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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개선하는 5단계 방법

-◆ 인생을 개선하는 5단계 방법 ◆-
1단계 - 단순
- 일에 우선순위를 세운다.
- 앨범을 정리한다.
- 꽉 찬 옷장을 슬림하게 정리한다.
- 물건은 계절별로 정리를 한다.
- 필요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린다.
- 주거환경에 변화를 준다.
-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 잡동사니를 품목별로 모은다.
- 내 시간을 갖는다.
- 나의 현 위치를 점검한다.
2단계 -자극
- 두뇌를 자극한다.
- 화초를 기른다.
- 게임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 신곡을 찾아 듣는다.
- 한달에 2~3권의 책을 읽는다.
3단계 - 체계
- 재정상태를 점검한다
- 각종 비용을 절감한다.
- 투자를 다각화 한다.
- 신용카드 사용을 절제한다.
- 최악을 대비해 계획을 세운다.
- 신용등급을 개선한다.
- 개인자료를 정리한다.
- 서류를 항목별로 정리한다.
4단계 - 습관
- 운동을 한다.
- 숙면을 취한다.
- 금연한다.
- 야채와 과일을 섭취한다.
- 흰색음식을 멀리한다.
- 폭음,폭식을 하지 않는다.
- 연애를 한다.
- 안전운전을 한다.
- 가스경보를 설치한다.
- 집안 해충을 박멸한다.
- 나들이를 나간다.
- 치아건강에 신경을 쓴다.
- 신발은 발에 꼭 맞는 걸 신는다.
- 심호흡을 한다.
- 비타민을 먹는다.
5단계 - 관심
- 철학과 종교에 관심을 갖는다.
-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외모를 가꾼다.
-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사랑과 용서
로써 사람을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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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내 손에 피를 묻혀야 한다면 이제 멈춰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 대상이 가족이 될수도 있고 믿었던 친구가 될수도 있고 모든 것을 믿고 따랐던 스승일수도 있다. 그동안 당했던 치욕을 떠올리면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그런데 그나 그녀는 벌을 받지 않고 여전히 내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지옥밭에 뒹구는 기분일 것이다. 나는 아무런 잘못도 안했는데 내가 왜 고통받아야 하나요? 나도 당한만큼 되돌려줄테야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살아갈 의미가 없어요. 이미 저는 그 나쁜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어요. 나의 믿음을 나의 돈을 나의 명예를 나의 꿈을... 저녁마다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될 것이다. 실제로 그 분을 이기지 못하고 끔찍한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서 괴물이 되어버린.. 악마와 싸우기 위해서 악마가 되어버린.. 어느 누구라도 이 피해자에게 손가락질을 못할 것이다. 10년이상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다가 도저히 못참고.. 어릴때 성폭행 당했던 고통을 못 견디고... 수십년동안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내 전 재산을 갖고 도망을 간 친구를 찾아가서... 심리적으로는 정상참작이 된다. 오죽했으면...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 착한 사람이 그런 끔찍한 행동을 했을까? 그런데 당신은 돌아갈수가 없다. 이미 당신의 손에 너무나도 많은 피를 묻혔기 때문에... 그렇게 악연은 새로운 악연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삶이라는 것은 단순한듯 보이지만 미세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는 복잡한 미로와 같다. 나에게도 이런 상황들이 2번정도 있었던것 같다. 그 순간의 분을 이기지 못했더라면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여유를 부리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참다가 가슴속에 병이 든것은 사실이다. 눓어버린 냄비를 딲듯이 눈물과 함께 겨우 벗겨냈다. 엄청난 고통과 좌절감과 슬픔의 연속이였다. 돌이켜보면 억울하고 속상하긴 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내가 그 당시 좀더 지혜로웠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이성적이였더라면.. 내가 그 당시 좀더 용기가 있었더라면.. 내가 복수를 한다한들 작은 마음의 위로를 받겠지만 그 복수에 대한 대가는 모두 나의 몫이다. 쓰레기와 같은 그 사람이 내 소중한 삶을 걸 정도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쓰레기는 내가 버리지 않아도 결국 자기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물론 바보처럼 당하면 절대로 안된다. 적법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서 경고와 함께 벌을 받을수 있도록 끝을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구처럼 계속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이나 경찰의 도움을 받을수가 있다. 그런 모든 노력을 했는데도 내 힘으로 어찌하지 못할 경우나 결국 내 손으로 피를 묻혀야 하거나 내 삶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할만큼 다 했어요." " 이제 칼을 내려놓고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렇지 않으면 복수의 칼날이 어느순간 피해자인 나를 향하게 된다. 실제로 피해자들이 이렇게 자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나도 화가 나는 일이고 슬픈 일이다. 여기서 멈춰야 한다. 나도 앞뒤 꽉 막힐때 순간 그런 마음이 든적이 있었다. 그 칼을 나에게 꽂지 않기도 했다. 그럴바에는 칼을 갈아서 두번다시 멍청하게 당하지 않도록 힘을 기르기로 다짐했다. 어리석은 나의 잘못도 있었기에 많은 공부를 했다. 