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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용어] 세법 용어 암기

오늘은 공인중개사 2차 과목 세법 용어인
목적세(目的稅), 물세(物稅), 법정신고기한(法定申告期限)에 대해서 공부하겠습니다.
◈목적세(目的稅)◈
조세수입의 용도를 특정한 조세로서 특정한 목적에 충당할 목적으로 징수하는 조세를 말한다.
* 국세교육세, 교통·에너지·환경세
* 지방세 : 지방교육세, 지역자원시설세
◈물세(物稅)◈
납세자의 조세부담능력과는 관계없이 재화 또는 용역단위별로 과세하는 조세를 말한다.
* 취득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부가가치세 등이 이에 속한다.
◈법정신고기한(法定申告期限)◈
세법에 의하여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하여야할 기한을 말한다.
① 소득세 : 익년도 5월 31일
② 법인세 : 각 사업년도 종료일로부터 3월 이내
③ 상속세 : 상속개시일로부터 6월 이내
④ 증여세 : 증여 받은 날로부터 3월 이내
⑤ 취득세 :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등
⑥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 등기·등록하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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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문 대통령에 "말씀 듣고 충격의 도가니"
문 대통령,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연출진 청와대 불러 오찬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 "특별히 자랑스럽다...영화산업 융성위해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격려 文 "제 아내가 준비한 짜파구리도" 농담주고 받으며 화기애애 봉준호 "대통령님 말 조리있게 하셔 충격에 빠졌다…어떻게 하는거에요?" 묻기도 봉준호 감독이 2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제작진에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봉 감독 등 연출진 20여명을 초대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축하했다. 이날 식사 메뉴에는 영화에 나와 화제를 모은 라면요리 '짜파구리'도 포함됐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영화 기생충이 새계 최고 영화제라는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를 얻고, 그리고 또 그 영예의 주인공 되신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를 비롯한 출연진 스텝, 제작사 모두의 성취에 정말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스카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최고 영화제이지만 우리 봉 감독이 핵심 찔렀다시피 로컬 영화제라는 비판이 있었다"며 "우리 기생충이 워낙 빼어나고 봉 감독이 워낙 탁월해서 비영어권 영화라는 그 장벽을 무너뜨리고 최고 영화,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 특별히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 문화 예술이 어느 특정한 일부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우수하고 세계적이란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고 생각한다"며 방탄소년단과 한국드라마의 예를 들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봉준호 감독(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물론 아직까지 문화 예술 산업 분야가 다 저변이 아주 풍부하다거나 두텁다거나 그렇게 말할 순 없을 것"이라며 문화예술계의 불평등 문제를 짚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문화 예술계도 기생충 영화가 보여준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다"며 "특히 제작현장이나 배급 상영 유통구조에서도 여전히 붙평등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나는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그런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는데 그게 반대도 많이 있고 속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매우 애가 탄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영화 산업에서도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표준 근로시간제, 주 52시간 등이 지켜지도록, 그점에서도 봉 감독과 제작사가 솔선수범 준수해주었는데 경의를 표하고 그게 선한 의지만 되지 않고 제도화 되도록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영화 유통 구조에서 있어도 독과점을 막을 스크린 상한제가 빨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마디로 영화 산업 융성을 위해 영화 아카데미 지원을 늘리고 확실히 지원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은 "그러나 간섭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제 아내가 우리 봉 감독 비롯해 여러분에게 헌정하는 '짜파구리'가 맛보기로 포함돼 있다"며 "함께 유쾌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봉준호 감독의 선물을 받고 있다. 봉 감독은 각본집과 스토리북을 선물했다.(사진=연합뉴스) 이에 봉 감독도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봉 감독은 "바로 옆에서 대통령님 길게 말씀하는 걸 보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봉 감독은 "저나 송강호 선배, 최우식씨 다 스피치라면 한 스피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런데) 지금 작품 축하부터 한국대중문화를 거쳐 영화 산업 전반, 그리고 또 짜파구리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게 거의 시나리오 두 페이지"라며 문 대통령의 말솜씨를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봉 감독의 말에 크게 웃었다. 봉 감독은 "분명히 암기하신 것 같진 않고, 평소 체화된 어떤 이슈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기에 줄줄줄 풀어내신 것 같다"며 "어떻게 하시는 거에요"라고 묻기도 했다. 봉 감독은 "조리있게 정연한 논리 흐름과 완벽한 어휘 선택하시면서 기승전결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저는 글쓰는 사람으로서 충격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감탄했다. 끝으로 봉 감독은 "오랜만에 보는 스텝도 있고,우리조차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며 "그런데 영광스럽게 청와대에서 이렇게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좋은 자리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단독] 청도 대남병원, 비리재단 '구덕원' 후신
