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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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 법

일단 뭐라도 대접을 받으면 빚진 기분이 되어
쉽게 부동산을 나갈 수 없죠^^?
부동산을 처음 방문 했다 = 주변 시세를 모른다
입주는 2주 후 = 재고 따질 시간이 없다
2000/35 = 나는 흥정할 생각이 없다ㅠ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자신이 없다면
나이 많은 어른과 함께 하는것도
얕잡아 보이지 않을 꿀팁!
보노보노씨의 2줄 요약ㅠㅠ
방 보기 힘들죠?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ㄱㄱ!!

?!

수압뿐 아니라 배수관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도 필수★
겨울에 고장난것을 발견하게 되면 골치아파지죠?ㅠㅠ
누가 고장을 냈는지에 따라 AS비용 문제도 발생하고..
선조들이 남향~ 남향~ 했던 이유가 다 있죠?>.<
특히 젊은 여자 혼자 거주한다면
술집 많고 시끌벅적한 번화가는 피하는게 좋겠죠?ㅠㅠ
피해야 할것은 담배냄새 뿐이 아님!
집을 구하고 알아보고 너무 지쳐있을때 부동산 계약서를 꼼꼼히 보긴 어렵고
또 워낙 빨리 중개사가 읽고 넘기기 때문에 정신없이 넘어갈 수 있지만
두 번째 세부확인사항은 꼭 자세히 살펴보자!
만약 여름이라 보일러 가동을 확인 안하고,
계약서에 보일러에 문제가 없다고 체크를 했다면...?!
수리 비용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죠~
졸지에 마리텔 바지사장이 된 슈퍼주니어의 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부동산 거래의 달인이 되어 BoA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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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좀 많이올리자 요즘 광고가반이야
꿀팁이네요
꿀팁이넴
좋은정보네요😘
이제 곧 집구하는데.. 감사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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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 가기전 보면 좋을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2014년 스페인 여행을 가기 전에 봤던 영화, 다큐, 예능, 책들입니다. 제가 갔던 코스는(마드리드-세비야-그라나다-바르셀로나)였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영화 1.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5007 - 감독: 우디앨런, 출연: 하비애르 바르뎀, 페넬로페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 처음에 봤을때 뭐 이런영화가 있나 하다가, 두번 세번 계속 보게 되는 영화인거 같네요. - 배경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 대 만족했던 영화였습니다. 2. 스페니쉬 아파트먼트(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7042# - 감독: 세드릭 클래피쉬, 출연: 로망 뒤리스, 주디스 고드레쉬 - 프랑스에서 바르셀로나로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3. 랜드앤프리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874 - 감독: 켄 로치, 출연: 이안 하트, 로사나 파스토르, 이시아 볼레인 - 스페인 내전을 다룬 영화입니다. - 영화적으로도 재밌었고, 스페인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도 있어 좋았던 영화였습니다. 4. 고야의 유령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482 - 감독: 밀로스 포먼, 출연: 하비에르 바르뎀, 나탈리 포트만 - 화가 고야와 당시 역사적인 배경을 같이 다룬 영화입니다. - 보고난 후 뭔가 묵직하게 얻어맞은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5. 리틀애쉬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1919 - 감독: 개봉폴 모리슨, 출연: 자비에 벨트란, 로버트 패틴슨 -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 중 한명이 살바도르 달리의 젊은 시절을 다룬 영화입니다. - 그냥 적당히 볼만했던 영화였던거 같네요. 다큐 1. EBS 세계테마기행 - 문화의 용광로 스페인 남부(2011)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3089083 https://www.youtube.com/watch?v=Pt00eDEKrDM&list=PLUMrtl4SzzpbWEGSKgpK2U_ITUsdLR6sd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 조곤조곤 설명을 너무 잘해줘서 알함브라에 갈때 그라나다 편을 pdf로 편집해서 보면서 다녔네요. 2. EBS 세계테마기행 - 정열속으로, 스페인 남부기행(2014)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204511 3.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 오렌지 향기 타고 도는 플라맹코의 도시, 스페인 세비야(2006) 4.