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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자전거여행 시마나미카이도 세토우치 1/2[히로시마~에히메]

일본 자전거여행 시마나미카이도 세토우치 1/2[히로시마~에히메] 호미숙
일본 여행 날짜: 2016. 9. 6~11(돗토리현-세마네현-히로시마현-에히메현)
4일차:점심 이후부터 자전거여행(히로시마현-에히메현 시나나미카이도 일주)
일본 여행 코스-세토우치 미디어 팸투어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 렌터사이클 터미널-히로시마현 데테라
동행자: 여행 가이드, 통역사, 매거진 2팀, 호미숙(7명)
도움 준 곳: 한국 화인존, 주고쿠 지역 관광추진협의회, Japan Endless Discovery
일본 여행기 모음
세토우치 팸투어 1일차-돗토리현(다이센산 자전거 다운힐. 너도밤나무숲 트레킹)
2일차(카약,샤워클라이밍,포겔파크,신지코호수)
3일차 히로시마현 히바야마 쿠마노신사 삼나무 숲 트레킹
4일차 오노미치 센코치.고양이 골목길
*일본 시마나미해도 자전거 여행팁*
시마나미 구간 70km구간마다 자전거 대여 가능
자전거길:좌측통행(한국:우측통행)
일본 여행 4일이 되는 날 오전까지 오노미치시의 명소들을 찾아 여행 후 오후부터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자전거여행코스는 일본의 히로시마현을 시작으로 에히메현까지 가는 섬 6개를 잇는 자전거길로 바닷길을 따라 달리는 최고의 자전거 여행 코스입니다. 풍경은 우리나라 남해안 풍경처럼 해안가로 달리는 코스지만 섬과 섬을 잇는 대교를 6개를 달립니다. 오늘은 무카이시마(인노시마 대교)-이쿠치지마(이쿠치교)를 건너게 됩니다. 전체 구간은 70km 구간이지만 5일차 되는 오후부터 라이딩 시작이라 35km 구간을 달립니다. 일본 자전거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곳 시마나미카이도를 추천합니다.
오노미치시에서 자전거를 대여한 후 오노미치항 페리를 타고 무카이시마로 향합니다.
이곳부터 자전거 라이딩 시작
이번 자전거 라이딩을 참가한 사람들은 자전거 여행 전문가이기보다는 자전거를 조금 탈 줄 아는 여성들과 40년 만에 자전거를 탄다는 남성분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가 자전거 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한 분은 일본의 여성 자전거 전문가께서 앞서 달렸습니다.
무카이시마 항에서 출발한 일행은 마을 길을 한참을 달려 빠져나와야만 바닷길을 향합니다. 일본의 자전거길은 한국의 우측통행과는 정반대인 좌측통행입니다.
우리 일행이 첫 인노시마 대교를 가는 중에 만난 일본 자전거 라이더들
이곳은 자전거 여행 명소라서 일반인들도 많지만 자전거 타고 여행하는 여행객들이 많았습니다.
멀리 우리가 건너야 할 인노시마 대교가 보이네요.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여성 라이더는
일본 자전거길을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인노시마대교를 건너기 위해서 둥글게 산을 타고 올라야만 합니다.
바닷길로 달리는 중에 인노시마 대교 아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인노시마대교를 건너기 위해 빙빙 도는 업힐 코스로 진입
인노시마대교를 건너며
열대식물과 푸른 바다가 반기는 풍경을 따라
일본의 고즈넉한 들녘에서 농사일을 하고 있던 어르신
며칠째 일본 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농사를 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곳은 무 생산지인지 큰 무 조형물을 세워 놓았네요.
이곳에서 차량 서비스팀과 만나 시원하게 물을 마시고 화장실도 들러갑니다.
좌측통행이라 길 건너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네요.
한국에서는 우측통행이라 우측에 바다를 끼고 달릴 수 있지요.
저처럼 사진을 찍는 사람에게 우측통행이 해안가를 제대로 촬영할 수 있거든요.