부산 최대 복지재단 '구덕원', 2010년 비리재단으로 전락 폐쇄 경영 논란 속 '횡령·배임' 얼룩 現 대남병원 이사진 살펴보니…구덕원 경영진과 '친인척·지인' 경북 청도대남병원에서 질병관리본부 관계자가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청도 대남병원'의 실체를 둘러싸고 여러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병원이 각종 내부 비리로 큰 논란이 됐던 사회복지법인 '구덕원'의 후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구덕원을 이끌었던 이들의 친인척 등 밀접한 관계자들이 현 대남병원을 그대로 운영하는 식이다. 구덕병원과 구덕실버센터, 부산시립노인건강센터를 운영하는 등 당시 부산 최대 복지법인이었던 구덕원은 2010년 이사장의 배임·횡령·리베이트 등 각종 범죄 혐의가 밝혀져 '비리 백화점'으로 불린 곳이다. ◇ 이사진 면면 보니…'대형 비리사태' 구덕원, 대남병원에 '경영 대물림' CBS노컷뉴스 취재결과를 종합하면, 현재 청도 대남병원을 운영하는 '대남 의료재단'의 오모(37) 이사장은 10년 전 내부 비리로 유죄를 선고받은 구덕원 김모(59 여성) 전 이사장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남 의료재단의 등기부등본을 분석한 결과 이사들의 면면에서도 구덕원과의 깊은 연관성이 확인됐다. 김 전 이사장의 동생 김모(56)씨 뿐 아니라 구덕원의 이사로 활동했던 설모(83)씨도 현재 대남 의료재단 이사로 등재돼 있다. 대남병원뿐 아니라, 병원 바로 옆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에덴원'의 대표이사 역시 오 이사장인데, 이곳 이사진에도 구덕원에서 활동했던 이사들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도 대남병원과 구덕원이 운영했던 '구덕병원'의 상징 로고가 같다.(사진=자료사진) 아울러 과거 구덕원이 운영했던 구덕병원과 청도 대남병원의 간판으로 쓰인 상징 로고도 완벽히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대남병원 등 대남 의료재단과 함께 에덴원까지 비리로 해산 절차를 밟은 부산 복지법인 구덕원의 후신으로서, '얼굴'은 바뀌었지만 내부적으로는 족벌 경영을 이어오고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구덕원 역시 현재 법인명을 '이로운'으로 바꾼 뒤 김 전 이사장의 딸인 오모(35)씨를 대표이사로 앞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 부산 최대 사회복지 법인 구덕원, 횡령·배임 '얼룩'…폐쇄경영 '폐해' 지난 2010년 부산에서 불거진 이른바 '구덕원 사태'는 한 집안이 여러 의료법인재단과 사회복지법인 등을 공익 사업 형태로 독식한 데 따른 폐해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CBS노컷뉴스가 26일 입수한 구덕원 비리 사건 판결문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3개 법인의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병원 3곳과 노인요양시설 4곳, 장례식장 1곳 등 다수의 시설을 소유·운영하고 있었다. 김 전 이사장은 유령회사를 통해 2009년부터 약 8개월 동안 산하 병원과 노인요양시설에 용역을 제공한 것처럼 꾸며 허위로 용역대가를 지급한 뒤, 이를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했다. 또한 김 이사장은 병원 장례식장이 병원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것임에도, 직원의 동생이 임대한 것처럼 꾸며 허위 임대료 중 일부를 차명계좌로 빼돌리거나 재단 돈을 착복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직원에게 월급을 과다 지급하고 일부를 돌려받거나, 병원 공사비를 업체에 부풀려 지급한 뒤 일부를 돌려받는 등 횡령을 일삼았다. 당시 수사기관이 파악한 김 이사장의 횡령·배임 금액 규모는 총 17억원이었다. 굳게 닫힌 청도대남병원(사진=연합뉴스) 법원은 김 이사장에게 적용된 횡령·배임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과 집행유예 4년, 추징금 3억 7천여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지역사회와 구덕원 노조 측에서는 김 전 이사장과 직간접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인물들이 이사진을 구성해 재단을 운영할 경우 경영 폐쇄성 문제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관선 이사 등을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었다. 그러나 현 대남병원 체제를 살펴보면 이 같은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남병원도 비리 백화점이었던 구덕원 이사진과 상당 부문 겹쳐, 족벌 경영이 그대로 반복됐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대남병원 측은 신천지와의 연관성은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집착하는 이유(사랑 사람 술마약 중독의 원인)
집착하는 이유(사랑 사람 술마약 중독의 원인) 부제: 갈애라는 목마름(나는 왜 독을 마셔야 하는가?) 갈애(渴愛) 목마를갈|사랑애 갈애는 욕망이다. 갈애는 본능이다. 갈애는 멈출수 없다. 더운 여름 물 한모금 먹지 못했을때 그 미칠듯한 갈증을 견딜수 있을까? 그 물을 마실때 몸에서 전해지는 그 느낌은 이루 말할수 없을 것이다. " 와! 물이 맛있다." 그것으로 멈추면 참 좋을 일이다. 드라큐라가 피맛을 보듯 물에 대한 좋은 느낌에 우리는 서서히 집착하게 된다. 그때부터 고통이 시작된다. 물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은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목마름이라는 갈애는 느낌에서 시작된다. 좋다 나쁘다 맛있다 맛없다 무언가를 구분하고 판단하면서 그것을 너무 좋아하면 갈애가 되고 그것을 너무 싫어하면 혐오가 된다. 그때부터 좋아하는것에 대한 집착이 일어나고 그때부터 싫어하는것에 대한 혐오가 일어난다. 좋아하는 것은 더 가까이 하려다가 그것에 노예가 된다. 싫어하는 것을 더 멀리 하려다가 그것에 쫓기면서 살게 된다. 좋아해도 괴롭고 싫어해도 괴롭다. 좋아하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로 인해 집착이 생긴다. 집착하면 그것에 속박되기 마련이다. 그것을 잘 다스려야 하는데 말이다. 우리가 5가지 욕망의 갈애를 경험한다. 음식 성욕 수면욕 재물 명예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동물적 본능이자 멈출수 없는 욕망의 불덩어리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생각만 해도 벌써 입안에 침이 고일 것이다. 쉽게 멈출수 있겠는가? 술 한잔 먹으면 한병 먹고 싶고 날을 새면서 또 먹고 싶을 것이다. 다음날도 또... 마약을 맞보면... 담배 얼마나 맛있는가? 그렇게 그것에 중독이 되면서 나중에는 그것없으면 못살 정도로 자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어버린다. 그런데 만약 술과 마약과 음식을 1주일간 먹지 못한다면.... 피를 찾아다니는 드라큐라가 된다. 성욕도 그러하다. 남자와 여자는 자석의 N극과 S극 같다. 남녀 사이는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강력한 집착의 기운이 서로를 자극한다. 상대방이 없으면 죽을것 같다며 자신의 모든 것을 갖다 바치기도하고 위협을 하기도 하고 간청도 하고 심지어는 납치를 해서라도 그 여자(남자)를 내것으로 취하려고 한다. 집착이 과해서 죽이기도 한다. 사랑하는 연인이 내 곁을 떠나가면 죽을 듯한 괴로움에 빠진다. 피를 찾아다니는 드라큐라가 된다. 잠도 그러하다. 엄마가 아침에 아이를 깨우듯 아이는 깨고 싶지 않는다. 잠은 건강한 휴식이 되지만 잠의 달콤함에 빠지면 나태해진다. 맨날 잠을 자게 된다. 잠속으로 숨어버리게 된다. 잠에 취한다. 피를 찾아다니는 드라큐라가 된다. 돈과 명예 술취한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다. 최소한 다음날 되면 정신이 돌아온다. 마약에 취한 사람도 아무것도 아니다. 마약 기운이 사라지면 끝이다. 돈과 명예욕에 취해버리면 그것은 그야말로 영원히 풀리지 않는 마녀의 저주에 빠지는것과 같다. 결국 돈과 명예를 깡그리 잃을때까지 멈출수 없는 거대한 집착이 일어난다. 어찌보면 그들은 돈과 명예를 좋아한게 아니라 그것에 대한 심한 갈애(배고픔 목마름)에 취해 욕망 덩어리에 빠진 중생일 뿐이다. 피를 찾아다니는 드라큐라가 된다. 이 갈애는 참으로 위험하다. 처음에는 좋은 느낌에서 출발하지만 결국 집착이라는 고통으로 떨어진다. 갈애의 끝은 무조건 괴로움이다. 무엇이든 너무 좋아하면 안된다. 무엇이든 너무 싫어하면 안된다. 좋게 보려고 애쓰면 안된다. 나쁘게 보려고 애쓰면 안된다. 이것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이것이 최악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이것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이것만이 최악의 버러지라는... 이것을 해야 무조건 행복하리라는.. 이렇게 되면 불행해질것이라는... 영원한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모든 것은 변한다라는 무상함의이치를 깨달으면 더이상 무명의 바다에 빠지지 않을수 있으며 '나'라는 집착으로부터 벗어날수 있다. 말은 쉽지만 있는 그대로 살아야 한다. 항상 깨어 있는 마음으로 그것에 대한 탐욕 집착을 내려놓고 균형감을 유지해야 한다. 그래서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수행과정이다. 욕망을 다스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갈망 그 자체였다. 그것을 열정으로 착각했으며 그것을 최선이라 핑계됐으며 성공의 과정이라 합리화했으며 너무 당연시 하며 살아왔다. 집착의 노예가 되는줄도 모르고 술에 빠지고 담배에 빠지고 돈에 빠지고 음식에 빠지고 이성에 빠지고 명예에 집착하며 눈 감은채 열심히 달려왔다. 지금도 여전히 갈애라는 무서운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곤 한다. 최근 수행중에 이를 경험했다. 하루종일 위빠사나 수행을 하는데 2일동안 생각외로 너무 잘됐다. 