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 빛과 소리를 따라 걷다, 스페인 그라나다(2012) 5. EBS 다큐프라임 - 가우디 https://www.youtube.com/watch?v=aSRp_9ewOuk&list=PLkcMnT8yFPXJZmTCK5k5Rg-k487Qb5339 - 가우디의 일생과 건축물에 대한 설명이 가장 잘 되어있는 다큐라고 생각됩니다. 6. 세상을 바꾼 사람들 - 파블로 피카소 1,2 - 어디서 한 건지는 모르지만, 피카소 검색어로 검색하다 발견한 다큐네요. 예능 1. 꽃보다 할배 - 스페인 https://www.youtube.com/watch?v=itJFC6agQvg - 말이 필요없는 예능이죠. - 제가 갔던 코스와 비슷해서 더욱 관심있게 봤었네요. 2. 만국유람기 - 스페인 - 부산 MBC에서 제작하는 여행 예능입니다. -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여행을 합니다. 책 1. 스페인역사 다이제스트 100 http://www.yes24.com/24/goods/8017704?scode=032&OzSrank=1 - 쉽게 스페인의 역사에 대해 흝어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2. 가우디 공간의 환상 http://www.yes24.com/24/goods/233693?scode=032&OzSrank=1 - 편집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던 책이네요. - 다큐프라임과 이 책을 정리해서 가우디 건축물들을 보러다녔습니다. 3. 스페인 기행 http://www.yes24.com/24/goods/2911169?scode=032&OzSrank=2 - '그리스인 조르바'로 유명한 카잔차키스가 내전 당시 스페인과 그 후 10년 이 지난뒤 경험한 내용입니다. - 그림하나 없지만, 당시의 느낌들이 잘 살아있습니다. 4. 스페인 미술관 산책 http://www.yes24.com/24/goods/9293579?scode=032&OzSrank=1 - 프라도 미술관과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관람을 하기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 친절한 설명으로 직접 가이드를 받는 느낌이 있어 강추하는 책입니다. - 열심히 준비했지만, 관람하려고 했던 날 노동절 휴관일이라 좌절했던 기억이...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 보면 좋을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https://www.vingle.net/posts/1144846-이탈리아-여행-가기전-보면-좋을-%0A영화-다큐-예능-책-추천
사랑과전쟁 작가가 각색 요청한 레전드 실화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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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추적하려면 경찰측의 협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해서 더 이상은 밝혀내지 못했었구요. 귀고리, 이니셜목걸이, 지갑, 화장품, 구두, 머리핀, 모자, 화분, 케이크, 워머, 스타킹, 매니큐어, 인형, 머그잔, 상품권, 다이어리, 보석함, 손거울, 과일 등등이네요. 저도 모르게 제 책상에 놓여있던 것들입니다. 처음엔 책상이나 책상밑에 놓여있던 것들이 어느 순간부터 여직원들이 전용으로 사용하는 캐비닛에 걸려있었을 때, 이게 그냥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하는 행동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많은 물건들중에 제가 취한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받은 즉시 탕비실 수납함에 다 넣어놨고 과일이나 음료수 등등 마실 수 있는 건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심지어 제가 퇴근할 때 제 뒷모습을 찍어 포토메일로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화분은 사무실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들 옆에 놓아두었고, 보석들은 제가 가질수도, 버릴 수도 없어 여직원 전용 휴게실 창고 캐비닛에 넣어놨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옆에서 함께 보고 듣고 했던 직원분들 제가 대체 누가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혹시 누군지 아냐며 제가 물을 때 모르겠다고 하셨던 분들이 어떻게 저한테 이러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주일 전 여느때처럼 점심시간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와 양치하러 가려고 양치도구 챙기는데 사무실 문이 열리며 다짜고짜 누군가 제 머리채를 잡더군요. 어디서 났는지 구두칼같은걸로 저를 때리고 사무실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며 동행한 사람과 함께 저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하였습니다. 같이 밥먹고 온 동료들, 선배들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 없이 그저 멀뚱히 보고만 있더군요? 누가 날 때리는지 얼굴 볼 새도 없이, 맞다가 얼굴이 점점 부어 눈이 떠지지도 않을 지경이 되었는데도 말리는 사람이 없어 고스란히 두 사람의 폭력을 견디고만 있었습니다. 그러길 십 여분이 지나자 부장님이 들어오셔서 말리시더군요. 네, 저를 때리고 욕하시던분들 부장님 사모님이랑 사모님 여동생되는 분이었습니다. 눈물도 안나와 기진맥진 바닥에 쓰러져 있던 저는 간신히 눈을 떠 그분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더러운 눈으로 쳐다본다고 구두를 벗어 던지셨고, 그 구둣굽에 귓등이 찢어져 피가 줄줄 흘렀네요. 