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fl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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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하는 생활속 필수 상식

<무병장수 하는 생활속 필수 상식> 1. 快食(쾌식)입니다 - 식사를 잘 하셔야 합니다. - 식사 때(아침, 점심, 져녁)를 걸르지 않고, - 맛있다고 과식하지 말고 - 생각없다고 때를 걸르지 말고 - 소량이라도 맛 있게 먹어야 합니다. 2. 快便(쾌변)입니다. - 정기적으로 배변을 잘 해야 합니다 - 便秘(변비)는 좋지 않습니다. - 배뇨, 배변을 시원하게 해야 합니다 3. 快眠(쾌면)입니다. - 熟眠(숙면)을 해야 합니다. - 不眠症(불면증)은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 잠자리에 들면 푹 자고 일러나야 합니다. 4. 快步 (쾌보)입니다. - 걸음을 경쾌하게 걸을 수 있어야 합니다. - 관절이 좋지 않아서, 또는 不具者(불구자)라 경쾌하게 걷지 못하면 큰 불행입니다. - 몸을 똑바로 세우고, 경쾌히 걷을수 있는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 가능하면 速步(속보)로 심폐기능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5. 快笑(쾌소)입니다. - 농담이나 익살을 떨어서라도 통쾌하게 웃으십시오 - 친구들과 만나면, 웃음보를 터트려서라도 크게 웃을 수 있는 우스개 소리라도 한마디 하세요. - 웃으면 福(복)이 온답니다. - 일소 일소(一笑一少)랍니다. 6. 快愛(쾌애)입니다. - 아내이건, 애인이건 많이 사랑하십시오 - 좋아하는 異性(이성)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求愛(구애)하세요. - 유쾌한 성생활은 인생을 연장합니다. - 그러나 지나친 정력낭비는 명을 단축하기도 합니다.. 7. 快事(쾌사) 입니다. -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열중하십시오. -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만드십시오. -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항상 즐거움을 줍니다. -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크나 큰 성취감을 줍니다. - 하고 싶은 일은 곧 自我實現(자아실현)입니다. 8. 快費(쾌비)하십시오. - 써야 할데는 아낌없이 쓰십시오 - 壽衣(수의)에는 호주머니가 없다고 합니다. 아낀 돈을 저승 갈때 가져 갈수는 없습니다. - 먹고 싶은것 있으면, 사 먹으십시오 - 친구 만나면, 밥 한끼, 술 한잔을 먼저 사십시오 - 주는 것은 곧 얻는 것입니다. - 老後準備(노후준비)보다 死後準備(사후준비)를 하십시오 - 죽은 후에, 다른 산 사람이 "그 사람, 착한 사람이었는데...." 라는 말을 하도록 適消(적소) 適費(적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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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괜챦은사람 이었는데~^ 착한사람 보다는 좋은사람으로 남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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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도로 위의 무법자, 렉카차 총정리!
우리가 흔히 렉카라고 부르는 견인차량에 대한 얘기입니다. 1990년 8월 21일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당시 일부 견인업체가 정부의 고시가보다 4배에서 6배 비싼 요금을 요구하는 횡포를 부렸다고 합니다. 렉카차의 불법과 탈법은 27년이 지난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고 현장을 찾아 질주하는 견인차량은 수많은 운전자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고소식을 경찰보다 빨리 접한 렉카차는 견인할 대상보다 훨씬 많은 숫자가 사고 현장으로 몰려듭니다. 그리고 동의 없이 차를 견인해 간 뒤에 요금을 과다 청구하죠. 일부의 얘기라고요? 작년 소비자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자동차 견인 관련하여 접수된 1,200건 중 요금 과다 청구가 80%였고, 다음은 동의 없이 차를 견인한 것이었습니다. 