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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호신술 역사개관

대한호신술 역사 개관 기존의 모든 무술은 전쟁을 위한 살인기술에서 비롯되고 발전되었다. 그래서 모든 무술은 상대를 죽이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상대의 헛점을 노리고 공격하는 기술인 것이다. 조총의 발달로 모든 무술은 그 실용성을 잃었다.  전쟁의 기술로서의 무술이 아닌, 정신수양의 방편으로서의 무도가 정립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무도는 정신을 신체에 구속하고 규정하는 한계에 봉착하고 말았다. 신체의 형식에 치우친 나머지, 인간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게 된 것이다. 나는 무의 본질이 살인이나 살생이 아닌 호신과 수신, 자유와 독립에 있다고 본다. 그래서 무술이 무도로, 무도가 무예로 진화한 것이라 확신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정조 이산에 의한 무예도보통지로 확인되었다. 나는 무분별한 살생과 살인이 만연하는 현대 세상에서 무예가 굳건한 예절로 무력을 제압하는 호신술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과거의 무술이 지금의 인간에게 필요한 호신술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2015년 5월 18일 대한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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