부장님이 그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시고 오대리가 날 병원에 데려갈 때 까지도 전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체 왜 그분들이 나에게 이런 짓을 하시는지 영문도 몰랐고 그저 손이 달달 떨려 멍하니 찢어진 귀를 꿰매고 입원을 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사시는 부모님 걱정하실까, 경찰직에 근무하시는 작은 삼촌에게 연락을 취했고 입원한지 2일이 되고 주말이 오기까지 회사사람 그 누구 하나도 전화를 받지 않고 전화가 오지도 않았습니다. 삼촌에게 이 모든 사실을 얘기했고 삼촌이 알아볼테니 몸부터 추스리라고 하셔서 병원에 계속 입원한 상태였는데, 지난 토요일 부장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로 온 문자들, 선물들 모두 이ㅅㄷ부장님이 보내셨답니다. 녹취했습니다. 저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그동안 말은 못하고 선물로만 전하고 하다가 제가 애인이랑 헤어진 이후 제게 접근해보려고 일부러 티를 냈는데 제가 알아채지 못했던거라고 했습니다. 벙쪄있던 저에게 이ㅅㄷ부장님은 집에서 메신저 문자로 보낸것들 기록을 삭제하지 않았고 카드내역 및 현금영수증 발행처 등등의 명목으로 사모님께 발각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 따로 만나는 회사 직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누군지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참 뻔뻔하네요. 저 맞을 때 가만히 서서 공포에 질린 눈으로 구경만 하더니 본인이 맞을 매를 내가 맞고 있는걸 보니 기분 어떠셨나요? 부장님이랑 모텔 들락거리고 여행다니고 그러셨다면서요? 사모님한테 그 내용 다 들키고 핑계댈게 없어서 제 핑계를 댔다고 합니다. 왜요? 진짜 바람난 그 분은 유부녀니까요. 이쯤하면 보시는 분들 눈치 채셨겠죠? 앞장서서 제 얘기를 없는 말 지어내서 퍼트리고 다니시던데 인간 된 도리로 정말 그러면 못쓰는겁니다. 어쨋든 이ㅅㄷ부장님은 내연녀가 따로 있었고, 그것과는 별개로 나한테 정체를 숨기고 찝쩍대셨는데 사모님이 불륜 사실을 눈치채니 유부녀인 그 여자 대신 제 핑계를 댔다고 하셨구요. 제 앞에서 무릎꿇고 빌면서 돈 챙겨줄테니 회사 그만두라고 조용히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삼촌이 혹시 누가 찾아오면 모든 내용 다 녹취하라고 하셔서 중간부터 다 녹취 했습니다. 회사사람들 대동하지 않고 혼자 병문안 오신게 이상하기도 하고 제가 입원했다고 전화했을때도 받지 않으시던분이 갑자기 찾아오신것도 이상해서 휴대폰 진동모드 바꾸는척 하면서 녹음했습니다. 저는 회사 그만둘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께도 사실대로 털어놓으라고 했구요. 상해및 명예훼손으로 고소장도 준비중이라고 정확히 전달 했습니다. 또한 이미 소문 퍼질대로 퍼진 회사 사람들에게 해명하라고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그래그래 하면서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보이셨구요. 있는 사실 그대로 삼촌께 얘기했고 고소 준비중입니다. 타박상에 귀 찢어지고 뇌진탕까지 4주 진단 나왔습니다. 제가 억울하게 맞았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저 4년제 대학 재수해서 들어가 한 번의 휴학도 없이 학자금 대출에 순전히 아르바이트 하며 용돈 모아쓰고 월세 등 생활비 벌면서 졸업했고 바로 취업 할 수도 있었지만 공부욕심이 있어서 역시 밤낮으로 일하며 대학원도 마쳤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추천받아 들어온 첫 직장에서 아무런 사고없이 2년을 일했고 지난달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남들 칼퇴근할 때 11시 12시까지 남아 코피 흘리고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면서 개인프로젝트 7개나 마쳤고 남들은 꺼리는 지방출장 나서서 다니며 경험쌓았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학자금 대출, 점점 빚이 줄어가고 내년 봄엔 다 청산하고 내 재산 모을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야근이며 주말근무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말도 안되는 이런 구설수의 주인공이 되어 남들의 질타와 돌을 맞으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합니까? 왜 제가 하루에 한 번 말 섞을까 말까하는 부장님의 내연녀가 되어 맞지 않을 매를 맞고 받지 않을 손가락질을 받아야하죠? 돈으로 보상해주겠다는 말. 제 자존심과 지나온 2년의 시간을 대체 얼마로 보상해주실련지요? 월요일 오전에 퇴원하자마자 퉁퉁 부은 몸을 이끌고 일부러 점심시간 넘어 출근 했습니다. 각오는 했지만 회사 전체에 소문이 쫙 퍼졌는지 경비아저씨부터 저를 보는 시선이 다르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선 저와 부딪히기도 싫은지 사람들이 저를 피해 구석으로 가있고 제가 그만둘거라고 생각했는지 제 책상에 온갖 잡동사니들, 문서들 쫙 쌓아놓고 있더군요. 저 당당합니다. 회사다니면서 누구한테 피해준 적없고, 살면서 불륜과 가까운 짓은 해 본적도, 들은 적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열심히 산것도 죈가요? 또한 부장님께 빠른 시일내에 상황 종료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사모님과 직원들 다 보는 앞에서 해명해달라고 요구했고, 사모님의 직접적인 사과도 요구했습니다. 