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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을 위한 10가지 방법

1. 신선한 공기
야외로 나가거나 창문을 활짝 열고 공기를 환기시킵니다. 차분하게 깊은 심호흡을 몇번 하고
나면 한결 상쾌해질 것입니다.
2. 스트레칭
잠시 누워 팔과 다리를 쭉~ 뻗어보세요. 앉아있는 경우 잠시 의자를 뒤로 빼고 다리를 움직여
보세요. 그리고 깍지를 끼고 머리위로 쭉~ 뻗어보세요. 지친 여러분의 몸을 깨워줄 것입니다.
3. 거꾸로 자세
거꾸로 자세를 취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각 기관을 자극해 원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물구나무 서기도 좋지만 누운 상태로 벽이나 의자위에 다리를 올려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
다.
4. 크게 한숨 쉬기
스트레스 해소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한숨을 크게 토해내
보세요.
5. 향기
스프레이나 에센셜 오일, 향초 등을 이용해 향을 맡아보세요. 라벤더, 민트향은 기분을 상쾌
하게 전환시켜 줄것입니다.
6. 촛불
감상에 빠져들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촛불을 켜보세요. 힘든생각은 떨쳐
내고 다시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7. 짧은 낮잠
잘 수 없다면 잠시 누워 10분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도 정신과 육체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8. 음악 듣기
기분에 맞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스마트폰에 저장시켜 놓고 들으면 기분을 전환시키는 데 도
움이 될 것입니다.
9. 멈추기
하던 공부를 잠시 접어두고 현재의 순간에 집중해보세요. 다시금 중심 되찾고 시작할 수 있습
니다.
10. 햇빛
하루종일 실내에서 보내다 보면 햇빛을 한번도 쐬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잠시 밖으로 나가
온몸으로 햇빛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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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체인, 세상을 바꾼 냉기의 혁명(4)
남들 한 번 가기도 꺼리는 군대를 두 번 가겠다고 자원한 누메로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첫 영화 <퍼스트 어벤저>를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까요? 영화 초반에 비쩍 마른 주인공이 군대에 자원했다가 퇴짜맞는 장면이 있었죠. 1차 대전 발발 즈음엔 젊은이들 사이에서 군에 자원하는 것이 의무이자 일종의 모험 같은 것으로 여겨진 모양입니다. 낯선 유럽 대륙에 가서 군에서 선전한 것처럼 안전하고 안락한 참호에 틀어박혀 적을 노려보며 몇 개월쯤 있다보면 어느새 예정된 주둔 기한이 끝나 무사히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 다소 과장되긴 했지만 당시 군에 지원한 청년들이 전쟁에 대해 가진 인식은 그런 정도였죠. 그 전쟁이 수년이 넘게 이어지고 전세계 열강이 참전하는 국제전이 될 거라곤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https://youtu.be/JerVrbLldXw <퍼스트 어벤저> 영화 트레일러. 영상 가장 앞부분에 주인공이 군에 지원했다 퇴짜맞는 장면이 나옵니다. 물론 실제에 비하면 신병 지원소가 만화처럼 과장되게 표현되긴 했지만요. 어쨌거나 누메로도 캡틴 아메리카처럼 호기롭게 군에 자원하러 일부러 워싱턴까지 옵니다. 막 설립한 회사 운영이 아직 채 본궤도에 오르기도 전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누메로와 프레데릭에겐 전화위복이 됩니다. 워싱턴에서 누메로는 우연히 육군이 가진 고민을 알게 됩니다. 미 육군은 유럽 대륙으로 보낼 장병들을 위해 각종 보급품을 안정적으로 수송해야 했죠. 그 보급품들 가운데는 물론 식료품이나 의약품 따위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도중에 상하거나 훼손되지 않고 신선하게 목적지까지 물품을 수송하자면 무엇보다도 향상된 냉동 기술이 꼭 필요했죠. 