그러자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무리하게 좌선수행을 해 버렸다. 결국 수행에 대한 집착으로 장이 꼬여버렸으며 허리와 골반에 무리가 가서 큰 위기를 맞았다. 아차 싶었다. 멈췄어야 하는 것을 알았는데 달콤한 수행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그로인해 나는 병든 노인처럼 몇날며칠을 아파하며 한발 한발 천천히 걸으며 하루 한끼를 먹어가며 수행을 했다. 제아무리 대단하고 좋은것일지라도 그것에 대한 갈애를 느끼는 순간 그것은 생명수가 아닌 독이 되어버린다. 원효대사가 마신 물이 한순간의 갈애로 인해 해골물이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도 죄입니까? 좋아하는 것도 죄입니까? 노력하는 것도 잘못입니까? 열렬히 믿는것이 나쁜겁니까? 자식에게 올인하는것이 뭐가 문제야! 그러면 돈을 벌지 말라는 거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소리냐? 도대체 나보고 어쩌란 거냐? 절실함 순수함 초심 열정등이 갈애가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한다. 목마를때 그 물을 마셨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자기 갈길을 묵묵하게 가자는 것이다. 욕심을 부리지 말자는 것이다. 균형있는 삶, 균형감을 유지하는 평정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나치게 그것을 좋아하지도 말고 죽을정도로 그것을 싫어하지도 말고 그저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내가 삶의 한 가운데 서서 가볍게 땅을 밟고 전방을 주시하면 된다. 삶에는 무수한 웅 덩이가 있다. 깨어있지 않고 욕망에 빠져 있으면 눈을 감고 세상을 살아가는것과 같아 매 순간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 거린다. 자칫 그 웅덩이가 영원히 헤어나올수 없는 무명의 바다라면 당신은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방황하게 된다. 그렇게 우리는 반복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https://youtu.be/SNzQ3x1oxE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47년 만에 돌아온 반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63세 여성 데브라 맥케나는 최근 영문을 알 수 없는 소포를 받고  놀라워하며 감동했습니다. 그 소포는 무려 6,000km나 떨어진 핀란드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보내온 것입니다. 데브라는 조심스럽게 소포를 열어봤는데 소포 안에는 그녀가 47년 전에 잃어버린 반지가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47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데브라는  한 백화점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려고 잠깐 빼놓은  반지를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잃어버린 반지는 당시 남자 친구였던 션의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받은 학급 반지를 선물한 만큼  데브라에게도 남다른 물건이었습니다. 상심에 빠진 데브라에게 남자 친구인 션은  '그저 반지일 뿐'이라며 그녀를 다독였습니다.  이후에도 사랑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몇 년 뒤 결혼해 부부가 되었고  반지는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그런 그 반지가 47년의 시간이 지나고  바다를 건너 돌아온 것입니다. 반지는 핀란드 카리나 지역에서 땅에 묻혀있는  반지를 우연히 발견한 사람이 보낸 것이었습니다.  반지에 각인된 션의 고등학교, 졸업 연도,  이니셜을 보고 주인을 찾아준 겁니다. 그 반지가 왜 그 먼 곳에서 발견되었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지의 원주인인 남편 션은 안타깝게도 이미 3년 전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지를 돌려받은 데브라는 '반지를 받고 세상을 떠난 남편이 아직도 나와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이사를 하거나 집 청소 중에 오랫동안 잃고 있었던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면 잠시 그때로 떠나서 행복해하곤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신비한 사랑의 힘으로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게 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이것만 알면 당신도 영어 쟝쟝뭰? 😎
오늘도 잉여잉여하게 월급 루팡을 하다가 발견한 영어 예문모음! 디질만큼 영어공부는 하기 싫지만, 이 녀석은 비교적 간단하고 응용도 쉬워보여서 호다닥 데려왔습니땅 호호 ^.^ > 그리고 뭔가 실생활에 사용하기 쟝!쟝! 좋아보이지 않나용 후후후후 클립해놓으면 뭐 언젠가는... 언젠가.. 꼭 보지 않을까? 하지말고 이 참에 퇴근하고 노트에 옮겨 적으면서 함 읽어라도 봅시다! 다 적기 힘들면 오늘은 10개라도!!!!!!! 반말하는 것도 맘에 안 들고.. 눈빛도 괜히 짱나서 별로 안 좋아하는 광고지만 이렇게 이 카드와 찰떡인 짤은 또 없기에 -.- 흥! 1. I think... 나는 ... 같은데 I think you're right. 난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I think we're lost. 난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I think this is it. 난 이것이 그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yours. 난 이것이 네 것 같은데. I think this is enough. 난 이거면 충분한 것 같아. I think that is better. 난 저것이 더 나은 것 같아. I think it's two hours long. 난 2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2. I mean... 내 말은... I mean I love you. 내 말은 당신을 사랑한다는거야. I mean I hate you. 내 말은 네가 싫다는거야. I mean I'll do it for you. 내 말은 너를 위해 하겠다는거야. I mean I don't want any. 내 말은 아무것도 필요없다는거야. I mean I don't know how. 내 말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거야. I mean we should help. 내 말은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는거야. I mean to clean up first. 내 말은 청소를 먼저 하라는거야. 3. I like... 나는 ... 좋아해 I like you. 난 널 좋아해. I like this. 난 이게 맘에 들어. I like to swim. 난 수영하는 게 좋아. I like my job. 난 내 일이 좋아. I like reading. 난 책 읽는 걸 좋아해.  I like the movies. 난 영화를 좋아해. I like your shoes. 난 네 신발이 맘에 들어. 4. Do you... ...하니? Do you live here? 여기 살아? Do you like this? 이게 맘에 들어?  Do you have a car? 너 차 있어? Do you have enough? 충분히 있니? Do you want more? 좀 더 줄까?  Do you want to go out? 밖에 나갈까? Do you come here often? 여기에 자주 오니? 5. Are you...? ...하니? Are you okay? 괜찮아? Are you done? 다 끝냈어?  Are you alone? 혼자세요?  Are you happy? 행복하니? Are you leaving? 지금 가는거야?  Are you working today? 오늘 일하니?  Are you going shopping? 쇼핑 가는거야?  6. Can I...? 내가 ...해도 돼요? Can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돼?  Can I help you? 도와줄까? Can I see that? 저것 봐도 돼?  Can I call you? 내가 전화해도 돼?  Can I keep this? 이거 내가 가져도 돼?  Can I go with you? 너랑 같이 가도 돼?  Can I have some more? 좀더 먹어도 돼?  7. Could you...? 내가 ...해도 돼요? Could you help me? 날 좀 도와줄래요? Could you turn off the TV? TV 좀 꺼줄래요? Could you pass the salt? 소금을 건네주시겠어요? Could you hold this a minute? 이거 잠깐만 들어줄래요?  Could you check this for me? 