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0+ Views

흥과 끼를 주체하기 힘든 초졸

쇼케이스에서 기자들 앞에두고 넘나 신난 소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살... 한참 흥 많을 나이죠ㅠㅠ
언니들은 평범하게 하트만들때도
또미는 흥을 주체하기가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
그 결과물
소미야 연예인 안됐으면 어떡할뻔 했니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깝칠 나이니까 예뻐해주세요♥
이렇게 눈알 굴리면서 꿈뻑꿈뻑 할때는 넘나 제 나이로 보이는 전소미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돌아온 I.O.I 완전체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16 Comments
Suggested
Recent
첨에 나이보고 깜놀
랜선 딸래미ㅠㅠ
헐ㅋㅋㅋㅋ미친핵귀엽ㅋㅋㅋ 기자들 얼마나 귀엽게보일깤ㅋㅋㅋㅋㅋㅋ
아 케이팝도 이제 제이팝이랑 똑같아지고 있엉!!ㅠㅠ
전소미 너무 좋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사랑과전쟁 작가가 각색 요청한 레전드 실화 1탄
네이트판 레전드로 꼽히는 그 유명한 박지영 대리 이야기입니다. 진짜 핵 꿀잼임 ㅇㅇㅇ 이거읽고 네이트 판 시작한 사람들이 겁나 많다네요 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 시작합니다!! ======================================================================= 아직도 당혹스러움과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대로 당하고만은 있을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제 얘기로 몇 일간 신날하게 입방아 찧어대시던 여직원분들, 제가 지나다닐 때마다 야유섞인 눈초리로 절 바라보시던 남직원분들. 이 글이 꼭 당신들이 퍼트린 나의 더러운 소문처럼 빠르게 전파되서 저를 향해 암묵적으로 마구 돌을 던져대던 당신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권고사직 당한 마당에 제 정체를 가릴 것도 없으니 밝힙니다. 저 사업부 문서2팀 박지영대리입니다. 몇 일동안 수십차례 생각하고 고민하였고 때로는 그냥 참으면 잊혀질까 묻고 넘어가려 했던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날 쳐다보는 그 눈빛, 조롱어린 시선들. 마치 보는 듯이 날 대하고 심지어 나에게 문서나 자료를 넘겨줄 때에도 더러운 사람을 대한 듯이 몸서리 치는 모습을 보며 이대로 가만히 있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올해 29살이고 입사한지 12월부로 꼭 2년입니다. 2년 전부터 평소에 점심 먹고 들어오면 제 자리에 방금 사온것 같은 커피나 음료등이 놓여져있었습니다. 가끔은 없는 번호로 제 안부를 챙기는 문자가 오기도 했고,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등이 되면 출근전에 제 자리에 누군가가 소소한 선물같은걸 챙겨놓곤 했습니다. 처음엔 신경 안썼습니다. 6개월 전까진 애인이 있었으니까요. 그냥 회사에서 나에게 관심갖는 사람이 있어 관심표명한 줄 알았습니다. 제 애인, 회식자리에도 오고 회사 사람들과 여름,겨울에 같이 여행 및 워크샵, 스키장 같이 갔었죠. 소문이 빠른 회사인만큼 저에게 애인이 있다는걸 모르는 분이 있을거라곤 생각 안했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몰래 문자하고 선물 챙기고 하는 것들 전 애인에게 다 얘기했었구요. 무시하라길래 무시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개인적인 문제로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부터 선물도 점점 고가가 되어가고 안부만 챙기던 번호없는 문자는 애인과 헤어진 저에게 마음 잘 추스리라는 둥 곧 새로운 인연이 올거라는 둥, 오늘 입은 옷이 잘 어울린다는 둥 점점 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2,3개월 전 어느 날 [치마는 입지 말아요, 일을 못하겠네요]라는 뉘앙스의 문자가 온 후로 통신사에 가서 번호 추적을 의뢰했지만 지사로 가라는 말을 들었고, 반차까지 내고 지사에 가서 추적했으나 컴퓨터로 보냈기 때문에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통보만 가지고 망연자실 했네요. IP추적하려면 경찰측의 협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해서 더 이상은 밝혀내지 못했었구요. 