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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심리학] 왜 ? 강아지가 있으면 이성에게 연락받는 확률이 높아질까 ?

기사 보기 강아지와 있는 남성은 맘에 드는 여성에게 전화번호를 받을 확률이 '300%' 높아진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79099

강아지, 사랑의 오작교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은 우리 주변을 봐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강아지를 통해서 때로는 사람을 만나기도하며 사랑이 오게 되는 경우도 매우 많다. 드라마나 영화, 소설 할 것 없이 강아지를 기르던 주인공이 강아지를 통해 사랑을 만나게 되는 것은 이제는 너무나 일반적인 설정이다. 강아지가 사랑의 오작교 역활을 하는 것이다.

강아지, 사랑의 오작교 ?

강아지가 있으면 없는 것에 비해 누군가와 좀 더 쉽게 대화가 가능하다. 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연애심리학은 묻는다. 왜? 왜? 강아지가 있으면 수월할게 대화가 가능할까? 그리고 그것이 강아지때문이 아니라 바로 심리학적인 이유때문이라고 명확하게 짚는다. 동양심리학인 상명학에서는 이를 일컫어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심리학적인 무형의 공간 바로 '계'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상명학에서 이야기하는 계란 현대 심리학에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인의 사적인 공간, Personal space라고 이해할 수 있다.

개인의 심리적 사적 공간, Personal space

이런 심리적 공간, 개인의 사적 공간인 Personal space는 문화권에 따라, 사회에 따라 달라진다. 서양에서의 사적 공간과 동양에서의 사적 공간은 크기가 다르며 문화나 시대, 상황에 따라 사적 공간은 크기와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버스에서 사람들이 한쪽 의자에만 앉게되는 걸 우리는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게 바로 대표적인 자신의 사적 공간의 크기이다. 옆자리에 사람이 앉는게 불편하다 라는 의미이며 이 불편이라는 의미가 바로 개인의 사적 공간에 타인이 들어온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에 버스에서 한쪽으로 앉는 것은 모르는 타인이 계에 침투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다. 자신의 공간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다.

강아지! 사랑의 오작교 !