묵묵부답, 그 어느것도 대답하지 않으시더군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부장님과 내연관계셨던 분 또한 저에게 일언반구 아무말도 없으시군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으신가요? 어디 한 번 그렇게 해 보세요. 참 이상하게 우리 회사 게시판은 글쓴이와 관리자밖에 못보는 비공개네요? 저 아무 일 없다는 듯 4일을 출근했습니다. 그 누구에게 그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조용히 고소 준비중입니다. 자기가 한 불륜관계 들킬까봐 앞장서서 저에대헤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닌 그 내연녀분. 평소에 제가 언니언니하며 따랐는데 뒷통수 아주 제대로 맞네요. 사실 및 허위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유포시켜 명예를 실추시키고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면 명예훼손으로 처벌 가능하답니다. 지금처럼 제 험담 끝까지 해보도록 하시죠. 내일 오전까지 부장님께서 제가 요구한 내용 들어주지 않을시에 소장 제출 합니다. 사모님, 부장님, 부장님내연녀 총 3명에 대한 소장이며 증거 충분하고 이미 예비 소장 넣은 상태고 삼촌께서 도와주실테니 즉시 출두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회사분들은 이 글 읽고 당신들이 잘 하는것처럼 동네방네 떠들며 퍼트려 주시죠. 한번 더 말하는데 저는 회사 그만두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보고 듣는 앞에서 저에 대한 없는 얘길 퍼트리고 다니면 듣는 즉시 잡아내고 고소할테니 더러운 꼴 안보고 싶으시면 입조심 좀 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기 글 올리는 것 또한 세 사람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간주되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각오하고 있구요. 영문도 모르고 이유도 모른채 두드려 맞았던 것 보다 더 억울하겠습니까? 그리고 문서2팀에 신ㅈㅇ씨, 유ㅎㅈ씨. 화장실에서 내 얘기 판에 올리면 대박이라고 그랬죠? 왜 안올리셨어요? 나도 내 소문 어떻게 났나 구경좀 해보려고 했는데요. 올리셨으면 당신들도 고소장 명단에 이름 올릴 뻔 했네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렸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 회사에 몸바쳐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했는데 이런 더러운꼴을 보게 되다니 억울하다는 말 하나로 제 마음을 표현하기엔 모자르기 없습니다. 멀쩡하게 잘 사는 사람 하나 매장시켜놓고 뒤에서 비웃고 조롱하던 당신들, 새 해가 뜨는 1월 1일. 과연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대하세요. 정말 기대 이상일겁니다. ------------------------------------------------------------------------------------------------------------------ 진짜 개막장상황임..ㅂㄷㅂㄷ 보는 나도 개빡치고 분한데 당사자는 오죽할까요.. 이어서 다음편에 이야기 올리겠습니다!ㅇㅇㅇ 개사이다가 기다리고 있음 ㅋㅋㅋㅋㅋ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레전드 썰과 효과 지대로 보장되는 사랑과 연애' 정보를 왕창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잘생김이 묻어나고 싶다면? 남자를 위한 3분 눈썹 다듬기
김 묻었어요. 그것은 잘생김........! 잘생김이 묻어나는 남자를 위한 3분 눈썹 다듬기. 남자 빙글러 여러분, 평소에 어떻게 눈썹을 다듬고 계신가요? 그냥 난 모양 그대로 자라게 두고 계신 건 아닌가요? :) 눈썹이 얼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눈썹은 우리에게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 눈과 코가 이목구비를 결정한다면, 눈썹은 전체적인 얼굴의 인상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지요. 강하고 세고 매서워졌다가 또 서글프고 갸륵하고 우울해졌다가 프렌즈의 조이처럼, 가늘고 갸날픈 눈썹으로 예전과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될 수도 있고요. 특히 이목구비가 뚜렷뚜렷한 남자분들의 경우 눈썹을 다듬는 것은 훨씬 정돈되고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잘만 다듬으면 예전보다 훨씬 멋스럽고 단정해지고요 :) 눈썹을 다듬기 전에, 스크류 브러쉬로 눈썹을 가볍게 빗어주세요. 눈썹을 빗어너 눈썹 모의 결을 정리해주는 것만으로도 쉽고 간편하게 본인의 눈썹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머리빗으로 안되냐구요? 하나 통통하고 적당한 스크류 브러쉬 사세요. 눈썹은 숱이 적으면서 꽤 굵기가 있고, 머리카락처럼 촘촘하게 자라 있지 않아서 빗으면 빗는대로, 다듬으면 다듬는대로 모양이 잘 잡힙니다. 평생 다듬게 될 눈썹, 드럭스토어에서 하나에 2천원 정도 하는 거 사세요 이왕이면! 둥근 눈매의 둥근 눈썹을 지닌 모델 분은 눈썹 숱이 조금 굵게 나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눈썹의 형태는 각진 편이고 바르게 나있어요. 1. 눈썹 다듬기 준비 눈썹을 다듬기에 앞서 가장 먼저, 1) 눈썹의 머리와 2) 눈썹 산, 3) 눈썹의 끝을 정합니다. 1) 눈썹 머리는 연필의 세로 길이를 따라서 콧망울부터 이마 위까지 수직선으로 닿는 지점을 말합니다. 2) 눈썹 산은 연필의 세로 길이를 따라서 콧망울부터 눈동자의 중앙을 지나, 눈썹의 외곽에 닿는 끝부분입니다. 