이것 좀 체크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give me some more? 조금만 더 주시겠어요?  Could you take out the trash? 쓰레기 좀 밖에 내다 놓을래요? 8. Let's... ...하자 Let's go. 가자. Let's eat. 먹자. Let's go to bed. 자자. Let's grab a beer. 맥주 한 잔 하자.  Let's go for a drive. 드라이브나 가자. Let's take a break. 좀 쉬자. Let's finish this later. 이거 나중에 끝내자. 9. I feel... ...한 것 같아 I feel sad. 슬퍼.  I feel cold. 추워. I feel tired. 피곤해. I feel thirsty. 목말라. I feel sick. 아픈거 같아.  I feel hungry. 배고파. I feel good. 느낌이 좋아. 10. I need to... 나는 ...해야 해 I need to get a job. 난 일자리가 필요해.  I need to get new shoes. 새 신발을 사야겠군. I need to go shopping. 쇼핑하러 가야겠어.  I need to buy some milk. 우유를 사야겠어.  I need to study tonight. 오늘 밤에는 공부해야 돼.  I need to use the restroom. 화장실을 써야겠어. I need to call my parents. 부모님께 전화를 해야 돼. 11. Can I have...? 나 ...해도 돼? Can I have this? 나 이거 가져도 돼?  Can I have a pet? 나 애완동물 가져도 돼? Can I have a cookie? 나 쿠키 먹어도 돼?  Can I have some time off? 좀 쉴 수가 있을까요?  Can I have some more time? 시간을 좀 더 가져도 될까?  Can I have another beer? 맥주 한 병 더 마셔도 돼?  Can I have another chance? 다른 기회를 갖을 수 있을까? 12. I'm sure... 나는 ...라고 확신해 I'm sure she'll come. 그녀는 꼭 올거야.  I'm sure she'll call soon. 그녀가 곧 전화활거야. I'm sure she'll be surprised. 그녀가 깜짝 놀랄거야.  I'm sure he'll like it. 그는 이걸 좋아할거야. I'm sure this is enough. 이거면 충분해. I'm sure excited about it. 기분이 정말 짱이야. I'm sure glad you came. 네가 와서 정말 기뻐. 13. I'm sorry... ...해서 미안해 I'm sorry I'm late. 늦어서 미안해.  I'm sorry I broke it. 부러뜨려서 미안해. I'm sorry I lost the keys. 열쇠를 잃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I forgot to call. 전화하는거 잊어버려서 미안해.  I'm sorry you couldn't come. 네가 못 온다니 유감이야. I'm sorry you didn't get any. 네가 아무 것도 갖지 못해서 미안해. I'm sorry It's not the color you wanted. 네가 원하는 색깔이 아니어서 미안해. 14. I have to... 난 ...을 해야해 I have to study. 난 공부를 해야 해.  I have to go to work. 난 일하러 가야 해.  I have to go home now. 난 지금 집에 가야 해.  I have to write a paper. 난 보고서를 써야 해.  I have to do my makeup. 난 화장을 해야 해.  I have to brush my teeth. 난 이를 닦아야 해.  I have to call my mom. 난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 해. 15. How about... ...는 어때? How about you? 넌 어때?  How about him? 그 사람 어때?  How about later? 다음에 어때?  How about one more? 하나 더 어때?  How about a bigger one? 좀 큰 게 어때?  How about Chinese food? 중국 음식은 어때?  How about watching a movie? 영화 보는거 어때? 16. Do you want to...? ...할래? Do you want to drive? 운전할래?  Do you want to go home now? 지금 집에 갈래?  Do you want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갈래?  Do you want to watch a movie? 영화 볼래?  Do you want to have a beer? 맥주 할래?  Do you want to have a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할래? Do you want to have dinner with me? 나랑 저녁 먹을래? 17. Do you think...? 넌 ...라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she's nice? 그 여자가 멋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is right?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this'll work? 이것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this tastes okay? 이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I should do this? 내가 이걸 해야 한다고 생각해?  Do you think we're too early? 우리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니? Do you think we have enough? 우리가 충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 18. How do you...? 넌 ...라고 생각하니? How do you feel? 느낌이 어때? How do you do that? 그거 어떻게 해? How do you make it?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 How do you know him? 그 사람을 어떻게 알아? How do you like this? 어떻게 이걸 좋아해? How do you like my new dress? 내 새 드레스 어때? How do you want your eggs? 계란을 어떻게 해서 먹을래? 19. I don't want to... 나는 ...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drive. 운전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et up. 일어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bed. 자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go to school. 학교 가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work today. 오늘 일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talk to him. 그 남자와 말하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be seen like this. 난 이렇게 보이기 싫어. 20. Would you like to...?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do this? 이것을 하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keep it? 이것을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have one? 하나 갖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ake a break? 좀 쉬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try again?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home? 집에 가시고 싶으세요? Would you like to go to the mall? 쇼핑몰에 가고 싶으세요? 21. Have you...? ...한 적 있어? Have you found it yet? 그거 아직 못 찾았나? Have you seen my keys? 내 열쇠 본 적 있나? Have you seen this movie? 이 영화 본 적 있어? Have you been here before? 여기 와 본 적 있니? Have you been waiting long? 오래 기다려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one this before? 이거 전에 해본 적 있어? Have you ever met her before? 그 여자를 전에 만난 적 있니? 22. I'm going to... 나는 ... 하려고 해 I'm going to work? 일하러 갈거야. I'm going to buy it. 그것을 살거야. I'm going to leave now. 지금 떠날거야.  I'm going to finish this. 