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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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일러스트 - Gabriel Pacheco

멕시코 일러스트레이터 Gabriel Pacheco (가브리엘 파체코) . 모든 일러스트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그린다. 포토샵 일러스트의 한계를 뛰어넘어 직접 손으로 그린듯한 작품이 매우 인상적이다. 어두운 색감을 자주 사용하며 채도대비가 매우 뚜렷하다.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 일러스트를 그리는 아티스트다. 여태까지 본 미녀와 야수 일러스트중 제일 인상적인것 같다. --------- 여기에 있는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 + 제가 한국말로 번역해서 쓴 글입니다. 제가 쓴 글을 조금이라도 언급해서 쓰실 경우 꼭 외부/특히 블로그로 들고 가실때 출처 밝히세요. 자신이 쓴 글처럼 위장하지 말아주세요..... 진심 다 찾아내서 신고할거에요. 감사합니다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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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멋있다~
느낌 있네요! :)
@cherrybrandy 님 감사감사~~~~ 이런거 좋아하시나봐욤~
대박... 완전 좋아요~!!! ^^ @rachelykim 님, 이런거 마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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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온다고~
처음 그림은 수채화로 시작했다. 전공도 아니었고 그저 취미삼아 해본터라 작가들의 작품을 모사하면서 색감과 구도를 배우고 혼자서 색깔과 기법을 연습하곤 했다. 그때 알게된 수채화 작가 제니퍼 보먼~~ 그림이 좋아 선택해 보면 모두 보먼의 작품이었다. 그의 붓놀림과 색채 배합에 끌리고 보고 있으면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풍수 전문가가가 TV에 나와 집에 해바라기를 걸어두면 좋다고 그것도 일곱송이의 해바라기에 잎사귀도 있어야한다는 엄마의 전화를 받으면서 그동안 한, 두송이 해바라기를 그리며 머리가 지끈지끈해 덮어두었던 소재~~ 엄마의 걱정과 노파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꼬옥 일곱송이의 해바라기를 그려야만 했다. 그때 제니퍼 보먼의 해바라기 수채화가 떠올랐다. 독학으로 유화를 하고 있으니 실력도 떨어지고 때론 영감도 떠오르지 않으며 내가 찍어둔 소재는 전부 한, 두송이의 꾳들 뿐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윗층 언니 말마따나 한송이 꽃들은 외롭고 쓸쓸해보인다며 자신은 무더기 꽃들이 좋다며 그리던 것도 생각났다. 그래서 제니퍼 보먼의 해바라기를 모사해 보기로 했다. 어떤 것은 한참을 그려도 맘에 들지 않아 몇번을 수정해도 성에 차지 않았는데 의외로 모사를 하니 순조롭고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이렇게 일곱송이의 해바라기가 그려졌다. 이제 내게도 우리집에도 행운이 찾아오려나 물론 엄마 집에 걸어둘 일곱송이의 해바라기를 또 그려야겠지만 지금은 마음이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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