일본 주부가 아이를 태우고 가는 모습도 마주합니다.
-인노시마와 이쿠치지마를 잇는 이쿠치교를 향해
앞에 보이는 이쿠치교를 건너기 위해 다리 아래로 향합니다.
키다리 야자수 나무가 있는 멋진 길을 달려 이쿠치교로 진입합니다.
이쿠치교 위에서 바라본 해안가 풍경
평화스럽고 고즈넉한 해안마을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긴 코스의 이쿠치교를 건너
아이스크림 맛집으로 유명한 세토다 돌체 본점 앞
우리를 마중 나온 버스 일행이 반겨주고 오늘 자전거 맡길 곳을 향해 다시 고고씽
세토다 관광안내소에 자전거 반납 후
버스 일행과 조우했던 돌체 본점으로 다시 갑니다.
세토다 돌체 아이스크림 본점
세토다에서 유명한 수제 젤라또 아이스크림 돌체 본점에 들러 달달한 아이스크림으로
자전거 라이딩 피로를 달래줍니다.
세토다 돌체 본점 앞에서 본 아름다운 석양과 바닷가 풍경
이곳에서 한참을 쉬었다가 오늘의 숙소로 버스 타고 이동합니다.
세토다 료칸 츠츠이
이 넓은 방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홀로 묵게 됩니다.
이날 저녁도 정말 푸짐한 일본식 요리에 감동이었는데요.
하루 전날 붕장어 덮밥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었을 정도였답니다.
결국 혼자 식사하기엔 많은 양이라 남겼답니다.
다음 편은 일본 자전거 여행의 백미 세토우치 시마나미 해도 일주 중
자전거 성지 다타라 시마나미 공원 - 오미시마교-히카타,오시마대교-구르시마 해협대교를 건너며 해협의 급류를 관람합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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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고 이런 길 여행해 보고싶어요
여행 잡지 한 편 보여주셨네요^^
역시 범접할 수 없는 포스의 호미숙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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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걷기 좋은 아름다운 길 7.jpg
영장산 정상에서 바라본 주변 경관 1.경기 성남누비길  성남시 누비길은 시 경계를 이어 만든 길이다. 함께 더불어 누빌 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이란 의미를 담아 전체 62.1km 거리로 만들었다.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챙기는 일도 가능하다. Δ코스경로-복정동완충녹지~영장산∼산성역∼불망비~남한산성남문 Δ거리-7.5km Δ소요시간-4시간 Δ난이도-쉬움 북한강의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걷기 좋은 양평 물소리길 2.경기 양평 물소리길 양평 물소리길은 남한강과 북한강의 맑은 물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아우른 길이다. 총 여섯 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코스의 출발점이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기차역(양수역~신원역~아신역~양평역~원덕역~용문역)이기 때문에 그 어떤 걷기길보다 접근성이 훌륭하다. Δ코스경로-용문역 3번출구~용문양묘사업소~용문농협벼건조저장시설~용문생활체육공원~마룡2리마을회관~용문단위농협창고~풀향기펜션~애화몽펜션~천주교용문수련장~버드힐펜션~오촌리마을회관~구름산책펜션~현미네민박~용문산주차장~용문산관광안내소 Δ거리-10.3km Δ소요시간-2시간 50분 Δ난이도-보통 해안탐방로로 조성된 화성실크로드 3. 경기 화성실크로드  제부도는 썰물 때면 하루에 두 번 바다가 갈라져 섬을 드나들 수 있는 길이 열린다. Δ코스경로-제부등대~해안산책로~탑재산~제부등대 Δ거리-2km Δ소요시간-1시간 Δ난이도-매우쉬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이야기가 담긴 문화유산여행길 4. 경남 문화유산여행길  경남 여행길 중 거창 문화유산 여행길에선 백제와 신라 등 삼국시대 이야기부터 조선시대 충신의 흔적까지 다양한 우리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Δ코스경로-정온선생종택~모리재~강선대~농산리석조여래입상~용암정~수승대~정온선생종택 Δ거리-12km Δ소요시간-4시간 Δ난이도-보통 주남저수지 둘레길은 평평해 누구나 걷기 좋다 5.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 탐방 둘레길 무엇보다 주남저수지를 찾는 다양한 새들을 만날 수 있는 탐조대가 설치돼 있는 우리나라 대표 철새관찰지다. 새벽 물안개부터 저녁노을까지, 사계절 내내 주남저수지의 색다른 풍경은 걸을 때마다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온다. Δ코스경로-람사르문화관~주남생태체험관~탐조대~낙조대~용산배수장~주남수문 ~주남돌다리~ 낙조대~람사르문화관 Δ거리-7.5km Δ소요시간-2시간 Δ난이도-매우쉬움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외씨버선길 6. 