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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사주(가수)/이다해 사주,박한별과의 이별

세븐 (최동욱) 가수
출생 1984년 11월 9일
신체 179cm, 67kg
소속사 일레븐나인
가족 1남 2녀 중 셋째
학력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 스포츠경영학
데뷔 2003년 1집 앨범 [Just Listen]
사이트 공식사이트, 트위터, 페이스북, 미니홈피, 유튜브,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 사주;寅시 출생
時 日 月 年 胎
壬 丁 乙 甲 丙 (乾命 33세)
寅 未 亥 子 寅 (공망:寅卯,戌亥)
80 70 60 50 40 30 20 10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丁화 일간이 亥월에 태어나고 년지에 子수가 있어 관살이 혼잡하고 당령한
亥의 본기인 壬수가 時上에 투간하였고 일지 未토에 坐하니 일간이 다소 약하다.
처궁의 未토는 일간의 뿌리가 되어 주니 喜神(희신)이 되는데 亥未로 반합을
이루고(일반적으로 亥와 未는 未토가 亥水를 극한다 보겠으나 乙목이 투간하여
반합을 이루는 힘이 강하다) 시지에 寅목이 있으며 甲乙목이 년월간에 투간하여
木勢(목세)가 강하다.
관살이 혼잡하니 인성인 木으로 살(殺)을 化하게 되는지라 성품이 착하고
온화하며 반듯한 청년이다.
그러나 관살이 혼잡한 신약한 일간이라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주위에서
강하게 이끌면 거절하지 못하고 이끌려가는 특징이 있다.
30세인 2013년 4월에 뒤늦게 군에 입대하였는데 6월달에 <현장 21>이란 프로에
연예병사인 상추와 세븐이 안마시술소에 출입하는 내용이 보도되어 큰 파문이
일게 되었고 이일로 연예사병 제도가 폐지되는 계기가 되었다.
대운 2013년
丁 癸
丑 巳
정축대운 대운의 지지 丑은 丁화의 入墓(입묘)지이며 일지의 식상 未토를 충하여
활동성이 크게 방해를 받는 시기이다.
2013년 세운의 천간 癸수는 丑토에 앉아 설기되고 있는 丁화를 충한다.
관재구설과 사고로 몸을 다치기 쉬운 시기이며 丁癸충은 사주의 丁壬합을
풀어버리니 壬은 정관 이지만 일간이 합한 글자로 일간의 짝, 배우성(配偶星)
이되기에 12년간 사귀어온 박한별과 헤어지게 되었다.
(안마시술소를 드나드는 내용이 6월에 언론에 보도되고 년말에 헤어졌다)
세운支 巳는 亥수를 충하고 대운支 丑은 未토를 충하니 사주에서 亥未반합이
풀리고 寅未귀문을 충동하니 귀문관살이 발동하게 된다.
천간에서는 정임합이 풀렸으니 官이라는 반듯한 길을 벗어나 궤도를 이탈하거나
평소에 하지않던 엉뚱한 짓을 벌이게 되는 시기다.
사주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글자는 대운支 丑토로 축은 財庫(재고)이니
많은 여자들이 모여있는 지하의 룸싸롱이나 술집등 유흥업소나 안마시술소 등이
모두 해당된다.
성품이 온화하여 친구나 동료들과의 어울림에서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다소
우유부단함도 다소 작용했을 것이며, 이시기에 본인 또한 귀문살의 작용으로 인해
다소간 일탈적 성향이 발동하기도 한다.(또라이 짓을 하게 된다)
식상을 주로 써야하는 연예인의 사주가 식상이 천간으로 투간하지 못했고
일지의 식신인 未토 또한 해미의 반합으로 묶이고 寅목의 간섭을 받으며
자유롭지 못하니 식신의 활동성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였다.
데뷔 초기에 꽤 이름을 알리고 성공했었는데
24세인 2007년 丁丑대운의 丁亥년에 미국진출을 시작하면서 부터 모든일이
막히기 시작했고 대중들에게서 서서히 잊혀져 갔다.
대운에서 재고인 丑토가 식신인 未토를 충하여 활동성이 크게 방해를 받는다.
일간이 합한 壬수 정관으로 배우자의 동태를 살피며 사주에 재성이 없으니
처궁의 未토 식신이 財의 원신(原神)으로 또한 처가 되니 未토를 처로 본다.