이것을 끝낼거야.  I'm going to call him. 그 남자한테 전화할거야. I'm going to go upstairs. 위층에 올라갈거야. I'm going to b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거야. 23. Don't forget to... ... 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study. 공부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call me. 나한테 전화하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write me. 나한테 편지 쓰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bring the beer. 맥주 갖고 오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invite your brother. 네 남동생 초대하는거 잊지마. Don't forget to take out the garabage. 쓰레기 버리는거 잊지 마. Don't forget to thank your sister for me. 네 여동생에게 고맙다는 말 잊지 마. 24. Are you going to...? 너 ...할거니? Are you going to study? 공부할거니? Are you going to buy it? 그거 살거니? Are you going to leave soon? 금방 떠날거니? Are you going to call her? 그녀한테 전화할거야? Are you going to watch the game? 게임 볼거니? Are you going to see him again? 그 남자를 다시 볼거니? Are you going to be home tonight? 오늘 밤에 집에 있을거니? 25. Where do you...? 너 어디에 ...? Where do you live? 너 어디에 살아? Where do you work? 너 어디서 일해? Where do you put this? 이거 어디에 놓을거니? Where do you want to go? 너 어디게 가고 싶니? Where do you go to school? 어디에서 학교 다니니? Where do you buy your shoes? 네 신발 어디에서 샀니? Where do you come from? 너 어디에서 왔니? 26. Thank you for...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oming. 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alling. 전화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all your help. 도와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cleaning up. 청소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reminding me. 알려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making dinner. 저녁을 해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driving me home. 집까지 태워줘서 고마워. 27. Who likes...? 누가 ...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누가 이거 좋아하지? Who likes her? 누가 그녀를 좋아하지? Who likes spaghetti? 누가 스파게티를 좋아하지? Who likes this movie? 누가 이 영화 좋아하지? Who likes to swim? 누가 수영을 좋아하지? Who likes to work? 누가 일하는거 좋아하지? Who likes to get up early? 누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거 좋아하지? 28. used to... 나는 ...하곤 했어 I used to eat out. 외식을 많이 했었어. I used to like him. 그 남자를 좋아했었어. I used to like working. 일을 좋아했었어. I used to hate math. 수학을 싫어했었어. I used to drink a lot. 술을 많이 마셨었어. I used to drink coffee. 커피를 마셨었어. I used to travel a lot. 여행을 많이 다녔었어. 29. Who's going to...? 누가 ...할래? Who's going to drive? 누가 운전할거니? Who's going to fix this? 누가 이것을 고칠거니? Who's going to the store? 누가 가게에 갈래? Who's going to tell him? 누가 그에게 말을거니? Who's going to buy the ticket? 누가 표를 사러 갈래? Who's going to watch the baby? 누가 아이를 볼거니? Who's going to wash the dishes? 누가 설거지할거니? 30. It looks like... ...한 것 같아 It looks like I'm wrong. 내가 틀린 것 같아. It looks like you're right. 네가 맞는 것 같아. It looks like we might win. 우리가 이길 것 같아. It looks like Jack's coming. Jack이 온 것 같아. It looks like it might rain. 비가 올 것 같아. It looks like I'm going to be late. 내가 좀 늦을 것 같아. It looks like we're ready to leave. 우리는 떠날 준비가 된 것 같아. 31. Why don't you...? ...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like me? 날 좋아하는게 어때? Why don't you take a break? 좀 쉬는 게 어때? Why don't you take the bus? 버스를 타는 게 어때? Why don't you leave me alone? 날 가만히 놔두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for directions. 방향을 물어볼는 게 어때? Why don't you ask your mother? 네 엄마한테 물어보는 게 어때? Why don't you find someone else?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게 어때? 32. I'm trying to... ...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work. 일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study.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d my keys. 내 열쇠를 찾는 중이야. I'm trying to make a cake. 케이크를 만들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this. 이걸 끝내려고 노력 중이야. I'm trying to finish it on time. 이걸 시간에 맞춰 끝내려는 중이야. I'm trying to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해내려는 중이야. 33. I told you to... 내가 너한테 ...려고 했잖아 I told you to go away. 내가 저리 가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be careful. 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leave me alone. 날 혼자 내버려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smoking. 내가 담배 끊으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stop calling me.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help your mom. 네 엄마를 도와드리라고 했잖아. I told you to ask someone else.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했잖아. 34. You don't have to... 네가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leave. 떠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tay. 더 있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eat it. 그거 먹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do anything.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say anything.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You don't have to bring anything. 아무 것도 안 가져와도 돼. You don't have to come with me. 나랑 같이 안 가도 돼. 35. It's time to...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leave. 