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y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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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상가

간만에 갔다가 수다한판 늘어놓고 멜빵이랑 기타줄 얻어왔는데 염치는 좀 없어져버렸네. ㅎㅎ 미얀스럽고 고맙고 그렀다.^^;; 시간이 여유로와 자주가고싶지만 그런시절은 이미 오래전에 추억이되버렸다. 그래도 아직 수다 털 형들이 있으니 다행이다 싶다. 온라인이 대세인 시점인가스러운 썰렁함과 잘 살짝 정돈된 질서스러움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것을 느끼게한다. 그래도 과거의 반가움은 아직 남아있다. 적어도 나에겐. . . 장사가 잘되서 형들의 얼굴에 넉넉한 미소가 감돌아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보고. . 바쁜세상이라 온라인 좋다지만 악기살땐 낙원상가 발품팔아 한번 둘러보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나도 종종 커피마시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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