견인차를 운전하려면 1종 특수 구난차 면허를 취득해야 합니다. 다만 750kg 미만을 견인할 때는 면허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도로교통법에서는 레커라고 부르지만 군대에서는 구난차라고 부르죠. 사전에는 견인차, 구난차, 레커차가 함께 올라와있습니다. 영어로는 wrecker, wrecking car, tow truck 등으로 표기합니다. 흔히 보는 중대형 렉카차는 후방에 크레인이 달려있어서 트럭과 버스까지 견인할 수 있습니다. 준중형 견인차는 크레인 대신 T자형 리프트로 견인하는 언더리프트 방식입니다. 세이프티 로더 방식은 화물칸에 차를 통째로 올려놓고 견인합니다. 잭리프트 방식은 대형트럭을 개조하여 12톤이 넘는 트럭이나 버스, 중장비를 견인합니다. 주거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렉카차는 불법주차 단속 차량이죠.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사설업체에 대행을 주며 차량에 ‘공무수행’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경찰에 속한 견인차는 경찰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군용 견인차는 보통 ‘츄레라’라고 부르는데 렉카차 용도로 쓰는 차량은 ‘구난차’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악명 높은 사설 렉카차입니다. 오늘 제가 얘기할 것은 바로 사설 렉카차입니다. 무엇이든 거침없이 대충 정리해서 배달해 드리는 내 손안의 지식인, 총정리! 이번 57화의 주제는 ‘도로 위의 무법자 렉카차’입니다. - 총정리답게 견인차, 렉카차의 정의와 유형부터 시작합니다. -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사설 렉카차, 통계로 알아봅니다. - 기가 막힌 렉카차의 사고사례, 어떤 게 있을까요? - 사설 렉카차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죠. - 정부의 대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니, 정부가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사설 렉카차는 개인이 영리목적으로 차량을 견인하는데 쓰는 차량입니다. 개인 자격이기 때문에 당연히 구급차나 경찰차, 소방차처럼 경광등을 켤 수 없고 요란한 사이렌도 울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법 개조한 경광등을 번쩍이고 요란한 사이렌에 크락션을 울리며 도로 위의 무법자가 되는 게 이 사설 렉카차입니다. 사설 렉카차 기사는 자기가 올린 건수만큼 돈을 받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도착해서 떠가는 게 임자라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죠. 그러니까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사고가 나기를 기다리다가 건수가 발생하면 바로 아드레날린 발업 저글링처럼 러시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보통 사고가 나기 좋은 곳에 상주합니다.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있는데 렉카차가 모여 있는 것을 보셨나요? 그렇다면 사고 다발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안전운전을 해야 합니다. 도심에서는 유동인구가 많고 차가 막히는 곳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하겠죠. 이런 곳의 갓길에도 렉카차가 죽치고 있는데 그 자체가 사고를 유발하고 도로는 더욱 정체되겠죠. 제가 사는 일산에서는 장항 지하차도 앞 안전지대에 렉카차가 늘 상주합니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자유로에 출동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는 버스 정류장을 렉카차가 점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설 렉카차는 긴급차가 아니며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기할 때는 시작에 불과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불법은 더욱 심각해지죠. 