귀고리, 이니셜목걸이, 지갑, 화장품, 구두, 머리핀, 모자, 화분, 케이크, 워머, 스타킹, 매니큐어, 인형, 머그잔, 상품권, 다이어리, 보석함, 손거울, 과일 등등이네요. 저도 모르게 제 책상에 놓여있던 것들입니다. 처음엔 책상이나 책상밑에 놓여있던 것들이 어느 순간부터 여직원들이 전용으로 사용하는 캐비닛에 걸려있었을 때, 이게 그냥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하는 행동이 아니란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많은 물건들중에 제가 취한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받은 즉시 탕비실 수납함에 다 넣어놨고 과일이나 음료수 등등 마실 수 있는 건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심지어 제가 퇴근할 때 제 뒷모습을 찍어 포토메일로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화분은 사무실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들 옆에 놓아두었고, 보석들은 제가 가질수도, 버릴 수도 없어 여직원 전용 휴게실 창고 캐비닛에 넣어놨습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옆에서 함께 보고 듣고 했던 직원분들 제가 대체 누가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혹시 누군지 아냐며 제가 물을 때 모르겠다고 하셨던 분들이 어떻게 저한테 이러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주일 전 여느때처럼 점심시간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와 양치하러 가려고 양치도구 챙기는데 사무실 문이 열리며 다짜고짜 누군가 제 머리채를 잡더군요. 어디서 났는지 구두칼같은걸로 저를 때리고 사무실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며 동행한 사람과 함께 저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하였습니다. 같이 밥먹고 온 동료들, 선배들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 없이 그저 멀뚱히 보고만 있더군요? 누가 날 때리는지 얼굴 볼 새도 없이, 맞다가 얼굴이 점점 부어 눈이 떠지지도 않을 지경이 되었는데도 말리는 사람이 없어 고스란히 두 사람의 폭력을 견디고만 있었습니다. 그러길 십 여분이 지나자 부장님이 들어오셔서 말리시더군요. 네, 저를 때리고 욕하시던분들 부장님 사모님이랑 사모님 여동생되는 분이었습니다. 눈물도 안나와 기진맥진 바닥에 쓰러져 있던 저는 간신히 눈을 떠 그분들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더러운 눈으로 쳐다본다고 구두를 벗어 던지셨고, 그 구둣굽에 귓등이 찢어져 피가 줄줄 흘렀네요. 부장님이 그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시고 오대리가 날 병원에 데려갈 때 까지도 전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체 왜 그분들이 나에게 이런 짓을 하시는지 영문도 몰랐고 그저 손이 달달 떨려 멍하니 찢어진 귀를 꿰매고 입원을 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사시는 부모님 걱정하실까, 경찰직에 근무하시는 작은 삼촌에게 연락을 취했고 입원한지 2일이 되고 주말이 오기까지 회사사람 그 누구 하나도 전화를 받지 않고 전화가 오지도 않았습니다. 삼촌에게 이 모든 사실을 얘기했고 삼촌이 알아볼테니 몸부터 추스리라고 하셔서 병원에 계속 입원한 상태였는데, 지난 토요일 부장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로 온 문자들, 선물들 모두 이ㅅㄷ부장님이 보내셨답니다. 녹취했습니다. 저에게 호감이 있었는데 그동안 말은 못하고 선물로만 전하고 하다가 제가 애인이랑 헤어진 이후 제게 접근해보려고 일부러 티를 냈는데 제가 알아채지 못했던거라고 했습니다. 벙쪄있던 저에게 이ㅅㄷ부장님은 집에서 메신저 문자로 보낸것들 기록을 삭제하지 않았고 카드내역 및 현금영수증 발행처 등등의 명목으로 사모님께 발각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 따로 만나는 회사 직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누군지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참 뻔뻔하네요. 저 맞을 때 가만히 서서 공포에 질린 눈으로 구경만 하더니 본인이 맞을 매를 내가 맞고 있는걸 보니 기분 어떠셨나요? 부장님이랑 모텔 들락거리고 여행다니고 그러셨다면서요? 사모님한테 그 내용 다 들키고 핑계댈게 없어서 제 핑계를 댔다고 합니다. 