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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햄릿 보고왔어요..

연극 햄릿 막공 보고왔네요..
유령, 광대역 서영우
햄릿역 김은환
클로디어스역 김동찬
거투르드역 백은숙
오필리어역 김선윤
플로니어스, 광대, 오즈릭, 사제역 천정락
레어티즈, 프란시스코, 배우역 이우람
포틴브라스, 바나도, 레날도, 배우역 이광희
호레이쇼역 최영주
로젠크란츠, 부대장역 김규보
길덴스턴, 마셀러스, 배우역 이경자
공연시간이 3시간 대단하지요..
내용이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배우들의 열연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사가 많아서 그런지 중간중간에 대사를 좀 버벅하는 부분도 있었지만요.
힘든공연 준비하신다고 다들 수고하셨고,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공연 끝나고 우람씨하고 한컷 찍었네요
#대구연극 #대구문화 #대구뮤지컬 #대구독립영화 #인디밴드공연 #대구공연 #연극햄릿 #극단구리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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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를 보고
교과서에서 배운 독립운동사의 한 시점 그래서 제목이 주는 무게감,엄중한 한일관계, 광복절을 앞둔 시기, 주위의 반응 등을 살폈을 때 이 영화는 보고 넘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나를 극장으로 이끌었다. 친구들의 모임 날이라 모임을 끝내고 2차로 단체관람을 제안했으나 애국심(?)이 없는 탓인지 시쿤등한 반응이라 아는 사람과 보았다. 마누라는 오전에 회사에서 단체관람을 했기에 제외 하고 그렇다면 누구랑...ㅋ 반일 정서에 편승한 이른바 ‘국뽕’(지나친 애국심을 비하하는 속어) 영화라는 비판과 ‘우리가 기록해야 할 승리의 역사’라는 평이 팽팽하게 맞선다는 영화다. 봉오동은 두만강에서 40리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령의 험준한 산줄기가 사방을 병풍처럼 둘러쳐진 장장 수십 리를 뻗은 계곡 지대이다. 봉오동에는 100여 호의 민가가 흩어져 있었는데 독립군 근거지의 하나로서 최진동의 가족들이 살고 있었다. 봉오동 전투는 홍범도·최진동 부대가 일본군 정규군을 대패시켜 독립군의 사기를 크게 진작시킨, 항일 무장독립운동사에 빛나는 전과 중 하나이다. 이것은 역사의 팩트다. 영화는 여기에 스토리텔링을 입힌 가상이다. 유준열이라는 주목받는 배우도 있지만 국민 조연 유해진이 모처럼 주인공이다. 이들 두명이 종횡무진 하며 일본군을 다 죽인다. 요즘의 한일감정에 이입했을 때 어마 무시한 카타르시스를 느껴야 할 텐데 별로다. 그 원인은 개인적 생각에 대사에 무게감이 없다는 거다. 산만한 전개, 춘추전국시대도 아닌데 등장하는 큼지막한 칼의 무기 마지막 신에 단 한 번 등장하는 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같은 무게감이 없다. 그래서 재미없다. 개인적인 견해다. 마누라 말을 빌리면 재미를 떠나 이 시기에 그냥 봐 주어야 할 영화란다. 유해진이 영화 내내 외쳐대는 쪽바리 새끼들 때문에... 요즘 핫 한 '영혼구매'가 그런 거다. 내가 못 가는 상황이면 영혼이라도 보낸다는 응원 그냥 봐 주자. 실제 전투에 사용했다는 태극기가 등장할 땐 뭉클했다. 광복절인 이 아침 나라의 독립을 위해 이름 없이 죽어간 수많은 영영들에 묵념의 예를 갖춘다.