렉카차의 역주행 사례는 블랙박스 영상을 비롯해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수도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구급차도 역주행을 하면서 전속력으로 달리지는 않아요. 여기에 불법유턴과 과속, 신호위반을 기본으로 하니 다른 차량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합니다. 그래서 많은 운전자들이 렉카차를 싸잡아 준범죄집단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렉카차가 일을 따내는 것은 선착순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선착순과 달리 반칙이 없어요. 팔꿈치로 찍건 다리를 걸건 먼저 도착만 하면 이기는 룰 때문에 난장판이 되는 것이죠. 반칙하지 않겠다며 교통법규 다 지키다보면 굶어죽는 시장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렉카차에게 공평하게 일을 분배해도 다 먹고살 만큼 사고가 자주 나는 것도 아니죠. 동네 치킨집처럼 레드오션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앞차를 보고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뒤에서 쿵! 다행히 가벼운 추돌사고였지만 깜짝 놀랐죠. 충격에 고개도 잘 움직일 수 없고 이제 어떻게 할지 머리가 하얗게 된 순간, 누군가 창문을 두드립니다. 갓길로 나오라는 남자, 이들이 바로 사설 견인차 직원이죠. 능숙하게 블랙박스도 확인해주고 보험사에 전화하라며 도와줍니다. 고마운 마음까지 듭니다. 잠깐, 그런데 이들은 어떻게 고속도로 위의 사고를 알고 구급차보다 빨리 도착했을까요? 고속도로를 내내 순찰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누군가 견인업체에 사고가 났다는 정보를 제보한 것이죠. 예전에는 경찰 무전망을 불법으로 도청했습니다. 사설 견인업체에 사고 제보를 하면 돈을 받습니다. 주로 택시기사가 제보를 많이 하는데 건 당 사례금은 3만 원 정도죠. 세 번 이상 제보를 하면 타이어 교체까지 해줍니다. 이건 일단 견인에 성공하면 남는 돈이 많다는 얘기죠. 렉카차가 사고차량을 정비업체에 건네주면 건당 30에서 40만원을 받습니다. 이 돈 때문에 자신은 물론 타인의 재산과 생명까지 걸고 도로 위의 무법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법의 시작은 작은 것부터입니다. 요즘에야 타투하는 일반인도 많지만 예전에는 문신으로 조폭과 일반인을 구분할 수 있었죠. 렉카차 역시 진한 선팅과 화려한 경광등을 통해 쉽게 구분할 수 있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도로교통법에 의해 견인차는 긴급자동차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요란한 사이렌과 LED, 황색이 아닌 경광등은 불법입니다. 그런데도 처벌은 솜방망이니까 개선되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2항에 따르면 불법 경광등과 사이렌으로 적발돼도 범칙금 2만원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단속도 잘 하지 않죠. 그래도 열심히 신고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항인 HID 전조등 같은 라이트 개조, 규정 외 경광등으로 신고를 하시는 거죠. 범칙금은 신경 안 쓰더라도 자동차 검사 때문에 하루를 날리니 렉카차에게는 큰 손해가 됩니다. 다시 사고 현장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교통에 방해가 되니까 갓길까지 빼주겠다.”라고 하면서 견인을 합니다. 여러분을 위해 선의를 베푸는 것일까요? 당연히 견인료를 요구합니다. “협력 업체로 견인해주겠다”, “거기 가면 렌트가 공짜다”라고 해도 들으면 안 됩니다. 견인 요금은 물론 수리비와 렌트비까지 청구합니다. 사설 렉카차를 이용한 사람 중 많은 이들이 폭탄 청구서를 받고 놀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구난장비 사용료에 생각지도 못한 항목들이 쓰여 있죠. 견인을 위해 차에 고리를 다는 순간 50만원은 그냥 나옵니다. 그리고 잘 안다는 협력업체에 견인이 되면 정비소에게 또 눈탱이를 맞습니다. 눈탱이 때린 돈을 정비소와 렉카차가 나눠먹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일단 보험회사를 활용하는 게 기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량을 견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보험회사가 제공하는 출동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서비스는 10km 이내의 견인거리면 무료입니다. 