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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김나은 기자]
애플이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 웹사이트에서 진품이라며 판매되는 애플 제품의 약 90% 정도가 모조품이라고 주장했다고 20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17일 모조품을 판매한 모바일스타에 소송을 제기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애플은 충전기와 케이블 등의 모조품이 아마존에서 정품인 것처럼 판매되고 있으며 이들 모조품은 과열이나 발화, 전기 충격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애플은 아마존에서 애플 제품을 구매했으며 이후 해당 제품이 모조품인 사실을 아마존에 알렸다고 전했다. 이에 아마존은 해당 판매업자가 모바일스타였음을 확인했다. 현재 모바일스타 측은 관련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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