경북 영양 외씨버선길  경북 영양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특히 일월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자연은 아직 원시림이 잘 보존돼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오지의 그것을 느낄 수 있다. 덧붙여 요란하지 않게 전시해 놓은 시인 조지훈과 오일도의 아름다운 시를 만날 수 있는 건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는 느낌이다. Δ코스경로-일월산 자생화공원~무아교~아름다운 숲길 입구~희망우체통~칡밭목 삼거리~우련전 Δ거리-8.3km Δ소요시간-3시간 30분 Δ난이도-보통 2.1km거리에 총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로 조성된 아산 은행나무길 7. 충남 아산 은행나무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적이 있는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 길은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를 시작으로 백암리 현충사 사거리까지 2.1km로 조성돼 있다. 은행나무 수가 총 350여그루에 달하는 곳으로 Δ코스경로-충무교 입구 송곡사거리~백암배수장 Δ거리-2.1km Δ소요시간-50분 Δ난이도-쉬움 출처 단풍들면 얼마나 예쁠까요 ㅎㅎ 가을 나들이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라요 : )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데이트코스[반포한강공원 자전거여행]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호미숙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 http://www.bamdokkaebi.org 일정: 3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열리는 곳 반포한강공원(금.토), 여의도한강공원(금.토), 청계천(토.일), DDP(동대문플라자)(금.토)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인포센터: 종합 안내소 겸 상황실로 운영본부와 의료지원 부스가 마련 푸드존: 한강과 가장 가까운 특별한 식당으로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 셀러존 :나만을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아이디어와 작품 판매 퍼포먼스존: 로맨틱한 어쿠스틱 공연과 재즈, 팝페라 공연 한 달에 두 번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지난 토요일(26일)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반포달빛낭만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취재 차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야시장을 찾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연인들, 친구들, 직장 동료들, 자전거 마니아들 까지 야시장이 시작하는 저녁 무렵부터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매장 앞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 없었습니다. 이번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지역 4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멋진 낭만의 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경을 즐기며 먹거리 볼거리 풍성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짐작 됩니다. http://tv.naver.com/v/1548174 영상보기- 호미스튜디오 푸드존 전 세계 음식 맛투어 즐길 수 있는 곳. 달빛 아래 낭만 식사 낭만적인 봄, 밤 소풍으로 적격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는 볼거리가 더욱 많죠. 비가 온다는 예보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해가지고 점점 어두워질수록 사람들이 푸드트럭 앞으로 모여듭니다.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과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서울형 야시장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청년 상인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서 다양한 푸드트럭을 활용한 청년창업을 이끌고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특색 있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언컨대 고기도 잘생긴 남자가 구워야 더 맛있다는 푸드트럭 청년들 재치 만점~~!! 