3) 눈썹 꼬리는 연필의 세로 길이를 따라서 입꼬리부터 눈매의 끝을 지나는 끝 부분을 눈썹 꼬리 지점을 말합니다. 눈썹 다듬기 초보자라면, 바로 눈썹을 다듬는 걸 시작하지 말고 밑그림으로 눈썹의 바탕을 만든 후에 눈썹을 다듬으세요. 2. 눈썹 윗 부분 각잡기 눈썹 윗 부분의 수평선을 그립니다. 3. 눈썹 아랫 부분 각 잡기 눈썹 아랫 부분에 수평선을 그립니다. 4. 눈썹 외곽 끝 라인 잡기 움짤 속의 모습처럼, 눈꼬리를 조금 지나 아래 방향으로 향하는 대각선을 그립니다. 5. 본격적으로 다듬기 눈썹 칼을 사용해서 눈썹 주변의 잔털을 제거합니다. 눈썹 털이 난 눈썹 모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손으로 살짝 눈가 피부를 당겨준 상태에서 (=눈 외곽이 아니라 코를 향하는 방향으로) 밑그림에서 벗어나는 잔털들과 크고 작은 털들을 샤그락샤그락 밀듯이 눈썹 주변을 깔끔하게 밀어주세요. 살짝 꿀팁! 바세린을 미리 살짝 발라두시면 눈가 주변 피부가 받는 자극이 줄어듭니다 :) 진짜 3분도 안 걸리는 이 과정으로 훨씬 눈썹이 깔끔해집니다! 숱도 치고 뽑기도 하는 (...^^;)고급 단계의 눈썹 다듬는 꿀팁도 알려드리고 싶지만,초보자를 위한 3분 분량의 팁이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남자 빙글러님들, 궁금한 뷰티 팁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아이유 신곡에 숨겨진 도발적 메시지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매력적인 컨셉으로 발매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모았던 아이유의 새 앨범이 또 다시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발매하자마자 각종 차트 '올킬'에 '줄세우기'를 달성한 23일. 로엔트리는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이자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CHAT-SHIRE) 음원 오픈 직후 타이틀곡 ‘스물셋’이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앨범 수록곡 전곡의 줄세우기를 기록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습니다. 아이유의 음악에 대한 관심 만큼이나 음악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네티즌들은 먼저 '앨범 발표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새 앨범 챗셔가 발표된 10월 23일은 아이유가 가수 장기하를 라디오방송에서 처음 만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유는 지난 2013년 10월 23일 장기하가 진행하는 SBS 파워 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이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었죠 대중들의 아이유에 대한 관심은 가사를 통한 '아이유 심리분석'으로 이어졌습니다. 넷상에는 현재 '아이유 신곡 스물셋의 언어영역'이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도발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은 트랙 '스물 셋'의 가사를 통해 아이유의 심리를 분석해내려는 시도는 아이유의 일거수일투족에 대중들이 얼마나 큰 관심을 갖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 떨기 스물셋 좀 아가씨 태가 나네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얄미운 스물셋 아직 한참 멀었다 얘 덜 자란 척해도 대충 속아줘요 (...)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여우인 척, 하는 곰인 척, 하는 여우 -------------------------------------------------------------- 이처럼 스스로의 이야기를 하는듯한 자전적 이야기에, 대중들에게 도발적으로 대화를 거는듯한 가사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게 된 것인데요. 이런 관심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옷 속에 사과를 넣는 장면이나, 담배를 피는 것 처럼 보이는 장면, 아이처럼 인형을 들고 젖병을 물고 있다가 인형에 우유를 부어버리는 장면 등을 삽입한 도발적인 연출을 통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My BOO', '마쉬멜로우' 등 귀여운 이미지로 등장해서 '좋은 날', '너랑나'를 통해 국민여동생으로 자리매김한 아이유. 이후 잇따른 구설수와 열애설, 그리고 최근 장기하와의 공개 연애 등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는데요. 소녀에서 여성사이에 위치하게된 아이유의 이미지와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이 변화하는 데에 대한 심경을 담았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새 미니앨범으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아이유! 아이유에게 꽂힌 대중들의 수많은 다양한 시선들도 아이유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거겠죠? 매번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뮤지션 아이유'이자 '스물세살 숙녀인 이지은양'을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시각의 누드사진 작업 (빙글에서 알림이!!!)
