 반짝별에게 메세지를 남김 그 메세지를 본 준이는 바로 라라가 있는 카페로 달려감 알고보니 준이는 그 카페를 한동안 계속 들렸었음... (라라가 있을까봐) "그동안 왜 말 안했어?" "얘기하자면 긴데... 사실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여기도 자주왔었어"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근데 왜 콘서트홀에서 다시 만났을 때 아는척 안했냐고?" "드디어 너를 찾았구나 기뻐하고 있었지" "근데 지훈이한테 내가 먼저 널 좋아했다고 얘기할 수가 없었거든" "그리고 결혼식장에서 만났을 때 그 땐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결혼식이 엉망이되고 아빠까지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은 이후로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어 내가 웨딩드레스에 흘린 코피때문일까 걱정했거든" "그래서 도도솔솔라라솔이 되어서 너한테 연락하기 시작했지" 이렇게 밝혀진 둘의 첫 만남,,, 도도솔솔라라솔의 정체 처음엔 준이 의심했는데 뒤로가면 갈 수록 아닌가? 하는 생각 들었는데 그냥 준이가 맞았던거 ,,, 도도솔솔라라솔,, 8주동안 너무 즐거웠다 잘가... ㅠㅡㅠ
[도도솔솔라라솔] 그냥 궁예할 필요가 없었던 드라마.jpg
도도솔솔라라솔 그 전의 내용 요약 전직 피아니스트 구라라 결혼식 당일 남편은 도망가고 집은 망하고 아버지까지 돌아가심 아버지의 비서인 문비서가 모든 돈 다 털어서 1억을 남겨줬는데 그 1억마저 전세사기로 날려먹고 자신의 인스타에 댓글을 남겨준 '도도솔솔라라솔'을 찾으러 은포로 왔다가 사고를 당했고 막 퇴원한 시점 "그러니까, 라라코스메틱이 아가씨네 회사였는데 결혼식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쫄딱 망했다. 이거야?" "문비서라는 아저씨가 상속정리도 해주고 돈도 줬는데 그걸 또 홀랑 사기당하고" "아 내가 듣다보니까 요즘 그 7번에서 하는 그 위대한 배신자? 그거랑 내용이 비슷하지 않아?" "맞네 맞어!" "그거 그그 비서가 배신자였잖어!" "라라야 문비서 어딨어. 연락은 돼?" "문비서 아저씨 진짜 나쁜사람 아니에요. 남은 돈 저한테 다 털어주시고 고향 가 계신다고 들었어요." 문비서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라라 그리고 같은 시각 문비서는... 요트에서 호화롭게 샴페인 마시는 중... 이 때 진짜 눈빛 개쎄함.. 문비서가 진짜 배신자 아냐?!??;;;;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라라가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건물이 매각될 위기에 놓이자 주민 중에 건물을 사자는 얘기를 하는 도중 "라라야 그 있잖아 그 위대한 배신자!" "라라. 그 문비서라는 아저씨랑 연락돼?" "아뇨? 번호가 바꼈는지 전화하니까 다른 사람이 받던데요?" 그렇게 또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비서 배신자론이 언급되고, 이 문비서를 찾기로 함 "문비서 소재파악 완료요" 그렇게 만수가 알아온 문비서의 사진들을 보는데 로즈코스메틱이라는 간판 앞에 완전 회장님 포스로 사진이 찍힘 완전 누가봐도 문비서가 배신자 아냐??;; "문비서 아저씨 그럴 사람 아닌데..." 라라는 계속 문비서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자 동네 '이꿈모(이혼을 꿈꾸는 모임)' 아주머니들은 문비서를 찾아가보라고 함 그렇게 하영이와 문비서를 만나러 온 라라 헐 ;;; 진짜 문비서가 배신자였어?;;; 했는데 ?????????? 뭐야 촬영현장임..? 라라보고 활짝 웃는 문비서 아저씨... 그 누구보다 애틋... 알고보니 어릴적부터 꿈이었던 배우에 도전하고 있었던 문비서님.. "자리 좀 잡히고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결국 아가씨가 절 먼저 찾아오셨네요 작년이었나 요트씬 찍다가 핸드폰을 물에 빠트리는 바람에 그 때 번호도 폰도 다 바꿔버려서..." ...