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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만 아는 부자들의 10가지 특징

부자들만 아는 부자들의 10가지 특징
1. "부자의 꿈"에 충실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부자들은 부를 획득하고 축적하는 것을 간절히 바랐고,
그 간절한 바람은 결국 성공을 가져왔다.
그래서 그들의 꿈은 매우 열정적이며 집요하다.
2. 부자들은 30대를 가장 치열하게 산다.
30대는 다리품을 팔아야 할 시기이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30대부터 일해서 버는 것
이외에 투자를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많아졌다.
나이가 들면 돈은 요리조리 피해가게 된다.
부자들도 나이가 들면 돈을 모으기 보다 지키는 데 주력하게 된다.
더구나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소심해진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3. 수입의 절반은 저축하는 습관에서 출발한다.
부자의 출발점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똑같은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수입액의 절반은 저축할 줄 안다.
한 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장사를 할 때도 수입의 절반은 반드시 저축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돈 벌어서 할 것 다하고 나면 언제 부자가 되겠느냐”.
4.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은 부자는 없다.
부자의 수입원 가운데 1위는 단연코 부동산 임대수입이다.
“부자들은 ‘동네 발바리’다.
동네를 속속들이 누비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서 기회를 잘 찾고 잡는다.
5. 부자훈련에 통과해야 한다.
기회는 선전포고 없는 전쟁처럼 다가온다.
꾸준하게 총알(현금)을 재어놓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전쟁은 터지게 되어 있다.
그 전쟁은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재앙이다.
승리자가 모든 것을 취하기 때문이다.
‘이미 늦었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부자훈련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는 출발점은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부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경계가 있다.
욕심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목표를 정하면 집요하게 실천을 한다.
또, 그들은 ‘돈을 쓰는 맛’보다 ‘돈을 벌고 모으는 맛’을 즐긴다.
부자들은 일찍 돈에 눈뜨고 남들보다 빨리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다.
그 실천의 와중에서 자신들을 위한 기회를 만나다.
6. 자기 원칙을 칼처럼 적용하는 사람이 부자이다.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칙이 중요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원칙을 어기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걷잡을 수 없다.
7. 투자에 관해 조언자들이 있고 그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무인도에서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혼자만의 힘으로 성공할 수 있겠는가.
부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일이라고 해도,
웬만하면 남의 의견을 들어 요모조모 따진 후에 투자를 결정한다.
8. 부자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정부의 생각을 읽을 줄 안다는 것이다.
이들은 정부가 어떤 뜻에서 정책을 내놓는지,
그 이면을 해석할 줄 아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9.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가지고 있다.
부자들이 권하는 투자 패턴는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은행예금에 넣고 목돈이 쌓이면
수익증권(펀드)에 투자하여 중간위험-중간수익을 노린다.
여윳돈을 가지면 주식이나 파생상품 같은 고위험-고수익에 투자하게 된다.
이런 원칙을 잘 지키는 나라가 미국이다.
기대 수익률과 리스크(위험)는 정비례 관계다.
부자들은 이런 원칙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수익과 리스크를 조절하지만
일반 개미투자자는 무조건 내지르고 본다는 것이다.
10. 부자의 처음과 끝은 결혼에 있다.
“맞벌이가 아니더라도 돈은 둘이 버는 것이다.
살림 잘하는 여자를 만나는 것은 가장 큰 복이다.”
이상적인 배우자는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고 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가난도 상속될 수 있으며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자식을 망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식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부자들은 자녀들
에게 가난의 위험에 스스로를 대처하도록 훈련시킨다.
- <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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