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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완성하는 위스키의 품격

아빠 장식장에서 한 번쯤은 꺼내봤을 위스키 제대로
알고 있는가?
출처: Youtube / Johnnie Walker
남자라면 술 하나 정도는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주량이 세진 않더라도 그 맛과 향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남자. 그리고 자신의 ‘술 취향’을
찾아가는 남자, 멋있잖아.
출처: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그래서 오늘은 위스키에 대해 알려주겠다. 위스키를
가장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단연 '지적 욕구'를
채워주는 술이기 때문. 우선 '양주'로 통칭해 부르는
술의 올바른 분류부터 알아보자.
출처: CWTV 'The Vampire Diaries'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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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lets.com, Youtube / Oi 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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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lets.com, 텀블러 / akinis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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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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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산이라는 표현보다 보모어/탈리스커 12년 17년등이나 병입년도로 부르는게 맞다고 들은 것 같네요
엄지척...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 술종류가 정말 여러가지이고 재료도 제각각인데 전부 하나같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건 왜 그런건가요?
보바
따봉! 유익합니다!! 저는 탈리스커 12년 좋아합니다 피트향이 어후~~
정보 아주 좋아 굳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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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하면 떠오르는 5가지 컬러.gif
블랙,기본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오바진(Aubazine) 고아원의 제복과 수도사의 고행을 연상시키기 때문 * 가브리엘 샤넬이 수녀원에 딸린 고아원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가브리엘 샤넬에게 블랙은 "여성을 더욱 빛나게 하는" 컬러이기 때문 1926년, 샤넬의 '리틀 블랙 드레스'가 완벽한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임으로써 블랙은 하인들이 입는 옷이나 장례식의 상복에서 벗어나 우아함의 상징으로 변모 마드모아젤(샤넬)은  "블랙이 모든 컬러를 정복하고 지배할 것입니다" 라고 단언했다. 2.WHITE 화이트, 태초에 화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빛을 사로잡는 화이트는 얼굴에 환하게 내려앉아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 절대적인 투명함으로 초월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화이트는 코코 샤넬로 하여금 어린시절 향수가 담긴 수녀의 코넷을, 아버지에게 받은 영성체 원피스를 떠오르게 했다 3. BEIGE 베이지, 따스함과 간결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기 때문. 마드모아젤의 고향 오베르뉴와 도빌, 비아리츠, 베네시안리도 등의 해변을 감싸고 있는 대지의 색깔이다 그녀에게 베이지는 활동성의 상징이자, 자연스러운 얼굴색이며, 태양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이기 때문이다 4. GOLD 골드, 진품과 모조품을 함께 포옹하기 때문이다 웨스터민스터 공작이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사한 진귀한 금과 그녀가 끊임없이 창조해 냈던 커스텀 주얼리 이미테이션 골드를 함께 품에 안는 색깔이다 골드는 그녀가 어린 시절에 보았던 화려한 종교의 성물과 성직자의 양단 예복의 이미지를 담고있다 또한 골드는 그녀에게 늘 영감을 주던 베니스의 성마르코 성당, 비잔틴 제국, 바로크 미술에서 온 보물이기 때문 5. RED 레드, 가브리엘 샤넬이 언급하던 대로 "생명과 피의 색체"이기 때문이다 레드 컬러로 라이닝 처리된 지갑이라면 무엇이든 쉽게 찾을수 있다 레드는 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던 가브리엘의 시그니처이자 활기넘치는 그녀를 상징. "슬퍼질 때는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자신의 공격성을 드러내 보세요. 남성들은 눈물흘리는 여성에게 지쳐 있습니다" -코코 샤넬 베이지, 블랙과 화이트의 신성한 결합에 대비되는 베이지는 대위법,중립적인 이미지,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빚어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이 두가지 컬러는 절대적인 순수 그리고 완벽한 합치를 보여준다. 블랙 앤 화이트는 샤넬의 시그니처이기 때문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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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해도 마시기 좋은 술 모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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