왜요? 진짜 바람난 그 분은 유부녀니까요. 이쯤하면 보시는 분들 눈치 채셨겠죠? 앞장서서 제 얘기를 없는 말 지어내서 퍼트리고 다니시던데 인간 된 도리로 정말 그러면 못쓰는겁니다. 어쨋든 이ㅅㄷ부장님은 내연녀가 따로 있었고, 그것과는 별개로 나한테 정체를 숨기고 찝쩍대셨는데 사모님이 불륜 사실을 눈치채니 유부녀인 그 여자 대신 제 핑계를 댔다고 하셨구요. 제 앞에서 무릎꿇고 빌면서 돈 챙겨줄테니 회사 그만두라고 조용히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삼촌이 혹시 누가 찾아오면 모든 내용 다 녹취하라고 하셔서 중간부터 다 녹취 했습니다. 회사사람들 대동하지 않고 혼자 병문안 오신게 이상하기도 하고 제가 입원했다고 전화했을때도 받지 않으시던분이 갑자기 찾아오신것도 이상해서 휴대폰 진동모드 바꾸는척 하면서 녹음했습니다. 저는 회사 그만둘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께도 사실대로 털어놓으라고 했구요. 상해및 명예훼손으로 고소장도 준비중이라고 정확히 전달 했습니다. 또한 이미 소문 퍼질대로 퍼진 회사 사람들에게 해명하라고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말로는 그래그래 하면서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보이셨구요. 있는 사실 그대로 삼촌께 얘기했고 고소 준비중입니다. 타박상에 귀 찢어지고 뇌진탕까지 4주 진단 나왔습니다. 제가 억울하게 맞았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저 4년제 대학 재수해서 들어가 한 번의 휴학도 없이 학자금 대출에 순전히 아르바이트 하며 용돈 모아쓰고 월세 등 생활비 벌면서 졸업했고 바로 취업 할 수도 있었지만 공부욕심이 있어서 역시 밤낮으로 일하며 대학원도 마쳤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추천받아 들어온 첫 직장에서 아무런 사고없이 2년을 일했고 지난달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남들 칼퇴근할 때 11시 12시까지 남아 코피 흘리고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면서 개인프로젝트 7개나 마쳤고 남들은 꺼리는 지방출장 나서서 다니며 경험쌓았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학자금 대출, 점점 빚이 줄어가고 내년 봄엔 다 청산하고 내 재산 모을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야근이며 주말근무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말도 안되는 이런 구설수의 주인공이 되어 남들의 질타와 돌을 맞으며 회사를 그만두어야 합니까? 왜 제가 하루에 한 번 말 섞을까 말까하는 부장님의 내연녀가 되어 맞지 않을 매를 맞고 받지 않을 손가락질을 받아야하죠? 돈으로 보상해주겠다는 말. 제 자존심과 지나온 2년의 시간을 대체 얼마로 보상해주실련지요? 월요일 오전에 퇴원하자마자 퉁퉁 부은 몸을 이끌고 일부러 점심시간 넘어 출근 했습니다. 각오는 했지만 회사 전체에 소문이 쫙 퍼졌는지 경비아저씨부터 저를 보는 시선이 다르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선 저와 부딪히기도 싫은지 사람들이 저를 피해 구석으로 가있고 제가 그만둘거라고 생각했는지 제 책상에 온갖 잡동사니들, 문서들 쫙 쌓아놓고 있더군요. 저 당당합니다. 회사다니면서 누구한테 피해준 적없고, 살면서 불륜과 가까운 짓은 해 본적도, 들은 적도 없이 살아왔습니다. 열심히 산것도 죈가요? 또한 부장님께 빠른 시일내에 상황 종료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사모님과 직원들 다 보는 앞에서 해명해달라고 요구했고, 사모님의 직접적인 사과도 요구했습니다. 묵묵부답, 그 어느것도 대답하지 않으시더군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부장님과 내연관계셨던 분 또한 저에게 일언반구 아무말도 없으시군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으신가요? 어디 한 번 그렇게 해 보세요. 참 이상하게 우리 회사 게시판은 글쓴이와 관리자밖에 못보는 비공개네요? 저 아무 일 없다는 듯 4일을 출근했습니다. 그 누구에게 그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조용히 고소 준비중입니다. 자기가 한 불륜관계 들킬까봐 앞장서서 저에대헤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닌 그 내연녀분. 평소에 제가 언니언니하며 따랐는데 뒷통수 아주 제대로 맞네요. 