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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운전기사잔혹사편

< SBS스페셜 - 운전기사 잔혹사 편>
이 승객은 돈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다니다가
택시 운전석에 타 기사님과 할머니를 다치게 했다고 함
거기서 멈추지 않고, 중앙 분리대를 쳐서 접촉사고... 그리고 운전대를 다시 잡고 달리다가
트럭에 차를 박은 뒤에야 멈췄다고 함
버스 운전기사를 하시다가 승객에게 폭행을 당한 뒤로,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없어서
귀농을 했다는 이야기..
버스 기사분들의 고단한 삶 ...
폭행을 당한 어느 여성 택시기사분의 이야기
술취한 사람이 무섭다는 20년 넘게 택시 운전을 해오신 분의 이야기
버스기사, 택시기사 님들이 말하는
고충들...
5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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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버스운전하시는 분들 근로 개선해 줘야 합니다....빨리간다고...늦었다고...욕할게 아니네요....슬프다...
국민 인성이 바뀌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모독해선 안됩니다.
이 방송봤는데 아무리 먹고 살기힘들어도 수도권버스기사는.하는게.아닐듯합니다. 17시간근무하는데.휴식시간이 1시긴도 안되면 그냥 버스운전하는.로봇일뿐 5분동안 고개가 2천번이나 움직이니... 지금 기사분들 다음으로 다음엔 누가.할지...
너무 슬퍼요 저희아버지도 택시운전하시면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예전에는 관대하셨는데 택시일하시면서 변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일부승객분들에게 정말 화가납니다
마자요 저희아버지도 버스운전하시는데 자존심도 많이상하시고 우시는모습에 저도 화가많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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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한 장에 담겨진 영화들 '프로파간다'
다들 영화 좋아하세요 ? 저는 굉장히 좋아해요 *_* 영화를 고르실 때, 다들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영화 포스터도 굉장히 신경쓴답니다 :) 취향을 저격하는 포스터를 만나면 두근두근해지고요 ♥︎ 그래서 오늘은 작가가 아닌 디자인 스튜디오를 소개하려고 해요 ! 언제나 제 취향을 빵야 빵야 저격하는 바로 그 곳 스튜디오 '프로파간다'입니다 ㅎ_ㅎ 프로파간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 빛나는, 피그말리온 스튜디오와 함께 3대 디자인 스튜디오라고 불리기도 하고요 ! 프로파간다는 영화뿐만 아니라 공연, 캘리그라피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예요 *_* 그리고 여기서 놀라운 사실! 프로파간다 스튜디오의 디자이너는 총 3명밖에 안된다고 해요 👀 작은 고추가 맵다고 . . 적은 인원이지만 엄청난 퀄리티의 작업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파 간다♥︎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파간다의 타이포 활용을 굉장히 좋아해요 :) '프로파간다 + 캘리그라피 = 끝장'이라는 공식도 제가 만들어봤어요 ! 모르는 영화가 더 많네 . . 뭔가 이런 감성감성한 작업물만 만드나 ?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ㅎ_ㅎ 이런 느낌의 포스터도 작업한답니다 *_* 대부분의 빙글러들이 알만한 작품들이죠? 조금 더 제너럴하지만 프로파간다의 특징과 분위기는 잃지 않은 포스터들 ! 특히나 악녀 포스터는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 :) 배우의 얼굴을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오고, 푸른 배경과 대비되는 분홍빛 캘리도 멋지지 않나요 8ㅅ8 감동 . . 혹시 여러분도 좋아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나 마음에 쏙 드는 영화 포스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_* 프로파 간다의 감각적인 작업물들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더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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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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