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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당김 사라지는 2중 보습 케어 꿀팁

환절기때 피부 관리 건성 건성 하면 속당김 때문에 건성건성 해 지죠...
그래서 세안 직후 부터 잠자는 시간 내내 수분을 지켜주는 나이트케어 팁을 준비 했어요~ (좌우 확인)
먼저 세안 직후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오일로 코팅을 해 주세요
그 다음 수분 영양 크림으로 기초 케어 들어갑니다~
여기부터는 선택 사항~
트러블 흔적을 지워주는 딜리트 크림으로 마무리 해 줍니다 ^^
건성건성 언니들!
세안 직후 오일로 1차 코팅 , 그 다음 수분 크림 , 아셨죠? :)
화장대를부탁해2
목요일밤 9시
패션앤 에서 만나요~
유용 하셨다면 하트와 클립 꾸욱 눌러주세요~
추첨을 통해 박은지가 사용한 흙크림을 쏩니다!
기간: 10월 21일 (금) ~
당첨자 발표 : 11월 3일 (목)
[화부탁S2 '박은지 이중보습 케어' - 보나메두사 쏘일크림] 당첨자 발표
축하드립니다~
pong33
yihakyoo
Mijeong0617
hee5620
dbwjd6245
AraYang
chlrkdwn93
fluke0413
aem0912
always15553
- 당첨자분들께는 메시지로 개별 연락을 드렸습니다^_^!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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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하트 구독 누르고갑니다~~
세안바로 후 오일로 코팅하면 기초 바를때 흡수가 되나요? 맨 마지막에 오일로 코팅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이게 정말 저한테 꿀팁이네요^^ 이벤트 끝나서 너무아쉬운데 ㅠㅠ 수분이 날아가기전 오일팁에. 미네랄 성분 크림이 정말 괜찮은것같아요. 요즘 피부때문에 전문가 수준으로 공부하고있는데 면역력과 피부장벽 강화에 미네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정말 갖고싶네요 아쉽다 ㅠㅠ 늦었지만 저도 기회를 한번 주심 안되나요ㅋㅋㅋ 진심~ 탐나네요
저도 흙크림요 속당김이 매우심해서 이거저거 발라도 효과못봄 원츄 원츄
"이 연약한 외모 안에 엄청나게 모자란 인격이 존재한다."-오스카레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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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갱스터물이야 블랙코미디야!
톱스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가 안방극장에서 갱스터 장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영 첫 회차에 포도밭에 기름을 부어 복수하는 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코믹을 담당하는 전여빈과 신 스틸러들의 활약에 자본과 권력의 카르텔에 맞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성 블랙코미디처럼 다가옵니다. 27일 방영된 <빈센조>  3회차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소시민들의 다크히어로로 급부상한 빈센조(송중기 분)의 인싸 파티로 인해 금가프라자 강제 철거가 가로막힌 바벨 그룹의 마피아식 테러가 빈센조와 홍유찬의 술자리를 테러하며 숨을 멎는 듯한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한국에서 마피아식의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바벨 그룹이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사 연구원들을 폭발 사고로 위장해 청부 살인하는 장면에 이은 테러였습니다. 또한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에 검찰 조직 내에서 팽을 당하고 이를 가는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시니어 변호사로 합류하면서 바벨제약의 마약 성분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관한 범법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고발자를 살인 청부하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맞서 악마에는 악마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빈센조는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금가프라자의 강제 철거를 멈추게 했고, 이러한 빈센조의 통쾌한 한방에 홍유찬(유재명 분)과의 연대감이 싹트던 순간이었습니다. 빈센조에게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보육원에 남겨진 것이 트라우마였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아버지가 정작 수술실에 홀로 남겨져 숨을 거둔 엄마를 외면했다는 홍차영(전여빈 분)의 후회와 원망이 부녀 간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부녀가 말다툼을 하는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는 빈센조의 상황은 긴장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위트와 유머 코드였습니다.  최검사가 휘어잡은 법무법인 우상에서 내부고발자 처리에 옥에 티를 남기며 뒤로 밀려난 홍차영의 향후 거취와 그의 주변에서 돕는 인턴 변호사 장준우(옥택연 분)의 활약도 궁금해집니다. 특히, 빈센조가 바벨그룹이란 카르텔을 어떻게 넘어설 지와 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숨겨 놓은 금괴 더미를 어떤 유쾌하고 통쾌한 방식으로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앞으로 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새로 선보이는 갱스터물의 전형이 될지, 트렌드를 반영하는 블랙코미디가 될지 지켜볼 만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