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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꼭 피해야 할 6가지

인간관계에서 꼭 피해야 할 6가지
1. 쉽게 사람을 믿는다
자신이 잘 파악하지도 못한 동료나 상사에게
진심으로 대하면서 많은 말을 했다가
경망스럽다거나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평을 듣는 사람들이 많다.
오랜 기간 사귀거나 접하지 않은 사람은
무작정 믿지 말고,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도 삼가야 한다.
2. 안하무인의 태도
천성적으로 교만해서 동료나 상사 앞에서
고상한 척하다가 미움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구설수에 오르기 십상이다.
사람들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신중한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
3. 세 살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
친구와 절교하고 나서 반성을 하기도 전에
다른 사람과 급속히 친해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얼마 후 같은 문제로
새로 만난 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는 충분히 생각하고,
잘못된 일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을 기억하자.
“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지 못한 사람이다”
4. 지나친 욕심
욕심 때문에 더 크고 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망각한다.
무엇을 원하고 추구하든간에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을 하고 만족하는 사람이야말로 현명하다.
스스로 정한 위대한(?) 목표에 짓눌려 사는 사람들은
일에 소요되는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면
과도한 욕심과 의욕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5. 신용카드로 인한 채무
신용카드가 통용되면서 수입을 초과하는 지출로
빚에 시달리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자신도 모르게 신용카드를 마구 사용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사람들은
과감하게 카드를 잘라버리고
현금만으로 사는 것이 좋다.
6. 과도한 표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겠다는 생각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과도하게 표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깊은 인상은 커녕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쉬우므로
자신을 표현할 때는 성실하고
안정적인 사람으로 보이도록 행동해야 한다.
단, 이미 저지른 실수를 돌이킬 수는 없다.
그 실수에 얽매여 끙끙거리다가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 데까지 이르면 난처하다.
실수를 담대하게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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