사실 및 허위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유포시켜 명예를 실추시키고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면 명예훼손으로 처벌 가능하답니다. 지금처럼 제 험담 끝까지 해보도록 하시죠. 내일 오전까지 부장님께서 제가 요구한 내용 들어주지 않을시에 소장 제출 합니다. 사모님, 부장님, 부장님내연녀 총 3명에 대한 소장이며 증거 충분하고 이미 예비 소장 넣은 상태고 삼촌께서 도와주실테니 즉시 출두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회사분들은 이 글 읽고 당신들이 잘 하는것처럼 동네방네 떠들며 퍼트려 주시죠. 한번 더 말하는데 저는 회사 그만두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보고 듣는 앞에서 저에 대한 없는 얘길 퍼트리고 다니면 듣는 즉시 잡아내고 고소할테니 더러운 꼴 안보고 싶으시면 입조심 좀 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기 글 올리는 것 또한 세 사람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간주되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각오하고 있구요. 영문도 모르고 이유도 모른채 두드려 맞았던 것 보다 더 억울하겠습니까? 그리고 문서2팀에 신ㅈㅇ씨, 유ㅎㅈ씨. 화장실에서 내 얘기 판에 올리면 대박이라고 그랬죠? 왜 안올리셨어요? 나도 내 소문 어떻게 났나 구경좀 해보려고 했는데요. 올리셨으면 당신들도 고소장 명단에 이름 올릴 뻔 했네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렸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 회사에 몸바쳐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했는데 이런 더러운꼴을 보게 되다니 억울하다는 말 하나로 제 마음을 표현하기엔 모자르기 없습니다. 멀쩡하게 잘 사는 사람 하나 매장시켜놓고 뒤에서 비웃고 조롱하던 당신들, 새 해가 뜨는 1월 1일. 과연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대하세요. 정말 기대 이상일겁니다. ------------------------------------------------------------------------------------------------------------------ 진짜 개막장상황임..ㅂㄷㅂㄷ 보는 나도 개빡치고 분한데 당사자는 오죽할까요.. 이어서 다음편에 이야기 올리겠습니다!ㅇㅇㅇ 개사이다가 기다리고 있음 ㅋㅋㅋㅋㅋ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레전드 썰과 효과 지대로 보장되는 사랑과 연애' 정보를 왕창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보그코리아]기상 후 30분이 그날의 컨디션을 좌우하고 취침 전 30분이 내일의 미모를 완성한다!
기상 후 30분이 그날의 컨디션을 좌우하고 취침 전 30분이 내일의 미모를 완성한다. 아무리 유용한 정보도 따라 하기 힘들면 무용지물. 그래서 준비했다. 아침저녁으로 ‘지속 가능’한 〈보그〉의 2017 뷰티 & 헬스 매뉴얼. GOOD MORNING 1 DRY CLEANSING 아침에 눈뜨자마자 손바닥을 비벼 생기는 온기로 ‘건세수’를 해보자. 피붓결을 따라 온기가 형성된 손바닥을 밀착해 얼굴부터 데콜테 라인까지 구석구석 부드럽게, 세안하듯 쓸어주면 자는 동안 정체된 피부 대사 및 혈류 순환을 손의 온기와 마찰을 통해 촉진할 수 있다. 매일 아침 반복하면 안색이 밝아지고 피부가 유연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SUNSHINE 우리 몸은 아침 햇살을 맞은 것을 기점으로 15시간 후 수면 호르몬을 분비한다. 햇살 아래 30분만 산책해도 그날 밤 숙면이 보장된다는 말씀. 또 광합성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이 세로토닌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몸속 수분이 정체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3 DETOX WATER 잠자는 동안 장기 기능은 정체된다.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차가운 물을 마시면 자극적일 수밖에. 아침에는 무조건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나눠 마시자. 맹물 특유의 비릿한 맛에 거부감이 든다면 전날 파슬리나 오이를 조금 넣어 신선한 향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디톡스에 도움을 주는 레몬 물 또는 레몬 그린 티도 좋다. 4 TONGUE 아침에 이를 닦을 때 혓바닥도 꼼꼼히 닦자. 구취의 주원인은 혀 위에 붙어 있는 세균막 ‘설태’ 때문이니까. 