초과 시에는 km당 2,000원 정도의 요금만 내면 되죠. 만약 사설 견인업체를 이용할 때는 미리 요금을 알려달라고 하세요. 바가지요금을 막기 위해서는 청구될 요금의 적정성을 확인한 후 견인을 승낙해야 합니다. '화물차운수사업법'에는 미리 신고한 운임만 받도록 규정돼 있죠. 그리고 확실하게 해두기 위해 렉카차 기사의 연락처, 견인차량번호, 견인영수증을 받아 두는 게 낫습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거나 고장 때문에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한국도로공사 소속 견인차를 부를 수 있습니다. 갓길로 빼주는 건 기본이고 가까운 졸음쉼터나 안전지대, 휴게소까지 무료로 견인해줍니다. 사설 렉카차 기사가 자꾸 재촉한다고 낚이면 안 됩니다. 차에 손도 못 대게 해야 합니다. 갓길까지만 빼겠다는 말 믿지 마세요. 한국도로공사에 긴급견인을 신청하려면 콜센터로 전화해 위치만 알려주면 됩니다. 대표번호는 1588-2504입니다. 지금 메모하세요. 1588-2504번입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정비소나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견인해주는 것은 아니고 가까운 휴게소나 톨게이트, 졸음쉼터까지 무료로 이동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제는 민자고속도로에서도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디에이터가 터지고 미션 오일이 새어나오는 정도의 파손이라면 차를 움직여서는 안 되죠. 경험이 있는 운전자라면 차량의 파손 정도를 보고 내 차가 갓길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여부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직접 운전해서 조심스럽게 갓길로 이동하는 게 낫습니다. 사설 렉카차의 명함도 받지 말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견인에 동의한 적도 없는데 명함을 받은 것을 동의의 증거라고 하며 견인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찰에게 자초지동을 얘기해도 민사 문제이기에 개입하지 않는다는군요. 그러니까 지하철 역 앞에서 달려드는 사이비 종교인 대처하듯 단호하게 대응하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 빨리 빼라고 빵빵거리는 뒤차 눈치 보지 마세요. 그 차가 견인요금 대신 내 줄 게 아니니까 보험사의 견인차나 도로공사 견인차를 기다리세요. 전문가들이 제시한 사설 렉카차에 당하지 않는 방법, 위에 말씀드린 것과 비슷하기에 생략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방송에서 확인하세요. 지난 5월 1일, 국토교통부는 콜밴·견인차 불법운송행위 근절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연말부터 콜밴과 견인차가 난폭운전을 하거나 바가지요금 횡포를 부리다 걸리면 사업자는 감차 처분(퇴출), 운전자는 자격취소 등의 제재를 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이 방안에 따르면 난폭운전으로 적발된 견인업체에는 1차 위반 시 60일 운행 정지, 2차 위반 시 감차 조치를 내립니다. 견인업체의 종사자는 1차 자격정지 60일, 2차 위반 시 자격을 취소하겠다고 합니다. 또 사고차량 운전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무단으로 견인하면 사업주는 1차 사업정지 10일, 2차 사업정지 20일, 3차 허가취소 처분을 받습니다. 견인차 운전자는 1차 위반에 자격정지 30일, 2차 위반에 자격 취소 조치를 받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먹고사는 일이기도 합니다. 한편으로 재벌은 골목상권까지 침범해서 돈을 뜯어 가는데 서민들은 다른 사람의 목숨과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불법운전을 해야 먹고 사네요. 어떻게 보면 서글프고 한숨이 나오는 얘기죠. 그렇다고 매일 저지르는 생계형 범죄(?)를 놔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위험하게 운전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니 더욱 문제죠. 