가야 할 시간이야. It's time to go home. 집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go to school. 학교 갈 시간이야. It's time to have lunch. 점심 먹을 시간이야. It's time to say goodbye. 헤어질 시간이야. It's time to take a break. 휴식 시간이야. It's time to brush your teeth. 이 닦을 시간이야. 36. What if...?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m late? 늦으면 어떡하지? What if I lose it? 그걸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What if I can't do it? 내가 이걸 못 하면 어떡하지? What if it snows? 눈이 오면 어떡하지? What if no one comes? 아무도 안 오면 어떡하지? What if he says 'No'? 그 사람이 싫다고 하면 어떡하지? What if he's not there? 그가 거기에 없으면 어떡하지? 37. When do you plan to...? 언제 ...할 계획이야? When do you plan to leave? 언제 떠날거니? When do you plan to study? 언제 공부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go home? 언제 집에 갈거니? When do you plan to graduate? 언제 졸업할거니? When do you plan to finish this? 이것을 언제 끝낼 계획이니? When do you plan to have some fun? 언제 좀 놀거니? When do you plan to take a vacation? 언제 휴가를 갈 계획이니? 38. I just wanted to... 난 단지 ...하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be alone. 난 단지 혼자 있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o home. 난 단지 집에 가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get my coat. 난 단지 내 코트를 가지러 갔어. I just wanted to see you again. 난 단지 널 다시 보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know the truth. 난 단지 진실을 알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hear you say it. 난 단지 네게 그것을 듣고 싶었어. I just wanted to find my cell phone. 난 단지 내 휴대폰을 찾고 싶었어. 39. I'm thinking... 난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moving. 난 이사를 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we're finished. 난 우리가 끝났다고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going to bed. 난 잠자리에 들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of riding the bus. 난 버스를 탈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I'll skip the class. 난 수업을 땡땡이 칠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about getting a job. 난 일자리를 얻을까 생각 중이야. I'm thinking you should go first. 난 네가 먼저 가야 한다고 생각 중이야. 40. Do you want me to...? 넌 내가 ...하기를 원해? Do you want me to drive? 내가 운전할까? Do you want me to fix that? 저것을 고쳐줄까? Do you want me to call you? 내가 전화할까? Do you want me to meet you? 한번 만날까? Do you want me to help you? 내가 도와줄까? Do you want me to get some more? 내가 좀더 갖다줄까? Do you want me to wash the dishes? 내가 설거지 해줄까? 41. I should have... 내가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worn a coat. 코트를 입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ome sooner. 내가 곧 왔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reminded him. 내가 그에게 알려줬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told the truth. 진실을 말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called you. 내가 너에게 전화 했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studied hard.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listened to her. 그녀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42. Is there anyone who...? 혹시 ...할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can cook? 요리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fix it? 혹시 이것을 고칠 사람이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help me? 저를 도와줄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can speaks English?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Peter? 혹시 Peter를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how to do this?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Is there anyone who knows about computers? 컴퓨터에 대해 아는 사람 있나요? 43. Have you ever... ...한 적 있어? Have you ever seen a whale? 고래를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played pool? 너 수영장 해본적 있어? Have you ever eaten sushi? 너는 초밥을 먹어본적이 있어? Have you ever been to a zoo? 동물원에 가본적 있어? Have you ever cooked before? 요리해 본 적 있어? Have you ever driven a car before? 너는 차를 운전해 본 적이 있어? Have you ever traveled overseas? 해외여행 하신 적 있습니까? 44. I was wondering if... ...할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call. 네가 전화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like it. 네가 좋아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help me. 네가 도와줄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go out with me. 나랑 데이트할지 걱정했어. I was wondering if you'd remember. 네가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he'd be here. 그가 여기에 올지 궁금했어. I was wondering if I could take a break. 쉴 수가 있을지 궁금했어. 45. Is it possible that...? ...하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he's married? 그 남자가 결혼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 got fired? 내가 해고됐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it was canceled? 그게 취소되었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 battery's dead? 배터리가 나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d get caught? 우리가 잡혔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they've forgotten? 그 사람들이 잊어버렸다는 게 가능해? Is it possible that we've the wrong address? 우리가 틀린 주소를 갖고 있다는 게 가능해? 46. Is it okay if...? ...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m late? 