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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고 유연하게, 정려원스럽게

패션 미디어 <엘르>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정려원의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화보와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려원은 투명한 피부와 생기가 돋보이는 핑크 빛 러블리 메이크업부터 차분하게 그라데이션된 음영 아이 메이크업과 버건디 빛이 돋보이는 진한 메이크업까지 루즈 디올과 디오리픽 매트 플루이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일상 메이크업으로 디올 드림스킨 퍼펙트 쿠션에 말린 장미색의 립을 연출한다며 자신만의 미니멀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지켜주고 싶은 가냘픈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그녀는 “저는 몸매보다 건강이 우선이에요. 적게 먹든 많이 먹든 삼시 세끼를 한식 위주로 꼬박꼬박 챙겨먹죠”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소 여행을 즐기며 영감을 받는다는 정려원은 “프랑스어를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영어를 할 때와는 또 다른 입술 모양에 반해 파리에 더욱 빠지게 됐어요” 라며 다음 여행 또한 파리로 계획하고 있다며 파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가수, 배우, 작가, 아티스트까지 자신의 커리어 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빛나는 정려원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엘르 정윤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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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소감 중 우는데 옆에서 멤버들은 다 웃고있음ㅋㅋㅋ
툭 치면 울것같지만 멤버들 우는거 챙겨주고 웃으면서 눈물을 잘 참고 있었던 은하 소원-저는 아까 은하가 하지 못했던 말을 듣고 싶어요~ 엄지-지금...가능???? (말 시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서럽) 첫콘 엔딩 멘트였어서 팬들도 눈물바다였는데 저 모습 전광판에 잡히자마자 다들 함박웃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솔직히 너무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첫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워있는거 좋아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는거 좋아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흟흙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서럽) (내가 이걸 빼먹다니....) 저는 진짜 버디분들 아니였으면 되게 지금도 누워잇으면서 먹고있을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서러워 서러워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 (대충 이런 나한테 많은 사랑줘서 고맙단 말들ㅇㅇ) (멤버들 반응) 웃겨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더쿠 아으 진짜 너무 귀여워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요워욥 ㅜㅜ 미친거 아냐 ㅜㅜㅜㅜㅜ 진짜 어쩔거야 ㅜㅜㅜㅜㅜㅜ 넘넘 귀여워 ㅜㅜㅜㅜㅜ 진짜 뿌에에엥하고 우네욥 ㅋㅋㅋㅋㅋ 졸귀진쨔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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