아침에 혀를 잘 닦는 게 구취 예방의 시작이다. 5 WATER CLEANSING 민감성 피부라면 아침 세안은 미온수로 끝내자. 물로만 세안하는 이유는 피부 각질층의 보호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필요 이상으로 피지가 제거돼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길. 6 CELERY JUICE 뭘 먹자니 속이 더부룩하고 그렇다고 안 먹기는 아쉬울 때 셀러리 주스를 추천한다. 셀러리에는 비타민 B 1 , B 2 ,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손색없고 식사 후 한 컵씩 갈아 마시면 피가 맑아지고 속도 편안해진다. 7 ARGININE 우리 몸의 산소 공급, 독소 제거, 지방 분해, 면역 조절, 근육 회복 능력은 나이 들면서 점점 떨어진다. 아침 식사 후 아르기닌을 섭취하면 우리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8 PROBIOTICS 좋은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좋은 피부의 기본 바탕이 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해 각종 알레르기 반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준다. 이뿐인가. 건강과 미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셀룰라이트의 원인인 체내 독성 물질의 증가를 막아주는 원천. 주의해야 할 점은 평소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요구르트엔 유산균이 거의 없다는 사실. 오히려 당분을 첨가한 제품이 많아 장내 유산균에는 좋지 않다. 캡슐이나 가루약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아침마다 꾸준히 섭취하길. GOOD NIGHT 1 DENTAL CARE 치약을 듬뿍 묻혀 칫솔질하고 10분간 헹구지 말고 잠시 머금은 뒤 뱉자. 누구나 충치 예방을 위해 칫솔질을 하지만 칫솔질만큼 중요한 게 있으니 바로 불소에 치아가 노출되는 시간이다. 하루에 한 번 치약 안의 불소가 충분히 치아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칫솔질 후 바로 입안을 헹구지 말고 10분 정도 머금고 있다 헹구길. 2 HALF BATH 하루 동안 쌓인 스트레스나 독소는 입욕으로 그날 그날 배출하자. 보디 워시로 간단히 샤워한 뒤 타월로 물기를 모두 제거한다. 그런 뒤 솔트 혹은 슈가 스크럽을 발끝에서 심장 방향으로 마사지하듯 문지른 다음 보디 스크럽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반신욕. 반드시 물기 없이 마른 몸에 스크럽하는 게 포인트다. 입욕제를 풀었을 때보다 삼투압이나 디톡스 효과가 훨씬 좋다. 3 ROOIBOS TEA 비타민이 풍부한 루이보스 티는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카페인이 없어 잠을 설칠 염려도 제로! 타발론(Tavalon) 루이보스 슈프림 티를 추천한다. 4 TAKE A WALK 저녁 식사 후 우린 소파와 한 몸이 되고 곧장 소화불량에 시달린다. 일단 밖으로 나가자. 그런 뒤 동네 한 바퀴를 가볍게 도는 건 어떨까. 15분이면 충분하다. 강도 높은 운동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하니 역효과다. 5 HAND CARE 얼굴에 비해 소홀하기 쉬운 손. 요즘 같은 겨울에는 특히 쉽게 건조해지기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준비물은 핸드 크림과 비닐장갑. 손등에 핸드 크림을 듬뿍 바른 뒤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고 잠들면 다음 날 아기 손처럼 매끈해진다. 6 FOOT SPA 일할 땐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는 경우가 많은데 미온수에 발을 담그면 하체 피로가 싹 풀린다. 여유가 있을 땐 크고 작은 마사지 볼로 종아리, 무릎, 허벅지 뒤쪽을 부드럽게 자극해보자. 발밑에 낮은 베개를 깔아 발을 15도 정도 올리고 자면 하체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7 SLEEPING MASK 잠들기 전 집중 보습 관리를 위해 슬리핑 마스크를 추천한다. 한 가지 팁을 더하면 저녁 샤워 후 수증기가 남아 있는 욕실에서 수면 팩을 바르는 것이다. 높아진 욕실 온도 덕분에 열린 모공 사이로 영양 흡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대신 수면 팩을 자주 하면 영양 과다로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일주일에 2~3회가 적절하다. 8 HUMIDIFIER 과도한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 공기는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잠들어 있는 순간에도 마찬가지. 이럴 때 유용한 제품이 가습기다. 그렇다고 너무 가까이 두고 사용하면 오히려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감기나 비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최소 1~2m 떨어뜨려놓고 사용하자. CREDIT
