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min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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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델 레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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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파파라치가 궁금하네요 ㅋㅋ
근데 술집에서 파파라치 사진찍히는거 보면 영낙없는 왈가닥가치 나올때도 가끔 잇더라고요 ㅋㅋㅋㅋ
얼굴도 너무 우아하고 딱 미국에선 보기 드문 우아함이 돋보이는 가수죠
목소리가너무매력적이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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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요즘 SNS에서 핫한 그 프로그램!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혹시 안 본사람 있어?? (저요~!) 요즘 오징어게임 열풍 때문에 도룡뇽의 그녀 ‘정호연’도 요즘 핫한 배우로 뜨고 있잖아~ 외국에서 달고나 인기도 장난아니래!! 달고나, 정호연, 구슬, 양은도시락 말고 요즘 핫한게 하나 더 ITZY “윗옷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네를 우습게 볼거야” 바로, 트레이닝 셋업! 무조건 내년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올라올 예정 ㅎㅎ ▶ 이번년도 의정부고 졸업사진 보러가기 https://vin.gl/p/3966516?isrc=copylink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번호 자수까지 새겨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가 많다며? 이번 가을 컨셉은 뭐다? 위/아래 한 벌로 착장해야 하는 ‘셋업’ 스타일이다~! 지금부터 내가 크루들을 트렌드세터로 만들어주기 위해 셋업 브랜드를 소개해줄게 ¯\_(ツ)_/¯ 볼컴 – 스트리트 무드의 셋업 스타일 글로벌 스포티브 스트리트 브랜드인 ‘볼컴(VOLCOM)’ 1. 스카치 컴포트핏 아노락 배색 자켓과 배색 팬츠는 카키/블루/블랙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된 셋업으로, 3M 발광 스카치 파이팅 디테일이 더해져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반사해 야간 스포츠 활동에 안정성을 제공은 물론 자켓의 경우 나일론 타슬란 원단으로 발수성과 내구성을 높였어~!! 스포츠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한테 찐추천 이야!! 2. 유니버시티 시리즈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유니버시티 타입의 타이포 로고 포인트가 들어간 하프집업과 후드집업, 조거팬츠로 구성된 유니버시티 시리즈야. 카키/블랙/멜란지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남녀공용으로 입을 수도 있어서 커플룩으로 강력추천!! (혼자 주문하는 사람 나야나) NFL - 원마일웨어의 셋업 스타일 혹시.. 원마일웨어가 뭔지 모르는 사람 없지? 원마일웨어는 집 근처 반경 1.6km 이내로 외출할 때 가볍게 입는 편안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이야! 아메리칸 스포츠 컬처 브랜드인 ‘엔에프엘(NFL)’ 입은듯 안 입은듯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해 실내 활동은 물론 집 근처 가벼운 외출 시에 이거 하나면 걍 끝!! 일교차가 큰 요즘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 많아^_^ 1. 아포스 셋업 아포스 셋업은 세미 오버핏과 하단의 스트링 조절이 가능해! 여기에 각기 다른 컬러와 사이즈로 디자인 된 ‘엔에프엘’ 쉴드 로고로 심플한 아웃핏에 개성을 부여하는 포인트까지! 취향저격!!!! 2. AFC 시리즈 ‘NFL’의 ‘N’을 좌우대칭 형상화해 V-CUT 라인의 컬러 블록으로 표현한 시그니처 재킷&팬츠 투웨이 지퍼로 레이어드 하여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심플함보다는 조금 더 유니크하게 입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함! 디아도라, 도심 속 러닝 셋업으로 제격인 스타일 이탈리아 오리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웨어 ‘디아도라(diadora)’ 운동할 때만 주로 입는 선입견을 가진 트레이닝복을 라이프스타일웨어 영역으로 해석하면서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성을 추가한 셋업임! 1. 1994MVB 트랙수트 퍼플/레드 등 보색 컬러 대비로 강렬해졌고, 한 벌에 3가지 이상의 컬러 배합과 ‘디아도라’의 상징인 프리즈(Frieze) 심볼을 소매 부분에 테이핑 스타일로 프린팅했어!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 남다른 존재감을 어필하고 싶다? 뭐해? 빨리 안사고!! <볼컴 제품 보러가기> <NFL 제품 보러가기> <디아도라 제품 보러가기>
라나 델 레이의 새 싱글 HONEYMOON 공개
라이브는 잘 못해도 음색으로 조져주시는 라나 델레이의 새로운 싱글 'Honeymoon'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첫번째로 공개된 이번 싱글과 동명의 앨범인 'Honeymoon'은 라나 델 레이의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이고요. 9월에 발매된다고 해요. 사실 네번째 앨범 Honeymoon이 나올거라고 처음 공개한 것은 지난 1월이었는데요. 그 때 이미 이 앨범에 수록될 곡 중 9곡이 이미 완성되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Honeymoon이 9월에 나올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였고요. 그 이후로 계속하여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이 앨범의 분위기를 알아볼 수 있는 티저들을 조금씩 공개하는 중입니다. Honeymoon 뮤직비디오도 이미 찍은 듯해요. 인스타에 보면 뮤직 비디오를 틀어놓고 카메라로 찍은듯한 저퀄의 미리보기가 올라와있습니다 ㅎㅎ 유툽에도 올라와있길래 영상 첨부해요(위의 영상입니다) 최근의 공연들에서 Honeymoon을 부른 적이 있어서 영상도 찾아왔어요.West Palm Beach Florida에서 있었던 공연에서의 라이브입니다. 라이브가 예전보다는 안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공식으로 올라온 음원에서도 뮤직비디오의 일부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전작 Ultraviolence과는 다른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거라고 라나 델 레이가 말하였지만 적어도 이 노래에는 Ultraviolence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초기의 라나 델 레이는 어느정도 업템포의 노래들도 선보였지만 최근 작에서는 우울하고 어두운 감성들로 점철된 노래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라나 델 레이 특유의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듣는 사람도 함께 슬프고 허망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제목은 허니문이지만 인생의 덧없음(?)이 느껴지네요ㅎㅎ 아래에 가사도 첨부하였습니다:) "Honeymoon" 가사d We both know that it's not fashionable to love me But you don't go cause truly there's nobody for you but me We could cruise to the blues Wilshire Boulevard if we choose Or whatever you want to do We make the rules Our honeymoon Our honeymoon Our honeymoon Say you want me too Say you want me too Dark blue Dark blue We both know the history of violence that surrounds you But I'm not scared, there's nothing to lose now that I've found you We could cruise to the news Pico blvd in you used little bullet car if we choose Mr. Born to lose Our honeymoon Our honeymoon Our honeymoon Say you want me too Say you want me too Dark blue Dark blue There are violets in your eyes There are guns that blaze around you There are roses in between my thighs and fire that surrounds you It's no wonder every man in town had neither fought nor found you Everything you do is elusive to even your honey dew Our honeymoon Our honeymoon Our honeymoon Dreaming away your life Dreaming away your life Dreaming away your life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