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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가 마주하게 될 프로젝트 유형 6가지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하길 간절히 원하던 클라이언트를 만나 기분 좋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성공적인 산출물을 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최악의 상황을 겪게 될 수도 있지요.
여러 프로젝트에서는 특정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프로젝트의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러한 패턴과 대처 방법을 알고 있더라면 훨씬 더 수월하게 일을 할 수 있겠지요.
오늘 프리랜서 가이드에서는 프리랜서가 마주하게 될 6가지 프로젝트 타입들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1. 혁명적인 프로젝트

Revolutionary Project
첫 번째 타입은 기존의 생태계를 뒤흔들며, 대중에게 큰 충격과 감명을 줄 수 있는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엄청난 미래를 약속하고 이 프로젝트가 세계를 뒤흔들 혁명적인 프로젝트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클라이언트의 말을 무턱대고 믿기 전에 해당 프로젝트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지에 고려해봐야 합니다. 프로젝트의 진정성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여러분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오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프리랜서들이 이러한 도전적인 종류의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하이 리스크 – 하이 리턴’의 프로젝트를 맡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업무에 대한 정당한 보수를 지급한다는 조건 하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업무를 해야 하고, 그에 따라 얼마만큼의 보수를 받아야 하는지 확실하게 계약서에 명시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2. 팔방미인 프로젝트

‘Jack of All Trades’ Project
최근 프로젝트들을 살펴보면, 한 가지 기술만을 요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몇몇 클라이언트는 여러분이 모든 분야의 기술을 다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일을 맡기기도 합니다.
CSS, CSS3, HTML5, JS, PHP, MySQL, Python, C++, C#, C,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심지어 카피 작성 등 다 언급하기도 힘들 정도의 많은 기술들 가운데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미리 명확하게 밝혀 두세요. 또한, 해당 프로젝트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기술과 여러분의 업무 범위를 확실하게 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모든 것들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여러분이 해내는 모든 업무에 대해 합당한 보수를 받을 수도 있어야 하겠지요.

3. 릴레이 프로젝트

The ‘Trouble Saver’ Project
여러분이 해당 프로젝트를 맡는 첫 번째 프리랜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맡았던 사람이 일을 벌여 놓고 마무리 짓지 않은 채 떠난 경우가 이에 해당하지요.
이런 프로젝트를 맡을 때는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문제로 프로젝트가 중단됐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와 이전 프리랜서 간의 마찰이 있었을 수도, 그 프리랜서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도중하차를 하게 되었을 수도 있지요. 계약 전에 미리 이슈가 있었던 부분을 명확하게 하고 일을 맡아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나서 여러분이 문제 상황을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추상적인 프로젝트

The ‘Sixth Sense’ Project
여러분이 앞으로 만들어낼 프로젝트는 여러분의 자식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그 부모는 여러분이 아닌 클라이언트입니다. 클라이언트는 다양한 미사여구와 형용사들로 그들의 아이디어를 묘사하지만, 여러분에게 뚜렷한 이미지를 전달하지는 못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프로젝트의 개요를 가능한 한 자세하고 명확하게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클라이언트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를 파악하기 위해 질문하고 대답을 얻은 다음, 제안해서 그들의 요구 사항을 구체적으로 끄집어 내세요.

5. 액자형 프로젝트

The Project Within A Project
여러분이 클라이언트로부터 의뢰 받은 웹 사이트의 디자인을 다 마치고 결과물을 전달한 후 생기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면, 웹 사이트 전체가 더 좋아 보이기 위해 새로운 로고를 디자인해 달라고 하는 경우이지요. 다 끝났다고 생각한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되는 느낌일 것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커뮤니케이션과 계약서 작성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프리랜서 여러분과 클라이언트 상호간의 이해가 먼저입니다. 구두가 아닌 문서화된 계약서를 통해 여러분이 어느 정도까지 손볼 것인지 명확히 해두세요. 로고, 카피문구, 마스코트, SEO 등 구체적인 범위를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서로가 생각하는 일의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6. 스노우볼 프로젝트

Snowballing Project
작은 업무로 시작했지만,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 거대한 프로젝트가 되는 경우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클라이언트가 처음에 요구했던 결과물보다 더 많은 디테일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에게 시간과 보수를 더 요구하겠지만, 문제는 여러분이 이미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일 경우에 발생합니다. 애초에 생각했던 업무량을 훨씬 상회하는 프로젝트가 여러분에게 많은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클라이언트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이런 점까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오늘은 향후 프리랜서 여러분이 맡게 될 프로젝트 중에서도 어두운 면만을 집중적으로 살펴봤습니다. 하지만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빛도 있다는 것이겠지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며 동료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도 있고, 여러분의 재정 상태뿐만 아니라 삶 자체를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프로젝트를 만날 수도 있지요.
위시켓은 프리랜서 여러분이 고난을 딛고 커리어를 쌓아가, 결국에는 꿈에 그리던 미래를 성취하기를 바라며 다음 프리랜서 가이드를 통해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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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9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은행이나 대기업의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챗봇은 해당 서비스 이용자들의 질문이나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놓고 원하는 서비스를 챗 봇 서비스에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챗봇 서비스는 대 부분 인공지능 서비스 중 1단계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합니다. 현재 많이 사용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및 지능을 높여가는 인공지능 방식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1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챗봇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챗봇을 구현하기 위 해서는 질문의 키워드와 답변 내용을 저장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합니다. 앱 인벤터에서는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타이니DB가 있고, MI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 스나 또는 직접 구축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DB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인 챗봇 서비스는 클라우드DB를 이용해 여러 스마트폰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 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앱인벤터 사이트(https://appinventor.mit.edu/)에 접속하고 로그인하세요. 새로운 앱 제작을 위해 상단 [프로젝트] -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Ai_ChatBot]으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진행하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2~3번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두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블]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세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저장소] 그룹을 클릭 후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컴포넌트 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컴포넌트 속성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 및 화면 디자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표를 참고해 컴포넌트 이름도 일부 수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딩을 해 앱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