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story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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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지난 여름, 예술의 전당에
'샤갈,달리,뷔페전'을 보고왔어요!
특히 샤갈의 그림을 감상할 때는 2시간이
훌쩍 지나가기도 했는데요.
마르크 샤갈이 어떤 사람이냐면요-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 등
전쟁으로 수 많은 좌절을 겪었대요.
그런데- 그의 작품을 잘 보면
엄청나게 우울해보이거나 어둡지 않아요.
오히려 알록달록하고 꽃과 동물이 참 많았어요.
나중에 보니 한 쪽벽에 이런 글이 적혀있더라고요.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_ 마르크 샤갈
샤갈이 그 많은 좌절과 고통속에서도
예쁜 그림을 그려낼 수 있었던 것은
이 말을 담고 살아서 그런게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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