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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1. 호감가는 태도로 상대방을 대한다.
2. 본인과 친근하면 타인과도 친근할 수 있다.
3. 상대방에게 요구할 때는 우선 이익을 준다.
4. 질투나 증오의 감정은 다른 에너지로 전환한다.
5. 상상속의 진실한 대화는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6. 당신의 성의를 상대방은 성가시게 느낄 수도 있다.
7.‘친구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친구를 얻지 못한다.
8. 상대방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생각한다.
9. 험담을 들으면 그 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한다.
10. 감정을 훌륭하게 발산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11. 호감을 사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한다.
12.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
13. 억울한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된다.
14. 용서하고 축복할 줄 알아야 다음에 좋은상대를 만날 수 있다.
15. 긍정적인 생각은 최악의 상황을 최상의 상황으로 바꾼다.
16. 나의 두려움은 상대방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17. 순수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실수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18. 당혹감과 수고, 번민에 정력을 소비하지 마라.
19. 인간관계에 자신이 없으면 작은성공을 경험해 보라.
20.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대중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는다.
21.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설득의 최대 무기이다.
22. 험담은 그 자리에 없는 상대방에게도 전달된다.
23. 무심코 내뱉은 남의 말 때문에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지 말라.
24. 어설프게 이기기보다 지는것이, 좋은 인간관계에 보탬이 된다.
25. 누구와 사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 좌우된다.
26. 현재의 생각이 올바르다면 과거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27.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는 건강에도 나쁘다.
28. 부모와의 관계가 지나치게 밀접하면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치 못하다.
29.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면 비참한 상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30. 고통을 함께 나눌 존재가 있다면 파괴적인 행동은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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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vs 신용카드에 대해 자녀와 많은 대화 끝에 얻어진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부채파악이 용이하고 무분별한 소비를 막기 위해서 체크카드를 지지 했으나 신용카드의 순기능이 많기 때문에 글을 적습니다. 재테크 카페나 재무 관리사들이 말하길 항상 신용카드는 쓰지 말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라고 말을 합니다. 저도 신용카드의 무서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계획적인 소비로부터 자산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 주변에도 독하게 돈을 모으시는 분들은 체크카드를 여전히 사용하고 계십니다. 저 또한 신용카드 무분별한 발급으로 경제가 휘청거리는 역사를 보면서 신용카드에 대한 부정적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신용 카드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 항상 쓰지 말아야 되는 걸까요? 신용카드를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신용카드 사용한다면 즉시결제 ,선결제 기능을 사용해서 현금흐름을 즉시 알 수 있도록 합시다.적어도 매주 즉시결제를 하면 체크카드와 같이 정해진 한도에서 돈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현금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신용카드 회사의 주 수입원은 연체이자와 리볼빙 서비스입니다. 연체와 리볼빙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어도 매주 마다 즉시 결제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신용카드는 체크카드보다 포인트와 혜택이 좋습니다. 혜택과 포인트를 맹목적으로 쫒다보면 오히려 무분별한 지출이 생깁니다. 다만 본인의 소비패턴을 알고 거기에 알맞은 카드를 쓰다보면 체크카드보다 오히려 신용카드는 혜택이 좋습니다. 3. 신용카드를 신규발급 받으면 사용금액에 최대 10% 정도의 수입이 생겨요. 자녀들이 추천 해줘서 알아본 뽐뿌라는 사이트 입니다. 카드업체라는 카테고리를 가면 사용조건과 금액 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가끔 카드설계사들이 직접 직장으로 찾아와 현금지원과 함께 카드를 신청을 권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체크카드가 연말정산에서 공제금액이 더 크나, 소득의 일정금액까지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공제율이 같습니다. 신용카드를 카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연말정산을 잘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조합해서 쓰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asset7272.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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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며칠 전 새벽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항공사의 티켓이 보인다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래 이거 라면 끊을 수 있겠다 싶어 결제를 하려다 덜컥 이게 맞을까 겁이 나서 이것저것 조금만 더 알려보자 하던 참에 가격이 많이 올라버렸다. 탓할 일은 아니랬지만 미안했고 속이 많이 아팠다. 이렇게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뭘 더 망설이는 걸까.
 그런데 오늘 아침, 그때 본 가격보다 훨씬 싸게 같은 시간 같은 항공사의 티켓이 풀려서 잠도 못 깬 얼굴로 서둘렀다. 복잡한 화면들이 채 지나가기 전에 카드사에서 친절한 문자가 왔다. 됐구나. 그렇게 서른여덟의 가을, 나는 그녀를 따라서 이유 없는 유학을 떠난다.  몇 해 전에 그녀가 갑자기 유학을 가고 싶다고 말을 했을 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함께 가자고 말을 건넸다. 혼자 걱정을 했던 그녀는 그만큼 많이 놀랐지만 나는 조금도 놀라지 않았다. 걷고 있던 삶이다. 마지 못 해서 집을 나서고 카페와 공원을, 다른 이의 학교에서 또 걷던 삶이다. 어렵지 않다. 고 생각했다 그때는. 서른일곱 해 동안 나는 소속된 곳도 없이 삶을 끈질기게 미정의 상태 속에 녹여 두려고만 했다는 것을 안다. 무엇이 되려 하기보다 무엇도 안되려고 했었던 나날들. 나의 가장 강력한 마음은 나를 구속하려는 힘들 앞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안다. 나는 사관학교 전체와 싸워 본 적이 있고, 도와준다는 수많은 손들을 적으로 돌리기도 했다. 붙잡힐 거 같아서 여기에서 이렇게 살면 된다고 혼내려는 거 같아서  모래장난처럼 쌓다가도 발로 으깨 버리고 엄마의 한숨을 벽 너머로 들으며 반성하듯 씻고 잠든 나날들. 그곳에서는 우리가 마음먹고 준비를 기다리는 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테러가 일어났고 매주마다 노란 조끼를 입은 분들의 격렬한 시위가 있었고, 공짜와 다름없던 학비가 올랐고, 가장 높은 첨탑이 무너져 내렸다. 그곳은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을 이끌어 가는 곳도 아니고 새로운 시도들이 움트는 곳도 아니다. 예술적이기보다는 상업적이고 새롭기보다는 보수적일 수 있다. 넥타이와 턱시도를 강요하고. 시네마를 고정하려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괜찮다. 그곳은 내게는 가장 먼 서쪽. 핑계 없이 감내할 삶을 이제야 가져 볼 이곳 아닌 저곳. 누가 떠민 것도 아니고 그곳의 누구도 나를 받아주겠다고 하지 않는 우리가 억지로 날아가서 내린 땅이기에 괜찮다고. 눈을 뜨고 느껴지는 낯선 공기에 날을 세우고. 오랫동안 끓이기만 하던 죽에 불을 끄고. 우리 함께 먹자. 안전한 나는 삶을 그리지 않고 구상만 하다 잠만 잤으니까. 위험한 우리는 우리보다 조금씩 더 큰 일을 해야 할 거라고. 우리는 뭘 모르는 아이들처럼 서로를 안심시켰다. W 레오 P Earth 2019.05.21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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