마침 누메로에겐 그들의 고민을 해소해 줄 기술이미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자, 누메로는 군에 자원하겠다는 계획을 접고 다시 서모컨트롤 사로 돌아옵니다. 프레데릭이 개발한 냉동차 유닛을 군 사양으로 개량해 생산하기 위해서였죠. 완성해 군에 납품한 냉동 장비는 현장에서도 고장 없이 잘 작동했습니다. 미군은 정식으로 서모컨트롤 사 제품을 군 장비로 채택하기에 이르죠. 곧 미군의 식수부터 혈장에 이르기까지 온도에 민감한 모든 품목이 서모컨트롤 사의 냉동 트럭으로 미군이 진출한 모든 전역에 배송됩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심지어 태평양 전선에서도 누메로와 프레데릭이 개발한 냉동차가 수송을 맡았죠. 군과 협력하면서 서모컨트롤 사는 비로소 두각을 보였습니다. 프레데릭이 완성한 기술은 단순히 트럭을 개선할 뿐 아니라, 야전병동과 병기창, 심지어 B-29 폭격기의 조종석과 엔진에까지 적용되었죠. 전쟁 동안 서모컨트롤 사가 미군과 계약한 금액은 천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2차 대전이 끝났을 때, 서모컨트롤 사는 더 이상 작은 회사가 아니었죠. 1949년 기준 직원 200명에 매출 4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한 회사는 냉동 기술 훈련 학교를 자체 설립해 보유했고, 미 대륙과 중동, 유럽까지 진출해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프레데릭은 대전 후 기차, 배, 트럭 등으로 쉽게 옮겨 실을 수 있는 냉장 컨테이너를 개발했고, 동업자 중 하나인 Myron Green은 전국 유통 및 서비스망을 구축해 회사의 기틀을 세웠죠. 때맞춰 1950년대 새로운 산업이 등장해 급속히 성장합니다. 바로 오늘날 우리가 잘 아는 냉동 식품과 슈퍼마켓 산업이죠. 프레데릭은 이 이후로도 다양한 기술을 연구해 특허를 내고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1955년 버스용 에어컨을 최초 개발했고, 58년에는 기존 가솔린 엔진보다 훨씬 뛰어나 장거리 수송에 적합한 디젤 엔진 냉동차 설비를 만들어냈습니다. 그가 생전 제출한 특허만도 60개가 넘죠. 그 분야도 냉동 설비에만 국한하지 않고, 엑스레이와 엔진, 음향 설비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습니다. 1944년 프레데릭은 미국 최초로 냉동 엔지니어 협회 회원이 된 흑인이었습니다. 누메로는 계속 프레데릭과 다른 동업자들 도움을 받아 회사를 키웠죠. 50년대 중반에 서모컨트롤 사는 사명을 변경, 써모 킹Thermo king coperation 사로 바뀝니다. 현재도 전세계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트럭용 냉동기뿐 아니라 다양한 냉동 수송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진출해 있는 기업입니다. 써모 킹 사가 1960년에 발표한 NWD 62 모델. 현재 써모 킹 사의 냉동 트레일러 제품들의 기본 틀이 된 모델입니다. 냉동차 이외에도 프레데릭 존스는 화물 열차의 냉동 차량, 군에서 혈장이나 약물 따위를 수송할 수 있는 휴대용 냉장 장치 등도 발표했습니다. 써모 킹 사가 발표한 상품 가운데는 심지어 우유 냉각기나 골프 카트 따위도 있습니다. 자신의 발명이 세상을 바꾸어놓은 것을 본 후, 1961년 2월 프레데릭 존스는 폐암으로 사망합니다. 미네소타는 1977년 그의 공로를 인정해 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죠. 고아로 자라나 흑인이란 이유로 차별받던 그가 마지막엔 어느 누구도 그 공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위인이 된 겁니다. 한편 사장인 조셉 누메로는 평생을 함께 한 파트너가 사망한 후, 회사를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사에 팝니다. 1963년까지 그는 계속 사장으로 자리를 지킨 후, 동업자였던 마이론 그린Myron Green에게 넘기고 스스로는 명예 회장으로 물러납니다. 회사는 60년대 극심한 파업을 여러 차례 겪지만 흔들리지 않았죠. 하지만 66년, 써모킹 사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참사를 겪게 됩니다. 때는 1966년 3월. 