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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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활동하던 여배우들 미모

빙글러 여러분들은 몇년도에 태어나셨나요?
가입시 나이 제한이 없는 빙글의 특성상
다양한 나이의 빙글러가 존재하죠!
1980년대 스타들을 추억하는 빙글러들도 있고,
1980년대에는 세상에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분들도 많을것 같아요!
나이 많은 빙글러들은 추억에 잠기고,
나이 어린 빙글러들은 1980년대 스타들을 살펴보아요>.<
설마 1980년대라고 모두 나문희, 김혜자 선생님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스타들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생각보다 서구적이고, 개성이 뚜렷한 80년대 스타들!
지금의 아이돌못지 않게 상큼하고 개성 넘쳐요♥
이상아씨는 지금 데뷔해도 아이돌 센터자리 꿰찰것 같네요
순정만화 그림 속에서 튀어나온것 같기도 하고
포카리스웨트CF 찍으러 가는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보다 좀 더 넓은 스펙트럼의 미녀들!
지적인 어른여자 느낌 물씬 나는 이응경씨!
조각미녀의 원조 황신혜씨도 빼놓을 수 없죠
화려하고 입체적인 미녀..
영심이 같은 헤어스타일조차 아름답게 소화하는 황신혜씨!
정말 예쁨을 넘어 아름답네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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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이 거의 없는 레알 미녀들..
❤️❤️❤️❤️❤️❤️❤️❤️❤️❤️❤️❤️❤️❤️❤️❤️❤️❤️❤️❤️❤️❤️❤️❤️❤️❤️❤️❤️❤️❤️❤️❤️ 하트 좋아한다고해서 준비해봤어요!!!
아...대박이뻐 ㅠㅠ
넘나 좋아했던 언니들, 다시 보는 즐거움 누리게 해주시니 감솨~^
@ggup 진짜 이상아는 요즘 아이돌하고 견주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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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요 여러분!!!!!!!!!!!!!!! 투데이이즈후라이데이!!!!!!!!!!!!! 살람해요 후라이데이 ㅋ 모두가 행복한 금요일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짤둥이 갑니당 짤둥이가 짤을 뿌리면? 그냥 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께 짤을 드리고 전 둥이가 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금요일이라 무슨 말을 해도 다 웃기넹 ㅋ 1 근데 첫짤부터 서럽네요...... 맞아 퇴사하면 매일이 주말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 없어서 너무 서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내말이... 이거 보고 이번달 카드내역 확인했더니 헐 저 이미 거진데요ㅠㅠㅠㅠㅠ 3 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헐 째려보는 것도 커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무섭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5 ㅎ ㅏ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인기검색어가... 또르르... 하지만 오늘은 금요일이죠 ㅋㅋㅋㅋㅋ 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아니 얼마나 맛있길래... 오늘 퇴근할 때 사가서 얼려봐야 게써요 궁그매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이라고 삐뚤빼뚤 손가락으로 쓴것도 커엽 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 모두 즐근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이세영 "데뷔 후 술자리서 폭행당해.. 자존감 낮아 은퇴 생각도"