'요리 좋아하는 운동녀'의 하루 식단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저는 '요리 좋아하는 운동녀'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nice_nemo )에서 소통중인 '니모 언니' 김지영입니다. 그동안 제 일상과 하루 식단에 대한 문의를 정말 많이 받았었는데요. 일상에서의 건강함을 추구하시는 빙글러 여러분들에게만 특별히 제 하루를 공개할까 합니다. 몸매 관리팁은 물론 맛있는 식단 꿀팁까지 준비했으니까 재밌게 봐주세요(수줍) 7:00 AM 아침 기상 & 바디 체크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바디 체크예요. 살이 얼마나 빠졌나, 오늘은 내 몸의 어디가 제일 예쁜가(헤헤), 오늘 내 복근은 안녕하신가 꼼꼼히 살펴보죠! 이렇게 자신을 아끼는 눈으로 바라보면 좀 더 자기 관리에 대한 의지가 불타는 느낌이랄까요? 그 다음에는 자기 전에 미리 준비해둔 물 한 컵을 마셔요. 너무 차갑지 않은 미지근한 물을 한잔 마시면 정신도 들고, 수분 공급도 되죠. 7:20 AM 아침 운동 잠이 깨면 공복에서 유산소 운동을 해요. 사진 속의 핑크색 공은 '보수볼' 이라는 밸런스운동기구 인데 여기 위를 가볍게 콩콩 뛰어요. 조깅보다 코어 자극이 되어서 복부 단련에 좋답니다. 너무 오래하면 근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20~30분 정도만 해줍니다. 운동 후에는 코코넛 오일과 키위를 얼려서 만든 아이스 캔디를 한 알 먹어요. 미란다 커가 애용할 정도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지만 장 건강에도 좋아요! 8:10 AM 아침 식사 아침에는 최대한 든든하게 챙겨 먹으려고 해요. 오늘의 메뉴는 대구 스테이크와 퀴노아 샐러드였는데요. 생각보다 조리법은 간단해요. 담백한 대구살을 올리브유에 노릇노릇하게 굽고 삶은 퀴노아, 토마토, 청피망에 직접 만든 드레싱을 뿌려주면 돼요. 저는 초록초록한 치커리로 데코도 해보았는데 어떤가요? 더 많은 조리법은 제 유튜브 채널에서도 보실 수 있답니다. "아침은 반드시 이렇게 먹어야 해!"라는 룰은 없어요. 그냥 그날 그날 먹고 싶은 걸, 최대한 건강하게 먹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거든요! 10:00 AM 수업 저는 고등부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수업을 하러 갈 때는 화장은 가볍게 해줘요. 패션은 적당히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편. 제 경우에는 어떤 옷을 입든지 편안한 운동화를 신어요. 발이 편해야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11:30 AM 간식 90분 강의를 마치고 나면 뇌 에너지 소모가 심해서 운동을 한 것 만큼이나 허기가 져요. '당 떨어지는 기분' 다들 아시죠? 이 때 준비해온 간식을 먹으면서 다시 기운을 차립니다. 오늘은 각종 슈퍼 곡물로 직접 만든 넛츠볼과 다크초콜렛, 그리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코코넛 워터를 마셨어요. 12:30 PM 점심 식사 간식을 먹고 1~2시간 후 쯤에 식사를 해요. 오늘의 메뉴는 예쁘고 맛도 좋은 컵 샐러드! 제가 요즘 컵 샐러드 만들고 먹는 재미에 빠져 있답니다. 저만의 컵 샐러드 만드는 팁! 위로 갈 수록 맛은 덜 해도, 건강에 좋은 걸 올려요. 예를 들면 브로콜리 같은 것들? 이렇게 하면 아래에 있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위에 있는 채소를 좀 더 신나게 먹을 수 있거든요. 5:00 PM 오후 간식 일과가 끝나면 간단히 간식을 먹어요. 가방에 준비해둔 스틱형 검은 콩 미숫가루와 슈퍼에서 산 저지방우유를 믹스해서 건강하고 고소하게 호로록~ 5:30 PM 야외 유산소 운동 시간 여유가 된다면 야외 러닝이나 조깅으로 체지방을 태워요! 요즘 같이 살짝 추워진 가을 날씨엔 우리 몸이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내니까 따뜻할 때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어요. 이렇게 쌀쌀한 날, 야외 훈련을 할 때는 옷차림에 더욱 신경 써요. 