타 커뮤니티에서 누드사진 갑이라며 올라온 짤들. 엦! 보아하니 정말 좋은 작업인거에용 ㅋㅋㅋ 그래서 뭘 했다? 뽀또러버는 작업을 조사했다~~~~~ 이게 왜 누드 사진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일단 작가 소개부터 보고 가시죵. 유타에 거주하는 Trevor Christensen 는 포토 저널리스트 상도 받은 작가로 고등학교 중퇴를 하고 스스로 사진을 배웠다고 해용. 그의 작업은 The Salt Lake Tribune, USA Today, the BBC and The Washington Post 등과 같은 매체에 소개 되기도 했구용! 특히 그의 누드 사진 작업은 (Nude Portraits) Mashable, BuzzFeed and NPR 등의 매체로 소개 되기도 했습니당. 사진을 찍지 않는 날엔 자전거를 타거나 축구를 하거나 잡지를 만든다고해용. 아니 그래서 이게 왜 누드사진 작업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예상하셨는지 모르시겠지만.... 사진 촬영을 하는 동안 사진작가가 누드로 있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누드로 있는 그를 바라보는 피사체들을 그는 찍죠. 너무 빤히 쳐다본당 *-_-* 언냐 무덤덤행 ㅋㄷㅋㄷ 빠..빠져들어간다..... 보통은 이렇게 빵 터지지 않을까용 ㅋㅋㅋ 그리고 이 영상은 실제로 그가 어떻게 사진작업을 하는지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정말 누드 상태로 사진을 찍어용. ㅋㅋㅋㅋㅋㅋ 사진작가 홈페이지: http://www.trevorchristensen.com/ 색다른 시각의 누드 사진 작업! 저는 정말 신선하게 봤는데용, 빙글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용??? :D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어제 빙글에서 제 글을 알림으로 보내주셨네용! 어쩐지 댓글과 좋아요 수가 폭발을...ㅋㅋㅋㅋㅋ > < 영광입니당!!!! 감사합니당!!!!
(반전주의) 지구상에서 가장 방사능이 쩌는 장소는?