회사는 우수 딜러와 직원들을 뽑아 포상 여행을 보내 주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출발해 하와이 호놀룰루, 일본 하네다를 거쳐 홍콩 카이탁 공항으로 향하는 영국해외항공 소속 911편 비행기에 75명의 임직원이 몸을 싣죠. 회사는 이들에게 17일간의 동양 여행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행 도중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립니다. 호놀룰루에서 도쿄 하네다로 향하던 중, 비행기는 기상 악화로 후쿠오카 공항으로 회항합니다. 후쿠오카에서 하루 대기한 후, 비행기는 다음날 원래 계획했던 하네다 공항에 착륙하죠. 기상 상황은 좋아서 후지산이 뚜렷이 보일 정도로 맑았다고 합니다. 지상에서 비행 계획을 브리핑한 후,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륙한 비행기는 예정대로 홍콩을 향해 날아갔죠. 그러다 문득 기장은 기수를 잠시 돌려 후지산 정상으로 향합니다. 물론 비행기 고도는 충분히 높아서 산 정상에 부딪칠 우려는 없었습니다. 탑승객들에게 하늘에서 보는 후지산 정상 풍경이라도 보여주려 했던 걸까요? 하지만 정상 즈음에서 비행기는 난기류를 만나 견디지 못하고 동체가 공중분해되어 버립니다. 날개를 잃은 항공기는 후지산 동쪽 6킬로 떨어진 숲에 뿌연 연기를 내며 추락하죠. 써모킹 임직원 75명을 포함해 당시 탑승객과 승무원 124명은 모두 사망합니다. 사망한 임직원 가운데엔 임원급이 3명, 주요 딜러가 35명이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사망한 임원 가운데엔 부사장 랄프 포터도 있었죠. 또 회사에서 보내주는 포상 여행이었기에, 부부 동반으로 참석한 경우가 총 52명이나 되었습니다. 이 바람에 63명의 아이가 부모를 잃었죠. 써모 킹 사 입장에선 창사 이래 최악의 참사를 경험한 것입니다. BOAC 911편 추락 사고. 피해자 중엔 일본인, 한국인도 소수 있었지만 대부분이 써모 킹 사 임직원과 같이 외국인들이었습니다. 이 사고 이후 난기류에 대한 주의 대응이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회사는 이후로도 건재했습니다. 모기업 웨스팅하우스가 어려움을 겪을 때도 그룹 내에서 유일하게 좋은 성적을 내어 알짜 기업 노릇을 톡톡히 해냈죠. 1991년 누메로가 사망할 당시엔 이미 회사는 수백만 달러 규모 사업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2700여 명을 고용하고, 도미니카나 아일랜드, 스페인에도 공장이 있었죠. 1993년엔 일본 시장 거의 절반을 점유했고, 이듬해에는 동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딜러망이 36%나 신장했습니다. 1991년, 미리 적은대로 조시 부시 대통령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조셉 누메로와 프레데릭 존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프레데릭 존스는 이미 사망한 뒤여서 직접 훈장을 전달받지는 못했지만, 그 미망인이 행사장에서 대신 수령했죠. Medal of Technology & Innovation이 흑인에게 수여된 건 프레데릭 존스가 최초였습니다. 두 사람에게는 냉동 운송 기술을 개발해 선적과 식료품 시장을 완전히 뒤바꾸어놓은 공로가 인정되었죠. Medal of Technology & Innovation. 1985년 레이건 행정부에서 처음 수여한 이래, 역대 대통령들이 산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세운 사람들을 선정해 표창했습니다. 듀폰 사나 빌 게이츠, 3M 등도 같은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아마도 두 사람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이러한 영광을 누릴지는 생각지 못했을 겁니다. 하나는 대공황으로 완전히 파산하고 학점이 모자라 법대 졸업을 하지 못한 청년이었고, 다른 하나는 자신만의 경주용 차를 가지고 대회에 나가길 바랐던 극장 영사기사였죠. 그들에겐 기회가 있었고, 기회를 붙잡을 능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오늘날 우리가 편의점과 마트에서, 혹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그들이 남긴 유산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 건, 1930년대 누메로와 프레데릭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고 손을 맞잡은 그 때 덕이란 생각이 듭니다.