상의는 가벼운 티셔츠에 따뜻한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 하의는 늘 타이츠! 한 벌만 입어도 따뜻할 뿐 아니라 다리를 꽉 잡아줘 날씬해 보여서 애용하는 아이템이에요. 6:30 PM 저녁 식사 저녁에는 소화가 잘되는 메뉴 위주로 먹어요. 이번엔 항산화 성분이 듬뿍 든 스무디와 통호밀 크래커를 준비했어요. 스무디는 냉동블루베리,마키베리 가루,바나나식초,저지방우유 를 갈아 만들었어요. 통호밀크래커에 는직접 만든 단호박 밀크잼과 햄프씨드를 뿌려 고소하고 바삭바삭했어요. 스무디를 좋아하긴 하지만 절대 음료 만으로 한 끼를 때우지 않아요. 우리 뇌는 뭔가를 씹어 먹어야 식사를 했다고 인지하거든요. 8:00 PM 근력 운동 체지방만 빼는 몸매 관리는 진정한 관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잘 빠진 복근과 볼륨 있는 애플힙까지 챙겨야죠! 원래는 헬스장을 열심히 다니다가 최근 두 달 전부터는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해요. Nike+ Training Club(NTC) 어플을 사용하면 15분 만에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칼로리 소모가 돼요. 오늘은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예쁜 엉덩이 만들기 2.0' 을 따라 했어요. 원하는 부위, 강도에 따라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아요. 집에서 운동할 때도 아무거나 입지 않아요.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있으면 제대로 된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어렵잖아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예쁜 다홍색 탱크탑에 쫀쫀한 타이츠를 매치해봤어요. 거울 속 내 모습이 맘에 들면 더 열심히 운동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기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인 거 같아요. 관리라는 건 특별한 어떤 날에 큰 돈을 투자해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 속에서 꾸준히 해야 한다는 점만 기억하시면, 매일 매일 거울 속에서 '어제 보다 강해진 나'를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건강한 일상을 더욱 예쁘게 빛내줄 아이템들은 나이키 우먼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기를 클릭하시거나 더 알아보기를 누르면 바로 슝슝~ 이동합니다 :D
[도도솔솔라라솔] 여주와 동갑인줄 알았던 남주가 가출청소년이었던 SSUL.jpgif
왜인지 누군가에게 쫓겨 도망쳐 다니던 선우준 결국 지방으로 내려와 알바를 여러개 하면서 숨어살고 있음 "너 몇살인데" "나? 24살" "...나랑 같네" 라라와의 첫 만남에서 라라와 동갑이라고 한 준 동네 사람들과 라라 모두 준이가 24살이라고 알고있음 후배를 만나러 갔다가 병원에서 한 사진을 발견한 은석 "혹시 이 사람 누군지 알아? "병원장 아들이잖아. 선우재단 금지옥엽 외아들. 아마 고3일걸?" ...알고보니 준이는 고3이었음 준이와의 첫 만남이 기억난 은석 준이가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준이를 만나러 갔다가 그 때 그 떨어뜨렸던 물건을 놓고가게 됨 그걸 보고 준이도 은석과의 첫 만남이 기억남 "왜 가출한거니?" "...." 준이가 가출하게 된건 친구 지훈이 때문이었음 준이의 아버지 생신날 친구 지훈이가 아버지 생일파티하는 걸 도와준다며 준의 집에 놀러왔음 하지만 늦은시간까지 돌아오지 않으셨고 지훈은 집에 돌아간다고 함 지훈이를 배웅해주던 길에 사고가 남 그렇게 지훈을 떠나보낸 준 "야 지훈이 없으니까 준이가 1등했는데?" "맨날 2등하더니. 왠일?" "야 얘 일부러 지훈이 죽인거 아니야? 1등하려고?" 결국 학교에서 준이가 지훈이를 죽인게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게됐음 그런 소문에 준이는 백지로 답안지를 제출함 "그깟 친구 하나 죽은게 무슨 대수라고" "그깟 친구라뇨. 그 날 아빠때문에 지훈이가 우리집에 오지만 않았어도" "누가 오랬어. 지가 왔다가 재수없게 죽은걸 뭘 어쩌라고" 준에게 멘탈이 약해빠졌다면서 막말을 해버린 아버지 ; 그렇게 준이는 가출청소년이 된 거였음... "남자들은 24살에도 키가 크나?" 라며 라라가 의문을 가졌었지만.. 그는.. 찐 성장기였다고 한다... 성장기에 폭풍성장 중인 준이의 모습은 매주 수,목 KBS '도도솔솔라라솔'에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