고등학생때인 2002년 19세 丙子대운 壬午년에 박한별과 연애를 시작하여
12년간 사귀다가 2013년 년말에 헤어졌다.
壬午년은 일간인 丁화의 록인 午화가 처궁의 처성인 未토와 합해오고
세운의 천간 壬은 바로 일간이 합한 본래의 배우자星으로 일간과 合해오니
이해는 비록 19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본인의 정해진 인연을 만나는 해라
볼수 있다.
비록 세븐과 박한별이 12년의 연애끝에 헤어지긴 했지만 사주에 분명하게
나타나 있는 깊은 인연이다.
박한별 사주
時 日 月 年 구분
* 乙 乙 甲
* 卯 亥 子
그러나 박한별과 세븐의 사주와 궁합을 보면 박한별은 水와 木으로 응결된
사주라 그리 좋은 조합은 아니다.
박한별은 (시간에 따라 다소 다르겠으나) 신왕사주에 전록격이 되어 융통성과
너그러움이 부족하고 고집이 세서 세븐의 입장에서는 그리 마음편한 상대는
아닐듯 하다. 예쁜 얼굴에 비해 애교도 전혀 없는편이고 (사주로 볼때)
이다해 사주
時 日 月 年 구분
* 癸 戊 甲
* 未 辰 子
월지 정관에 戊토가 투간하여 일간과 합이되니 재관인은 순용(順用)하는 것이
원칙이나 일지에 편관 未토를 보아 관살이 혼잡하니 식상을 써서 관살을
제거하여 맑게 하여야 貴命이 된다.
년상에 甲목이 투간하여 戊토를 制하니 상관이 有用하여 밝고 적극적이며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박한별에 비해 훨씬 마음 편한 상대가 되겠다.
가수 세븐 사주;寅시 출생
時 日 月 年
壬 丁 乙 甲
寅 未 亥 子
세븐과 이다해 모두 일지가 未토로 두사람이 연애를 시작한 2015년 乙未년은
두사람 모두 처궁과 남편궁이 동하여 배우자를 만나는 운이다.
을미년의 乙은 바로 未중의 글자가 세운의 천간에 나타나 배우자궁이 동한것을
나타내며 이다해의 사주 癸일간에서는 바로 관성인 일지가 나타난 것이다.
세븐 또한 처궁이 동하고 일지 未토 妻星(財의 原神)이 나타난 해니 배우자를
만나는 해이다.
사주만 가지고 논하자면 내년 2017년 丁酉년이 결혼의 적당한 때 이겠으나
결혼을 하느냐의 문제는 순전히 당사자들의 선택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다.
육임이나 육효, 기문둔갑등 점술을 통해 결혼을 하게 될지 무슨 문제가 있어
못하게 될지 알수는 있지만 사주에서
어떤 선택의 문제가 운명적으로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다.
그래서 사주상담은 통상 명리와 점술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이 두가지를
겸하여 판단하게 된다.
머털도사 천지철학관 http://blog.naver.com/ilsim64/220807352936
사주,작명,개명,궁합,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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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기한 컬랙션이다.... 그런데 무슨말인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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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보고 운명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사주나 다른 기타 정보를 넣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네. 타로는 그 사람이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 나아가 그의 운명이 대략 어떠할 지 알 수 있다고 말해요. 당신이, 타로를 집어들며 자신의 운명을 궁금해 했다면, 타로마스터는 해석을 내려 줄 겁니다. 점성술(호로스코프, 별점 등)에서는 크게 인간을 세 타입으로 나눕니다. 거기서부터 자잘한 세분화를 시작하지요. 타로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인간을 나눕니다. 그 출발에 해당하는 카드가 바로, 위에 있는 두 카드예요. 잠깐만, 그런데 그 두 가지 유형이 너무 궁금하시다고요. 대략 이렇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이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과, 자신의 의지로 만들어내는 건 현실일뿐 이상은 아니라고 믿는 사람. 즉, 전자는 이상은 이룰 수 있는 것이라 믿고, 후자는 이상은 이루어질 수 없을 때 그 고고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 이상을 쫓는 사람과 이상을 존중하는 사람.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타로카드 0번이라 불리는 [The Fool]카드입니다. 이 카드에 위치에 관해서는 여러 이견이 있으나 오늘은 그 이야기는 생략하도록 하고요. 당신의 운명을 생각하며 고른 카드가 이 0번 카드라면, 당신은 태양의 지배를 강하게 받습니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모든 기준이 자신이며 긍정적이며 도전적이고 그리고 자유롭습니다. 속박을 당할 이유가 없거든요. 당신의 연애도 당신의 비즈니스도 당신의 인간관계도 이런 영향 하에 있습니다. 