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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재 시장 트렌드

[중국 소비재 시장 트렌드]
1. 15년 기준 중국의 소비재 시장규모는 10.5조 달러로 세계 2위이며, 향후 1인당 국민소득 증가 등으로 ’20년에 14.4조 달러 규모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임.
2. 특히 온라인 판매의 급성장 등 중국의 소비 플랫폼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중국의 국제 전자상거래 규모는 5조2천억 위안에 달하는 데 이는 중국 수출입의 21%를 차지함.
3. 해외직구 지역의 경우 미국이 48%로 1위, 일본 45%, 그리고 한국이 38%로 3위에 올랐음. 해외직구 상품은 화장품, 미용용품, 분유 등 유아용품, 의류 순.
4. 80년대, 90년대생들이 주력 소비계층으로 뜨며 유아용품의 고급화가 이뤄졌고 조기교육·온라인 교육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함.
5. 또한 1억8천만 명에 달하는 싱글족들은 소형가전과 포장식품을 많이 소비하고 있음. 또 노령인구를 위한 노인용품, 의료건강용품, 실버관광 등도 떠오르고 있음.
6. 지난해 한국의 대중 소비재 수출은 66억8천만 달러로 비내구제와 내구제를 중심으로 증가했음.
7. 중국의 성장 방향이 국영기업과 제조업 중심에서 민간기업과 서비스업 중심으로 이동하고 중국 내수 시장의 성장이 예고된 상황을 반영해 한국 정부의 수출 전략도 소비재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8.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초 화장품, 식료품, 유아·생활용품, 패션의류, 의약품을 5대 유망 소비재로 선정하고 이들 분야 수출 지원함.
9. 해외 거점이 없어 네트워킹에 취약하거나 수출자금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는 수출유관기관을 통한 해외 마케팅 협력과 금융 지원을 강화함.
10.무역보험공사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안심하고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중소·중견기업들이 거래를 고민하는 중국 바이어의 신용정보를 제공하고 무역보험을 운영해 외상 수출대금을 받지 못할는 상황에 대한 리스크 헷지. 유망 소비재 수출 시 무역보험료를 추가 할인하고 보험한도도 타 수출품목 대비 1.5배로 우대함.
출처 : SCG 글로벌 사업 연구소 내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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