사설 렉카차 기사들이 안전하게 견인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생계가 보장되는 완벽한 대책은 없을 것입니다. 이미 레드오션이니까요. 어떤 경우에도 민간차량이 사고를 수습한다며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거나 저지르는 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지금 길에 나선 여러분의 안전도 위협할 수 있으니까요. - 이 글은 전체 방송의 일부분만 다루었습니다. - 무엇이든 정리해드리는 "총정리" - 아래 주소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PC, 모바일: http://www.podbbang.com/ch/12078 * 아이폰 팟캐스트: https://itunes.apple.com/kr/podcast/chongjeongli/id1130129527?mt=2
퍼오는 귀신썰) 사촌오빠 친구썰 6화
뭐야 어제 분명 6화를 올렸는데 왜 7화가 올라간걸까 내가 분명 이 이미지까지 첨부해서 올린 거 생각나는데 왜 7화가 올라가 있고 6화는 온데 간데 없어서 임시저장카드를 보니까 쓰다 만 6화가 남아 있어 이미지 분명 첨부했는데 첨부했던 이미지도 없어져있고 뭐야 무서워... ㄷㄷ 어쨌든 6화를 오늘 다시 시도해 본다 오늘은 무사히 올라가길... 설날이 벌써 모레라니 하루하루가 정말 잘 간다 이러다 금방 할머니 되겠네 ㅎㅎ 귀신썰 읽다 보면 시간이 정말 훅 가잖아 갑자기 주변이 조용해 진 것 같고 시간의 밀도가 엄청 높아진 것 같고 오늘도 그렇게 시간 여행 한 번 해 볼까? 시작하자! _________________________ 갑자기...조회수가 왜이렇게 기하학급수적으로 상승했지?!? 했더니 헐, 어째서 1편이 톡톡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겁니까아아아 내려줘요 지금 당장 롸잇나우 ㅠ ㅠ 덕분에 별명만 늘었네요 ㅠ - ㅠ) "이년저년요년"ㅋㅋㅋㅋㅋㅋ..............엄마...ㅠㅠ.... 아 정말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구용 ; 제발 그냥 무서운/오싹한 얘기 좋아하시는 분만 좋아서 읽어 주시는 분들만 읽어주세요;.. 왜 굳이 읽으시면서까지 나쁜말을 남기시는지 ㅜ,ㅜ)).. 믿어 달라고 따로 부탁 드린 적도 없고, (음;;..) 사촌오빠 친구들 얘기는 들었을때 너무 오싹하면서도 재미있길래, 판에는 무서운 얘기 따로 즐겨 찾아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쓰게 된거라 정말 나쁜 의도는 없었단말이에요... 더 이상 ABCD오빠들/언니와 관련된 얘기는 쓰고 싶어도 없답니다 ㅜㅜㅎ.. 판의 취지는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모든 자유를 행하라!" 이잖아요 : )~? 정 맘에 안들고 눈에 거슬리시더라도 그냥 무서운 걸 즐기는 분들이 즐겨 찾아 읽는 괴담~~ 정도로 귀엽게 생각해주세요 ㅠ 그냥 읽고 즐겨주세요 +_+ 왜들 이렇게 욕하는데  심각하셔 ㅋㅋㅋ ㅠ - ㅠ .. 서로 스트레스 안 주는 판 세상이였으면 좋겠네요~ 저도 앞으로 좀더 조심스럽게, 안 거슬리도록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ㅠ;ㅎ 주저리가 너무 길었나요 ㅎ_ㅎ))  시작합니다 : )~ -------------------------------------- 존무대디에게 무서운 얘기를 해달라고 조르다가 완전 혼났음. 맨날 공포 분위기는 혼자 있는대로 다 조성하면서 무서운 얘기 해달랬다고 혼내다니... 조금 놀랐음. 나한테 막 혼내다가 내가 궁시렁궁시렁 대니까 완전 사악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음: "너 자꾸 그러면.... 붙는다?" 그래서 조르기를 관뒀음. 진심인지 공갈인지 구분이 안갔지만, 성격이 찔끔스러워서 더 이상 조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없음............................................... .........................어색한 낙시질죄송합니다 죄송해요 너무 무서운 댓글들이 달려서 장난한번쳐봤어요 다신 안그럴게요 떄리지 마요 아아아악 온가족이 같은 동네, 멀어봤자 옆동네 옹기종기 모여 살게 되어서 우리가족은 (외가쪽) 그 만큼 모이는 일이 많음. 특히 어른분들 생신일때에는 왠만하면 주말 쯔음에 다 같이 모여 축하 하는 일이 잦음. 이렇게 모일 때에 어른들끼리 하는 얘기를, 사촌들과 내가 엿들으면서 조합한 우리 the 사촌오빠의 관한 얘기를 하겠음: 어쩌면 우리 사촌오빠는 태어나지 못했을 지도 모름. 외숙모가 오빠를 임신하셨을 때에 건강상태가 너무 좋지 못했다 하심. 