닫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카드의 운명을 지녔다면, 웬만한 일은 다 따라가주는 걸로. ^^ 흔히 상남자스럽다하는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물론 이건 편하게 설명하려는 비유이고요, 남자들은 이 카드를, 여자들은 다른 카드를 이렇게 이분법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운명을 생각하며 고른 카드가 18번째 카드 [The Moon]이라면, 당신은 달의 영향력 하에 있는 사람입니다. 달은 밤이고 밤은 사색의 시간이며 모든 답과 질문이 내 안에서 은밀하게 이루지는 시간이지요. 당신의 사랑도, 비즈니스도, 꿈도, 인간관계도 모두 달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카드와 운명을 같이 한다면 그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지나친 리드는 그를 힘들게 할 수 있어요. 인생은 단지 선택의 연속인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으니, 그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한걸음씩 나아가려는 사람입니다. 만약 이 두 유형의 사람이 만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네. 확실한 것은 두 사람은 너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지 않을 수 있겠죠. 하지만 꼭 그렇다고 단정할 수만도 없습니다. 두 사람이 어떤 역할로 만났느냐가 중요합니다. 연인이냐, 상하관계냐, 부모와 자식이냐, 친구냐 등등 그 관계에 따라 변수들이 작용하는 것이지요. 마치 궁합을 보는 것처럼요. 복잡하겠죠. 경우의 수도 많고. 세상사는 일이 쉽지 않은 것도 그 때문일 것 같습니다. 타로를 비롯한 점성술에서는,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다는 단정합니다. 어찌어찌 노력한다고 해서 성격을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 서로 다른 사람임을 인정하는 걸 중요하게 여깁니다.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태양인가요? 달인가요? 저요, 저는 저는 대표적인 달 유형입니다. ^^ 다음 카드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궁금한지 남겨 주시면, 적극 반영할게요. -------------- 제 타로 컬렉션은, 매번 다른 주제라서 게시 커뮤니티가 다 달라요. 팔로우 하시면 늘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조각상에 깃든 것
보람찬 하루를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던 도중의 이야기다.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었는데 내용이 뭔가 심상치 않아 보였다. "오빠 뭐해?" 나는 시큰둥한 목소리로 그냥 쉬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그러자 여친은 카톡으로 어떤 조각상 사진을 보내주며 어떤 것 같은지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거 우리 엄마가 사가지고 온건데 뭔가 느낌이 그래서 오빠에게 한번 보여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뭔가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 두 종류의 나무조각상으로 한 종류는 돼지 암수 한쌍이 세트로 되어있는 조각상이었고 다른 하나는 부엉이 두 마리가 횃대에 앉아있는 형태의 조각상이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제작된 것으로 어머니가 시장에서 복을 불러오는 조각상이라 하기에 기분내어 사온 것이라고 했다. 겉으로 보기엔 별다를 것 없어 보였지만 투시를 해보니 실상은 그리 좋은게 아니였다. 그 두 조각상에 숨어있는 영적인 존재들이 딱히 질이 좋아보이지도 않았으며 집안 살림에 손실만 일으킬 존재들이었으므로, 결론적으로 조각상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수련을 가르쳐주시는 스승님께 문의를 드리니 그냥 처리하라는 말씀을 듣고 그 존재들을 보내야 할 곳으로 보내버렸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흔히 집안에 장식용으로 혹은 뭔가 잘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같은 물품 등을 배치 해 두지만, 사람들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그 물건에 실질적으로 무엇이 깃들어 있는지 모른다. 위의 사례처럼 운이 없게도 좋지 못한 물품이 들어온다면 집안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웬만하면 출처도 모호하고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온 물품인지 모를 것들을 '복을 불러온다, 재물운이 상승한다.' 같은 이유로 집안에 들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집안의 쓸데없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전부 다 정리하라는 것은 아니고 오래된 물품은 함부로 들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