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o
2 years ago5,000+ Views
안녕하세요- 9월 말 착장입니다.
. 평소 검정 계통의 상의만 덜렁 입으면 소화를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밝은 톤의 청치마와 함께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 해봤습니다. '-')/ 답답해보이지 않도록 소매를 설렁설렁 접기/ 청치마의 무게감으로 자칫 부해 보일 수 있기에 허리띠로 시선을 분산 시켜봤습니다.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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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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