이 잘생긴 남자는 굳이 이 세상에서 방사능 가장 쩌는 장소를 찾겠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한 번에 2시버트 이상의 방사선을 쬔다면 얼마 안 가서 사망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늘 방사능을 쬐고 있어요. 놀랍게도 바나나를 먹으면 천만분의 1 시버트의 방사능을 쬐게 된답니다. 불가능하겠지만 한 번에 바나나 2천만개 먹으면 2시버트니까 네......굳베이짜이찌엔 인류가 바나나를 먹기 시작하면서 사람들 몸에도 방사능이 존재하게 되었는데요 (님들 혼자 자지 않고 연인과 함께 자면 방사능 1.5개 되는 거임ㅇㅇ) 그래도 별 걱정할 것은 안됩니다. 원래 자연적으로 방사능이 존재하거든요. 세계 평균이 보통 시간당 바나나 두 개 정도의 방사능량이래요. 어쨌든 이 존잘남은 세계 평균인 바나나 두 개 정도 방사능 말고 완전 방사능 뿜뿜 넘치는 장소들을 찾고 싶으시답니다. 그 얼굴로 그렇게 막 살거면 나랑 바꿨으면 하는데★ 1. 일본 히로시마 70년 전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던 곳. 의외로 높지 않습니다. 고작 시간당 바나나 세 개 먹는 방사능량 정도밖에 안되다니 왜죠. 2. 체코 공화국 마리 퀴리가 광석을 얻었다는 체코의 우라늄 광산은 어떨까요? 자연 방사능의 10배 정도라고 합니다. 즉, 바나나 10개 정도. 3. 파리 라듐 연구소 퀴리 부인으로 유명한 마리 퀴리의 연구소입니다. 이 집에서 얼마나 연구를 열심히 했으면 아직도 문 손잡이, 의자에 방사능이 남아 있어요. 그리 높지는 않지만 자연 방사능량의 15배 정도 입니다. 바나나 15개! 4. 뉴멕시코 트리니티 실험장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 장치가 기폭된 곳. 당시 이 곳 전체가 증발했으며, 폭발하면서 너무 많은 열선이 나와 모래를 모두 녹이고 초록 유리로 바꿔버렸답니다. 트리니타이트라고 불리는데요. 이 실험장의 방사능량은 바나나 8개 정도지만, 트리니타이트에서는 21개 정도로 더 높습니다. 5. 비행기 안 놀라운 것은 앞서 들른 곳보다 비행기를 탈 때 더 많은 방사능에 노출된다는 겁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사능량이 높아지는데 최대 바나나 30개까지 올라가요. 6. 체르노빌 4번 원자로 방사능 오염물질을 저 멀리 유럽까지 보낸 덕분에 현재 그다지 많은 양의 방사능이 측정되지는 않습니다. 시간 당 바나나 50개지만 치과에서 X레이 찍을 때 노출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다른 나라에 민폐 끼친 것도 모자라 사고 직후 흙을 깊게 파서 '어딘가에' 매립한 덕분이죠. 7. 일본 후쿠시마 현재는 출입 제한된 그 곳. 열심히 구소련과 똑같은 짓을 하고 계신답니다. 저 검은 봉지의 흙 다 어디다 매립하는 건데........... 그래도 아직 반감기에 이르기엔 한참 남았답니다. 한 시간에 바나나 108개 정도. 8. 우크라이나 프리피얏 병원 체르노빌 사고 당시 소방수들이 원자로의 불을 진압하고 치료를 받은 곳입니다. 그대로 방치해두었더니 어마어마하네요. 시간당 80 마이크로 시버트. 이제 바나나가 몇 개인지 세기도 힘들;;; 이 곳에서 한 두 시간만 있어도 20000 마이크로 시버트를 쬘 수 있다고ㄷㄷㄷㄷㄷㄷ 2000 마이크로 시버트는 자연 방사선 3년치와 같아요. 하지만 저 지하실에서 한 시간 있는 것보다 병원에서 CT 촬영 하면 훨씬 더 많은 방사능을 쬡니다. 7000 마이크로 시버트! 후쿠시마 사람들은 남은 평생 동안 10000 마이크로 시버트에 노출될 예정이고요. 우주 정거장에서 6개월간 근무한 우주 비행사는 약 8만 마이크로 시버트에 노출됩니다. 의외의 연속이죠? 후쿠시마 사람들이 앞으로 평생 노출될 방사능의 양보다 우주 비행사가 6개월간 노출되는 방사능의 양이 더 많다니요. 하지만 반전은 따로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보다 방사능에 많이 노출되는 건 바로 흡연가의 폐 흡연가의 폐는 매년 16만 마이크로 시버트의 방사선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이제야 저 존잘남이 셀프로 방사능 쬐가며 위 영상을 제작한 이유를 아시겠죠? 금연합시다♬
1위 뺏긴 아이유! 아이유의 기세를 꺾은 가수는?