느린 엘리베이터
지금 같은 고속 엘리베이터가 없던 시절 어느 백화점에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리게 움직여서 고객의 불평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백화점 지배인은 이 문제 때문에 여러 방법을 궁리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궁리해 봐도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은 최신형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치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보는 순간 지배인의 얼굴이 일그러졌습니다. 이유는 너무 비쌌기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공사 기간 손님들이 불편을 겪으며 나타날 매출 하락을 생각하면 새로운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지배인이 어떻게 할까 망설이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담당 청소부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습니다. 지배인은 속는 셈 친다는 생각으로 한 번 원하는 대로 해보라고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정말로 고객들의 불평이 없어졌습니다. 청소부가 고안한 해결책은 엘리베이터 안에 큰 거울을 달아놓는 것이었습니다. 천천히 오르락내리락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두커니 서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고객들이 이제는 할 일이 생긴 것입니다. 거울 앞에 서서 머리도 쓰다듬어보고, 음식물이 이빨 사이에 끼었는지 체크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매를 보면서 시간 가는 줄 잊어버렸습니다. 호텔 지배인은 청소부보다 호텔경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며 엘리베이터 엔지니어는 청소부보다 엘리베이터 구조와 원리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느린 엘리베이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손님들의 마음은 바로 그 손님들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던 청소부가 가장 잘 알고 있었습니다. 문제 해결의 열쇠는 항상 문제 곁에 있다는 말처럼 멀리 돌아볼 필요 없이 편견 없는 마음으로 주변을 바로 살필 수 있다면 어떤 문제든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어떤 돌을 옮기려고 할 때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다면 주변의 돌부터 움직여라. - 비트겐슈타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응용근신경학에 의하면 우리 몸은 화학적, 정신적 요소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울화가 치밀면서 분노가 생기는 '화' 는 심장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늑골이 압박을 받으면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press(압박)에서 시작된다. 외부의 환경이 나를 숨 막히게 하거나 내가 스스로 나를 숨 막히게 한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쉬지 못하며 긴장, 불안, 우울등의 증상을 겪게된다. 사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우리의 몸 전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심독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먹고 사는 최소한의 생존문제는 해결됐지만 타인과의 비교, 노후불안, 인간관계 갈등, 상대적 박탈감 과식, 운동부족, 쾌락적 삶의 적응등 여러가지 원인으로인해 수백년전 옛사람들에 비해서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학과 의학의 놀라운 발전속도에 비하면 정신적인 성장도 그만큼 발전했는지 미지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대질병을 교통사고, 심장병, 우울증으로 명시했다.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질병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 포함되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러니 하게도 심장병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가 우울증이라는것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지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이 가슴답답한 증세가 찾아왔을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지금 하던 일을 당장 멈춰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것은 내 몸에 나에게 주는 경고신호이다. " 형(언니) 우리 집에 불이 났어" " 엄마! 귀신이 나타났어 무섭단 말이야" " 아빠! 나쁜 놈이 나를 때리려고 해 " 어떻게 해야 하나?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야 한다. 겁먹은 아이를 달래줘야 한다. 나쁜 놈으로부터 지켜줘야 한다. 2. 가슴 답답함의 원인을 찾아라. 우리는 심리의 뿌리보다는 몸의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단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버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술로 풀어버리는등 심리적 회피를 하곤 한다. 어찌됐든 가슴 답답함은 심장의 증상이지만 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인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 마음을 잘 살펴봐야한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면 아이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아이 마음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짜증난다. 우울해진다. 이처럼 내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가슴(심장)은 계속 답답해진다. " 자기야! 내가 왜 답답해하는지 모르겠어? " 모르면 큰일난다 ㅎㅎ 3. 몸을 활짝 펼라! 스트레칭 가슴 답답한 증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면서 숨통이 막혀 버린 것이다. 마음이 짓눌리면서 몸까지 짓눌려 버렸다. 그래서 일단 힘든 마음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짓눌린 몸을 활짝 펴줘야 한다. 일어나서 두 팔을 활짝펴서 하늘을 향해 깊은 호흡을 10번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편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몸을 펴야 한다. 몸이 열리는 순간 닫힌 마음이 열리게 된다. 가슴 답답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수시로 스트레칭과 함께 숨을 쉬어주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 나가서 걸어라.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일을 한다. 그리고 나의 뇌는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의 평상시의 삶은 사실 스트레스 상황이다. 그래서 편안하게 호흡하기보다는 다소의 숨막힘, 답답함속에서 살아간다. 걸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는 기분 좋은 숨을 쉴수가 있다. 그동안 쉬지 못한 숨을 충전하는 것이다. 5. 여유로운 사람이 되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은 이미 심리적으로 조급해진것을 의미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고 침착해야 한다. 너무 두려워하거나 당황해 하면 안된다. 이때부터는 의도적으로 천천히 행동한다. 천천히 호흡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천천히 물을 먹고 밥을 꼭꼭 씹어먹는등 자신에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면 좋다. " 영국아! 아무일 없으니 괜찮아 " " 영국아! 천천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도 돼 " 6. 명상하라. 명상은 당신의 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물론 명상을 잘못 배우면 부작용에 시달리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이 무리하게 행하게 되면 상기증등 더 큰 장애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호흡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호흡하라.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불난 가슴을 끌수 있는 소화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공기청정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연기를 날려보낼수 있는 창문환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혼탁한 물을 치료해주는 정화제가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이 외부이건 내부이건 결국 내 마음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내 마음이 불이 나 있으면 작은 반응에도 불이 날 것이다. 내 마음이 우울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우울해질 것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불안해질 것이다. 항상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내 자신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한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고 화장을 하고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그 정도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은 마음의 행복(평화)을 위함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