뜨겁게 달궈지는 팬 위에서 지글지글 버터 샤워 중인 새우 잘생긴 훈남세프가 직접 요리하고 포장합니다. 사진 더 촬영하고 먹어볼까 하고 가니 긴 줄이 더 길어져서 아쉽게 맛을 못 봤습니다. 어둑해지자 푸드트럭 앞마다 줄을 잇는 사람들, 긴 시간 기다림을 오히려 즐기는 사람들 일행들끼리 다양한 음식을 맛보려 푸드트럭에 나누어 줄을 섭니다. 반포 달빛 광장 넓은 곳에 펼친 푸드트럭에서 구수한 냄새가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반포한강공원은 한강 자전거길에 위치해 있어서 자전거 탄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지요. 라이딩도 즐기고 먹방도 즐기는 즐거운 야시장입니다. 시니어 창업으로 야시장에 참여했다는 분들 연세 지긋하신 분 세분께서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푸드트럭이었습니다. 긴 줄로 기다리기 힘들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양꼬치를 선뜻 그냥 주시네요. 덕분에 양꼬치를 모처럼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자전거 타고 다시 찾아갈게요. 감사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왔다는 학생들이 맛있게 닭꼬치를 먹고 있네요. 사진 촬영 부탁하니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모델까지 고마워요. 한국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이날 독특한 아이디어 먹거리 중 하나는 치킨 떡볶이 였지요. 떡볶이와 국물을 치킨에 부어주는데 일반 소스 맛과는 달랐습니다. 워낙 긴 줄이라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기엔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는데요. 그나마 긴 줄이 서지 않는 콘사포크에서 레귤러 포케를 주문했지요. 다른 푸드트럭과 달리 가격이 높아서 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봄이라고 하지만 밤공기가 제법 찼어요.따끈한 장미차 한 잔으로 몸을 데웁니다. 셀러존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예쁜 액세서리들 손재주들이 탁월한 작가들의 작품들에 사람들의 시선을 모읍니다. 다양한 액세서리 등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이 가득합니다. 가죽 가방, 가죽 지갑, 팔찌, 목걸이, 반지, 혼자 구경 온 사람도 구경하고 직접 끼워보고 거울보고 구입하던 공예품 액세서리 코너에도 사람들이 상당했는데요. 연인들은 커플링을 선물하며 즐거운 표정입니다. 섬세하게 잘 만든 공예품 하나마다 예술이었습니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가 작동하는 시간, 경쾌한 음악 리듬에 맞춰 분수가 춤을 춥니다. 20분간 분수쇼하는 동안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그 후에는 이상하게 작동하지 않았어요. 퍼포먼스존 퍼포먼스 스테이지. 버스킹 스테이지 버스킹 스테이지 싱어송라이터 조은경님의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준비된 탁자마다 푸드트럭에서 구매한 음식들을 펼쳐 놓고 밤 소풍 오듯 즐기며 음악을 듣고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 이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3시간 넘게 머물렀는데 밤이 깊어가도 사람들의 발길은 줄을 잇고, 자전거 탄 사람은 귀가를 서두르고 있네요. 반포 무지개분수는 한 시간이 넘어 기다렸는데도 어쩐 일인지 운영이 되지 않고 있네요. 처음 어슴푸레한 풍경이라 좀 더 선명한 무지개 분수를 담고 싶었는데요. 연인들이 강가에 앉아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네요. 길 건너 마주한 세빛둥둥섬의 화려한 조명이 한강의 아름다운 밤을 더욱 빛내주는 모습을 담습니다. 저는 자전거 타지 않고 버스로 이동했는데요. 도착하는 버스나 출발하는 버스나 승객들로 넘칩니다. 어떤가요? 서울 주말에 가볼만한곳 고민할 필요가 없겠죠.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니 낮에는 자전거를 타고 밤에는 즐거운 먹방 나들이 데이트로 제격입니다. 서울지역 4곳에서 펼치는 밤도깨비야시장을 주말여행코스로 추천합니다. 반포한강공원 교통편 및 가는 길 안내 버스:(405, 740)반포한강공원.세빛섬(22-404) 정류장 하차 지하철: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8-1・2 출구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 4・9호선 동작역 1・2번 출구 (도보 10분 이상 )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데이트코스 #먹방여행 #반포한강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