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IN
5 years ago10,000+ Views
국정원의 승부수 통할까 국정원이 승부수를 던졌다. 33년 만에 내란예비음모 혐의를 제도권 정당에 뒀다. 이번 사건의 후폭풍이 통진당을 향할지 국정원을 향할지 아직 알 수 없다. 둘 중 하나는 치명상을 입는다. 관건은 국정원이 내란예비음모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를 확보했느냐다. 이와 관련해 국정원이 성급하게 공개수사에 나섰다는 지적도 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4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