K-pop 음원차트와 순위변동을 통해서 가요계의 트렌드와 이슈를 살펴보는 K-Pop Chart Breaker 입니다. 아이유, 지코, fx, 각종 OST 등 차트 순위접전이 치열했던 한 주! 음원 차트에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11월 9일 음원 차트] (슬라이드 하시면 지난 주 차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차트에서 1위가 아이유였던 지난 주와는 다르게 지코의 순위가 압도적인 이번 주 차트입니다. 이 외에는 응답하라 1988의 OST가 벅스 1위,2위 / 엠넷 3위에 랭크되어 있는게 눈에 띄네요! 그와중에 임창정 - 또다시 사랑, 태연 - I, 자이언티 - No Make Up은 시간이 지나도 차트에 계속 등장 하는군요ㄷㄷ 이번 주 1위 맞혀주신 빙글러분들! @msud2223 @jyt12457849 @sonsational @cloe99 지아코의 1위를 맞히셨네요 짝짝짝!! 아이유가 비키지 않을 것 같던 차트1위의 자리를 이제는 지코가 정복! [차트 곡 리뷰]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응답하라 1988 OST) 영상1 - 걱정말아요 그대 (이적 Ver) 영상2 - 걱정말아요 그대 (슈스케 곽진언&김필 Ver) 영상3 - 걱정말아요 그대 (들국화 Ver) 이번에 소개드릴 차트 곡은 엠넷 차트 3위, 벅스 차트 1위에 랭크된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노래는 들국화 - 걱정말아요 그대가 원곡이고요 (세번째 영상에 링크했습니다.) 슈스케 6에서 곽진언과 김필이 리케이크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두번째 영상에 링크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곽진언과 김필 버전이 가장 좋네요ㅋㅋㅋㅋ 초반에는 기타 반주위에 담담하게 얹혀졌던 이적의 목소리가 후반부로 갈수록 격정적으로 치닫는 곡 전개가 인상적인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힐링되는 가사와 보이스를 듣고 싶으시다면 꼭 들어보셔야 하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응답하라 1988을 보신다면 영상과 함께 보실 수 있어서 더 감동적일 것 같네요!ㅎㅎ [1위 예측 투표] 자 그럼 다음 주 1위를 예측해볼까요? 후보들입니다. 1. [지코] Boys And Girls로 아이유를 이긴 지코! 1위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 2. [아이유] 먼저 나와서 잠깐 밀린걸까요? 아이유가 다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 같다면 2번! 3. [윤하] 갓윤하가 컴백합니다! 11일 공개되는 신곡 '널 생각해'의 프로듀싱은 무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군이라고 하네요 윤하가 1위할 것 같다면 3번! 4.[빅스] 10일에 신곡 '사슬'을 전격 공개할 예정인 빅스!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위에 오를 수 있을까요? 5. [아이콘] 전국민 취향저격했던 아이콘이 유닛 비아이&바비의 신곡 '이리오너라'로 돌아옵니다. 16일 돌아오는 비아이와 바비가 1위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1. 지코가 쭉쭉 1등 2. 아이유가 1위 탈환할 듯 3. 갓윤하 나오시면 정리됨 4. 빅스가 10일 신곡으로 올킬각 5. 비아이&바비가 1등
"헤어지자" 이별 통보에 분노 참지 못하고 전 여친 집에 몰래 들어가 강아지 죽인 선생님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4106 자료 사진 / pixabay 이별통보에 화를 참지 못하고 전 여자친구 집에 몰라 찾아 들어가 강아지를 때려 죽인 60대 고등학교 선생님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7일 조선일보는 전남 강진경찰서 말을 인용해 전 여자친구 강아지를 죽인 고등학교 선생님 A씨가 주거침입 및 동물보호법 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을 검찰에 넘겼다고 보도했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선생님인 60대 A씨는 3년간 사귄 48살 여자친구 B씨가 헤어지자며 이별을 통보한 뒤 연락이 닿지 않자 지난달 강잔군에 있는 전 여자친구 B씨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당시 전 여자친구 B씨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A씨는 집안으로 들어간 뒤 자신을 향해 짖는 강아지를 발로 차 죽였는데요. 자료 사진 / pixabay 그렇게 B씨가 5년간 키운 강아지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말았습니다. 하루 아침에 강아지를 잃은 전 여자친구 B씨는 집 현관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A씨를 용의자로 지목, 경찰에 신고했고 결국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는데요. A씨는 범행 사실을 모두 시인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이별 통보에 감정이 상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조선일보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전남의 한 실업계 고등학교 선생님인 A씨는 정교사가 아닌 학교에서 별도로 고용된 계약직 교사라는 점 때문에 도교육청 차원의 조사나 징계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료 사진 / pixabay 논란의 중심에 선 A씨의 경우 교육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징계 여부는 고용 당사자인 학교에서 결정한다는 것이 전남교육청 측의 설명입니다. 전남교육청 한 관계자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성범죄나 아동학대처럼 교육 직무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사안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징계를 받을 것 같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학교 측 또한 A씨가 맡고 있는 과목의 경우 전공자가 드물어 대체 인력이 없는 상황이라 당장 계약을 해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조선일보는 덧붙였는데요. 한편 하루 아침에 강아지를 잃은 피해자 B씨의 딸은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는 것을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