사진-JTBC ‘말하는 대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이세영이 6년간 숨겨왔던 속 얘기를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는 前 대통령 연설 비서관 강원국, 코미디언 이세영, 소방관 오영완이 출연했다. 이날 시민들 앞에 나선 이세영은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어 즐겁다. 그런데 상처받는 일도 생기더라”라며 “외모에 대한 악플때문에 여자로서 나를 읽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 자존감이 안 떨어질 수가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세영은 “그러던 중 지금의 나를 만든 큰 사건 하나가 있다. 이 일은 방송활동 6년 만에 처음으로 하는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첫 술자리를 가졌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다짜고짜 어떤 분이 나를 발로 찼다”며 “그래서 내가 주저앉아 울었더니 그분이 나한테 ‘울지 마’라고 하더라. 맞은 순간 들었던 생각은 ‘그래. 난 당해도 싸. 내가 울어버리면 이 사람 어떡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적 충격으로 방송을 잠깐 쉬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이세영은 “쉬는 동안 회의감이 들었다. 일을 그만둘까도 생각했다. 남자도 너무 무서웠다”라며 “그런데 어쩌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겪은 일 같았다. 내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기 위해 많은 것을 배웠다. 정말 많이 배웠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뒤로 악플을 캡처하기 시작했다. 고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젠가는 선플을 달아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캡처를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세영은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내 외모가 좋아졌다. 얼마 전에는 상도 받았다”며 “내가 나를 사랑하니까 돌아오는 것들이 있더라. 결국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포기하지 말고 파이팅해서 행복해지자”라며 진심을 전했다. - 이세영 "B1A4 멤버들에 사과… 죄송하다" 자필 사과문 - B1A4 'SNL' 논란에 팬 걱정만…"팬 걱정 않도록 더 힘낼 것" - B1A4 정규 3집 ‘Good Timing’ 쇼케이스 사진 보기
펌) 냉혹한 CIA의 뱀파이어.Twilight
할로윈이다 할로윈 할로윈에는 뭐니뭐니해도 흡혈귀 이야기를 풀어야지 물론 이런 애들은 말고 어장경영학 수석졸업한 여왕벌에 휘둘리는 두개골 내부 공동이 광활한 피빨이 수컷과 댕댕이 수컷 이야기가 금세기 최고의 흥행 흡혈귀긴한데 뇌세포를 거지런에 소모할지언정 모기 포르노에 낭비하긴 싫다 자 아무튼 오늘은 흡혈귀 전쟁 이야기다 할로윈이니까 그것도 CIA 소속 뱀파이어 전쟁 이야기다 그래 그 미국 CIA 맞음 도대체 어쩌다 CIA가 흡혈귀를 영입했을까 갓메리끼 친구들과 좆본군이 서로 머리 끄댕이 붙잡고 싸우던 시절 필리핀 필리핀은 원래 미국 나와바리였는데 좆본이 선빵치는 바람에 미국이 잠시 쫓겨나고 좆본한테 점령당한 상태였다 필리핀에서 대빵을 먹은 좆본은 과연 대동아공영권에 입각해 선정을 펼쳤을까? 그럴리가 없지 좆본 새끼들의 분탕질에 깡다구있는 필리핀 빨괭이들은 총알로 화답했다. 좆본년들을 몰아내기 위해 가난한 흙수저들이 총을 든 것이다 이들이 바로 필리핀의 전설적인 공산당 게릴라 군대 '후크발라합', 줄여서 '후크'들이다 후크쟝들은 정글에 익숙하다는 점과 민간인들과의 친목질들을 통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악랄하게 게릴라로 좆본군을 털고 다녔는데 존나 익숙한 광경이다 그렇다 필리핀버전 베트콩들이다. 이 필리핀 베트콩 후크쟝들은 미군이 바다에서 좆본을 개털어버리고 필리핀에 다시 돌아오는 3년동안 전설적인 활약을 펼쳤다 한편 3년이 지나 필리핀에 돌아온 미군은 좆본군 머가리를 따는 빨갱이들의 소식을 듣자마자 냉큼 후크쟝들과 동맹을 맺었다 공산당하면 질색하는 양키들이지만 원래 2차머전에는 공산당 대빵인 쏘련이랑도 친구 먹었던게 미국이다. 미군은 후크쟝들한테 무기도 지원해주고 지도도 넘겨 받으면서 아주 살갑게들 비벼댔다. 자본주의자와 뽤갱이들의 커낵션 덕분에 좆본군은 아주 개작살이 났고 1945년 2월 미군과 후크쟝들은 좆본군들을 영원히 필리핀에서 쫓아내는데 성공한다. 와! 해피엔딩! 뱀파이어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끝났어! 물론 해피엔딩일리가 없지 후크쟝들은 어디까지나 뽤괭이 공산당이었고 미군은 자본주의 돼지였느니 결국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미국은 좆본이 작살나고 2차머전이 끝나자마자 바로 후크발라합들을 조지기 시작했다.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당연히 통수 맞은 후크쟝들이 순순히 조져질리가 없었다. 