제가 늦어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first? 제가 먼저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go home early? 제가 일찍 가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I make a call first? 제가 전화를 먼저 해도 될까요? Is it okay if I have one more? 제가 하나 더 가져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leave now? 우리가 지금 떠나도 괜찮겠어요? Is it okay if we do this later? 우리가 이걸 나중에 해도 괜찮겠어요? 47. Would you mind if...? ...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leave? 우리가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didn't go? 우리가 안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we go tomorrow? 우리 내일 가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drive? 내가 운전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eft early? 내가 일찍 떠나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m a little late? 내가 좀 늦어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f I listened to some music? 내가 음악을 좀 들어도 될까요? 48. How come...? 어떻게 ...할 수 있지? How come it's so hard? 왜 이게 이렇게 힘들지? How come I always get sick? 왜 난 항상 아플까? How come I have to do it? 어째서 내가 이것을 해야 하지? How come I failed the exam? 왜 내가 시험에서 떨어졌지? How come we have to go? 어째서 우리가 가야 하지? How come you're always late? 왜 넌 항상 늦니? How come you never listen to me? 왜 넌 항상 내 말을 안 듣지? 49. What makes you...? 너는 왜 ... ? What makes you laugh? 너는 왜 웃는거니? What makes you happy? 너는 왜 행복하니? What makes you crying? 너는 왜 우는거니? What makes you live here? 너는 왜 여기에 사니? What makes you feel that way? 너는 왜 그렇게 느끼니? What makes you think that?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What makes you so sure? 너는 왜 그렇게 확신하니? 50. I can't believe... 난 ...를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 난 그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it's free. 난 그것이 공짜라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s alive. 난 그가 살아있는 것을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he got married. 난 그가 결혼했다는 걸 믿을 없어. I can't believe we're here. 난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게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they did that. 난 그들이 그렇게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I can't believe she said that. 난 그녀가 그렇게 말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
내 마음속 감정 쓰레기통 분리수거 하는방법
내 마음속 감정 쓰레기통 분리수거 하는방법 세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고 한다. 한번 참으면 타인을 보호한다. 두번 참으면 자신을 보호한다. 세번 참으면 우리모두를 보호한다. 그런데 참다가 병든 사람들이 있다. 참는 것이 꼭 능사는 아니다. 참더라도 잘 참아야 하며 참았더라도 해소해야 한다. 사실 참는다는 것은 엄청난 분노의 불길을 외부로 던지지 않고 내 가슴속에 박아버리는 것과 같다. 타다 남긴 숯불을 끄지 못하고 가슴속에 버려둔 것과 같기에 누군가가 조금만 화나게 하면 불에 기름을 붓든 자꾸 화가 난다. 급기야 한 순간의 '욱' 을 참지 못하고 그만 돌이킬수 없는 사고(후회)를 치게 된다. 어찌보면 '화'라는 것은 쓰레기와 같다. 물론 화를 마음껏 드러낸다면 그 사람의 맘이 편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묘하게도 화를 잘내는 사람은 당장 지금은 속이 편할지 몰라도 매 순간 부글부글 끓은채 살아간다. 그 사람이 표출할수 있는 감정은 오로지 분노라는 '화' 이기 때문이다. 매일 화를 내다가 화병에 걸린다. 그런데 참아도 화병에 걸린다. ㅠ 어찌해야 하는가? 우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대로.. 재활용품은 재활용품대로... 이도저도 아닌것은 재활용봉투에.. 그런데 한달만 분리수거를 안하면 그대의 집은 어떻게 되는가? 음식물 쓰레기에서 악취가 난다. 쓰레기가 집 주인이 되어버린다. 퇴근후 집안에 들어가기가 싫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잠도 안오고 우울해진다. 당신의 행복했던 모습이 점차 더러운 집안의 모습을 닮아간다. 이처럼 우리 감정도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걷잡을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의 늪에 빠진다. 사실 쓰레기는 맘만 먹으면 하루만에 후딱 치울수 있는데 감정 쓰레기를 오랜시간 방치하면 100일 1000일이 지나도 어려울수도 있다. 더 슬픈일은 이 감정 쓰레기가 의식(거실)의 영역을 뚫어버리고 무의식(지하실)속으로 들어가서 또아리를 틀어버리면 쉽사리 건드릴수가 없다는 것이다. 마치 내 심장속에 뱀이 자리를 잡고 혀를 날름거리는 모습을 느끼는것처럼 괴로운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다. 해소되지 않는, 풀리지 않는 감정은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내 기억에서는 잠시 잊혀졌을지 몰라도 그 감정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서 굳어버린채 내 무의식 한켠에서 오늘도 악취를 풍기고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부터라도 매일 매일 쌓여버린 내 감정쓰레기를 지혜롭게 분리수거 해야 한다. 시간이 날때마다 잘 풀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금세 상한다. 상한 음식 먹으면 탈나듯 그대의 정신에 탈이 난다. 마음속의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4가지 방법 1. 화를 내지 말자. 화를 낸다고해서 풀리지 않는다.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 내 감정이 풀리게 된다. 물론 상대방이 받아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한 나는 내 감정을 존중했으며 당당하게 솔직하게 표현한 것이다. 나는 내 감정을 쓰레기 취급 하지 않았기 때문에 쓰레기로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물론 여기저기 떨어진 잔 쓰레기는 빗자루 질 한번이면 충분하기에 그정도는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 한다. 세상일이 다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화를 내지 말라는 것은 남을 위한것이 아닌 바로 그대 자신임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화를 내야 할때는 이러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런 흐름을 잘 알고 화내야 한다. 화를 냈으면 최소한 그날 안에는 늦어도 일주일 이내에는 풀어내야 한다. 빨리 진화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타들어 간다. 2. 잠자기 전 감정을 풀어내자. 눈 감으면 수많은 생각들이 올라온다. 친구랑 다투었던 이야기 남편(아내)이 나를 무시했던 말투 직장 상사의 꼴보기 싫은 얼굴 우울하고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무더기 물론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쉽게 떨쳐버리고 싶지만 그게 맘처럼 되지 않는다. 잠자는 내내 스트레스가 되고 잠을 자더라도 악몽 내지 얕은잠이 된다. 불면증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된다. 