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5 years ago5,000+ Views
고교시절 패션지 모델로 발탁돼 아르바이트 삼아 시작한 활동이 드라마 출연까지 이어졌다. 대학 시절 MBC ‘레인보우 로망스’(2005) KBS 2TV ‘일단 뛰어’(2006) ‘경성스캔들’(2007)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슬럼프가 찾아왔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6591
0 comments
Suggested
Recent
4
Comment
1