필리핀 전국에서 후크발라합들은 다시 빠따와 총을 들고 무장해서 게릴라전을 또 시작하니 이게 '후크발라합 반란'이다 이제 흡혈귀가 나올 차례가 된 것이다. 대체 어느 맥락에서? 당연하지만 그 악랄한 좆본년들을 상대로 정글빨 하나만 믿고 3년동안 싸워온 후크쟝들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거기다 그 동네 농민들도 양키들보다 후크쟝들을 더 좋아했다. 미군들은 낮에는 호에에 저는 순박한 여고생쟝이에요 이러다가 밤에는 총알을 뒤통수에 꽂고 도망가는 프로 게릴라들과 싸워야 했다. 아 이것도 존나 익숙하다 몇년 뒤에 터질 베트남 전쟁 예고편이 따로 없다. 나중에 미군들도 뼈저리게 알게 되겠지만 이러면 당하는 쪽은 진짜 개좆이다. 도무지 정공법으론 답이 안 나오니 미군쟝들을 머리를 쥐어뜯으며 대굴대굴 구르기 시작했다. 그때 나타난 것이 바로 CIA였다! CIA : 등신같이 닥돌하는 좆본 애들 상대만 하니까 님들 뇌가 다 굳은 모양인데 나의 천재적인 전략을 들어봐. 뱀파이어 부대를 소환합시다 아...그렇다. 진짜다. CIA는 필리핀에 흡혈귀를 소환하기로 한 것이다. 흡혈귀 전설은 어디에나 있지만 필리핀산 전통 흡혈귀는 존나 특이하고 못생겼다.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는 박하나 같은 스타일은 아니다. 여성형이긴 하지만 이것이 '아스왕', 필리핀 흡혈귀다. 피를 빨아먹는다는 점은 다른 지구촌 피빨이들이랑 공유하지만 존나 개성적인 특징이 있는데 일단 상반신만 분리되서 날아다닌다는 거랑 여성형이라는 거다. 거기다 피만 빨아먹는 게 아니라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는데 임산부 뱃속의 태아다. 긴 혓바닥을 배꼽에 찔러서 태아를 빨아먹는 것이다. 태아가 없을 때는 어린 애들을 노린다. 그러니까 상반신만 분리해서 날아다니면서 애들을 따먹는 플라잉페도뱀파이어다. CIA가 바로 이 아스왕을 소환해 후크쟝들을 공격하기로 한 것이다 헬싱이다 헬싱! 후크쟝들이 활동하는 지역 곳곳에서 난도질 당한 시체가 속속 발견되기 시작했다 시체야 뭐 늘상 보던 거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었다 시체들엔 하나 같이 모가지에 구멍 두개가 뚫려있었다 후크 여고생쟝들은 즉시 공포에 질리기 시작했다 플라잉페도뱀파이어가 나타난 것이 분명했다 후크쟝 : 아...안 무서운데? 유물론자 공산주의자는 플라잉페도뱀파이어 같은 거 안 믿는데? >>> 헉 피자헉 근데 저건 뭐죠? 후크쟝 : 히이이익 이젠 나무 사이에 걸린 채 온몸의 피가 빠져나온 시체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건 동물이 할 수 있는 짓이 절대 아니었으니 태연한 척하려고 해도 안 먹혔다 후크쟝들도 문제였지만 후크쟝한테 협력하는 현지농민들이야말로 극심한 공포를 겪기 시작했다. 후크쟝들에게 협력하는 농민의 집에 이상한게 생기기 시작했다. 하룻밤 사이에 존나 큰 눈이 벽면에 그려져있던 것이다. 농민들은 이걸 아스왕이 그리고 간 '신의 눈'이라고 부르면서 극도로 무서워했고 후크쟝들을 지원하는 것을 꺼리기 시작했다. 3년 동안 그 좆본군들을 조졌던 깡다구 뽤갱이들이 전설 속의 플라잉페도뱀파이어들을 무서워한다는게 이상하겠지만 지금까지도 필리핀에서 아스왕은 그냥 전설이 아니라 실제로 존나 두려워하는 대상이다. 2020년 지금도 필리핀에선 저녁이 되면 임산부 방의 창문과 방문을 모두 잠그는데 아스왕이 쳐들어올까봐 그러는거다. 지금보다 훨씬 미신적이었던 1950년대였으니 당연히 말할 것도 없다. 결국 후크쟝들은 지리멸렬하기 시작했다. 목에 포크 자국이 난 시체가 발견되기만 해도 근거지를 버리고 달아나기 일쑤였고 후크쟝들에게 협력하는 마을은 아스왕에게 잡아먹히기 싫어서 갈수록 줄어들었다. 결국 심각한 보급부족과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후크발라합은 1954년에 항복하고 만다. 미군-흡혈귀 동맹의 승리!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지만 진짜로 흡혈귀를 소환했겠냐 이건 CIA 최고의 심리전 전문가로 불리는 에드워드 랜스 데일의 공작이었다 난도질 당한 시체는 그냥 전투에서 살해당한 시체를 옮겨다가 목에 포크로 빵꾸만 뚫어둔 거고, 거꾸로 매달린 시체는 특수부대 보대서 생포한 후크쟝 포로들을 쓴 거다. 마을의 눈깔 낙서도 마찬가지로 다 주작이었고 시체가 자꾸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일부러 후크쟝들이 돌아다닐 법한 골목에만 집중적으로 배치해서 그런 거였고 이렇게 대성공을 거둔 플라잉패도뱀파이어 작전은 전부 주작질 심리전이었던 것이다. 마음 여린 여고생 뽤괭이들을 이렇게 가지고 놀았던 것이다. 아 그런데 1년 뒤에 CIA는 또 정글 게릴라들이랑 투닥거리게 된다 이번에는 하와와 여고생쟝들이 아니라 진짜 빨갱이 살인마들을 만나게 되면서 별 재미는 못 봤다. 베트남 전쟁에서 CIA 친구들이 벌인 병신짓은 기회가 되면 또 (출처) 전쟁에서 흡혈귀라니! 역시 공포심리전은 아주 유용하군 할로윈날 퍼오려고 했는데 한국인이라 할로윈이 낯설어서 오늘에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