그래서 진지하게 가족단위로 유산에 대해서 논해 보기도 했다 함. 그런데 그 때 당시 외숙모를 괴롭히는 건, 단순히 건강문제와 임신 뿐 만이 아니였음. 배가 불러옴에 따라 심해오는 악몽의 강도 때문에, 외숙모는 더 초췌해지셨다고 함. 그냥, 임신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하시던 외삼촌도, 가면 갈 수록 같이 힘들어 하시고, 하여튼 걱정이 계속돼는 나날이였음. 외숙모 기억에, 악몽의 시작은 정말 별것도 아닌 꿈이였다고 함. 처음 꿈에서 외숙모는 왠지 파~란 옷을 입고 거실에서 테레비를 시청하고 계셨다 하심. 그 옷은 잠옷도 아닌것이, 평상복도 아닌것이, 하여튼 생소 하면서도 처음 보는 옷이였음. 그렇게 티비를 보는 중이셨는데, 누군가 갑자기 현관문 벨을 천천히, 계속해서 눌러댔음. 누구세요? 라며 문을 열였을 때에는, 왠 중년의 여자가 긴 동앗줄을 들고 서 있었댔음. 인상이 그리 좋아 보이는 여자는 아니였다고 하심. 그 여자는 외숙모에게 대뜸, 그 동앗줄로 자기 몸을 묶어달라고 부탁했음. 왜 이럴까.....라며 외숙모는 고개를 갸웃 거리면서 부탁대로 해 주었다고 함. 그리고는 찝찝한 기분으로 문을 닫고 집으로 다시 들어오셨음. 그리고 그렇게 깨셨음. 그게 바로 지긋지긋한 악몽의 시작이 되었음. 그 꿈을 꾼지 몇일이 지났을까, 다시 꾸는 꿈에 외숙모는 다시 파란 옷을 입고 거실에 앉아 계셨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 중년의 여자가, 저번 꿈에서 외숙모가 묶어 준 그대로 나타나서 동앗줄의 다른 끝을 내밀었다고 함. 그 때 부터 외숙모는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하셨음. 아니나 다를까, 외숙모가 동아줄을 잡지 않자 그여자는 다짜고짜 빨리 네 몸도 묶으라며 화를 냈다고 함. 외숙모는 질겁을 하고 현관문을 쾅!! 하고 닫아 버리셨심. 그리고 꿈에서 깨셨음. 그런데 안타깝게도 꿈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음. 그 여자가 이제는 너무나 자주 외숙모 꿈에 등장해서 온갖 방법으로 외숙모를 괴롭히셨다 함. 처음엔 [문열어 이년아!!! 문열어 이년아!!! 문열어 이년아!!!] 라며 계속 현관문을 두들기더라고 함. 밖에서 [흑흑...으흑흑흑흑흑ㅎ극ㅎ긓....] 라며 통곡을 한 적도 많았고, [끼낄낄낄... 니년이 그런다고 내가 못들어 갈 줄 알지?] 라고 협박까지 시도 했음. 그런지 한 몇주가 지나자 외숙모는 주무시는 걸 거부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 너무나 지쳐 계셨음.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지신 외숙모는 점점 히스테릭하게 변해가셨고, 단순한 임신 스트레스려니... 하셨던 외삼촌도 더는 못 견기겠다고 생각하심. 결국 두 분이 무당분을 찾아가게 만든 결정적 꿈은 이러했다 함: 그 꿈에는 유난히 그 여자가 밖에서 조용했음. 그리고 외숙모는 여전히 똑같은 옷을 입고 거실에서 테레비를 시청하고 계심. 오히려 조용한게 더 불안해진 외숙모는, 왠지 등골이 시려오는 한기에 안방으로 이불을 가지러 가셨음. 근데 왠일인지 안방에 이불이 하나도 없는거임. 이게 말이돼나? 싶어서 외숙모는 안방을 한참 서성이다가 혹시나 해서 외삼촌이 서재로 쓰는 방으로 발길을 돌리심. 복도식 아파트에 거주 하시던 외숙모의 집에, 외삼촌의 서재는 복도쪽에 달린 방이였음. 그래서 외숙모는 방에 들어갔을 때 꿈에서 기절하실 뻔 하심. 왠지 모를 한기는 바로 서재에 있던 창문으로 부터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외숙모는 복도식 아파트에서 거주중이였음. 그 창문은 바로 바깥 복도가 보이는 창문이였던거임. 그 중년의 여자가 창문에 달린 방범망을 두 손으로 잡고, 기괴한 얼굴로 외숙모를 쏘아보며 웃기 시작했다고 함. 몇날 몇일을 밖에서 지낸 듯이 헝클어진 머리와, 정신이 나간듯이 풀린 눈동자, 그리고 핏발이 센 흰자. 무엇보다 손과 팔뚝에 핏줄이 다 서도록 방범망을 꽉 쥐고 흔들어 대는, 그 것은, 이미 사람이라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함. 그 아줌마는 방범창을 잡고 미친듯이 흔들며, 문제의 동앗줄을 창문 사이로 밀어 넣기 시작했음. 그리고는 외숙모 귀가 아플정도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고 함: [묶어!! 묶어!! 묶어!! 묶어!! 묶어!! 묶어!!] 잠결에 비명을 지르는 외숙모를 외삼촌은 가까스로 깨우셨고, 외숙모는 깨어나신 후에도 싫다며 계속 오열하셨다고 하심. 결국 다음 날, 외숙모는 외삼촌에게 부탁 해서 전부터 아파트 이웃에게 들어본 용하다는 할머니를 수소문 했음. 