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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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가샐리를만났을때,1989

명작이라더니 이영화로 마음에 위로를 받앗어요 진짜 엄청난영화네요 뭐랄까 이별 후 아직도 7개월 넘게 뒤숭숭한대 딱 내맘같은 주인공들 그냥 저도 사실 해리같은 사람이 있다면 좋겟다는 생각도 햇어요 제일 맘에드는 대사를 항상 일등으로 스크랩 하니깐요 흐흐 아무래도 말이 많아요 근대 저랑 비슷한 이별 후 맘이라면 막 열심히 보실듯 흐흐 추천입니다진짜 사실 결과는 마음에 안들엇어요 ㅋㅋㅋ 훅들어가는 저런거 안좋아하는데 영화의 완성도는 좋앗죠
맥라이언의 리즈시절이라더니 이뻐요ㅋㅋㅋㅋ무슨머리를해도 다이뻐 무슨
1. 사랑을 하려면 정말 폭 빠져서 잘해야하니깐요 잘해줄 자신잇을 때 연애해야죠 근대 저남자 저런 멋진말해놓고 너무 가볍게나와요,흥 2.주인공 둘은 같은 상태에요 이별한상태 저것도 그냥 제마음같아서ㅋㅋㅋㅋㅋㅋ 3. 이장면 좋앗어요, 같은걸 공유하는거, 뭔가 애틋한? 편안함? 뭐랄까 영화관가서봐도 되지만 뭔가 특별한? 4.그렇게 사랑해도 허무한 순간, 맘이 또 아팟던 5.막 영화의 명대사를 찾는건 너무좋아요
개인적으로 이장면 맘이 너무 아팟어요 이별햇을때 어떤방법으로 이겨내려햇던건지 보여서요
그나저나 빙글 님들은 남녀가 친구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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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인데 이영화 아신다니 방갑네요 맥라이언 리즈시절 90대초까지 이런달달한 헐리웃영화 많았었는데
이성친구는 동성친구와달리 보이지않는 선 을 유지하기위한 서로의 의지(의식) 가 필요한데... 그자체가 친구가 되기 어렵다는 반증이 아닐까 합니다. 자칫 잘못건드려 튕겨나오거나... 나로인해 선이 끈어지면 애인은커녕 얼굴보기조차껄끄러운 상대가 될수도 있으니...
이성친구라 ᆢ 구라 네 ᆢ 더이상 다가가면 다신 못 볼까봐 적당한 거리를 두는 사이 ᆢ 근데 멀어지믄 슬픈사이 ᆞ 원자는 멀어지믄 끌어 당기고 가까워 지면 밀어내는 성질이 있는데 이성친구가 그러함 ᆞ 잠깐 잘못하면 매맞음
굿~~~
언제함바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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