#8. 커플 어플 끝판왕
오늘은 커플 앱의 끝판왕을 알아보려해요. 물론 저 얼그레이티는 솔로이지만, 많은 커플분들이 어떤 커플을 써야할지 고민되실 거 같아서 제가 제 친구폰으로 여러가지의 어플을 혼자 커플처럼 사용해봤습니다. (ㅠㅠㅠㅠ) 한번 시작해볼까요? (다 읽기 힘드신분들은!! 최하단페이지 참고해주셔도 돼요~) 일단 오늘 비교해볼 세 어플들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세 어플이죠? 비트윈 VS 커플릿 VS 크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윈의 첫화면 그리고 앱이 간략히 요약설명된 페이지들입니다. 커플 앱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비트윈답게, 커플앱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들을 채워주고있단걸 보여주네요. (커플간의 대화, 추억정리, 기념일관리 등) 로그인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각자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서로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커플 완성! 확실히 깔끔한 디자인의 비트윈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능들의 스크린샷들만 첨부를 하였는데요. - 함께한 추억을 앨범들로 깔끔히 정리할 수 있고. - 메모 및 편지를 나눌 수 있다 - 서로의 일정을 채울 수 있는 커플캘린더 - 깔끔한 대화창/기능 , 귀여운 비트윈 캐릭터 이모티콘 게다가 부가적인 기능이지만, 최근대화와 추억상자등을 데이터로 비교하여, 서로의 연애지수를 검사하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진저 for 비트윈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대화내용을 기반으로 서로의 기분과 감정을 측정할 수 있다네요) 컨텐츠전쟁 시대인만큼, 비트윈도 커플들만을 위한 컨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 기념일선물, 기프티콘, 커플아이템, 행사 등 커플들에게 이목을 끌만한 아이템으로 플랫폼안에서 선물을 해결해주는 기능까지! 추가가 되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을 위해 PC버전도 출시되었다고합니다. 짝짝짝 대표 커플앱다운 비트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윈도 좋은데... 아 뭔가 조금.. 더 특별-특이한 앱을 알아보고 싶으시다고요? 커플릿의 색다른 매력을 한번 알아볼게요. 로그인이 조금 불편했었다는 지적을 이전에 많이 받았던 앱인만큼 확실히 많이 개선하여, 로그인이 정말 제일 쉬웠습니다. 비트윈은 깔끔한 매력이 있다면, 커플릿은 뭔가 커플이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최대한 끌어내려고 노력한 앱이란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 커플릿도 가장 기본적인 추억정리, 캘린더, 대화, 컨텐츠 등은 있었습니다. 비트윈과의 차별점이라면, 심심한 연인 콕찌르기, 캘린더에 연인간의 비밀스러운 일정들도 넣을 수 있고, 아날로그 형식같은 편지등도 작성할 수 있었어요. 대화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어 그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차별점은 다른 커플들과 함께 커플위시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거에요. 그리고 다른 커플들의 위시를 위시박스에 담아서 위시성취를 하나하나 하는 재미도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위시박스에는 이벤트 뿐만아니라 소소한것들 그리고 선물 등도 담을 수 있어서 폭이 넓겠더라고요. 이러한 위시들을 채워나가고 싶은 커플분들 혹은 매일 편지를 써서 모아볼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하고 세세한 기능들이 끌리신다면 커플릿 강추! 다음으로는 신기한 기능들이 많아! 사용하시는 커플들이 많다고 들은 크림이라는 어플을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요. 회원가입도 하고, 다 정해서 시작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테마를 정해서 시작을 계속 누르는데, 전혀 시작이 되질 않았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보니, 저만 이런게 아니더라고요. 정말 재밌는 기능들이 많다고 들어 다운을 받아봤는데, 크림 오류를 빨리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계획에는 없었지만 어떻게든 다른 어플이라도 소개를 하기 위해 포털사이트에 여럿 검색을 하여 최근에 어떤 커플앱이 사랑받는지 검색해봤어요. 수소문끝에 제가 찾아낸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어플은 두사람이라는 커플앱이에요. 일단 처음으로 좋은 점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체험하기라는 기능만으로 두사람이라는 어플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위 두어플과는 조금 다른점이라고 하면, 커플 SNS형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본적인 커플앱의 기능은 거의 비슷하겠지만, 요즘 인스타그램에서도 럽스타그램같은게 유행이듯이, 커플을 자랑하거나, 부러운 커플을 팔로우하고, 커플들끼리 서로서로 익명을 사용하여 고민상담을 할 수 있는 기능. 상당히 새로우면서도 재밌는 커플앱의 방향인 것 같았습니다. 우리 둘만 사용하는 커플앱의 틀을 조금 깨고, 공개적인 커플앱이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둘만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커플들이 뭘하는지, 그리고 노하우를 서로 전수해주고 , 이 안에서도 둘만의 대화가 가능한 좋은 앱이네요. 남들보다 멋진 커플이 되고싶은 야망있는 커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재밌는 앱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커플앱을 네개나 비교를 해봤는데요. 크림어플은 오류로 인하여, 비교가 현재 불가능했기 때문에 추후 가능할때 다시 한번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커플들이 다같은 취향이 아니기때문에, 제가 취향별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1번 취향) 우린 정말 그냥 쉽고 깔끔하고 예쁜 커플앱이 쓰고 싶어요! 우린 딱 필요한 것만 있으면 돼요! 가끔 힘든 연인을 위해 기프티콘을 전해주고 싶어요~ (추가: PC로 사용가능/다양한 이벤트/대화내용을 통한 연인 기분 알아내기) 그렇다면, 명불허전 비트윈앱을 추천드리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vcnc.android.couple 2번 취향) 우리는 만나서 뭘할지 잘모르겠어요.. 우리만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성취하는 재미가 필요해요! 매일매일 손편지를 서로 전해주고 싶어요. (추가: 위시이벤트추천/다양한캐릭터이모티콘/조금더세세한캘린더) 그렇다면, 위시리스트가 매력적인 커플릿 강추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onderabbit.couplete 3번 취향) 다른 커플들은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요 (팔로우) 다른 커플들 노하우 좀 알고싶어요. 우린 왜 매일 싸울까요? (익명) 럽스타그램을 남자친구와 같이하고싶어요. 나 혼자말고 커플의 SNS! 그렇다면, 커플 SNS형식의 새로운 커플앱 두사람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hh.doosaram 이상 오늘 포스트 마무리할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얼그레이티 블로그: blog.naver.com/earlgreytea11
톡 쓰고 연극 한 편 어때오?