그런데, 할머니분 방안에 외숙모가 발을 들여 놓은 순간, 할머니가 너무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 하셨다고 함: "야야...쟈가 아를 달란다...." 깜짝 놀란 두 분은 할머니께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셨고, 그 할머니 분은 이렇게 말씀하심: "니 아니면 갸라도 데꼬 갈란다고, 아 목을 빙빙 감아놨네..." 그 말에 외숙모는 정말 할머니 앞 쓰러지듯이 하시면서 안된다고, 제발 왜 그러는 건지 말씀해 달라며 정말 싹싹 비셨다 하심. 그러자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음: "파란 건 안됀다, 파란 건... 애가 춥다 칸다고. 아가 추우믄 안돼. 자꾸 고따우 못됀걸 부른다니까. 아가 목이 아프단다. 창문을 닫아라, 창문을. 닫아햐 케. 창문을 닫아. 창문을 닫아. 창문을 닫아. 창문을." 외숙모는 울면서, 꼭 닫겠다고, 꼭 닫겠다고 하며 할머니한테 하소연 하셨음. 창문을 닫으라고 되뇌이던 할머니는, 갑자기 외삼촌 뒤를 응시하면서 호통을 치셨다고 하심. "이런 못된년!!! 지 애 떨어졌다고 남의 아 목을 빙빙 감아놔??" 외삼촌은 견디지 못하시고 할머니께 알겠다고 감사하다고 사례를 해 드린 뒤 집으로 빨리 돌아오셨음. 그 일이 있은 지 몇일 안 지나, 사촌오빠가 예정일 보다 빨리 나오려는지, 외숙모는 심한 복통을 하소연 하셨음. 그리고 병원에 가셨는데, 탯줄이 태아 목을 감고 있어서, 수술이 불가피 할 것 같다는 말을 듣게 됨. 복통이 너무 심해와서 잠시 정신을 잃을때, 외숙모는 순간 "아, 이게 내 마지막 기회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아니나 다를까 외숙모는 그 짧은 시간에 그 여자가 나오는 꿈을 다시 꾸게 되심. 그 미친 아줌마-_-는 방범창을 잡고 손을 뻗으면서 여전히 [내꺼야 내꺼야 내꺼야 내꺼야 낄끼리끼릮낄낄낄낄낄낄낄] 이라는 헛소리를 짓껄이고 있었다 함. 외숙모는 도대체 자기가 어떻게 그런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하심. "아니야!!!! 아니야!!!!!" 라며 소리를 지르시고는 외삼촌 서재 책상위에 있던 책을 집어 들어 자꾸 집안 안쪽으로 손을 뻗는 그 여자 손을 마구 때리면서 겨우겨우 창문을 닫아 버렸다고 하심. 아니나 다를까 그 미친아줌마는 밖에서 창문/벽/현관문을 마구 두들기며 또 다시 소리지르기 시작함: [묶어!! 묶어!! 묶어!! 묶어!! 묶어!! 묶어!!] 외숙모는 왠지 모르게 자꾸 아기한테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셨다고 함 그리고 그 길로 안방에 들어가서 파란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 장롱 깊숙히 넣어두었던 겨울옷 까지 끄집어 내서 껴 입으셨다고 함. 그리고 꿈에서 깨는 순간, "아 살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심. 7개월만에 태어난 우리오빠는,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 삶을 피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 이러 하듯이 건강하게 태어나서 잘 있음. 이건 나중에 오빠가 얼핏 얘기 해 준건데, 자기가 이런 얘기를 모르고 존무대디를 만났을 때, 조금 친해진 후에 존무대디가 처음에 대뜸 한 말이 "너희 어머니한테 평생 고마워 하며 살아라" 였다고 함. -------------------------------------- 하여튼 저랑 제 친척들은 (애들) 어느 순간부터 저희 오빠를 모태민폐라고 부르기 시작했음... ....무서운 댓글은 정말 미워할껍니다 :' (! 꺄 ㅠ ㅅ ㅠ) 재미있게 읽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깜빡할뻔 했네요!! (이런 바보 멍충이) 감사하구 또...또... 또....음......사...사ㄹㅏ,ㅇ,,,,, 우어 못하겠지만 그래도 제맘 아시죠 = ㅅ ㅠ)/ [출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무니 정말 대단하시다 본인 몸도 안 좋으신데 아가 지키려고... 덕분에 건강하게 잘 컸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가끔 이런 글들 볼 때마다 조금 궁금해 자신의 아기가 잘못 됐다고 남의 아기를 훔쳐 간다거나 하는 일이 옛날엔 가끔 있었잖아 그게 무슨 마음인지를 잘 모르겠더라고 그게 비뚤어진 모성애인지 아니면 대를 이어야만 한다는 압박 때문에 벌어진 일인지 둘 다 모르겠는데 둘 다 슬프긴 하네 암튼 다들 이제 가족들 만나러 가는 길이겠지? 따뜻한 설 보내길. 내일 또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