진짜 라라 말대로 엄청 좋은 사람이었던거임... 라라 용돈하라고 돈 챙겨주시는 문비서님 ㅠㅠ 라라가 애써 눈물 참으니까 손수건 쥐여주면서 "숨어서 울지 말아요. 제가 말했죠. 웃는 것도 우는 것도?" "당당하게!" 라라한테 힘까지 실어주고 가신 문비서아저씨,,,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은 사람이었는데 배신자라고 오해해서 미안해요... +) "근데 아저씨. 지금 찍고있는거 제목이 뭐에요?" "아.. 그 실버채널에서 하는 '회장님이 왜그럴까'라는 웹드라마에요" 이재욱 검블유 때는 장모님이 왜그럴까더니 이번엔 후속작으로 회장님이 왜그럴까 나오나봄ㅋㅋㅋㅋㅋ 웃겨서 같이 넣어봄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연애의참견3] 헤어진 커플들이 다시 재회해도 똑같은 이유.jpg
4년 만났던 전남친을 2년 만에 직장에서 다시 만난 고민녀 이것은 대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설상가상 전남친과 단둘이 출장을 가게 된 상황 자신을 불편해하는 고민녀에게 전남친이 먼저 친구하자고 함 하필 고민녀가 출장 와서 장염에 걸렸는데 이때 전남친이 밤새 보살펴 줌 그날 이후로 다시 가까워진 둘 술이 들어가니 둘이 추억 소환 세상 끝없이 함 그렇게 서로 호감을 갖고 둘은 두 번째 연애를 시작함 원래 재회하고 나면 그 한 달만 딱 좋은 거 국룰 역시나 얼마 못 가 냉전을 예고함 전해란은 남친의 전전여친……. 이 둘이 헤어진 이유 중 하나가 전남친이 전전여친과 연락을 안 끊고 친구라는 명목 하의 계속 연락을 했던 거 전전여친이랑은 친구하고 전여친이랑은 다시 사귀고 왜 이러는거야… 게다가 시간 약속 개념 없는 거 4년 전과 컨트롤 C 컨트롤 V 이 모든 걸 만회할 수 있는 6주년 기념 파티 혹시나가 역시나……ㅠ 이젠 미안해 소리만 나와도 노이로제 늦으면 늦는다고 미리 말을 해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오히려 자기가 기분 나쁜 티 팍팍냄 그렇게 또다시 헤어질 위기에 놓인 둘 원래 다시 재회해도 잘 되는 커플 고작 3%라고 함 이번 연애의참견 현실성 겁나 쩔었음 ㅠ 내 주변 사람들, 나 포함해서 다시 재회해서 잘 된 커플 난 본 적이 없음..... 둘이 감정 격해져서 싸우는데 연애의 온도2 #연애의참견3 #재회 #사내커플 #전남친 #우정 #친구 #남자심리 #여자심리 #고민상담 #남녀사랑 #커플 #커플상담 #연애
사극 속 여배우들의 비쥬얼
다 가려도 꽃보다 예쁜 한지민 국민여동생의 원조 문근영은 2001년에 명성황후 역을 맡았어요 2008년 드라마라 지금보다 많이 앳된 모습의 문채원 문채원의 드라마 속 정인은 문근영이었는데요~ 닷냥커플로 인기를 끌어 결국 동성커플 최초로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했어요 말이 필요한가요? 김태희 권력을 지향한 요부 '장희빈'역할을 맡았는데.... 어떻게 왕을 사로 잡았는지 넘나 수긍이가는 미모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 역할을 맡은 서현진 분명 백제 사람인데 미실이 느껴진다...! 한효주에게 연기대상을 가져다준 동이! 액받이 무녀에서 중전까지! 고생 많이 했던 한가인 연기력 논란이 있었던 <화정>의 정명공주 이연희 얼굴만큼은 아무 논란이 없을것 같네요.. 비쥬얼 백점! 한석규 이제훈 김유정까지 출연한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혜경궁 홍씨 역할을 맡은 박은빈 드라마가 크게 흥하지 못해 박은빈이 누군지 잘 모를것 같은 사람이 더 많을것 같네요ㅠㅠ... 조선시대 배경인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시대에 맞지않는 앞머리 스타일링을 선보여 작게 논란이 되었던 수지 김소은은 천추태후, 마의, 밤을 걷는 선비 세번의 사극에 출연했어요! + 울지않고 예쁜 김소은 황진이 역할로 그해 KBS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던 하지원 개인적으로는 하지원의 인생연기 작품이 아니었나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