안녕하새오 빙글이애오 여러분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또 왔어오 빙글러 문화 렙업 프로젝트 2탄! 이번엔 연극 렛미인이애오(후후) 방송 렛미인 아니애오 여러분(긁적) 연극 렛미인은? 뱀파이어 소녀 '일라이'와 결손 가정의 외로운 소년 '오스카'의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애오. 더 자세한 연극 정보는 아래 카드를 확인해오~ https://www.vingle.net/posts/1347685 '아시아 최초, 비 영어권 최초' 스코틀랜드 국립 극단에서 제작하여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공연을 거치며 찬사를 받은 연극 '렛미인' 보고싶다면 얼른 얼른 이벤트 참여해오! *아래 이벤트 방법을 꼭 확인해주새오(공연 일정과 참여방법 꼭 확인!) 이벤트 혜택 연극 <렛미인> 티켓 증정 1인 2매 R석 총 10명 공연 일정 : 2월 12일 (금) 20시 5명 / 2월 14일 (일) 18시 30분 5명 공연 장소 : 예술의 전당 CJ토월 극장 참여 방법 1. 연극 커뮤니티 가입하기! 2. 연극 커뮤니티 톡에 가고 싶은 날짜와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의 사진, 기대평 업로드하기! #연극렛미인 해시태그 추가하면 당첨확률 UP! 참여 일정 참여기간 : 20일~24일 일요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1월 25일 월요일 당첨확률 높이는 법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 팔로우 하기!
[덕질하면돼지] TV, 영화 속 인싸 주인공 드로잉 (20장+영상)
새해 이벤트에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준비하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그린 그림 중에 20장 정도를 간추려서 가볍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TV, 영화, 축구 등 *아, 영상을 추가하였습니다!!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조커, 히스레저입니다 영화를 몇번이나 다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Why so serious? 역시 그의 연기는 도덕책.. 영화, 포레스트 검프 / Forrest gump (1994) 오래되었지만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인생은 초콜렛 상자와 같은 것이라고 했어요. 아무도 다음에 무엇을 집을지 모른다구요." 인생은 포레스트 검프처럼! 냅킨에 붓펜 드로잉입니다 : ) 영화 베놈, 주인공이 심비오트에게 흡수되는 장면을 재구성해봤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스토리의 구성이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mama~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입니다~ 역시나 숨겨져있던 명곡들이 참 많네요 we are the champions를 들으면서 화이팅!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 호빗 친구들 (프로도, 샘, 메리, 피핀) 샤이어 숲에서 나즈굴을 피해서 숨는 장면입니다 1, 2, 3, 호빗 시리즈까지 다시 봐도 완성도가 높네요 어느덧 고전영화가 되어가지만..굿ㅠ 지브리 스튜디오의 친구들을 그려봤습니다 ! 색감과 감성이 좋은 애니메이션이죠 ^^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 벼랑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등 잠시, 가오나시가 지나갑니다~~ ㅇㅏ.. 센과 함께 지나가다가 가로등을 만났네요!! 영화 속 한장면입니다~ 이번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입니다~ 이건..볼펜 노가다입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는 보람이 있답니다 : ) Ost 인생의 회전목마를 들으면서 즉흥적으로 재구성해봤습니다 ! 원령공주의 한장면입니다 : ) 모나미 수성펜 드로잉입니다~ 고전영화, 레옹의 주인공 장 르노입니다 대부분 마틸다만 기억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화분을 만지는 모습마저 씁쓸하네요 ㅠ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제는 유벤투스의 인싸로ㄷㄷ 신체 나이가 20대 중반이랍니다;; 한국의 호날두, son날두입니다~~ 토트넘에서 이번에 주급 인상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실력에 비해서 아쉽네요 레바뮌~ 언젠간 빅클럽으로!!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4가 기다려집니다.. 토르와 캡틴, 낙서 느낌 드로잉입니다! 어벤져스의 한 장면입니다 헐크는 사실 100원짜리 드는 것도 후들후들;; 이쯤어서 아이언맨! 어벤져스4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ㄷㄷ 우주에 고립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천둥망치, 묠니르! 토르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마지막은 역시..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I am groot~! ________________________ * 아, 그리는 과정의 영상을 몇가지 올려봅니다^^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출근, 퇴근길 드로잉 커피를 마신 후, 컵에 즉흥 드로잉! 나른한 오후, 카페에서 커피 한잔 모나미 수성펜, 초록색 나무 그리기 ------------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운빨상의 기운으로 재도전해봅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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