이처럼 자신의 계를 지키려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행동이며 그 계를 침투해 오는 것은 매우 불편하고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행동이다. 그렇기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있을때 자신의 마음에 들기에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은 그 자체로도 상대에게 위협이 되고 불편함을 준다 상대의 사적 공간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강아지가 있다면 왜 다를까? 강아지는 개인의 사적인 공간이 아니다. 하지만 개인의 사적 공간에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다. 그리고 언제든지 그 공간에서 나갈 수도 있다. 그렇게 나간 강아지가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거나 상대가 강아지에게 호감을 보이려 할때 그것은 사적 공간의 침투로 인식되지 않는다. 그렇게 강아지는 사랑의 오작교라는 말처럼 상대의 사적 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이 되어 사적 공간에 손이 닿아도 상대가 불편해하지 않을 수 있는 역활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들어온 사람에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때 비로소 자신이 상대에게 보내려고 하는 호감을 온전하게 보낼 수 있고 상대 또한 자신의 사적 공간에 침투한 외부인이 아닌 놀러온 손님처럼 불편없이 대할 수 있으며 그런 상태에서의 호감이 올때 온전히 받을 수 있다. 이런 강아지를 통해 형성되는 호감의 일종을 심리학적 용어로는 라포(Rappo)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왜 강아지를 통하면 더 말을 잘 걸 수 있는지 그 심리학적인 이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상대에게 무작정 다가가는 것은 바로 상대의 사적 공간을 침투하는 외부인이 되어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고 강아지를 통한 다가감은 상대에게 외부인이 아닌 호감을 일으킬 수 있는 손님의 형태로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우리는 이성에게 말을 걸 수 있을까? 음.. 그런데 상대가 강아지가 없으면... 어떻게 하면 될까? 강아지가 없을때 어떻게 해야 상대의 사적 공간에 상대의 불편함을 일으키지 않고 다가갈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보시라
본 내용은 자기개발 심리학센터 <절애부>에서 가르치는 동양심리학이자 철학인 자기개발 학문 <상명학>의 강의 시리즈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강의 시리즈나 강의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시면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공개된 무료 강의를 신청해 보세요 http://gwon1230.wixsite.com/cafe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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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共感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능력중 하나이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음" 공감능력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같이 울어주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어설픈 연민이나 동정과는 다르다.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느낄수 있는 심리상태이다. 배려심이 많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인간을 사랑한다. 이타적이다. 자존감이 높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이 사회에서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자칫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달리기하다 뒤쳐진 친구를 부축해주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른다.(아싸!) 현대사회의 무리한 경쟁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감능력을 앗아가버린다. 겉으로만 옷을 입었을뿐 실제로는 서로 물고 뜯기는 동물세계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감능력이 뛰어는 사람은 나약하고 경쟁심이 없어 보이는... 적극성이 떨어지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계도 아니며 동물도 아니며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간다. 당장은 경쟁사회에서 뒤쳐질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당신의 공감능력은 이자처럼 쌓이게 된다. 당신이 위기에 빠졌을때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 주변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태양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이다. 당신의 부족한 공감능력은 당신과 주변 사람에게 큰 고통을 선물해줄 것이다. 공감과 반대편에 위치한 표현들을 생각해보면..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이기적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감지 못한다. 머리로만 생각할뿐 가슴으론 못 느낀다. 욕심이 많다. 정신적으로 약한 상태이다. 친구를 왕따시키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자녀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일삼고... 타인의 실수를 비난하려고 하고... 욕을 하고 때리고 사기치는등 죄의식 죄책감 따위가 없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다들 공감능력 부족이다.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놀지마 " " 너 공부안하면 저 아저씨처럼 아줌마처럼 저런일 하고 살아야해 " 이는 결국 자기 삶을 망가뜨리거나 범죄자가 되는등 망신을 당할수밖에 없다. 타인에 대한 공감부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는 결국 표출될수밖에 없으며 그 폭탄은 내 손안에 쥐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매일 술먹고 아내를 괴롭혔다면 나이들어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대우를 받지 못하며 떠돌게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괴롭히면 언젠가 그 울분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자꾸 혼내고 때리면 사춘기때 엄마 아빠에게 대들게 된다. 내가 무시하고 깔봤던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 공감능력을 기르는 방법?" 사실 나도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잠시 당황을 했다. 그래서 내가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름하여 " 빙의 기법 " 공감을 못 한다는 것은 자기입장을 고수하고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말한다. 공감이라는 것은 타인이 신고 있는 신발속에 들어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귀로 듣고 그 사람의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수 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네가 조용해서 그런거 아니야 " "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그렇게 하란 말이야 " " 조용히해! 엄마는 더 힘들단 말이야 " 공감능력 zero 이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결국 아이가 병들어서 자해를 하고 자퇴를 하고 조현병에 걸려야 공감을 하겠는가? 아들의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 이제부터 빙의기법을 훈련해야 한다. 글 쓰면서 생각나는대로 급조한 거라 부족하지만 다음에 정리가 되면 다시 소개해드릴께요. 1. 눈을 감고 1분동안 호흡 한다. 내 몸이 사라지고(죽고) 영혼만 남는다고 상상한다. 나의 영혼이 아들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들의 몸에 빙의) 2.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관찰하라 (친구들이 머리를 툭툭친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고개 푹 숙이고 잠만 잔다) (아들의 책을 훔쳐도 말도 못한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3. 집에 간다. (아들의 눈으로 엄마인 나를 관찰 및 대화) 엄마의 표정을 본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4. 나에게 돌아오기 눈 감은 상태에서 반성하기 아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내 마음으로 느껴보기 4. 다시 아들과 대화하라. 눈을 보고 아들을 바라보고 귀를 열고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고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라. 무엇이 달라졌을까? 단순한 방법이지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주 훈련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죽도록 미운 사람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된다. 소중한 주변 사람을 지켜줄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이 향상된다. 자존감이 향상된다. 사회성이 길러진다.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공감은 정신적인 강자만이 할수 있는 특권이다. 정신적인 약자들은 공감을 받지도 못하며 타인의 비난을 받게 된다. * 또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공감해줘야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 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