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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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데일리룩 남자코디 분석평 - 패션쇼


코디사진과 하단 글을 이용하여 멋진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계절감 - 가을(현재)~ 초겨울

2. 코디느낌 - 센스만점의 훈훈한 남성코디, 누구나 한번쯤은 쳐다보며 거 잘입었네 할 코디.

3. 코디와 어울리는 장소 - 재래시장을 포함한 모든곳, 다만 낯에 더 빛을 발할 코디로 생각됨, 밤에는 심플하고 댄디한 느낌으로 입어야 유혹이 수월하기 때문에?

4. 코디장점 - 항상 언급하지만 입고 벗기 편한 외투를 레이어드 한 점이 실용적인 코디라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고, 실용적이고 캐주얼해 보이는 맨투맨과 가디건을 입었지만 카라가 강조된 자켓을 입어줌으로써 너무 캐주얼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줬다 더불어 컨버스화, 나이키포스가 아닌 매끈한 가죽의 워커를 신어주었다는 것으로 좀 더 신경을 썻고, 패션을 좀 알아를 표현하고있다.

물론 컨버스와 나이키포스 신은이를 패션을 모르는이 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해당 코디의 장점을 찾아내라면 그렇다는 것이다.

더불어 약간은 치렁한 느낌이 드는 가디건과 맨투맨 안의 치렁한 기장의 이너를 레이어드 매칭하여
자칫 그냥 댄디 또는 언발란스해 보이기만 할 수 있는 코디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해가 어려운가?

저 코디에서 아래로 나와있는 치렁한 이너웨어를 손가락으로 가리고 보라..
가디건이 안어울린다. 하지만 이너웨어와 세트를 이루어 균형감 알찬 코디가 되었다.

5. 코디단점 - 소매 기장이 너무 길다... 소매기장이 저렇게 팔 전체를 덮는 제품을 착용해본 독자들이라면 알 것이다... 엄청 치대고 하루종일 신경쓰인다.
모든 패션은 편안해야한다. 편안해야 입은이도 편안한 인상이 되고 그 결과 코디가 더욱이 빛난다.
남들보기에 편안해보이면 더욱이 좋다.

6. 컬러매칭정도 - 굳이다! 패션쇼의 사진을 고를때는 코디가 잘 된 것들로만 엄선한다.
그 이유는 독자들에게 굿 코디로서 표본되는 코디를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
패션쇼 코디라도 내 기준에 맞지 않는 엉망인 코디도 수두룩하다. 물론 개개인마다 관점이 틀리겠지만 적어도 나의 관점으로는 그렇다.

해당 코디의 컬러매칭은 3컬러다. 블랙+블루+블랙에 가까운 올리브워커. 맨투맨의 화이트와 가디건의 브라운과 핑크는 색깔이 아닌가요? 라고 묻는이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을 보라.
가디건은 그냥 블루 느낌의 가디건이다... 맨투맨 또한 블랙컬러이다.... 이렇게 뭉뚱그려서 제품을 보는 습관을 기른다면 코디가 어렵지 않다. 굳이 저건 핑크도 들어가고 브라운도 들어가니... 코디가 어려울꺼야.. 이건 정말 코디를 어렵게 만든다.
그냥 블루 느낌의 가디건인데 핑크와 브라운도 잘 어울리네. 정도의 블루 가디건인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서. 블루느낌의 가디건이지만 핑크가 있고 브라운이 있으니 이너웨어를 핑크나 브라운 계열로 코디하면 또 맞는 코디가 되는 것이다. 코디에 공식은 없다. 그냥 잘 어울려 보이기만 하면
굿 코디인 것이다!

더불어 워커도 올리브 빛이 도는 블랙이므로 블랙이 들어간 코디에 잘 맞는 제품군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다만... 저 워커가 선명한 올리브였다면 정말로... 힘들어졌을 것이다.

8. 보완했으면 하는점 - 바지의 기장 또는 소매의 기장이 둘다 길어져 버렸다. 이것은 힘 없어보이게 하는 코디가 될 수 있다. 소매의 길이가 팔목까지 왔던지 또는 바지의 기장이 복숭아뼈 까지 왔더라면 훨씬 정돈되고 각잡힌 코디가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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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패션쇼 남자 좋은 정보 많아 부탁드립니다! 혹시 이 옷은 아니지만 올리신 글 중에서 비슷하게 코디하려한디면 괜찮은 사이트나 정보도 가능하신가욤?
댓글 감사합니다~ 패션쇼는 인기가 없어서 스트릿만 진행하려 합니다^^~ 조인은 해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ㅜㅜ 제 컨텐츠를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닿ㅎ
아 ㅜㅜ 간혹 올려주시징 ㅋㅋ 올려주시면 알아서 잘 찾아서 입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