과거든 오늘에 있었던 쌓인 감정에 빠져서 괴로워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그 감정에 취하지 않고 그 감정을 분명히 알아차리고 그것을 지혜롭게 건강하게 풀자. "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 나도 그렇게 잘한 것은 아닌데..." " 애쓰지 말고 가볍게 살자" " 내 자신아! 괜찮아 수고했어" " 이젠 착한척 하지 않을테야" " 어차피 인생 한번이야! 쫄지마 " " 그때 내가 어리석었구나" " 내가 감당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 다음부터는 좀더 말조심해야겠다." 자신에게 위로가 되든 반성이되든 칭찬이 되든 그대 마음속에 쌓인 감정 쓰레기를 깨끗하게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그러면 청소부아저씨가 오셔서 당신 마음 앞에 놓인 쓰레기를 기분좋게 수거해 가실 것이다. 잠자기전 30분정도 이런 시간을 갖는것은 그대 자신에게 가장 기쁘고 신성한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3. 몸의 쓰레기도 있다. 마음속에 쓰레기가 가득 찼다는 것은.. 마음의 감정을 푸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그대의 몸의 쓰레기를 벗겨내는 것... 마음이 그렇게 병이 들었다는 것은 그대의 몸도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몸도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그대의 몸에 덕지 덕지 붙어 있는 나쁜(더러운)습관을 떼어내야 한다. 술담배를 멀리 해야 할 것이며 게으른 습관..과식하는 습관.... 게임중독...자기 몸을 함부로 대함.. 이런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것이 몸에 대한 건강한 분리수거이다. 분리수거가 끝나면 건강한 습관을 채워주자. 그러면 마음도 상승작용을 하면서 더 열심히 분리수거 작업을 하게 된다. 친구따라 강남가듯 몸과 마음은 하나다. 4. 집착하지 말자. 이 모든 것이 집착 때문에 발생한다. 무언가를 너무 좋아하면 병이 든다. 무언가를 너무 싫어하면 병이 든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 몸과 마음의 쓰레기 더미들이 쌓일 이유가 없다. 어찌보면 이 모든 쓰레기는 세상이(타인, 가족, 친구...) 준 것 같지만 결국 이 또한 내가 만든 것이며 내가 좋든 싫든 불러들인 결과물이다. 욕심이 많으면 큰 그릇을 채우고 싶어한다. 나중에는 꽉꽉 채우고 싶어서 온갖 쓰레기를 채워갈 것이다. 물론 당사자는 금은 보화라며 웃으면서 좋아할지 모른다. '놀부의 박' 에서 도깨비가 나오듯 욕심은 부린만큼 큰 괴로움을 선물한다. 집착하지 않으면 설거지 할 것도 없고 분리수거 할 필요도 없다. 더이상 무언가를 쌓아둘 이유가 없다. 괴로움에서 벗아난 자유함을 얻는다. 감정의 분리수거가 서툰 내 자신에게 해주고 픈 말들이다. 나는 오늘도 묵묵하게 지난날 쌓아둔 감정을 정성스럽게 살펴본다. 그 자리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페브리즈를 뿌리면 좋은 향기가 난다. 그러면 그 자리는 나의 쉼터가 된다. ------------------------------------------------ * 누군가가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꼭 지켜요. ------------------------------------------------ 나를 바라보고 나와 대화하고 나와 호흡하고 나와 교감하고 나와 친구되어 나와 함께하면 나와 힘든인생 나와 웃게된다 https://youtu.be/PawaZfrYnbk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친절한 랭킹씨]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TOP 국민과자는 ‘○○○’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은 그 음식, 바로 과자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걸 즐겨 먹나요? 우리는 어떤 제품을 얼마나 팔아줬을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지난해 국내에 유통된 과자 및 초콜릿의 매출 순위를 소개합니다. 꼬깔콘이 홈런볼과 새우깡의 추격을 물리치고 비스켓 및 스낵과자류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여러 가지 맛이 고르게 사랑받은 결과가 아닐까 싶은데요. 초콜릿 쪽은 어떨까요? 이 분야 1선발은 역시 초코파이. 아울러 초코케이크 쪽 2인자 싸움(몽쉘vs오 예스) 에서는 몽쉘이 승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교적 값비싼 페레로 로쉐가 높은 순위에 오른 것도 눈에 띄는데요. 과자와 초콜릿류를 종합하면 어떨까요? 토털 순위에서도 꼬깔콘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단 4/4분기가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 이 기간 빼빼로가 늘 기록적으로 많이 팔렸다는 사실은 순위를 볼 때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과자&초콜릿 매출 랭킹. 어떤가요? 여러분이 많이 ‘팔아준’ 제품도 포함됐나요? 그렇게 업계가 기분 좋게 배불러 갈 때, 우리의 배도 부르기는 했다는 점! 뭐, 맛있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대만의 '왕융칭(王永慶)'은 1917년  타이베이 근교 신톈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대만 최고의 재벌이 된 그는 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쌀가게를 하면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작은 쌀가게는 시작부터 다른 가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정미 기술이 신통치 않았던 대만의 쌀은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지 않고 그냥 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돌들을 하나하나 골라내고 '돌 없는 쌀'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쌀 배달을 실시하였고 나아가 고객들의  쌀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쌀이 떨어진 집에 알아서  쌀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같은 '고객 감동'으로 그는  하루 12말을 팔던 쌀을 100말 이상  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일제의 강제적인 쌀 배급제도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잘 먹이지 못해 말라가는  가축들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밭에서 수확이 끝난 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배추 껍질과 뿌리를 모으고 정미소에서 버려지는 볏짚과 쌀겨를 사들여 사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농가를 돌며 마른 거위들을 사들인 후  사료를 먹여 통통하게 살을 찌웠습니다. 당연히 그가 키운 거위들은 다른 거위들보다 두 배 이상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날개 돋친 듯 팔렸습니다. 그렇게 돈이 모이자 1954년 대만 플라스틱을 창업하여 기업인으로 변신했으며 이후 대만에서 유일하게  '세계 50대 기업'에 들어 '경영의 신'이란  칭호까지 얻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그의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왕융칭 회장은 검소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새 양복 한 벌 걸치는 것을 사치스럽게 여겼고  목욕 수건 1장으로 30년간 쓰기도 했습니다. 전화비를 아끼려고 외국에 유학 간 자녀들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서 우표 값을 아끼기 위해  여러 장의 편지지에 글을 썼습니다. 2008년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돈이란 하늘이 잠시 내게 빌려준 것"이라면서  생전에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지만,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인한 죽음으로 유서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왕융칭 회장이 대만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가 된 것은 이러한 품성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