사람을 너무 순수하게 믿었기에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깊이 공부를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나서 나를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이 이해되거나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두번다시 그런 사람과의 인연을 갖지 않을수 있는 작은 지혜를 얻게 되었다. 그 사람 덕분에 오랜 시간 고통속에 살았지만 그 사람 덕분에 내 자신만을 믿으며 살아왔다. 오히려 그런 과정이 나에게 삶의 큰 동기부여가 된 셈이다. 그러면서 한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나 역시도 알게 모르게 그런 가해자가 되어서 살아갈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내 말과 행동을 조심하려고 노력을 한다. 모든 가해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피해자는 가슴속에 폭탄을 묻고 살아간다. 안전핀을 뽑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복수도 좋고 당한만큼 되돌려주는 것도 좋다. 다만 내 삶을 파괴시키는 상황이 온다면 무조건 멈춰라. 바로 내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나쁜 놈은 굳이 내 손에 피를 묻히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그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게 되는 순간이 온다. 선한 사람은 당장 복이 오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데 되는 순간이 온다. 우리 사람들의 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그런 빈 틈이 생겼을때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게 된다. 다만 악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다만 선행의 열매가 무르익는데 시간이 걸린다. 우리는 차분하게 잠시 기다릴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렇게 풀리지 않을것 같은 실타래도 알아서 저절로 풀리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까지는 자기자신을 최고의 의지처로 삼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편지 봉투 안에 김 세장씩
글자를 몰라서 군에 간 남편에게 편지 한 장 못했다고, 그래도 할머니는 남편에게 편지를 보내긴 했습니다. 봉투 안에 편지지 대신 김을 넣어서요. 스물둘에 부모님이 정해준 사람에게 시집을 갔습니다. 남편이 군인이었는데 가난한 형편을 벗어나고자 월남 파병을 떠났습니다. 그런 남편에게 편지를 보내야 할 텐데 글을 모르니, 생각다 못해 김을 석 장씩 넣어서 붙였다고 합니다. 할머니께 여쭤봤습니다. “왜 하필이면 김인가요? 차라리 그림이라도 그려 보내시지?” 할머니는 정말로 생각도 못 한 대답을 했습니다. “김은 밥을 싸 먹을 수 있으니…” 머나먼 타국, 뜨거운 전쟁터에 있는 남편에게 아내는 편지 봉투 속에 사연 대신 김을 보냈습니다.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냈습니다. 다시 할머니께 여쭤봤습니다. “그럼, 왜 하필 석 장씩을? 한꺼번에 좀 많이 보내시면 되죠.” 그랬더니 순박한 할머니가 다시 말했습니다. “넉 장을 넣어봤더니 무게 때문에 요금이 많이 나와서.” 주소는 다행히 한글 주소가 아니라서 우체국 직원한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둘둘 말은 긴 김밥을 손에 들고 서 있는, 낡고 빛바랜 남편의 흑백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남편분은 아내가 날마다 보내준 김 석 장, 그 사랑으로 무덥고도 무서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가난으로 배우지 못했던 한을 벗어나고자 팔순이 넘은 할머니는 한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남편에게 편지를 써 줄 수 있는데 사랑하던 남편은 이제 곁에 없습니다. 모두 늦은 나이라고 했지만, 글을 익히고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어르신들의 노력과 감동이 녹아있는 책입니다. # 오늘의 명언 그대가 내일 죽는 것처럼 살아라. 그대가 영원히 살 것처럼 배워라. – 마하트마 간디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마음의전달 #편지 #배움 #사랑
Money Man '진정한 친구의 2가지 조건'
“누구나 친구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다. 하지만 친구의 성공에 공감하는 건 정말 착한 천성이 요구된다.” - 오스카 와일드 - 어려울 때 옆에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란 말이 있다. 내가 잘 나갈 땐 주위에 사람이 넘치지만, 실패해 도움이 되지 않으면 다 떠나간단 얘기다. 자신이 정말로 잘 나갈 때 옆에서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나...? 질투와 시기는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있기 마련이고, 자신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한 친구가 갑자기 성공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 마냥 축하 하기 어렵다. 겉으로 쿨하게 축하해 줄지언정 속에선 부글부글 끓고 있을지 모른다. 그만큼 친구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다는 건 특별한 것이다. 내가 어려울 때 나를 도와줬던 친구만 소중하게 여길 일이 아니다. 내가 성공했을 때도 진심으로 나를 축하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는 특별한 친구다.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 구분할 수 있는 2가지 조건이 있다. 1. 빈털터리라 해도 옆에서 힘이 돼 주고 싶은 친구 2. 크게 성공해도 시기심 없이 축하해 주고 싶은 친구 이 2가지 조건에 공통분모가 되는 친구라면 평생 같이할 만한 친구다. 그런 친구라면 어려울 때 나서서 도와주고 싶을 것이고 성공했을 때 기쁨을 두 배로 늘려주고 싶을 것이다. 사람마다 그 그릇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인 이상 그릇의 크기도 누구나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마음 한구석에 사특한 생각이 드는 친구라면 이제 정리하자. 본인과 친구를 위해... - Money Man '진정한 친구의 2가지 조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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